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시를 써서 넣었다고, 믿는 시집

최정규 | e퍼플 | 2018년 10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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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기본적인 틀은 시집이라 부르지만
다른 샛길로 빠지기도 한 묘한 책입니다.
시집의 틀을 깨고 싶어하면서 시집이라 불리고 싶은 책입니다.

1.세월과 일상
- 세월, 시간의 흐름과 일상적인 일에 대하여

2.만남과 인연
-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에 대하여

3.갈등과 이별 그리고 그 후
- 사람과 사람이 갈등을 겪고 이별을 하고 그 이후에 대하여

4.알 수 없는 꿈
- 직접 꾼 꿈에 대하여

5.세상의 끄적임
- 세상에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고자 하며, 자아성찰에 대하여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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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소개

목차

1) 세월과 일상 22편

1. 싹
2. 아이
3. 비가 내리려나
4. 다른 하루
5. 한순간에
6. 밤공기
7. 초
8. 예전에는
9. 하룻밤
10. 향수
11. 십 분
12. 화분 속 세상
13. 강물
14. 일생
15. 나의 하루
16. 나를 위한 시간
17. 낮잠
18. 하지 않으면 될 걸
19. 미친 아침
20. 주말
21. 시간도 사주세요
22. 기차 안

2) 만남과 인연 14편

23. 나비꽃
24. 깜빡했어요
25. 너의 하루
26. 다른 길 맞춰
27. 부슬비
28. 너가 올때마다
29. 초승달과 금성
30. 앵두나무
31. 우리 아닌 우리
32. 달그림자
33. 잠들기 전
34. 그리네
35. 그림자
36. 늦다

3) 갈등과 이별 그리고 그 후 25편

37. 묵언
38. 몰라서
39. 조화
40. 일기예보
41. 은하수
42. 복도등
43. 신기루
44. 흐릿한
45. 낯선
46. 아니길 바랬지
47. 다시, 그 겨울
48. 슬픈 기억
49. 그 자리
50. 은반지
51. 기억의 원본
52. 손길
53. 갈증
54. 먼지떨이
55. 정해져있다
56. 기다린다
57. 지금, 여기
58. 슬픈 모음
59. 반지 하나
60. 너와 나
61. 편집점

4) 알 수 없는 꿈 10편

62. 해바라기 꿈
63. 길고양이
64. 현실감
65. 검은 물
66. 거인과 돛단배
67. 하얀 가루
68. 흰 뱀과 강아지
69. 어금니
70. 어디에
71. 새끼 고양이와 새 그리고 빵

5) 세상의 끄적임 28편

72. 유기견
73. 하루살이
74. 별똥별
75. 바코드
76. 불확실한
77. 먼지
78. 알고 싶네
79. 해주오
80. 그렇게 하면
81. 그리했어
82. 세상
83. 꼴찌
84. 미천한 간절함
85. 무심히
86. 단어
87. 고요해지는 법
88. 꼬마들의 의식
89. 뒤집힌 세상
90. 고요의 수다
91. 벤치
92. 새벽 1시
93. 독특한
94. 소신
95. 금기
96. 외로움
97. 흔적도 없이
98. 정확하게
99.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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