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당하는 자에게 고함

존 번연 지음/ 김상헌 옮김 | 이페이지 | 2017년 02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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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 책은 국내 미출간 서적입니다. 영국에서는 1684년에 출판되었고 300년이 넘은 청교도 서적이라 저작권이 만료된 서적입니다. 이 책은 베드로전서 4장 19절에 근거하여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주는 성경적 권면이라 하겠습니다. 이 책의 주 골자는 고통받는 자들은 그들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므로 창조주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도움과 보답과 위로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주기철 목사님이나 손양원 목사님에 대한 일대기를 다룬 영화들을 보면 어떻게 그분들은 남다른 삶을 살았던 것인지에 대한 놀라움이라고나 할까 그런 것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 신앙적이고 신학적 기초를 확실히 이해하게 하는 책입니다. 마치 존 번연이 꼭 이 시대를 향하여 쓴 편지 같이 느껴질 정도로 이 시대에 진정으로 꼭 필요한 메시지이고 필독서이므로 독자들에게 꼭 끝까지 읽어보기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 면에 있어서는 제가 읽었던 책 중에서 성경 다음으로 강한 인상을 줄 뿐 아니라 실제적인 도움도 주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나태해질 때마다 머리맡에 보관하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라 하겠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존 번연은 영국 베드포드셔 엘스토우에서 1628년에 태어났다. 땜장이로 고된 삶을 살다가 군에 입대하였고 칼빈주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훗날 회심을 경험하게 되고 신앙의 자유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설교하였다. 그래서 붙잡혔고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고 모진 고난을 견딘 끝에 1672년에 석방되었다. 그리고 저술활동에 많은 시간을 쏟으며 상당한 저작을 남겼다. 그중에 1678년에 발표한 천로역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를 천로역정의 저자로 기억하게 만들었다. 1684년에는 천로역정의 속편도 출판되었다. 이 이야기에는 전편의 주인공의 아내가 중심이 되어 전개된다. 그 외에도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거룩한 전쟁>>등의 신학적이고 신앙적 저술과 소설을 남겼다.

목차소개

지은이 머리말

박해당하는 자에게 고함


Part1 / 고통받는 자들이 지게 되는 의무 10

Part2 /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도록 명령받은 사람들에 대한 설명 30


1. 하나님의 뜻은 그의 법과 증거를 의미한다. 31

2. 하나님의 뜻, 법과 증거에 따라 고난당하는 것은 무엇인가? 32

기독교인은 고통받으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도적인 맥락에서 고통받는 것은 아닐 수 있다│첫째로 기독교인들에게로의 경고│두번째 연약한 기독교인에게 권고 │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통받을 수 있고 고통받았다│공의 때문에 고통받는 것은 무엇인가?│무엇이 의를 위하여 고통받는 것인가?

3 .하나님의 뜻은 그의 질서와 계획을 의미한다. 74

Part3 / 그 영혼을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맡기는 것의 유익한 효과 87
옮긴이의 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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