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도 디자인 이야기

사토 오오키, 가와카미 노리코 | 미디어샘 | 2020년 08월 20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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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세계가 열광하는 작은 디자인 회사의 특별한 비밀!

독창적 디자인 발상법과 회사 경영법『넨도, 디자인 이야기』. 이 책은 전 세계 연 250개 이상 기업의 디자인을 맡아 매출을 상승 시킨 디자인 회사 넨도의 창업자 오오키의 디자인 발상법과 회상 경영법을 소개한다. 작은 디자인회사인 넨도의 무엇이 세계기업을 열광하게 했는지 생생한 프로젝트 경험과 디자인 발상법을 10가지로 정리하여 들려준다.

저자는 그동안 진행한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고 매출 상승으로 직결시켰는지 상세히 소개하며 아이디어 발상법을 10가지로 압축하여 소개한다. 그중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디자인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발상이 독특하다. 책으로 커피를 주문하는 스타벅스 컨셉 매장과 코카콜라 유리병 바닥을 남긴 재활용 디자인으로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재발굴 하는 등 넨도는 디자인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

▶ 『넨도, 디자인 이야기』 소개 동영상
https://youtu.be/lqiUVsSlqdg

저자소개

저자 : 사토 오오키
디자이너. 글로벌 디자인회사 넨도nendo의 대표. 1977년 캐나다에서 태어났 다. 2000년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건축과를 수석 졸업했다. 2002년 동대학원 을 수료 후, 그해 디자인회사 넨도를 설립했다. 2006년 《뉴스위크》지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명’에 선정되었으며, 2007년에는 ‘세계가 주목하는 일본 중소기업 100’에 넨도가 선정되었다. 2012년 세계적 디자인 잡지 《월페이퍼》 주관 《올해의 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 뉴욕현대미술관, 빅토리아앤알버트 박물관, 퐁피두센터 등 세계 주요 미술관에 그의 대표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2012년부터 와세다대학에서 강의 중이다.

저자 : 가와카미 노리코
디자인 저널리스트, 에디터. 디자인잡지 《AXIS》 편집부(1986~1994)를 거쳐 1994년 독립했다. 1994년~1996년 돔스 아카데미 리서치 센터 프로젝트에 에디토리얼 디렉터로 참가했다. 지금은 디자인 잡지, 신문 매체에 원고를 기고 중이다. 디자이너 작품집을 위한 원고도 다수 썼다. 2007년부터는 21_21 디자인사이트 미술관 디렉터로 디자인전을 기획하고 있다.

역자 : 정영희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몇 년간의 도쿄 생활을 정리하고 강원도 곰배령 자락으로 귀촌했다. 산골생활 짬짬이 일본어로 된 좋은 책을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집을 생각한다》 《디자인의 꼼수》 《디자인의 꼴》 《건축가가 사는 집》 《청춘, 유럽 건축에 도전하다》 등이 있다.

목차소개

머리말_사토 오오키

1 넨도의 발상
면面으로 생각한다 | 한발 물러선다 | 위화감을 만든다 | 균형을 무너뜨린다 | 보이고 싶은 것을 숨긴다 | 느슨하게 만든다 | 어쨌든 모은다 | 사물의 휴식 시간을 생각한다 | ‘타닌동’을 찾아낸다 | 원래 있던 것을 이용한다

2 넨도의 경영법
열심히 할수록 가난해진다? | 상황의 토양을 일군다 | 클라이언트와 함께 키워간다 | 아이디어를 수확한다

맺음말_가와카미 노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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