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2

강혜민 | 반디출판사 | 2011년 09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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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가상의 연희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금기의 사랑! 황제의 마음마저 뒤흔든 한 남자, 그리고 그를 사랑한 여자 "사내가 되려는 귀비마마의 곁에서…… 나는 여인이 되고 싶었다." - 나비 - “저는 사내이나 계집이고, 계집이면서도 사내입니다.” “하랑으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 하랑 - “너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아프지 마라.” - 한주 - “만약 네가 사람 간 백 개 훔쳐 먹고 인간으로 변하면…… 그땐 나랑 살자.” - 유랑 - "짐의 품이 곧 이 세상이오.” - 윤강제 -

저자소개

인터넷에서 청몽채화라는 이름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 1987년 9월 19일생의 처녀자리 문학소녀. 아홉 살 때부터 오로지 작가의 꿈을 키워오면서 일찍부터 요정들이 나오는 판타지한 소설들을 써왔다.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책에서 큰 감명을 받아 여전히 동심의 세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던 중 고등학생 때 처음으로 인터넷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이후 대학에서는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조용히 자신만의 글을 써가고 있다. 산타는 믿지 않아도 요정은 믿는, 철없는 감수성의 소유자. 깊고 좁은 인간관계를 지향한 까닭에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지만 소설 속 주인공들을 친구 삼아 외로움도 모르고 자라왔다. 혼자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만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모험을 즐긴다. 팬 카페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소설로 〈관계자 외 출입금지〉와 〈괴상망측 패밀리〉 등이 있다. 한 권의 책으로는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에 이어서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가 두 번째 작품으로, 가상의 역사공간을 무대로 한 감성시대극이다. 청몽채화 강혜민 팬 카페_http://cafe.daum.net/chae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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