깊은 밤 엄마를 만났다

최누리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원

도서소개

1만 7천 명 엄마 팔로워들을 사로잡은 육아기록.
정녕 육아는 헬육아 대신 해븐육아,
독박육아 대신 독점육아가 될 수는 없는 걸까?

오늘도 아이들이 잠든 밤, 하루의 상처를 걷고 있을 엄마들에게
그녀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

그녀의 이야기가 따뜻한 것은 이런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고백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이들에게 상처 주지 않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깨지기 쉬운 다짐 앞에서 이 책을 마주했습니다. 덕분에 지금 아이와 함께하는 이 순간의 감사를 배웁니다. (김주)

훗날 나를 그리는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우리가 지나고 있는 이 시대 육아의 장면 그리고 이 땅에 엄마가 된 우리의 여정을 사랑하고 있는 마음이 글귀마다 가득하다. (김예은)

평범해 보이지만 각자 다른 이유로 비범한 아이의 엄마들에게, 그녀의 글들은 해설서 같았다. ‘당신의 마음은 지금 이런 상태랍니다. 당신의 아이는 지금 반짝반짝 빛나고 있고, 당신도 같은 이유로 빛나고 있답니다.’ 같은. (유성은)

저자소개

최누리

2019년 에세이 《엄마의 바운더리》로 첫 데뷔작을 출간했다. 엄마가 된 후 만난 다양한 감정을 SNS에 기록하며 많은 엄마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았다.

다정하고 사려 깊은 남편 동영과 보석처럼 빛나는 여섯 살 큰딸 하람, 세 살 막내딸 하이와 함께 매일 새로운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엄마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글이 깊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잠든 밤, 편지를 썼다.

Instagram @luv.dy_hh

목차소개

프롤로그 4



첫 번째 이야기 | 이 시국 가정보육


좌로 갔다 우로 갔다 _ DDR 육아14
결국 나는 또 _ 인내를 배운다21
나의 뿌리는 어딜까 _ 내가 자란 곳25



두 번째 이야기 | 육아가 뭐길래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_ 육아를 노동으로 저울 달면34
우리가 겪는 세상 _ 육아가 대체 뭐야?44
이제야 커 버린 _ 진짜 어른이 되었다47
나, 이정도면 만랩 _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50
체크리스크 _ 당신, 엄마죠?53
작지만 큰 _ 미니 육아55


세 번째 이야기 | 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첫째 집 옆에 둘째 집 _ 사랑집이 두 채66
선물 같은 날 _ 고맙습니다75
돌보는 하루_ 내가 부지런해지는 건78
다른 사람은 다 모르는 _ 너희만 아는 나82
어서와 엄마는 처음이지? _ 희한한 세계86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_ 토마토 미니89
네 번째 이야기 | 그와 그녀의 뇌구조


아이들이 잠든 밤 _ 맥주클립을 딱! 올렸다98
토닥토닥 _ 당신의 손길103
진짜 싸움은 애 낳고부터
_ 그래 이렇게 싸워야 제맛이지106
충성! _ 어느새 가장116
당신과 나 _ 우리 진짜 하나가 되려면120
당신이 행군 길 _ 나의 생일125


다섯 번째 이야기 | 깊은 밤, 엄마를 만났다


이제야 보이는 _ 사과밭 그 사나이130
난 이제 _ 촌스러운 엄마138
나만 이렇게 사나? _ 괜한 자격지심141
그렇게 말해 줄래? _ 아빠는 군인, 엄마는 작가147

에필로그 152
추천사 154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