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妙)하다 3 (완결)

보라별꽃 | 마야마루 | 2019년 05월 1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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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아무나 쉬이 들어올 수 없는 미지의 촌락, 매랑촌.
그곳에 의중을 알 수 없는 수상한 외지인이 나타났다.

“선비님을 호위하게 된 사냥꾼, 문묘야라 합니다.”
“눈빛만 봐선 날 죽이러 온 사람 같구나.”

졸지에 호위를 맡게 된 사냥꾼, 겨루.
그의 정체를 알아내고 감춰진 진실에 더욱 다가간다.
한데 왜 파헤쳐야 할 진상보다 그가 더 눈에 밟히는 걸까.

“떠나. 유지들이 돌아오면 넌 필히 죽을 거다.”
“연모하는 널 두고 내가 떠날 성싶으냐.”

고백과 함께 제동이 걸린 겨루의 마음.
떠나보내야 하는데 놓을 수 없는 그때,
누구도 부르지 않던 이름을 그가 부른다.

“문겨루, 나는 네 곁에 남기 위해 모든 걸 버릴 거다.”

마음과 마음이 부딪히고 눈빛과 눈빛이 서로를 옭아맨
이들의 이야기, 묘妙하다.

저자소개

지은이 : 보라별꽃

꽃말:추상, 추억- 오래 전의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꽃말처럼 추억되고픈 글을 쓰고 싶어서 필명을 ‘보라별꽃’이라 정한 작가입니다. 부디 잔잔히 빠져드시길……. :D


-출간 예정작-
[다만 그 꽃을 연모했네(가제)]

목차소개

《3권》
17장. 한 여인의 각오, 한 사내의 고백
18장. 정초놀이
19장. 각자의 침묵
20장. 네가 있는 곳에 내가 있을 것이다
21장. 술래잡기의 끝
22장. 그들만의 초례청, 초야
외전 1. 푸른 여름날이 이끈 인연
외전 2. 막지 못한 마음, 전하지 못한 고백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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