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스 유럽107 스페인 왕궁 하이라이트 서유럽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 Course Europe107 Spain Palace Highlights The Hitchhiker's Guide to Western Europe

조명화 |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 2019년 01월 26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9,900원

판매가 8,910원 (10%)

도서소개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왕궁, 마드리드 왕궁(Palacio Real de Madrid) : 입헌군주제의 스페인은 영국과 마찬가지로 현재까지도 왕실이 존재하며, 왕궁 또한 현재까지도 활용되는 국가다. 만자나레스 강(Rio Manzanares)을 좌측에 끼고 건설된 마드리드 왕궁(Palacio Real de Madrid)은 현재까지도 왕가 결혼식(2005) 등 국가적인 행사가 치워지는 스페인의 왕궁으로, 2800개에 달하는 방을 지닌 왕궁과 Campo del Moro Gardens, 사바티니 정원(Jardines de Sabatini), Parque de Atenas 등의 공원을 포함해 135,000 m²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을 자랑한다. 1764년 카를로스 3세가 최초로 거주하기 시작하였으며, 스페인을 대표하는 대가들이 궁전 곳곳에 자신의 작품을 남긴, ‘마드리드 미술관’이기도 하다. 내부는 유료로 입장해야 하며, 근위병 교대식을 치루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12시에 한해 아르메리아 광장(Plaza de la Armeria)까지 입장 가능. 개방된 객실은 50여개로, 전시관 내에서는 사진 촬영 불가.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마드리드 왕가의 공식 대성당, 알무데나 대성당(Catedral de Santa Maria la Real de la Almudena) : 마드리드 왕궁(Palacio Real de Madrid)과 마주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드리드에서 알무데나 대성당(Catedral de Santa Maria la Real de la Almudena)의 위상은 독보적이다. 1561년 스페인의 수도가 톨레도에서 마드리드로 옮겨 오면서, 새롭게 건설된 로마카톨릭 대교구다. 유구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1993년 완공된 ‘신생아 대성당’으로써, 현대적인 감각으로 채색된 쿠폴라와 천장(무지개빛이라니?!), 깔끔하게 단장한 신랑(身廊, Nave) 등이 돋보인다. 공중에서보면 십자가 형태의 구조로 팔에 해당하는 익랑(翼廊, Transept)의 황금빛 제단은 실제로 2층까지 올라가 가까이 볼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다. 세련된 디자인의 오르간(Organ), 수백여점의 미술품으로 가득찬 측랑(側廊, Aisle) 구석구석을 찬찬히 감상해 보자. 와이파이 지원!

이사벨 여왕(Isabella I of Castile, Queen of Castile, and of her husband)과 페르난도 공(Ferdinand II of Aragon, King of Aragon)이 안치된 그라나다 대성당(Catedral de Granada) 왕실 예배당(Capilla Real de Granada) : 왕실 예배당(Capilla Real de Granada)은 그라나다 대성당(Catedral de Granada)과 ‘따로 또 같이’ 공존하는 기묘한 건축물로써 대성당의 일부이기도 하면서 별도로 독립된 공간이다. 기존의 the Parador Nacional de Turismo를 대신한 왕가의 공식 예배당으로 1504년 그라나다 대성당(Catedral de Granada)이 선정된 직후 건설되었으며, 이사벨 고딕풍(the Isabelline Gothic)의 섬세한 장식으로 치장되어 있다. 이곳에 묻힌 왕가의 일원은 다음과 같다. 시신이 안치된 관 위에 마치 잠자는 것처럼 섬세하게 조각한 것은 ‘부활’을 믿는 가톨릭의 풍습으로, 관을 비롯해 왕가가 소장해 오던 유물, 회화, 조각 등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스페인 이슬람 왕가의 궁전, 알함브라 궁전(The Alhambra Palace) 나사리 궁전(Palacios Nazaries) : 알함브라 궁전(The Alhambra Palace)을 비롯한 ‘아랍 건축물’은 극도로 폐쇄적인 구조가 근본적인 건축 철학에서부터 작동한다. 모든 건축물은 내부의 정원(Patio)을 중심으로, 이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둘러싼 회랑과 회랑을 통해 서로 연결되는 각각의 방의 집합으로 구성된다. 나사리 궁전(Palacios Nazaries)의 경우 Sala del Mexuar, Fachada de Comares, Patio de Los Leones를 중심으로 이를 둘러싼 회랑과 각각의 방으로 나눌 수 있다. 햇살이 들이치는 정원(Patio)을 비롯해 발길이 닿는 회랑과 객실의 창틀, 천장 등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아랍 특유의 기하학적인 문양과 조각이 빼곡히 새겨져 있다. 궁전답게 부티 나는 도금부터 온갖 색채의 광채가 뿜어져 나오며, 정원을 흐르는 수로에 비치는 건축물의 반영이 사람을 매료시킨다. 한 평생을 이곳에 갇혀 지내야 했던 궁녀들에게 유일한 안식이였으리라.

저자소개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편집장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
수상 :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트래비 창간 5주년 기념 여행사진 공모전(2010) 외 다수
방송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외
사진전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여행작가 아카데미 :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기업특강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b@badventure.kr
http://badventure.kr
www.facebook.com/badventurer
www.instagram.com/badventure
www.twitter.com/badventurekr

세상을 큐레이팅하라!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대학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 전문 여행작가’로 2010년《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다. 서울대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OVAL Japan(도쿄) 등 해외까지 누비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에 3년 연속 초청되었다.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수료생 전원을 등단시키는 등 이론보다 실전에 강한 ‘여행작가 컨설턴트’로 격찬 받고 있다.

여행콘텐츠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지사 직장생활을 마치고,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세계 최대 콘텐츠박람회 SXSW에 ‘국내 최초의 여행출판사’로 참가, 글로벌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여행 전문가(Travel Specialist) :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현장 경험 못지 않게 이론적인 체계를 갖추고자 노력하는 ‘여행 전문가’다. 4개 국어로 경복궁, 덕수궁,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한데 이어, ‘한글여행’이란 신조어를 기획해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에 소개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쓰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Student) : 경영정보학(2000~2008), 관광학(2009~2011),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에 이어 문화교양학(2011~2017)을 마치고, 2017년 다시 일본학과에 편입했다. 대학교(원)만 4번 졸업한 그는 ‘쓰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이다.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는 국내 여행서를 연구대상으로 한 독창적인 논문으로 평가받는다. 학업 외에도 주조기능사, 소맥자격증(하이트진로), 벌룬아트(3급), 풀코스 마라톤 완주(2회), 태권도(3단), 유도(초단) 등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오늘도 무언가를 공부 중.

출간/Books
知의 바이블007 방송대 기네스상 2017 : 최다 출판 및 최다 자격증 취득(관광학과)(2018)
지식의 방주 세계유산 5부작(2017)
IT로켓 구글 이스터에그 10부작(2017)
여행작가 바이블 4부작(2016)
바이럴마케팅을 이기는 언론홍보Ⅱ(2016)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2015, 석사논문)
바이럴마케팅을 이기는 언론홍보Ⅰ(2014)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외 다수

목차소개

-목차/Index-
원코스 시리즈(1 Course Series)의 7가지 약속
16가지 키워드로 읽는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시리즈
23가지 키워드로 읽는 스페인(Spain)
01. 마드리드(Madride) : 마드리드 왕궁(Palacio Real de Madrid)
01-1. Campo del Moro Gardens, 사바티니 정원(Jardines de Sabatini), Parque de Atenas
01-2. 회전목마 Casa Casa
01-3. 위병 교대식(Cambio de Guardia)
01-4. 펠리페 4세 동상(Monumento a Felipe IV) & 오리엔테 광장(Plaza de Oriente)
01-5. Monumento al Capitan Melgar
01-6. 길거리 공연
01-7. 왕궁Ⅰ : 아르메리아 광장(Plaza de la Armeria)
01-8. 왕궁Ⅱ
01-9. 왕궁Ⅲ
01-10. 기념품샵
02. 마드리드(Madride) : 알무데나 대성당(Catedral de Santa Maria la Real de la Almudena)
02-1. 외부(北) : 아르메리아 광장(Plaza de la Armeria)
02-2. 외부(東) : 입구 & Fachada escurialense de la Catedral de la Almudena
02-3. 신랑(身廊, Nave) & 회랑(回廊, Ambulatory)
02-4. 쿠폴라(Cupola)
02-5. 익랑(翼廊, Transept)
02-6. 오르간(Organ)
02-7. 측랑(側廊, Aisle)Ⅰ
02-8. 측랑(側廊, Aisle)Ⅱ
02-9. 측랑(側廊, Aisle)Ⅲ
02-10. 측랑(側廊, Aisle)Ⅳ
03. 그라나다(Granada) : 그라나다 대성당(Catedral de Granada) & 왕실 예배당(Capilla Real de Granada)
03-1. 왕실 예배당(Capilla Real de Granada)
03-2. 알카이세리아 재래시장(Alcaiceria)
03-3. Granata Christiana El Incio de un Uuevo Mundo(매표소)
03-4. Plaza de Alonso Cano
03-5. Plaza de las Pasiegas
03-6. Iglesia del Sagrario
03-7. Palacio de la Madraza
04. 그라나다(Granada) : 알함브라 궁전(The Alhambra Palace) 나사리 궁전(Palacios Nazaries)
04-1. Patio de Machuca & 알카자바(Alcazaba)
04-2. Sala del Mexuar(61)
04-3. Patio del Cuarto Dorado Alhambra
04-4. Fachada de Comares(62) & Patio de Comares
04-5. Sala de la Barca(64)
04-6. Salon de Comares(65)
04-7. Patio de Los Leones
04-8. Sala de Abencerrajes(68)
04-9. Sala de los Reyes(69)
04-10. Sala de Dos Hermanas(7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도서목록(110)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도서목록(539)

출판사 서평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왕궁, 마드리드 왕궁(Palacio Real de Madrid) : 입헌군주제의 스페인은 영국과 마찬가지로 현재까지도 왕실이 존재하며, 왕궁 또한 현재까지도 활용되는 국가다. 만자나레스 강(Rio Manzanares)을 좌측에 끼고 건설된 마드리드 왕궁(Palacio Real de Madrid)은 현재까지도 왕가 결혼식(2005) 등 국가적인 행사가 치워지는 스페인의 왕궁으로, 2800개에 달하는 방을 지닌 왕궁과 Campo del Moro Gardens, 사바티니 정원(Jardines de Sabatini), Parque de Atenas 등의 공원을 포함해 135,000 m²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을 자랑한다. 1764년 카를로스 3세가 최초로 거주하기 시작하였으며, 스페인을 대표하는 대가들이 궁전 곳곳에 자신의 작품을 남긴, ‘마드리드 미술관’이기도 하다. 내부는 유료로 입장해야 하며, 근위병 교대식을 치루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12시에 한해 아르메리아 광장(Plaza de la Armeria)까지 입장 가능. 개방된 객실은 50여개로, 전시관 내에서는 사진 촬영 불가.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마드리드 왕가의 공식 대성당, 알무데나 대성당(Catedral de Santa Maria la Real de la Almudena) : 마드리드 왕궁(Palacio Real de Madrid)과 마주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드리드에서 알무데나 대성당(Catedral de Santa Maria la Real de la Almudena)의 위상은 독보적이다. 1561년 스페인의 수도가 톨레도에서 마드리드로 옮겨 오면서, 새롭게 건설된 로마카톨릭 대교구다. 유구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1993년 완공된 ‘신생아 대성당’으로써, 현대적인 감각으로 채색된 쿠폴라와 천장(무지개빛이라니?!), 깔끔하게 단장한 신랑(身廊, Nave) 등이 돋보인다. 공중에서보면 십자가 형태의 구조로 팔에 해당하는 익랑(翼廊, Transept)의 황금빛 제단은 실제로 2층까지 올라가 가까이 볼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다. 세련된 디자인의 오르간(Organ), 수백여점의 미술품으로 가득찬 측랑(側廊, Aisle) 구석구석을 찬찬히 감상해 보자. 와이파이 지원!

이사벨 여왕(Isabella I of Castile, Queen of Castile, and of her husband)과 페르난도 공(Ferdinand II of Aragon, King of Aragon)이 안치된 그라나다 대성당(Catedral de Granada) 왕실 예배당(Capilla Real de Granada) : 왕실 예배당(Capilla Real de Granada)은 그라나다 대성당(Catedral de Granada)과 ‘따로 또 같이’ 공존하는 기묘한 건축물로써 대성당의 일부이기도 하면서 별도로 독립된 공간이다. 기존의 the Parador Nacional de Turismo를 대신한 왕가의 공식 예배당으로 1504년 그라나다 대성당(Catedral de Granada)이 선정된 직후 건설되었으며, 이사벨 고딕풍(the Isabelline Gothic)의 섬세한 장식으로 치장되어 있다. 이곳에 묻힌 왕가의 일원은 다음과 같다. 시신이 안치된 관 위에 마치 잠자는 것처럼 섬세하게 조각한 것은 ‘부활’을 믿는 가톨릭의 풍습으로, 관을 비롯해 왕가가 소장해 오던 유물, 회화, 조각 등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스페인 이슬람 왕가의 궁전, 알함브라 궁전(The Alhambra Palace) 나사리 궁전(Palacios Nazaries) : 알함브라 궁전(The Alhambra Palace)을 비롯한 ‘아랍 건축물’은 극도로 폐쇄적인 구조가 근본적인 건축 철학에서부터 작동한다. 모든 건축물은 내부의 정원(Patio)을 중심으로, 이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둘러싼 회랑과 회랑을 통해 서로 연결되는 각각의 방의 집합으로 구성된다. 나사리 궁전(Palacios Nazaries)의 경우 Sala del Mexuar, Fachada de Comares, Patio de Los Leones를 중심으로 이를 둘러싼 회랑과 각각의 방으로 나눌 수 있다. 햇살이 들이치는 정원(Patio)을 비롯해 발길이 닿는 회랑과 객실의 창틀, 천장 등 시선이 닿는 모든 곳에 아랍 특유의 기하학적인 문양과 조각이 빼곡히 새겨져 있다. 궁전답게 부티 나는 도금부터 온갖 색채의 광채가 뿜어져 나오며, 정원을 흐르는 수로에 비치는 건축물의 반영이 사람을 매료시킨다. 한 평생을 이곳에 갇혀 지내야 했던 궁녀들에게 유일한 안식이였으리라.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