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총기 문화

손영호 | 살림 출판사 | 2013년 08월 0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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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미국의 가장 큰 사회 문제 중 하나가 총기 문제다. 미국에서는 연간 3만 명이 총기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그 규제 역시 쉽지 않다. 많은 미국인이 총기 소지야말로 자유의 증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국인에게 있어서 총은 어떤 의미인지 역사적·문화적인 접근을 통해 살펴본다.

저자소개

손영호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양정고등학교,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센트럴 미주리 주립대학교Central Missouri State University 대학원 역사학 석사(M.A.),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Louisiana State University 대학원 역사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 사학과 방문교수, 한국미국사학회 총무이사, 연구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청주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어학교육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테마로 읽는 세계사 산책》《마이너리티 역사 혹은 자유의 여신상》《이민의 나라 미국》《역사의 이해》《미국기업사》《서양사의 이해》《역사란 무엇인가》등이 있고, 역서로는 《미국정당정치사》《자유론》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Korean-American Community in the U.S.」 「미국 이민정책에 관한 연구」 「자유의 여신상: 그 신화와 현실」 외 40여 편이 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비극은 총구로부터
총기 문화의 역사·문화적 배경
총기에 대한 통제는 불가능한 일인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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