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임동헌 글, 이보름 그림 | 가교출판 | 2009년 05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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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우리 아빠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는 엄마와 사별한 아빠를 걱정하는 딸의 심리 그리고 그런 딸의 마음과는 달리 새엄마와 동생을 가족으로 준비하는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새로운 가족을 가슴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주인공 수지의 모습이 의젓하기만 합니다. 독일 이모네에 다녀오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빠에게 줄 선물을 가지고 온 수지. 하지만 엄마 대신 주려던 인형은 주인을 잃어버려요. 단둘뿐이던 집안에 새엄마와 동생이 생겼기 때문이지요. 과연, 수지는 새엄마와 동생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양장본]

저자소개

졸업했으며, 1985년 「월간문학」 신인 작품상에 「묘약을 지으며」가 당선되어 소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소설집 『편지를 읽는 시간』, 『별』, 장편 소설 『민통선 사람들』, 『행복한 이방인』, 『섬강에 그대가 있다』, 『숨 쉬는 사랑』, 『앨범』, 『기억의 집』, 산문집 『길에서 시와 소설을 만나다』, 『가족 식사』, 『풍경』, 『아가에게』, 『여행의 재발견』, 『디카 씨 디카 See』 등을 냈어요. 임동헌 선생님은 ‘헤럴드경제’와 ‘세계일보’의 문화부?정치부 기자, 「출판저널」주간으로 일하시며 다양한 경험을 하셨답니다. 또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계시지요. 현재 한국관광공사 국내 관광 활성화위원으로 활동하시면서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답니다. 선생님의 이메일 주소는 yvoice@naver.com이랍니다.

목차소개

총각은 서낭님과 장기를 두었다네 나무 도령 종보다 더 큰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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