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기하급수 기업을 만드는 비즈니스 혁신 전략

전성철, 배보경, 전창록, 김성훈 | 리더스북 | 2018년 07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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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가장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핵심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증강현실 등이 어느덧 익숙한 말이 됐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이런 새로운 기술을 알면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변화를 감지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조차 4차 산업혁명을 기술적 측면에서만 바라본다. 그러나 급속히 달라지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기술 혁신이 아니다. 지금까지 9명이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하며 정교한 작전을 짰다면, 이제부터는 5명이 몸싸움을 해가며 순발력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일하는 방법의 혁신’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공유와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간, 시장 간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경쟁자가 튀어나오는 시대다.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변화를 눈앞에 둔 지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을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삼고 싶은가? 그렇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에 맞게 일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꿔야 할 때다.

저자소개

지은이
전성철
IGM세계경영연구원 회장이다.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미네소타대학에서 MBA와 로스쿨을 마치고 맨해튼의 대형 로펌 '리드&프리스트'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당시로는 유일한 외국인이자 동양인으로서 최단 기간에 로펌의 파트너(이사)로 승진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귀국 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국제변호사이자 위기관리 프랙티스 그룹의 팀장으로 근무했다. 1993년 이후부터는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장을 지냈고, 이후 세종대 경영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MBC TV「경제 매거진」 진행자 및 조선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최초로 '경제 칼럼니스트'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2003년 글로벌 스탠더드를 연구하고 전파하려는 목적으로 'IGM세계경영연구원'을 설립하여 기업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식 전파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변화의 코드를 읽어라』, 『협상의 10계명』,『위기관리 10계명』,『가치관 경영』,『세상 모든 CEO가 묻고 싶은 질문들』 등이 있다.

배보경
IGM 원장으로 전체 교육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최고경영자 과정을 기획·운영하며 CEO와 임원들에게 4차 산업혁명이 성장 기회임을 설파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리더십·전략 실행’에 대해 강연하고 주요 일간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KAIST 경영대 Executive Director 교수로 재직, 처음으로 경영자 과정을 《파이낸셜 타임스》 랭킹에 올렸다. 이화여자대학교에 경력개발센터를 설치하고 초대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IBM에서 임원 교육과 해외 인사를 담당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창록
IGM에서 4차 산업혁명과 마케팅을 강의하며, ‘4차 산업혁명은 일하는 방법과 생각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조선일보, 한국경제신문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협회, 아이디어마루 전문위원 및 엔젤 투자자로 활동하며, 유니콘 기업을 발굴·육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스타트업 전성시대’라는 명제를 증명하고자 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임원으로 글로벌 마케팅과 리테일 업무를 총괄했다. 고려대학교에서 학·석사 및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오스틴 소재)에서 하이테크 마케팅 분야 MBA 학위를 받았다.

김성훈
IGM에서 4차 산업혁명 응용센터를 설립하고 초대 센터장을 역임하며 국내 대기업 CEO를 대상으로 최고경영자 과정을 기획했다. KAIST에서 4차 산업혁명 사례를 발굴하고, 다양한 강의와 주요 일간지 칼럼 기고를 통해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하도록 자문하고 있다.
25년간 삼성전자, KT 등 제조업과 ICT 산업에서 신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해왔다. 전문 분야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티핑 포인트 예측, 사물인터넷,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스마트에너지, 지능형 서비스 로봇, 자율주행차 및 블록체인 등이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응용수학 석사 학위를,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목차소개

PART 1)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 100개의 레고 조각, 1억 개로 늘어나다
· 4차 산업혁명은 ‘연결의 혁명’이다
인간과 기계의 융합 | 현실과 가상 세계의 융합 | 공학과 생물학의 융합 | 세 가지 융합 간의 2차 융합
· 융합이 낳은 ‘공짜 세상’, 그리고 공유의 시대
플랫폼 : 가장 압도적인 무료 공급처 | 한 명의 천재를 이기는 집단 지성의 힘 | 줄어드는 거래 비용과 인력 시장의 변화 |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시대 | 언번들링 : 공룡을 무너뜨린 게릴라 기업들 | ‘공유 경제’라는 거대한 연결망
· 기하급수 기업의 탄생

PART 2) 기하급수 기업은 이것이 다르다
·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은 지금 안전한가
융합과 공유를 부르는 4단계 프로세스
· 융합과 공유를 부르는 디지털 역량
테슬라는 더 이상 전기 자동차 제조사가 아니다 | 가치 있는 모델이 아니면 새롭게 전환하라 | 융합과 공유는 특정 부서의 몫이 아니다
· 디지털 리더십에 디지털 비전 더하기
· 비전 수립을 위한 4단계 | 전략적 자산을 파악하면 새로운 비전이 보인다
· 4차 산업시대, 기하급수 기업으로 재탄생하라
인터페이스 | 알고리즘 | 대시보드 | 소셜 테크놀로지 | 진실의 순간, 15초에서 7초로
· 외부 자원 똑똑하게 활용하기
자율 : 권한이 없으면 혁신도 없다 | 참여는 새로운 해결책을 마련해준다 | 실험 문화의 신속함과 관대함이 혁신을 낳는다

PART 3) 대기업, 기하급수 기업으로 탈바꿈하라
· 왜 전통적 기업은 산술급수적으로 일하는가
· 변화의 핵심, 일하는 방법에 있다
경쟁사보다 빠르게? 이제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많이 시도하고 자주 실패하라
· 고객 참여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_ 애플
애플의 새로운 정체성, 타운스퀘어 | 경험을 넘어 상상을 맛보게 하다
· 고객 만족을 기준으로 한 자기 파괴적 실험_ 아마존
‘지금’ 원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 원할 것 같은 것으로 | ‘원할 것 같은’ 것을 ‘원할 것 같은’ 시간에
· 알고리즘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_ 넷플릭스
자체 콘텐츠 제작으로 한발 더 나아가다
· 인터페이스를 플랫폼으로 구글과 경쟁하다_ 샤오미
샤오미의 시선은 저 너머에 있다
· 일하는 방법 혁신의 종합 선물 상자_ 스타벅스
‘마이 스타벅스’는 무엇이 달랐나

PART 4) 기하급수의 시대, 한국 기업은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 승자 vs 패자, 디지털 역량에 달려 있다
디지털 과제의 프레임 파악하기 | 대시보드 활용해 거버넌스 구축하기 | 변혁을 위한 메시지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 안정된 디지털 플랫폼 구축하기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일하는 방법을 바꾼다
· 변화를 찾아 나선 한국 기업들
제조업의 위기, 스마트 팩토리가 해법이다 | LS산전 | 포스코 | 두산중공업 | 중소기업들 | 한국전력공사 | SK C&C | LG CNS | 삼성SDS | 하나금융지주 | 신한금융지주 | KB금융지주
·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날쌘돌이 조직만이 살아남는다 | 신생 스타트업,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공존하라 | 천 번의 실패가 세상에 없던 것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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