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날라리 제2집

경인교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생 | 좋은땅 | 2020년 04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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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나의 초등학교 시절, 春川(춘천)에 살고 계신 숙부 댁에서 하숙을 하게 되었는데 숙모가 계모라 밥을 하기 싫어해서 삼촌이 하루치 밥을 해 놓으시고 출근하곤 했다.
사촌과 같은 6학년 도시락을 싸는데 부엌문을 잠그고 사촌은 도시락 밑에 계란프라이를 깔고 나는 신 김치를 까는 것을 보고 차별 대우에 속상해했다.
또한 외출 시 늦게 오면 찬밥뿐이 없다는 숙모님의 말씀에 저는 뜨거운 거 못 먹어요. 별명이 찬밥이야요….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2014년 어느 날,
우리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순수 날라리 제1집』을 낳았다.
어느덧 6년이 지난 지금
많은 변화 속에서
없어지고 지나가고 흩어지고,
떠나가 버린 흔적들을 가랑잎 주워 모으듯
더듬어 이 한 권의 책 속에 쓸어 담아 본다.
경인교대 문화예술대학원생들의
산고의 흔적 『순수 날라리 제2집』은
소중하고 주옥같은 글을 통해
단합과 순수함으로
끊임없는 아름다운 동행을 기약해 본다.

- 2020.2. 출판위원장 이운구 -

목차소개

박정상*『순수 날라리 제2집』을 축하하며…04

김치환*내 운명을 누가 가르는가…12
김홍주*가을…14
노수긍*4月의 꽃비…16
노수긍*가을 소리…18
이운구*구름 나그네…20
이운구*시소인생…22
정선문*어린 시절 아버지의 교훈…25
이재걸*나의 고교 시절…27
이원동*빗물…29
이신안*시간의 축복…31
박형수*보약 같은 친구 덕분에…33
장석복*봉사를 하며…37
정선문*강화도의 아침…41
양희순*내 고향 영등포…44
김성린*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46
김치환*산에 가는 것…52
이삼식*즉결심판…54
노수긍*계양산 길에서…56
노수긍*군대 휴가, 어머니와 동네 사람들…58
이재걸*나의 교수 시절…62
이운구*南海 다랭이마을…65
이운구*마지막 卒業旅?(졸업여행)…69
장석복*며칠 안 남은 63번째…78
김치환*삼각산 애상…80
노수긍*대추…82
노수긍*둥구나무(느티나무)…83
양희순*친정엄마…85
이운구*名分(명분) 있는 삶과 죽음…87
이운구*夢中人生(몽중인생)…90
이재걸*나의 군 생활…92
정선문*세금에 관하여…97
김치환*영웅(Hero)…100
김홍주*바람…102
노수긍*모기와 일본…104
노수긍*모깃불…109
이운구*박달령 보부상…112
이운구*變化(변화)…114
이재걸*나의 대학원 시절…116
김치환*용서…118
정선문*시험…120
노수긍*소양湖(호)와 메기…122
이운구*상전과 노예…125
이운구*새만금…129
이재걸*나의 중학 시절…131
김치환*가족애상…133
김홍주*아랫것들과 상전…135
노수긍*아버지와 북…137
노수긍*아버지와 숫돌…140
이운구*消風(소풍)…142
노수긍*바람아…144
이재걸*대학 시절…146
김치환*관계 청산…149
노수긍*아버지의 선택…152
이운구*어느 가을날…159
김치환*남한산성의 역설…163
노수긍*아홉 마지기 湖水(호수)…168
노수긍*王(왕)벌과 王(왕)매미…170
이운구*저만큼…173
이운구*淸凉山 계곡…175
이재걸*집안 環境(환경)…177
김홍주*하루…180
노수긍*자살 선택…182
이운구*鄕愁(향수)…185
이재걸*초등학교 시절…187
정선문*20년 전, 나의 10년 후 미래…189
노수긍*장마 고기…191
이운구*아름다운 삶…194
이재걸*나의 故鄕…198
이삼식*무사 귀환…201
김홍주*가을걷이…204
노수긍*봄빛…206
황영권*강화군도 역사기행…208
황영권*옛 유배의 섬 교동도…215
황영권*통일을 염원하며…225
황영권*천연의 보고 강화갯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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