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아내여! 두 번째 아내여! 세 번째 아내여!

정병근 | 시사랑음악사랑 | 2020년 01월 30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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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시인의 말 중

둘이 하나로 인연을 맺는다는 의미,
부 부,로 살면서
서로 눈과 날개가 하나 되는
비익 연리(比翼連里)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는
모든 결정권이 나에게만 부여된 것처럼
타협은커녕 독불장군으로 살아왔습니다

내가 생에 제일 잘한 일은
최초로 아내의 의견을 타진해 내린 것이
‘첫 번째 아내여!
두 번째 아내여!
세 번째 아내여!’ 시집출간이었습니다

저자소개

2013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광주·전남지회 정회원

<공저>
명인명시 특선시인선(2015~2017, 2019)
세월을 잉태하여 1집, 2집

<수상>
2014 대한문인협회 올해의 시인상
2015 한국문학 발전상 수상
2016 한국문학 향토문학상 수상
2018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 수상

목차소개

별의 미소
사승(師僧)
소나기
해탈
고귀한 삶
고운 꿈
야근
아내는
당신의 세월
연인
몰래 한 사랑
아내여!
나의 아내
소싯적에
앉아 쏴
야심한 밤
외로운 기러기
딸 바보
입에서 뱀 나올 소리
침바위 전설
배롱꽃 사랑

오홍
춤바람<밸리댄스>
둘째
그때 그 소나무
붉은 치마
불꽃놀이
교통 할아버지
늙마
날아간 복권
도전의 길
넘치는 사랑
박꽃
백일홍
어머니를 늘 그리워하자
편지
평안의 도시
행복에게
탄생
보고 배우고
빈 초가집
우등생들
거시기
봄의 행진
인생길
황의 정승을 만나다
그때는 그랬다
오라비
봄 일기
산골 노부부
꿈속 동화
겨울에 피는 장미
첫날 밤
봄꽃
가없어라
그렇다
행복 찾기
자아
고독
아버지의 손
동생에게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다
어느 수녀님의 사랑
어머니 닮은꼴
추억
불경 소리
미꾸라지 승천
고문 기술자
홀로 핀 꽃
시니어 인생
명세서
날고 긴다는 사람 위에서 노는 사람
낙엽의 초연(超然)
첫 통화
축원(祝願)
손주 바보
태양을 삼킨 용
부모 사후(死後)
미투<고백>
키스의 신
공공의 적
춤바람2
여름나기
영원한 단짝
짝사랑 전설(상사화)
원인과 결과
아버지의 모습
사모의 정
눈사람
고구마
뒤집기
사랑 2
산타가 된 아빠
55년 전 이야기
개꿈
가는 귀
금줄
쪽지
영자 <낙서>
코스모스를 닮은 가을 여인
뒤란길
양귀비<유혹>
아름다운 관용
거미집
건망증
밤하늘의 별을 따다.
낮달 그리고 그리움
은행잎 울타리
수선화 사랑
비자금
부부(夫婦)
흔적
하늘 그림
수선화 사랑
그리울 때

출판사 서평

무엇인가를 열정적으로 바라고 원하고 있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꿈이든, 물질이든, 사랑이든, 일이든 열정은 행복의 밑거름이다. 또 한 그것을 행동으로나 말로 또는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더 큰 행복이다. 정병근 시인의 詩作을 보면 자연의 섭리와 인간 내면의 세계를 상징적으로 조화시켜 표현하려는 노력이 숨어 있다. 그러면서 정병근 시인은 카메라 뷰파인더에 피사체를 보듯 삶을 담아 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투박하면서도 거칠어 보일 수 있지만, 툭툭 던지는 시어 속에 작가만의 시각으로 전하고자 하는 삶의 희로애락 애오욕(喜怒哀樂 愛惡慾)의 메시지가 들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시인의 작품을 읽으면 읽을수록 정감이 가는 따뜻한 사람 사는 냄새와 가족과 아내에 대한 사랑이 내재 되어 있어 많은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그러면서도 때로는 회화와 풍자로 날카롭게 펜 끝을 굴려 깊은 메시지와 많은 것을 사유(思惟)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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