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보 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최하림 글, 이유나 그림 | 가교출판 | 2006년 06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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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최하림 시인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날이야기』시리즈 제14권 ≪꾀보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이 시리즈는 전통 사회에서 어른들이 가장 즐기며 주고받았던 이야기인 야담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씌여졌다. 무엇보다 할머니ㆍ할아버지들만의 이야기로 남기에는 다소 아쉬운 야담들을 교육적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했다. 14권에는 번번히 토끼의 꾀에 당하는 어리숙한 호랑이 이야기 , 곶감이 자신보다 무서운 줄 알고 도망가려는 호랑이의 탈출극 이야기 , 어려운 과제로 사위를 고르려는 배 영감 이야기 등 총 3편이 실려 있다.

저자소개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貧弱한 올페의 回想」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와 시선집 , 판화 시선집 , 자선 시집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 김수영 평전 , 수필집 , 최하림 문학산책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목차소개

꾀보 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호랑이와 곶감과 소도둑 손문답으로 사위를 고른 배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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