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 국제회의

어떤 국제회의에도 적용되는 실전 노하우, 국제회의에서 유용한 영어표현

김현영, 신지애 | 인터피알 | 2018년 10월 1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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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 책은 필자들의 국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내외 서적과 규범 등을 활용하여 전문분야 종사자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국제적인 활동에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집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효율적이고도 전략적인 국제회의 개최 및 참가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세부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국제문화에 대한 설명과 영문편지 작성법을 수록하여 국제협력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진하는 모든 분들의 국제협력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김현영

연세대 경영학 석사, 해양과학기술원 근무. 해양과학기술원에 입사 후 국제협력, 해양정책, 기획, 행정분야의 주요보직을 맡아왔고, 해양정책, 국제협력 및 공적개발원조(ODA) 관련 연구사업을 수행해 왔다.
1994년부터 유네스코 산하의 정부간해양학위원회 (IOC) 회의에 정부대표로 참여하여 왔으며 2011년 한국이 의장국이 되는 데에 큰 공헌을 하였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중국 청도 소재 한중 해양과학공동연구센터에 부소장으로 근무하였으며, IOC/UNESCO, PICES, WESTPAC 등 해양관련 정부간 국제회의에 정부대표로 참가해 오고 있다.

신지애

다년간의 사회 경험 후 영국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으며, 유학기간 중 Friends International이라는 국제단체를 통해 여러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환경부 국제환경전문가 양성과정 수료 후 파리 UNESCO 본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다양한 국제 회의와 행사를 경험하였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소재 IOC 의장실에서 그 경험을 토대로 실전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서울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수학 중이다.

목차소개

서문
저자소개

1장 국제회의 들어가기
1 왜 회의를 하는가?
2 국제회의의 종류
3 국제회의 의사 진행규칙
4 회의 준비

2장 국제회의 매너와 에티켓
1. 매너와 에티켓의 기본
2. 시간엄수/발언순서
3. 국제회의에서의 테이블 배치법
3. 소개하기/참가자 호칭
4. 사교예절
5. 의전

3장 실전 국제회의
1. 회의 시작 전
2. 회의 개시
3. 회의 진행
4. 회의 마무리
5. 국제회의 문서

4장 국제회의 발표
1. 발표의 목적과 종류
2. 발표형식 및 청중분석
3. 효과적인 발표준비
4. 발표내용의 구성요소 및 순서
5. 시각자료 만들기
6. 발표하기/배포자료 만들기/질의응답하기
7. 발표에 유용한 영어 관용구

5장 국제회의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
1. 국제회의에서 사용하는 용어
2. 국제회의 영어의 기본원칙
3. 국제회의 참가 시 사용하는 영어 관용구
4. 국제회의 주최 시 사용하는 영어 관용구

6장 국제문화의 이해
1. 인사문화
2. 식사문화
3. 금기 및 행운의 문화
4. 각 국가별 선물할 때의 주의사항
5. 각국의 같은 동작 다른 의미

부록 : 영문편지 및 영문 이메일 작성법

출판사 서평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여러 나라가 참석하는 국제회의가 예전보다 훨씬 빈번해졌고 유엔이나 유네스코와 같은 국제기구들의 활동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전문가들이 모여 빈번하게 발표회를 갖는 등 국제회의는 여러모로 우리의 삶에 가까이 다가와 있다.
그러나 말과 문화가 다른 여러 나라의 각양각색의 사람이 모이는 국제회의에서 주어진 시간에 계획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제 규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세심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세계화의 성공 여부는 서로 다른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는 데 달려 있다.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인종과 국가로 이루어진 지구 공동체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가진 성숙한 존재로서, 다른 나라와 다른 문화권의 관습과 태도를 잘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공식적으로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경우 참가자들은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고 판단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말과 행동을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소속기관이나 국가를 대표하는 입장에서 품위 있게 행동해야 하며,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아집, 흥분 또는 지나친 자국 위주의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동료나 같은 국가대표끼리만 모여 다니지 말고 회의에서 뿐 아니라 리셉션, 만찬, 단체 시찰 여행 등의 기회를 이용하여 가급적 많은 참가자와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참가자 중에서 특별히 접촉해야 할 사람은 사전에 파악하여 면담일정을 잡는다.
국제회의 참가자가 필수적으로 겸비하여야 할 매너와 에티켓의 기본은 다음과 같다.

• 적절한 인사말을 자주 사용한다(Please, Thank you, No thank you, Excuse me, Good morning 등).
• 대화 중 다른 사람의 말을 끊거나 끼어들지 않는다.
• 대화 중 직설적인 화법을 피하고 어떤 경우에도 화를 내지 않는다.
• 깔끔하고 좋은 이미지를 갖기 위해 노력한다(용모, 복장, 냄새, 공공 장소에서의 매너 등).
• Yes와 No를 분명히 한다.
• 중간에 퇴장하지 않는다.
• 회의 중 졸지 않도록 한다. 조는 것보다 차라리 퇴장하는 것이 낫다.
• 휴대폰은 끄거나 진동 모드로 한다. 진동 모드에서 전화가 오더라도 받지 않는 것이 예의이다.
• 다른 참석자의 개인 공간을 존중한다.
• 사교행사 참석 시 복장은 초청장의 복장규칙(Dress Code)을 참고한다.
• 상대방을 호텔방으로 초대하거나 방문하지 않는다.
(매너와 에티켓 중에서)

국제회의 영어는 일반적인 대화체 영어와는 달리 공식적이면서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예의 바른 표현을 써야 한다.
이런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원칙이 있는데,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원칙을 잘 활용하면 직설적이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사를 완곡하게 전달할 수 있다.

•Would, Should, Could, Might 등의 조동사를 사용한다.
• 의문문으로 제안한다.
• 부정형을 활용한다.
• ʻI am afraid ….ʼ 를 잘 활용한다.
• 부정적인 형용사 대신 ʻnot very +긍정의 형용사ʼ를 쓴다.
(국제회의 영어의 기본원칙 중에서)

세계화 시대에 발맞추어 영문편지와 E-mail 작성이 현대인의 일과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사적인 편지와 달리 공식적인 영문편지와 E-mail은 일정한 형식이 있고, 사용하는 표현이 따로 있으므로 이러한 세부사항을 익혀 이에 따라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편지의 문단은 다음과 같이 세 단락으로 나뉜다.
• 머리말 ; Opening Paragraph
• 본문 : Middle Paragraph(s)
• 맺음말 ; Closing Paragraph

* 문단을 잘 구성하기 위해서는 A I A 공식을 사용한다.
A(관심)
Attention in the opening paragraph
I (이해)
Interest in the middle paragraph
A(행동)
Action in the closing paragraph
(영문편지 쓰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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