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성경 읽기

양병무 | 21세기북스 | 2020년 09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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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도서 소개

《감자탕 교회 이야기》 양병무 박사 신작
〈성경〉을 통해 깨닫는 삶의 자세

“성경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정말인가요? 저는 재미가 없거든요.”

성경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의 저자 양병무 박사 또한 성경을 읽었지만 재미있지 않았고 때로는 지루하게 느껴지기조차 했다. 그랬던 그가 15년 전부터 성경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15년 동안 매일 성경 말씀을 듣다 보니 성경 전체가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니 흥미진진해졌다. 그렇게 성경을 읽고 삶에 적용하는 기쁨이 생긴 것이다. 이제는 성경 말씀이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끼고 있다.
『감자탕 교회 이야기』로 유명한 양병무 박사가 이 책 『행복한 성경 읽기』를 쓰기로 결심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 번째로, 저자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성경 읽는 기쁨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성경 말씀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른다.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 자유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두 번째 이유는,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알리고 싶어서이다. 성경은 ‘사람은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인문학 중의 인문학이다. 또 하나님의 말씀이 치열하기 그지없는 인간의 삶에 살아 역사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기쁨과 감동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행복한 성경 읽기』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저자가 성경을 읽으면서 느꼈던 재미있고 행복한 마음을 담아 쓴 ‘성경 읽기 안내서’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평신도 입장에서 성경을 행복하게 읽는 기쁨을 알려주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인문 교양서로서 기독교의 본질을 소개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감자탕 교회 이야기』저자 양병무 박사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성경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서적’, ‘역사적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 등 각종 고유한 수식어를 보유한 고전 〈성경〉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성경〉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서적’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태초 인류의 모습부터 보편적인 인간의 본성, 삶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선(善)과 덕(德), 그리고 우리가 당연시 여기고 있는 자연 및 사회의 인과법칙들을 모두 담고 있기에, 그 속에서 배움을 얻고 고전을 숙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필수적인 고전 교과서와도 다름없다.

성경은 ‘사람은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인문학 중의 인문학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치열하기 그지없는 인간의 삶에 살아 역사하는 이야기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방대한 성경을 통해 깨달은 핵심 주제 5가지 ‘두려움, 사랑, 기쁨, 기도, 감사’를 중심으로 성경의 개념을 정리하고, 성경을 삶에 적용하는 기쁨을 전하고 있다.


양병무 박사가 깨달은 성경의 핵심 주제
‘두려움, 사랑, 기쁨, 기도, 감사’

『행복한 성경 읽기』는 성경을 통해 깨닫는 삶의 자세를 ‘두려움, 사랑, 기쁨, 기도, 감사’의 주제를 중심으로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제1장: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움이 밀려올 때 하나님을 생각하면 물리칠 수 있다. 하나님을 떠올리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까이해야 한다. 신앙은 두려움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코로나19’는 두려움이란 주제를 더욱 실감 나게 한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인간에게 두려움이 찾아올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성경 속 주인공들에게서 찾아보자.

제2장: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예수님은 성경을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명쾌하게 요약해주셨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지름길은 예수님 안에 모든 것이 있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이 장에서는 복음서를 중심으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과 기적들 그리고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을 살펴본다.

제3장: 항상 기뻐하라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다. 기독교인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기뻐할 수 없는 순간에 예수님을 바라보면 고통이 기쁨으로 바뀔 수 있다. 고통과 슬픔의 순간에 기도하면 예수님이 위로해주시고 기쁨을 가져다주신다. 성경은 전체가 힘이 되는 말로 가득 차 있다. 이 장에서는 힘이 되는 성경 말씀을 되새겨본다.

제4장: 쉬지 말고 기도하라
근심이 밀려올 때마다 기도해야 한다. 통곡하는 기도든 조용한 기도든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신다. 기도할 때 놀라운 능력이 나타난다. 기도하면 사랑이 움직이고 사랑이 동사가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이므로 숨 쉬는 것처럼 중요하다. 이 장에서는 기도해야 하는 이유와 기도의 놀라운 힘을 증거 한다.

제5장: 범사에 감사하라
은혜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전편에 흐르고 있다. 은혜가 있는 곳에 항상 감사가 함께 간다. 은혜가 넘치는 곳에 감사가 넘친다.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다. 이 장을 통해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할 내용이 얼마나 많은지 헤아려 본다.


인류의 고전 〈성경〉을 통해
삶의 자세와 지혜를 전하는 인문 교양서 《행복한 성경 읽기》

고전 해설서이자 원문에 기초한 현대식 해설로 자기계발의 메시지를 담았던 『행복한 논어 읽기』 『행복한 로마 읽기』의 양병무 저자가 〈성경〉의 해석을 통해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기본 소양 및 시민의식을 깨우쳐준다. 『행복한 성경 읽기』는 종교를 가지고 특정한 믿음의 체계를 따르는 독자들에게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흥미로운 관점을, 종교 혹은 믿음을 견지하고 있지는 않으나 유구한 역사를 지닌 고전에서 삶의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견고한 통찰력을 선사한다.

또한 이 책은 양병무 박사가 10여 년 전에 쓴 『감자탕 교회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인문서이자 교양서이며, 『행복한 논어 읽기』와 『행복한 로마 읽기』에 이은 ‘행복한 읽기’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동양의 고전으로 인문학을 대표하는 책 논어와 리더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는 서양의 고전 텍스트 로마에 이어 인류의 고전 〈성경〉을 통해 삶의 자세와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성경에는 인과응보의 법칙을 넘어 또 하나의 법칙인 ‘은혜의 법칙’이 있다. 은혜는 인간의 노력이나 대가 없이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값없이 주시는 것이다. 성경은 인과응보의 법칙과 은혜의 법칙이 있어 공평하신 하나님과 인자하신 하나님을 실감나게 해준다. 인과응보의 법칙은 삶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은혜의 법칙이 함께할 때 비로소 진정한 평안이 찾아온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고, 성경 읽는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고,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기독교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분명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한다.




◎ 추천사

이 책은 ‘두려움, 사랑, 기쁨, 기도, 감사’의 주제별 신앙 단상들을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 듯이 정성껏 꾸며 놓았다. 정보로서만 존재했던 문학, 역사서로서의 성경을 신앙의 틀 가운데서 한걸음 업그레이드한다. 성경 읽기는 억지로 해야 하는 의무가 아니고, 기쁨으로 누려야 하는 우리의 권리임을 자랑한다. _김지철(소망교회 전 담임목사,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이사장)

이 책은 그저 재미로 읽고 덮어둘 책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독하고 나면 사람이 바뀝니다. 그만큼 엄청난 지혜로 가득한 책입니다. 그렇기에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이 아닌 지인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행복한 성경 읽기』를 통해 수많은 사람이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_송재식(서림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인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어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도 쉽고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성경이 얼마나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행복을 주는 책인지 알려주기 위해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_이경숙(숙명여대 13?16대 총장)

기쁜 마음으로 추천사를 쓸 수 있도록 책을 쓰고 살아준 저자에게 감사드리며 성경적 가치관을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기독교나 성경에 대해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기쁨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_조현삼(서울광염교회(감자탕 교회) 담임목사)


◎ 책 속으로

두려움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믿음이다. 믿음이 있을 때는 두려움이 없다. 믿음이 흔들리면 두려움이 찾아온다. 믿음의 정도에 따라서 두려움의 크기는 달라진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말한다. 신앙인과 비신앙인의 차이는 두려움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그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달려 있다.
- 24쪽 〈제1장 두려워하지 말라〉 중에서

인생에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 우리는 보이는 세계도 잘 모른다. 평생 배워도 모자라는 게 지식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전부라고 생각하면 참으로 지혜롭지 못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보이는 세계도 넓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는 더욱 넓고 헤아릴 수 없다. 2,000년 역사를 통해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성경을 왜 믿었을까. 프랑스 수학자이며 철학자인 파스칼이 “이성의 마지막 단계는 그 너머의 무한히 많은 것이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그것을 깨닫는 데까지 가지 못한다면 그것은 미약할 뿐이다”라고 한 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우리 사회에 인문학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인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학문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인문학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인류 최고의 스테디셀러이자 인문학 중의 인문학이다. 성경을 모르면 인생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성경은 아는 만큼 보이고, 하나님을 믿는 만큼 보인다. “믿으면 알게 되고 알면 더욱 믿게 된다.” 이것이 믿음의 법칙이다.
- 29-30쪽 〈제1장 두려워하지 말라〉 중에서

십자가 정신은 사회생활에서도 유용하다. 사회에서는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T자형 인재를 원한다. 나는 청년들을 위한 강의를 할 때 “기독교인은 T자형 인재에 영성을 추가하여 ‘십(十)자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십자형 인재가 되어 상하 좌우로 대화하는 십자형 소통을 하면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중시되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공감능력과 창의적 상상력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십자형 인재, 십자형 소통을 추구하면 황금률을 잘 적용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다.
- 99쪽 〈제2장 서로 사랑하라〉 중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면서 가까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하나님을 모르면 인간은 보이는 세계인 물질에 집중하여 물질만능주의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계인 하나님을 알면 그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진리와 생명과 구원과 기쁨이 있다. 감사와 평안 그리고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면 그 모든 것을 선물로 주신다.
- 151쪽 〈제3장 항상 기뻐하라〉 중에서

고난 중에서 힘든 게 몸이 아플 때다. 일상적인 고난은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된다. 하지만 육체적인 고난은 급하고 힘든 일이다. 통곡하는 기도이든 조용한 기도이든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신다. 근심이 밀려올 때마다 기도해야 한다. 또한 주위에 “기도해주세요”라고 부탁해 함께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함께 기도하면 위로가 되고 더욱 큰 힘이 되기 때문이다. 기도할 수 없다면 얼마나 두렵고 걱정이 많겠는가. 기도할 수 있는 게 축복인 이유다.
- 198쪽 〈제4장 쉬지 말고 기도하라〉 중에서

감사할 일이 참으로 많은데 인간은 감사를 망각하기 쉽다는 것을 보여준다. 감사를 잊지 않는 방법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때 감사가 지속될 수 있다. 또한 감사도 연습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감사가 습관이 되어야 한다. 감사가 몸에 배면 감사할 거리가 보인다. 감사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 265쪽 〈제5장 범사에 감사하라〉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소개


이름: 양병무
약력: 수필가로도 등단한 기업가. “성경은 참 재미있어요. 읽고 또 읽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성경을 읽으면 졸린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성경의 배경과 핵심을 보고 성경을 읽으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베스트셀러 감자탕 교회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던 저자는 성경을 매일 읽으면서 성경 말씀이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낀다. 성경을 통해 매일 새 힘을 얻는 그는 늘 행복하다는 말을 달고 다닌다. 사람들에게 행복한 성경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책을 쓰게 되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주임연구원, 미국 이스트웨스트센터 연구위원, 노동경제연구원 부원장, 인간개발연구원 원장, 대통령 자문기구 일자리위원회 위원, 서울사이버대학교 부총장, 재능교육 대표이사, 기독교 단체 서울홀리클럽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인천재능대학교 교수, 선교단체 국제개발연대(GO) 이사, 행복나눔125 이사, 서울광염교회(감자탕 교회)에서 한국교회지원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감자탕 교회 이야기 행복한 논어 읽기 행복한 로마 읽기 주식회사 장성군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 등 총 37권의 책을 발간했다.

목차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_ 고아로 살지 말고 자녀로 살자

제1장_ 두려워하지 말라
1. 나의 주인은 누구인가
2. 아는 것과 믿는 것은 어떤 관계일까
3. 선악과, 두려움이 시작되다
4. 네 이름이 무엇이냐
5. 홍해 바다가 갈라지다
6.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하라
7.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8. 갈멜산과 로뎀나무 사이에서
9.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
10. 죽으면 죽으리이다
[길잡이 1] 이스라엘의 역사와 5대 제국
[길잡이 2] 한눈에 읽는 구약성경

제2장_ 서로 사랑하라
1. 하나님은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실까
2.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3.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4. 형제를 보고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는다
5.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6.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고치시다
7.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8.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다
9. 베드로는 어떻게 수제자가 되었을까
10. 성령님, 안녕하세요
[길잡이 3] 모든 길은 예수로 통한다
[길잡이 4] 한눈에 읽는 신약성경

제3장_ 항상 기뻐하라
1.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2. 하나님을 기뻐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3. 고난이 소망을 낳는다
4.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이 기쁨이다
5. 하나님을 힘써 알자
6. 복 있는 사람은 만사가 형통한다
7.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p
8.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9. 바울이 재판을 받으러 로마로 가다
10.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길잡이 5] 사도신경은 기독교 교리의 핵심이다

제4장_ 쉬지 말고 기도하라
1. 주기도문, 이렇게 기도하라
2.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3. 복에 복을 더하고 영토를 넓혀주소서
4. 히스기야의 기도, 생명을 15년 연장하다
5. 남을 위해 기도하면 사랑이 움직인다
6. 52일 만에 성벽을 완성하다
7. 다니엘처럼 습관에 따라 기도하라
8. 사람을 대할 때 하나님께 하듯이 하라
9.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
10.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느냐
[길잡이 6] 로마를 알면 신약성경이 잘 보인다

제5장_ 범사에 감사하라
1.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며 감사하라
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3.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감사하라
4. 이렇게도 감사할 게 많을까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6. 어떤 지식이 가장 고상할까
7.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된다
8.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9. 성경은 드라마처럼 재미있다
10.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길잡이 7] 논어와 성경은 어떻게 다를까

에필로그_ 인과응보의 법칙과 은혜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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