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의 서유기 51회-55회 11

저자 오승은 번역 홍성민 | 유페이퍼 | 2015년 02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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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서유기(西遊記)는 중국 명대의 장편소설이다. 전 100회로 오승은(吳承恩 1500-1582)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오승은은 회안(淮安) 사람으로서 그의 시문집도 남아 있으며 서유기 작가라는 증거가 충분한 것은 아니다. 예시문 詩曰:求經脫障向西遊,無數名山不盡休。

저자소개

저자 오승은(吳承恩 W? Ch?ng ?n 우청언 1500년 ~ 1582년)은 중국 명나라의 문인이다. 자는 여충(汝忠) 호는 사양산인(射陽山人)이며 강소성 회안부 산양현(江蘇省 淮安府 山陽縣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 장쑤 성 화이안 시 화이안 구) 출신이다. 글재주가 뛰어나 명성을 떨쳤다. 당나라의 고승 현장이 인도의 경전을 구하기 위하여 고난의 여행을 한 것을 기록한 《대당서역기》와 민간의 전설을 바탕으로 한 유명한 《서유기》를 써서 크게 이름을 떨쳤다. 번역자 홍성민은 튼살과 흉터를 치료하는 이미지한의원을 운영중이다. www.imagediet.co.kr

목차소개

판권 페이지
서유기 51회 마음원숭이 손오공은 천가지 계책을 쓸데없이 쓰며 물과 불이 공로가 없이 마귀를 제련하기 어려워진다
서유기 52회 손오공은 크게 금두동을 시끄럽게 하며 여래는 주인공을 암시한다.
서유기 53회 선의 주인[삼장법사]은 음식을 삼키고 황파는 물을 돌려 사악한 태아를 풀어주다.
서유기 54회 법의 성품으로 서쪽에 가다가 여인국을 만나서 마음이 원숭이처럼 날뛰어도 계책을 정해 여인을 벗어나다
서유기 55회 색이 음란한 요괴가 당나라 삼장법사를 놀리며 성격은 바로 닦아 지키니 몸이 무너지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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