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즐거움

김백형 | e퍼플 | 2018년 06월 0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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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나에겐 그렇다!
어느 누군가에겐 곤욕스런 일 일수도 있다.
하지만 나에게 글쓰기는 언젠가부터 일상의 삶이 되었다.

글을 쓰다보면 글 자체가 주는 나름의 쾌감이 있다.
하나의 문장이 내 뜻대로 완성이 되면 희열이 따라온다.

때로는 글에 대한 영감이 찾아오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억지로 글을 쓰지 않는다.
이럴 때는 잠시 자리를 떠나 다른 일상의 세계로 나간다.
그러다 보면 어느 한 순간 영감이 떠오른다.
바로 삶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깨달음이 하나의 소재가 된다.

글의 영감은 단 1초면 충분하다.
하지만 긴 장문의 글이 완성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마치 장인이 온 정성을 다해 토기를 만들 때처럼 말이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그렇게 탄생했다.
비록 길지 않은 글들이지만 나름 그 안에는 깊음이 있다.

독자들에게 바라기는 천천히 이 글들을 생각하며 읽어주길 바란다.
그리고 잠시 생각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요청한다.
이어 자신만의 깨달음을 자신의 글로 적어 보길 권한다.
바로 독자 자신들을 위해서...

저자소개

저자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모태신앙인으로 어릴적부터 신앙생활을 하였다. 이어 백석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신학사(Th.B)와 목회학 석사(M.div)학위를 받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목사 안수를 받았지만 결국 보수(근본주의) 신학의 문제성을 경험한 후 목회사역을 접어야 했다. 현재는 건축 관련업에 종사하며, 자유롭게 종교적인 글쓰기와 음악활동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 <정상으로 가는 길목은 좁다, 기독교연합신문사>, <사람 낚는 어부의 필수 조건, 기독교연합신문사>, <세월호 같은 교회, 신의나라>, <구원선 같은 교회, 신의나라>, <빗나간 기독교, 신의나라>가 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1. 말에 대하여
2. 삶의 냄새
3. 그가 좋다!
4. 별 것
5. 갑질
6. 산타클로스와 신의 존재
7. 너 기준으로 보기
8. 어른들에게 한 마디
9. 또 다시 느림의 미학
10. 맘몬/돈
11. 편의점(1)
12. 편의점(2)
13. 편의점(3)
14. 사랑의 힘(1)
15. 사랑의 힘(2)
16. 종교가 사악해 질 때
17. 우물 안 개구리(1)
18. 우물 안 개구리(2)
19. 현실의 두가지 의미
20. 2층 버스 이야기
21. 있는 모습 그대로
22. 나란 존재
23. 대한민국 엄마들은 고기가 고프다!
24. 적패청산의 불가능성
25. 취미라고 취미스럽게?
26. 꿈(1)
27. 꿈(2)
28. ‘010’이 아닌 ‘101’까페
29. 이름을 불러주세요!
30. 글쓰기의 즐거움
31. 내친구 3.1.2
32.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를 읽고(1)
33.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를 읽고(2)
34. 인간의 본능
35. 실수를 줄이는 법
36. 관점의 전환
37. 매력적인 사람(1)
38. 매력적인 사람(2)
39. 중도를 지킨다는 것
40. 감동의 발바닥
41. 친절이 경쟁력이다.
42. 절대성의 두 얼굴
43. 고통엔 목적만 있다.
44. 나이 값
45. 부모의 마음
46. 겸손이란 이런 것
47. 다툼을 피하려면
48. 사회 악
49. 프로는 역시 다르다!
50. 장사를 하려면 이렇게
51. 알지만 못하는 것들
52. 우주의 진리
53. 얌채 족
54. 아빠 보다 나은 아들
55. 인생이란 여행
56. 모든 부모님들께
57. 금단현상과 애착의 관계
58. 상처
59. 봄
60. 로또와 자연의 섭리
61. 인생에게 의미를
62. 얼굴이란 계기판

부록 / 나만의 글쓰기와 독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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