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수명

정재익 | 북랜드 | 2005년 06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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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열일곱에 한시(漢詩) 짓기를 시작으로 아동문학, 시, 시조 여러 장르에 기초를 다졌으나 서른이 넘어 한시와 시조만을 흉내내다가 여든을 눈앞에 두고 창작을 마무리한다.

『無花果』 『가지에 걸린 紙燈』 『아침 山行』 『팔공산 가는 구름』 등 네 권의 시조집을 냈고, 한 권 더 낼 분량은 되나 그것까지 묶어 선집 한 권을 내고 시업(詩業)을 마무리하려 『山紫水明』이라 제호했다.

읽는 이의 가슴에 감흥을 일으키지 못하고 보는 이의 안목(眼目)에 차지 않음을 알면서도 결례를 범하는 것만 같다.보는 이의 눈에 피로나 더하지 않고 행여 공감할 수 있는 시구(詩句)가 더러 있기나 한다면 더없는 보람으로 여기겠다.

저자소개

1930년 12월 1일

경북 청송 진보 출생

1965년 4월 25일

영남시조문학회 창립회원

1974년 3월 1일

시조집 『무화과(無花果)』 출간으로 등단

1977년~1984년

영남시조문학회 회장 역임

1983년~1987년

한국시조시인협회 부회장 역임

1997년~1999년

한국문인협회 대구광역시 지회장 역임

1997년~1999년

한국문인협회 이사 역임

1997년~1999년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역임

1998년

월간문학 시조부문 심사위원 역임

1990년10월 20일

이호우 시조문학상 제정 및 운영위원(현)

목차소개

책머리에
서 문

정재익 시조집 제5집 산자수명
정재익 시조집 제4집 팔공산 가는 구름
정재익 시조집 제3집 아침산행
정재익 시조집 제2집 가지에 걸린 지등
정재익 시조집 제1집 무화과
정재익 시조 축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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