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과 인문의 결합 관상학

정한구 | 좋은땅 | 2018년 12월 1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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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천문과 인문의 결합 관상학》은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관상학’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저자는 흔히 알려진 ‘관상학’의 미신적인 측면 혹은 미래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편협한 시각을 타파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관상학’이란 고대의 동양사상과 종교, 인문학적 요소를 바탕으로 인간을 탐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천지의 섭리와 인간의 운명 간의 관계를 재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공주대학교에서 한문교육학박사 수료,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 제목은 「『麻衣相法』에 나타난 天人關係에 관한 硏究」이다.
저서로는 상학서적인 『마의상법연구』, 『관상학연구』, 『천문과 인문의 결합 관상학 강의 자료집』 등이 있다. 저자의 개인 집무실이며 사랑방인 哲學硏究中心에서 관심 분야의 집필 및 동양역학 강의 및 상담을 하고 있다. 대전 시민대학에서 인문학 강의 중.
시인이다.
시집 『사랑도 빨래가 되나요』가 있다.
새부산시인협회원, 서정문학 운영위원
관상과 명리학 강연
강의 상담 전화 : 010-3918-8426
e-mail : hankers56@hanmail.net

목차소개

이 책을 발간하면서10

Ⅰ. 서론
1. 문제 제기14
2. 연구의 범위와 방법18
3. 연구 목적23
4. 『마의상법』의 저자 진단28

Ⅱ. 고대 중국의 천인관계론
1. 고대 중국의 천문관42
1) 점성관42
2) 천문관48
2. 고대 중국의 천인관59
1) 천인관59
2) 천도관68
3. 고대의 천인관계론79
1) 천인감응관79
2) 천인합일관88

Ⅲ. 고대의 기론과 『마의상법』의 기론
1. 『회남자』와 『춘추번로』의 기론101
1) 『회남자』의 기101
2) 『춘추번로』의 천인합일106
2. 『황제내경』과 『논형』의 기론110
1) 『황제내경』의 인체우주론110
2) 『논형』의 원기론120
3. 『마의상법』의 기론128
1) 『마의상법』의 형128
2) 『마의상법』의 기131
3) 『마의상법』의 신135

Ⅳ. 『마의상법』에 인용된 고대의 천인관
1. 『주역』과 『마의상법』의 천인론141
1) 『주역』의 천지인 삼재론141
2) 『마의상법』의 삼정론145
2. 고대 중국의 제천의식과 『마의상법』의 제천관155
1) 고대 중국의 제천관155
2) 『마의상법』의 제천관158
3. 고대 중국의 우주관과 『마의상법』 비교162
1) 고대 중국의 분야설162
2) 『마의상법』의 우주관172

Ⅴ. 『마의상법』에 나타난 천인관의 배경
1. 『마의상법』의 음양관203
1) 음양으로서의 일월205
2) 음양으로서의 오악사독215
3) 음양으로서의 천지218
2. 『마의상법』의 오행관221
1) 오관221
2) 오성226
3) 오악229
3. 『마의상법』의 구궁팔괘설234
1) 『하도』, 『낙서』234
2) 고대 명당제도237
3) 명당제도와 구궁팔괘설245

Ⅵ. 『마의상법』의 천인관계와 인성론
1. 『마의상법』의 천인관계를 통한 인성 회복259
1) 고대 중국 천인관의 수용과 비판259
2) 『마의상법』 천인관과 인성 회복260
2. 수기치인의 문제 제기271
1) 수기치인의 문제271
2) 인성 회복의 실천적 자세274
3. 상법의 역할론과 심성론281
1) 심성의 문제281
2) 상법의 역할론287

Ⅶ. 결론

참고문헌299

출판사 서평

천문은 인간사와 자연의 이치를 보는 기준이다
인간의 마음을 천문 속에서 읽어내는 것이 바로 관상학이다!

관상학은 천문과 지리, 인사가 서로 교통하는 체계 속에서 인간의 심성을 살펴보는 학문이다. 고대로부터 하늘을 관찰하고, 땅의 형상을 본받아 인간과의 조화를 살피는 일이 중요했으며, 그것이 관상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는 사람의 ‘상(相)’을 보는 행위와 관련해서 ‘중용’을 강조한다. 여기서 ‘중용’은 『주역』의 천지인삼재론에 입각하여 천문과 인간과의 관계를 서술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미신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것을 지양하고, 학문적 토대 아래 인문학적으로 ‘관상학’을 탐구하기를 권한다.
단순히 길흉화복이나 부귀빈천 등의 미래를 예측하는 기능으로만 ‘관상학’을 한정 짓는 것은 겉핥기식 공부일 뿐이다. 천지만물의 조화로움이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하는 독자라면, 지금이라도 읽어도 좋다. 당신을 다른 세계로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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