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같은 마음

로닌 | 오미아트북스 | 2018년 12월 14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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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회사는 원래 아름다운 곳이 아니다."
"진짜 떠날 때가 왔나"
아침에 눈을 떴는데 몸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
굉장히 무겁다.
건강검진 결과표를 보니 간 수치가 높게 나왔다.
두통 때문에 매일 먹어온 타이레놀 부작용이었다.
갑상선에 물혹이 생기는 건 흔한 일이고,
식도염, 위염, 거북목 진단도 받았다.
안 그래도 나쁜 눈이 더 침침해졌다.

저자소개

시트콤같은 회사생활을 버티면서 눈치 코치를 얻는 대신 체력과 시력을 날려버렸지만, 달력에 표시된 빨간날과 통장에 찍히는 월급을 보며 작은 행복을 쌓아가는 소시민

목차소개

프롤로그
진짜 떠날 때가 왔나
아침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라지는 시간
경우 없는 사람 때문에
참기만 하면 되는데
모든 일은 나에게 떠넘겨지는 것 같고
올해 휴가는
해가 가면 갈수록
단체행사
밤마다 울었어
오늘도 청첩장이
신입사원 OJT
나는 당장 오늘도 힘들다고요
월급 통장
탈모가 왔다
희망고문
허무한 시간
불투명한 선택
결정 장애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원래 아름답지 않은 곳을 아름답게 보려고 애쓴 당신은 센스쟁이! 온갖 풍파속에서도 깊숙이 뿌리내린 당신의 생존 내공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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