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김수환 님들의 말씀을 새기다-1 _탁마 琢磨 _의식의 점화

이상효 | 북씽크 | 2021년 01월 1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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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 책은 법정/김수환 두 분의 말씀 중에서 세간에 덜 노출된 금언을 뽑아 필자의 단상을 덧댄 제언서다. 인생을 대입해서 읽다 보면 꿈을 좇는 이에게는 비상할 수 있는 날개가 되고 혼돈을 헤매는 이에게는 심연을 벗어날 수 있는 밧줄이 되리라 확신한다.

저자소개

이상효 음지에서부터 현장에 몸담기까지 각계각층의 인물과 교류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갭 gap(차이)이 존재함을 피부로 절감했다. 위로 도약한 자는 인생에 필요한 두 가지 도구(현장 지식 살아감의 암묵적 지식)를 내재화 한 인물이었다. 반면에 정지 상태에 있는 자는 살아감의 암묵적 지식이 결여된 상태였다. 명문대를 나왔거나 두 눈이 번쩍 뜨일 만큼 학문이 깊더라도 후자가 결여 된 인물은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다. 법정·김수환께서도 생전에 두 가지 도구를 균형 있게 설파하셨다. 그 정도로 현장 감각이 풍부하셨던 지도자였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등 시대는 혁신을 거듭하지만 살아감의 암묵적 지식은 법정·김수환의 언문(言文)에서 다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는 두 분이 맛있게 차려놓은 밥상을 현대식 테이블로 옮겨 그대에게 대접하려고 한다. 결과가 종종 노력을 배신하는 형태로 나타난다면 마음 단단히 먹고 이 책을 따라오기를 바란다. 저자는 2년간 책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다가 운 좋게 생산자로 전향한 사람이다. 독특한 스토리 덕분에 언론에 몇 차례 노출되었고 미천한 글재주 덕분에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글쟁이로서 언문(言文)의 설득력을 배가하기 위해 대학에서 인문고전을 공부하고 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첫 번째 생각 탁마 琢磨 _의식의 점화
1. 자기 길, 그 최소한의 정의
2. 안 된다고 하기에 너무 젊은
3. 결과의 불평등이라는 기회
4. 행운이 선호하는 타입
5. 불공평이 공평해지는 지점
6. 봄은 어떻게 찾아오는가?
7. 자기 객관화 작업
8. 인생이라는 도화지, 인간이라는 화가
9. 생각이 트이는 기폭제
10. 사는 사람과 살아가는 사람의 차이
11. 인간은 타인을 깨고 태어난다
12. ‘나’라는 인간의 존재론
13. 다양성의 의미와 그 순서
14. 죽음이 두렵지 않은 90세 노인
15. 시장을 여는 열쇠는 무식함
16. 선택했는가 선택당했는가
17. 유행에 속지 마라
18. 의류 매장에서 직업 찾기
19. 인간 자체에 내재한 비범성
20. 타고난 사주팔자의 실마리
21. 움직이기 전에 시장을 읽어라
22. 늦었음에 대한 현실적 반론
23. 본업+사유재산=자유
24. 공자는 가난하지 않았다
25. 보통 사람이 재해석한 용기
26. 무언가를 할 수 있으려면
27. 미래를 예측하는 똑똑한 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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