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사람

자여나 | 오늘하루 | 2018년 05월 25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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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작가가 영유아 교사로 재직하면서 느꼈던 에피소드들을 그림과 함께 풀어낸 책.
시찌다 영재교육을 시작으로 가베,몬테소리,정통 숲교육을 섭렵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교육들을 섭렵해가며, 교육에 집착하는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다.
교육이라는 것이 아이 중심이라기 보다는 부모님들께 보여주기식으로 힘들어질 때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더 집중하기 시작했고, 진정 아이들에게 교육이란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갖고 아이들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왜? 저 아이는 평상시와 다를까?
왜? 저 아이는 오늘은 우울해보일까?
왜? 아이들은 내 마음을 오해할까?
왜? 자기한테 집중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기분만을 맞추려할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오해하지 않으면서 세상을 행복하게 바라볼 수 있을까.
HOW? 에 관심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아이들과 있었던 일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이 책은 다른 책들처럼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해답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그저 오늘 하루 ~ 아이들과 함께 보냈던 일들을 이야기한다.
오늘 하루!
아이사람과 함께 하는 어른 사람들이 행복한 오늘을 함께 만들어보길 바란다.

저자소개

자연과 나, 내 안의 나와 추구하는 바가 같기를 바라며 지은 필명.
일상을 책으로 풀어내는 일상 작가, 10년간 유아들과 영아들의 교사로 재직.
시찌다 영재교육을 시작으로 가베,몬테소리,정통 숲교육을 섭렵하며,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교사.

다양한 교육을 섭렵하며 느낀 것은 아이들은 ‘소중한 선물이다’라는 것을 마음 속 깊이 알아가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자연을 이해하고, 자신들의 생각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알게 하는 교육들이었다.

박사도 아니고, 아이들만 연구하는 대단한 전문가는 아니었지만, 늘 아이들 옆에서 친구가 되었고, 때론 부모가 되었고, 때론 상담가가 되어주며 함께 뒹굴며 지냈다.
그래서 내가 키우는 아이들만큼은 부모보다 더 많이 알아갔다.

어른이 된 교사나 부모는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전달해주는 메신저가 되어야할까?
그 질문들 속에 아이들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아이도 사람이다! 라는 명제를 끌어내었다.
한 사람에게 받은 깊은 존중과 사랑이 평생을 살아 낼 마음의 힘이 된다는 것을 믿으며, 작은 일상의 기억들을 풀어낸다.

저서로는 《미래일기》(공저) 《이 나이 먹고 뭐했나》 가 있다.

이메일 : dream2free@naver.com
카페 : 우리아이교육연구소
https://m.cafe.naver.com/llllkk

목차소개

에피소드 1. 사랑해요.
에피소드 2. ‘원래 그래요.’ 당연함의 무서움
에피소드 3. 우리 아이가 산만하죠?
에피소드 4. 혼났어요.
에피소드 5. 너의 생각은 소중하단다.
에피소드 6. 입 가리고 해요.
에피소드 7. 나랑 놀아 준다고 했잖아요.
에피소드 8. 괜찮아요?
에피소드 9. 저 기저귀 뗐어요.
에피소드 10. 비가 서 있네.
에피소드 11. 아빠, 미워!
에피소드 12. 울지 마, 친구야.
에피소드 13. 정중하게 거절하기
에피소드 14. 영혼 없는 엄마와 딸
에피소드 15. 쟤 또 시작했어.
에피소드 16. 선생님! 어디가 아프세요? 선생님! 이거 드세요.
에피소드 17. 한글을 몰라서 걱정이에요.
에피소드 18. 안 돼!
에피소드 19. 너 건방져질까 봐.
에피소드 20. 놀면서 돈 받으니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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