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실 (Mystr 컬렉션 제63권)

프랜시스 크로포드 | 위즈덤커넥트 | 2018년 11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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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책 소개>
유령을 직접 만질 수 있다면? 이라는 평범하면서 섬찟한 가정에 근거한 단편 공포 소설.
저녁 파티 자리에서 서로 겪은 이야기를 하다가, 모두가 지루해질 무렵, 강한 육체와 정신을 가진 브리즈번이 말을 시작한다. 몇 년 전 그는 자주 유럽을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 특정한 유람선을 선호해서 그 배만 이용하고는 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그 배에 올라서 익숙한 승무원에게 자신의 선실 번호를 말하면서 짐을 부탁하는데, 승무원이 뭔가 이상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브리즈번은 그 태도에 개의치 않고, 같은 선실을 사용할 사람이 누구인가에 대해서만 궁금해 한다. 배가 출항하고도 그 선실에 들어오지 않던 동승객은 브리즈번이 잠에 빠진 사이, 선실에 들어온 기척을 낸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괴상한 고함 소리를 내면서 선실에서 뛰쳐 나간다. 그 사건과 관련해서 선장과 이야기를 나누던 브리즈번은 그 선실이 이른바 유령이 나오는 선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소개>
프랜시스 매리온 크로포드 (Francis Marion Crawford, 1854-1909)는 미국의 저명한 소설가이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그는, 젊은 시절 인도로 가서 산스크리트 어를 공부하면서, 지방 신문의 편집자를 지냈다. 미국으로 들어온 그는 여러 잡지의 편집자로 일하면서, 첫 소설 "아이작 씨 Mr. Issacs" (1882)을 발표했고, 발간 즉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사라스네스카 시리즈'가 가장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둔 작품 연작이다. 마피아를 소설에서 최초로 도입한 작가로 유명하다.

목차소개

<목차>
표지
목차
1장
2장
3장
4장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45 (추정치)

출판사 서평

<추천평>
"정말로 훌륭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을 읽는 재미가 있었다. 작가는 감성적 분위기를 작품에 집어 넣으면서 지루해지지 않으면서도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낼 줄 안다."
- Alexa Penn, Youtube 독자

"물리적 실체를 가졌으며, 차가운 육체를 가진 유령에 대한 특이한 악몽과 같은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비인간적일 정도로 남성적이면서 건장한 육체를 가지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매우 남성적인 이야기이다."
- chaz brennan, Youtube 독자

"많은 고전적인 유령 이야기들은 현대 작품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경우가 많다. 넓게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공포가 더해진다. 저자는 당대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였다."
- Duane, Goodreads 독자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에 어울릴 듯 한 무서운 이야기 하나가 더 여기에 있다."
- Quirkyreaders, Goodreads 독자

"책을 읽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책 속에서 저자가 언급한 작품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 작품은 아가사 크리스티가 언급했다는 이유로 찾아보게 되었다.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매우 강한 정신과 육체를 가진 남자가 바다 여행을 하면서 선실 침대에서 이상한 일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묵직한 저음의 어조를 가진 라디오 드라마에 어울릴 듯한 작품이었다."
- classic reveie, Goodreads 독자

"영리하게 그리고 끔찍하게 무서운 이야기. 여러 개의 공포 소설이 묶인 모음 중 하나로 읽었는데, 가장 뛰어난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를 다시 읽을 예정이다."
- Danielle, Goodreads 독자

"어릴 적 읽었을 때, 정말로 겁나게 무서웠던 소설. 공포 소설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이다."
- Synchro, Goodreads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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