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수 속담 무조건 따라 쓰기

어린이독서사랑연구회 | 엠앤키즈 | 2019년 03월 02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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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속담 무조건 따라 쓰기』에서는 초등 필수 속담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에 비교하여 선별했으며 비슷한 속담들을 함께 수록하여 따라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 아이에 필요한 인성과 초등 필수 속담을 익혀 글쓰기 능력을 향상하고 바른 글씨체를 쓰도록 도와줍니다.

저자소개

좋은 동화를 알리고 독서 교육을 하며 독서 안내 자료를 펴냅니다.
매주 모여 어린이책을 읽고,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도서관과 장애인복지시설에서 책 읽어주기 자원 활동을 하며, 독서 강연, 책 전시회, 책문화활동을 펼치는 연구회입니다.

목차소개

제1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협동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도둑질을 해도 손이 맞아야 한다.
종이도 네 귀를 들어야 바르다.
세 사람만 우겨 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

제2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좋은 습관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제 버릇 개 못 준다.
개살구도 맛 들일 탓
기름 먹어 본 개같이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제3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실천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는 길도 물어가라.
시작이 반이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제4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정직 -
거짓말은 새끼를 친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거짓말하고 뺨 맞는 것보다 낫다.

제5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끈기 -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티끌 모아 태산
돌도 십 년을 보고 있으면 구멍이 뚫린다.

제6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나눔, 절약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강물도 쓰면 준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

제7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용기, 절제 -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아홉 가진 놈이 하나 가진 놈 부러워한다.

제8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리더십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숲이 깊어야 도깨비가 나온다.
용의 꼬리보다 닭의 머리가 낫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제9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배움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
쇠귀에 경 읽기
우물 안 개구리

제10장 우리 아이 인성 속담으로 따라 쓰기 - 노력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한술 밥에 배부르랴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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