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 이런 거였구나 1

강인태 | 이펍코리아 | 2013년 06월 0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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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인류 전체가 스스로 살아 있음을 느끼고 싶어 하며 꿈을 꿀 것이고, 그러는 한은 끊임없이 새로운 신화들을 창조해 낼 것이다. 이젠 보다 포괄적인 의미의 ‘판타지’라는 장르로 규정되는 틀 속에서 말이다. 과거의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들이 꿈꿀 무대를 만들어왔고, 또 그 속에 어떤 이야기들을 탄생시켰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앞으로 여전히 꿈꾸며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반드시 거쳐 가야 할 과정일 것이다.
신화 하면 먼저 떠오르는 그리스 신화는 시간대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초기에는 신들의 전쟁과 신권의 안정화 등 주로 신들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중기에는 반신반인의 능력을 가진 영웅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말기에는 일리아스-오디세이아의 전말과 그 이후 로마가 세워지기 직전까지 보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저자는 자신의 판타지 세계 설계의 일환으로 그리스 신화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첫 권으로, 신들의 이야기다.

저자소개

강인태 (http://blog.naver.com/kdeereye)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학ㆍ석ㆍ박사 과정을 거친 후, SK컴즈 컨텐츠사업부장, 마케팅랩 대표, 인터파크 인터넷사업본부장(상무) 겸 베스트바이어 대표, 티켓링크 대표 겸 KTB투자증권 상무 등 10년 남짓 동안 다양한 기업의 컨설턴트로 활약하다가 2012년 봄부터, 꿈꿔오던 판타지 설계를 시작했다. 자신만의 판타지 세계를 설계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시작한 것이 세계의 신화들을 정리하는 것이었고, 그 과정에서 현재까지 국내에 소개된 그리스 신화에 관련된 책들이 다분히 단편적이란 생각을 했고, 그리스 신화들을 가능한 폭넓게 재정리해서 소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엮어내게 되었다.

목차소개

1. 그리스 신화의 시작
가이아와 우라노스
크로노스와 제우스
제우스의 왕권 안정화 작업
2. 제우스의 자식들
제우스와 헤라의 자식들
운명의 세 여신 모이라이
메티스와의 딸 아테나
리모스와 아이기판
3.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결자해지의 정신으로 불을 가져다주다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 - 제우스의 연속된 복수극
프로메테우스의 형벌
4. 제우스의 복수와 횡포
리카온 늑대인간 전설의 시작
제우스판 노아의 홍수
난봉꾼 제우스의 희생양이 된 이오
칼리스토 - 난봉꾼 제우스의 또 다른 희생자
5. 아폴론의 이야기
아폴론이 사랑한 다프네
아폴론과 파이톤
코로니스와 그의 아들 아스클레피우스
아드메토스와 알케스티스의 사랑
6. 아프로디테와 에로스
에로스와 프시케
아프로디테와 아레스의 불륜
아프로디테의 아폴론에 대한 복수의 희생양 레오코토이
마초적 근성으로 인한 앙키세스의 불행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
7. 속 좁은 여신들
아라크네의 청출어람을 견디지 못한 아테나
아르테미스의 수치심을 건드린 악타이온의 불행
여신 에오스의 분노를 산 케팔로스
님프 에코의 사랑을 거부한 나르시스의 불행
8. 음악과 신화
여러 악기를 발명한 헤르메스
아폴론에게 음악으로 도전한 존재들의 비참한 말로
음유시인 아리온
너무나도 유명한 오르페우스의 순정
9. 디오니소스의 이야기들
두 번 세 번 태어난 디오니소스
‘절친’ 실레노스와 미다스의 이야기
디오니소스 일당을 일망타진하려 했던 리쿠르고스
펜테우스와 아가베의 끔찍한 가족사
드루이드가 연상되는 디오니소스의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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