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지역의 땅과 사람

강경원 | e퍼플 | 2020년 06월 26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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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고산지역의 땅과 사람’은 고산지역의 자연 지리적 특색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다룬다. 땅과 사람의 생활모습 속에 내재하는 이치가 곧 지리이다. 이 책의 1부와 2부에서는 네팔의 안나푸르나 산군과 에베레스트 지역을 트레킹한 경험을 썼다. 3부와 4부에서는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정 과정과 세렝게티를 비롯한 동물왕국의 사파리 여행을 다루었다. 부가적으로 우간다 여행도 포함시켰다. 저자의 트레킹은 사실상 지리답사이다. 저자는 답사 후 보고 들은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학문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풀이하였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단순히 산악지역과 초원의 풍광에 관한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측면을 종합한 책이다. 지역은 늘 변화하므로 저자는 그간의 변화과정을 추적하면서 방문했던 지역에 대해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하고자 노력하였다.

저자소개

강 경 원

경북대학교 문리과대학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에서 도시계획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킬대학교에서 지리학, 지역과학, 심리학 과정을 이수하여 지리학 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인문지리학, 지리교육, 지역개발, 도시계획, 환경심리, 정보화계획, 언어학 등의 분야를 폭넓게 연구해왔다. 지금 공주교육대학교에서 지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여행 관련 책으로 ‘발칸의 땅과 사람’(2019년)을 아내와 함께 썼다.

목차소개

제1부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지역

카트만두에 도착하다.
8시간의 버스여행과 포카라 관광
포카라에서 란드룩까지
란드룩에서 타다파니까지
타다파니에서 고레파니까지
칼리간다키 협곡으로 내려가다.
히말라야를 넘다.
티베트의 품에 안기다.
아! 토롱 라, 악전고투로써 마무리하다.
부록

제2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지역

가장 높은 ‘피라미드’를 향하여
에베레스트 전진기지 '남체 바자르' 가는 길
남체 바자르에서 본 티베트 가는 길
페리체, 사막인가 달 표면인가?
빙하 소리 들어봤소?
한계와 고통 속에 만난 에베레스트
히말라야에서 보는 우리의 과거
히말라야를 떠나며

제3부 킬리만자로 트레킹

탄자니아 국경 마을까지
열대 원시림을 헤치고 만다라 산장까지
정상으로 가는 꽃길
아프리카 최고봉, 우후루 봉에 서다.
발걸음도 가볍게 "잠보!"

제4부 동아프리카 대지구대와 고원

인류조상이 탄생한 동아프리카 대지구대
세렝게티에서 삶을 배운다.
은둔의 동물왕국, 응고롱고로
마사이에게도 신의 은총을!
전설 같은 이디 아민의 땅, 우간다로 가는 길
더 알고 싶은 우간다, 다시 오리라!
검은 대륙에는 사람만 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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