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서툴지는 몰라도

공은주(나뭇가지) | 마롱 | 2014년 02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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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미안해요. 아무래도 난 착한 아내는 못 되나 봐요.”

사고로 인한 죄책감으로 청혼한 줄 알면서도
그를 가지고 싶다는 욕심에 결혼을 결심한 여자, 서은우.
하지만 좀처럼 마음을 열어 주지 않는,
무심하고 차가운 그의 태도에 그녀는 점점 자신감을 잃어 간다.

“서은우는 가끔 날 무섭다는 듯 바라볼 때가 있더군.”

능력 있는 사업가답게 매사에 진취적이지만
한 여자에게만은 조심스러운 남자, 정태건.
결혼을 통해 그녀를 곁에 붙잡아 두었으나,
과거의 실수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진심을 숨기고 만다.

각자가 가진 마음의 벽 때문에
부부로 맺어졌지만 서로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은우와 태건.

“당신에게 동정 받을 때마다 비참해진다는 사실을 왜 몰라줘요!”
“서은우가 틀렸어. 네게 향해 있던 눈빛, 동정 아니었어.”
“그럼요……?”
“욕정.”

하지만 둘은 분명 하나가 되고 있었다.
조금 서툴지는 몰라도.

저자소개

지은이_ 공은주(나뭇가지)

한없이 손이 느린 사람.
매일 키보드를 두드리지만 성실 연재가 가장 어려운 사람.
현재 로망띠끄 로맨틱가든에서 활동 중.


-종이책 출간작-
[파열]
[사랑을 품다]
[당신의 한 사람]

-출간 예정작-
[마왕의 취미생활]

목차소개

프롤로그
제1장. 똑똑, 지금 노크 소리 들리나요?
제2장. 속삭이다
제3장. 떨려요, 아주 많이
제4장. 데이트해요
제5장. 바보처럼 그냥 눈물이 나왔어요
제6장. 손톱에 박힌 작은 가시
제7장. 반갑지 않은 불청객
제8장. 나는 착하지 않아요
제9장. 한마디의 위력
제10장. 문을 열다
제11장. 바른, 틀리지 않은
에필로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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