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영의 뉴스잉글리시 2

윤희영 | 샘터사 | 2017년 11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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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책 소개
월드 뉴스로 부담 없이 영어에 다가가다
짧게는 의무교육 기간 동안, 길게는 대학교와 취업을 위해 공부한 시간까지 10년 이상 영어를 접해온 사람들이 많다. 그럼에도 대부분은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취업을 목표로 영어(토익 ? 토플) 공부에 열을 올리다가 업무에 직접 사용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레 영어를 놓아버린 사람이 허다하기 때문이다.
혹시 일상에서 영어를 사용할 일이 생길까 봐 노심초사하지 않는가? 해외로 여행을 하든 업무를 하든 언젠가는 영어를 사용할 일이 생긴다. 새로운 목표와 다짐 목록에 반드시 들어가는 영어 공부, 마음은 있지만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잊을 만하면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영어 공부 압박을 날려버리는 것이다.
영어의 기본을 되살리는 데 월드 뉴스만큼 좋은 것은 없다.《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시 2》는 매주《조선일보》에서 인기리 연재되고 있는 칼럼 ‘윤희영의 News English’를 바탕으로 한다. 칼럼에서는 영어 학습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월드 뉴스를 선별해 저자가 정리, 재구성하여 꼭 알아둬야 할 영어 표현들을 함께 다룬다. 물론 인터넷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번역 기사들을 만날 수 있지만,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을 줄인 것이다.
2011년에 출간한《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시》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이 구사할 수 있는 실용회화와 수준 높은 월드 뉴스 직독직해에 중점을 두었다면, 《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시 2》는 뉴스에 등장하는 영어 표현 기초 학습에 집중했다. 저자는 다섯 가지 키워드(감동, 정치 ? 사회, 삶 ? 명언, 정보, 화제)로 나누어 다양한 글로벌 이슈들을 엄선했다. 생생한 시사상식과 영어 표현 그리고 주제에 걸맞은 김도원 화백의 삽화는 부담 없이 재미있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 기초 학습에 중점을 둔 친절한 구성
동시통역대학원에서 공부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강의한 경력이 있는 저자는 외국어를 잘 구사하려면 관용구를 가능한 한 많이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시 2》는 영어 학습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시간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 혼자서도 차근차근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본문에 등장하는 직독직해 영어 표현들은 영작과 회화에 대입해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중요 영단어 다섯 개를 꼽아 예문과 함께 보여주어, 이를 통해 단어 본래 뜻과 의미를 상기할 수 있다.
독자들은 챕터 말미 관용구 & 동의어(Idioms & Synonyms) 페이지를 통해 앞에서 만난 영어 표현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핵심 관용구와 함께 대체 가능한 동의어를 살펴보고 머릿속에서 잊힌 영어 표현을 되살려보는 심화학습이 가능하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시 2》에서는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해외 뉴스 원문을 일부 수록하여, 독자들은 학습한 영어 구문들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다. 원문은 《BBC》《Daily Mail》《Fox news》《Us Weekly》 등 다양한 해외 언론 기사에서 선별한 것들이다. 각 챕터 시작 부분에 삽입한 QR코드 링크로 들어가면 ‘윤희영의 News English’ DB를 통하여 모든 뉴스 원문을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소개
윤희영
뉴욕특파원을 지낸 현직 기자.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과와 동 대학 동시통역대학원 韓 · 西 · 英(한국어 · 스페인어 · 영어)과를 졸업하고, 동시통역대학원 · 한양대 · 한국외국어대 등에서 3년간 강의를 하다가 신문사에 들어갔다. 《조선일보》 사회부 · 국제부 · 뉴욕특파원 등을 거쳐 현재는 편집국 디지털뉴스본부 편집위원으로 근무 중이다. 정보가 있고 재미와 감동도 주는 외신기사들을 통해 시사상식과 요긴한 영어표현을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에 ‘윤희영의 News English’를 연재하고 있다.

목차소개


| 차례 |
머리말?4
책 미리 보기?8
1st NEWS 세상에서 가장 뭉클한 감동
The last class of a physics teacher
물리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16
A couple on their wedding anniversary and a waiter
결혼기념일을 맞은 어느 부부와 웨이터?20
Elephants’ virtue in a battlefield
전장(戰場) 속 코끼리들의 미덕?26
A world travel with her dead father
돌아가신 아빠와 함께한 세계여행?30
An astonishing coincidence
놀라운 우연 ?36
Live to the point of tears
눈물이 나도록 살아라?40
The reason why a billionaire bulldozed out his home village
억만장자가 고향 마을을 불도저로 밀어버린 이유?48
Farewell letter of a principal
교장 선생님의 작별 편지?54

2nd NEWS 지구촌은 뜨거운 용광로
IS using North Korean weapons
북한 무기 사용하는 이슬람국가(IS)?64
Sexual harassment and ‘power harassment’
성희롱과 ‘힘희롱’?68
The reason why Americans dislike the soccer
미국인이 축구를 싫어하는 이유?72
The probability of a Sino-American war
미국과 중국의 전쟁 가능성은?78
Russia’s new tactics
러시아의 새로운 전술(戰術)?82
Obligation of whistle-blowing by a doctor who’d commit a malpractice
의료과실 의사 양심선언 의무화 ?86
China’s Hong Kong mistake
중국의 홍콩 실수 ?92
What to do for Muslims to go to Heaven?
무슬림이 천국에 가려면??96
Paleolithic diet
구석기 다이어트?100
Contradiction of moderate voters
중도층 유권자의 모순?104
Kim Jong-un addicted to cheese
치즈에 중독된 김정은?108

3rd NEWS 이토록 위대한 삶
The 1% Principle
1퍼센트의 원리?118
To do or to have, that is the question
해보느냐 갖느냐, 그것이 문제로다?122
An earnest request of a father-in-law
장인어른의 간곡한 부탁?126
Requisites for a true friend
진정한 친구의 조건?132
Notabilia at a family gathering
가족 모임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136
A letter to the children of the world
세계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140
Bible verses loved even by atheists
무신론자들도 좋아하는 성경 구절?148
Pope’s harsh Christmas message
교황의 매몰찬 성탄 메시지?152

4th NEWS 아는 것이 힘
‘Nut return’ and the goddess of the sky Nut
‘땅콩 리턴’과 하늘의 여신 Nut ?162
Mythical medical common sense
사실과 다른 의학상식 ?166
An enemy disguised as a friend, frenemy
친구로 가장한 적(敵), 프레너미 ?170
Truth and myths in airplanes
비행기 안의 진실과 거짓 ?176
Know-hows for effectual haggling
효과적인 흥정의 노하우 ?180
Dictator game
독재자 게임 ?184
When my body yearns for something
내 몸이 뭔가를 원할 때 ?190
Warnings by virus experts
바이러스 전문가들의 경고 ?194
How to keep cool at tropical nights?
열대야를 시원하게 보내려면? ?198
Cautions for hypermarket-goers
대형마트 갈 때 주의할 점 ?202
The evils of alcohol
술의 해악 ?206
Penalty kick, the reason why it is unfavorable for goalkeepers
페널티킥, 골키퍼가 불리한 이유 ?212
2014, the first year of the 21st century?
21세기 원년(元年)은 2014년? ?216
Late-night snack and junk food
야식(夜食)과 정크푸드 ?220

5th NEWS 세상에 이런 일이!
If alcohol starts drinking alcohol
술이 술을 먹기 시작하면 ?230
Albert Einstein fallen in a black hole
블랙홀에 빠진 아인슈타인 ?234
Confession of love
사랑 고백 ?242
Tragedies of Princess Mermaid and Cinderella
인어공주와 신데렐라의 비극 ?246
A sad story of ‘high five’
‘하이 파이브’에 얽힌 슬픈 이야기 ?252
An eccentric flight attendant
괴짜 스튜어디스 ?256
Complaints of a wicked wife
악처(惡妻)의 넋두리 ?262
A quirk of fate
운명의 장난 ?266
The reason of looking hotter in sunglasses
선글라스 끼면 더 멋져 보이는 이유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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