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살 집은 있나

안진주 | 청어 | 2011년 06월 10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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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가족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집’을 이야기하다! 의 저자 안진주의 포토에세이 『자네 살 집은 있나』. 이 책은 저자의 부모님이 결혼하고부터 기나긴 여정을 통해 각각 거쳐 온 집들에 관한 이야기들과 이제는 떠나야 할 집에서 지고 볶고, 엉엉 울고, 깔깔거리고 웃던 소소하고 떠들썩했던 지난 일상들을 사진과 글을 통해 추억하고 있다. 아빠의 훈화 말씀이 정점을 이루었던 빌라에서의 나날들을 이야기하고, 친할머니의 회갑잔치가 열리던 날의 사진을 보며 그 날의 이야기를 떠올린다. 침대와 피아노, 의자 등 이사하며 마주했던 물건들에 얽힌 사연들과 함께 긴 세월동안 저자의 가족을 따뜻하게 보듬어준 우직하고 든든한 집들에 안부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안진주 저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예술경영석사를 마치고, 음악, 영화, 미술 등 문화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안나푸르나, 그만 가자!』의 저자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이것들은 저의 껍데기일 뿐입니다. 음, 저는 그냥 저입니다.

목차소개

Prologue 아빠의 청춘 김동평「세월」 외할머니와의 인터뷰 자네, 살 집은 있나? 다락방의 여인 웨딩마치 둘 삼각스탠드와 사진기 속았다! 그리고 다리미는 어디에? 묵호 집 밥상 2월 5일 구산동 집 조산 진주가 아니야 역촌동 집 막내의 추락 커튼가게와 가발공장 마당 천방지축 삼 남매 브리사(Brisa)1300 아빠의 형제들과 며느리들 현대빌라 C동 2호 현대빌라 놀이터 하루를 6時에 始作하자 길 잃은 침대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늙수그레한 피아노 생중계 화장대 서랍장 은밀한 지하세계 광주 집 제 2의 ‘샘(Fountain)’ 의자에 대한 단상 낡아빠진 소파 등나무 의자를 사수하라 고흐의 의자 아빠와 금밭 추석, 그리고 큰 엄마의 소원 아범, 왜 가발 안 써? 쌍둥이 조카들이 100일 되던 날 사계절이 아름다운 집 봄 여름 가을 겨울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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