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고코로야 진노스케 | 샘터사 | 2017년 11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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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일본 최고의 심리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사는 비법

“좋아하는 일만 한다는 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만큼 즐거운 일이에요.”

누구나 삶의 고민을 해결한 다음 자유롭고 풍족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런 우리의 바람 앞에 늘 현실의 벽이 등장한다. 하고 싶은 일은 하고, 내키지 않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하면 사람들은 세상물정을 너무 모른다며 타박한다.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말도 뒤따른다.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사실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차라리 참는 것을 선택하고 혼자서 끙끙 앓는다. 나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참는 게 내 의지대로 살아갈 각오와 용기를 내는 것보다 쉽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타인의 눈치를 보며 나답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하고 싶지 않은 것은 그만둘 용기
나답지 않은데 행복할 수는 없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성격 개선 전문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인생의 고민이나 문제는 대부분 ‘나답지 않을 때’ 생긴다고 말한다. 사실은 냉정한 사람인데 다정한 척 한다거나, 사실은 못하는데 할 수 있는 척 한다거나, 사실은 화가 났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거나. 이렇게 나답지 않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할 때 우리의 눈앞에 문제가 생긴다.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우선 셀프 이미지(자기 평가)를 높여야 한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 용기, 하고 싶지 않은 것을 그만두는 용기, 남에게 아첨을 떨지 않는 용기, 애쓰지 않는 용기, 게으름을 피우는 용기, 적당히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스스로 즐길 각오가 필요하다. 용기를 내어 계속 해나가다 보면 ‘이래보여도 나는 사실 훌륭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믿고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즉,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할까 보다 어떤 셀프 이미지를 택할 것인가, 그것이 중요하다. 노력으로 현실을 바꾸어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즐겁게 해서 외부의 현실을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

내 마음을 채우는 일이 먼저
‘지금의 행복’을 깨달을 때 내일도 웃을 수 있다

스스로를 불완전한 존재 혹은 깨진 컵 취급하며 나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도 바뀌는 건 없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선 싫어하는 일을 용기 내어 그만둔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용기 내어 하고 말하고 싶은 것을 용기 내어 말한다. 요컨대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을, 결과보다 즐거움을, 참는 것보다 제멋대로 사는 것을, 노력보다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상대가 기뻐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채우는 일이 먼저이고, 그럴 때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에 대한 비난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길 때 행복은 가까이 다가오기 마련이다. 이 책을 통해 성공하고 타인의 인정을 받으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행복’을 깨달았을 때 좋은 결과가 뒤따라온다는 인생의 진리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고코로야 진노스케心屋仁之助 대기업에서 19년간 관리자로 근무하다 가족에게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 치료를 공부했다. 성격을 고쳐 문제를 해결하는 ‘성격 개선 전문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 중이 다. 교토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세미나를 열고 카운슬링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심리 치료법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정말 마음이 편해진다’는 대호평을 받았다. 개업한 지 불과 2년 만에 상담 예약이 어려울 만큼 유명 해졌으며, TV 방송 <나이 나이 앤서( ナイナイアンサー)>에 출연해 출연진의 심리 카운슬링을 하며 화제가 됐다. 《약해지지 않는 마음》 《내가 제일 예뻤을 때》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등 다수의 책을 지었다.

역자소개

예유진
일본계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일본어의 매력에 빠져들어 일본으로 유학, 일본어교사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경희대 교육 대학원 일본어교육과를 졸업했다. YBM e4u 강남센터에서 문법과 한인회화를 강의하면서 일본문화와 일본문학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을 시작했다. 좋은 일본 작품들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본어 번역에 매진 중이다. 옮긴 책으로 《너무 애쓰지 말아요》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너무 고민하지 말아요》가 있다.

목차소개

프롤로그 생각이 먼저, 현실은 그다음
1장 그대로 괜찮다
2장 패턴을 깨라
3장 열심히 하지 않기
4장 민폐를 끼쳐라
5장 바꾸어가기
6장 모든 게 기분 탓
7장 나의 즐거움이 먼저
8장 원래 행복하다
9장 솔직해져라
10장 지금 이 순간에 웃자
11장 손해를 보자
12장 야비한 사람이 되자
13장 좋은 사람인 척하지 않기
14장 제대로 살자
에필로그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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