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이에게 배운다

김혜형 | 걷는나무 | 2011년 09월 30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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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사랑도 인생도 아이를 통해 다시 배우는 엄마 성장 에세이. 이 책은 도시를 떠나 시골로, 학교를 떠나 홈스쿨링으로, 직장을 떠나 자급자족으로 진정 행복한 삶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간 믿어 주는 엄마와 생각쟁이 아들의 마주이야기다. 마주이야기는 어른과 아이가 눈높이를 맞추고 서로에게 귀 기울여 나누는 다정한 이야기며, 엄마라면 누구나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는 아이와의 행복한 대화들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세상 속으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티 없이 맑은 아이의 모습과 그 아이를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찾아가는 엄마의 성장이야기는 아이를 불행하게 만들며 스스로도 불행해지는 이 땅의 많은 부모들에게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믿어 주는 것이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길임을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혜형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15년간 출판사에서 일했다. 그중 11년은 인문학 출판사인 돌베개 편집장으로 일했다. 직장생활 5년차, 결혼 생활 2년차에 아이를 낳아 출산휴가 60일을 보내고 다시 회사에 출근하면서,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는 도시 맞벌이 핵가족의 어려움을 골고루 겪었다. 엄마 아빠는 매일 아이를 맡길 곳을 찾아 이곳저곳을 헤매었고, 아이는 어린이집과 선생님 집, 친구 집, 이웃집을 늦도록 전전하였다. 그러다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을 마쳤을 때 자연 속에서 뛰노는 것이야말로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에 오래 몸담아온 직장과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했다. 지금은 쌀을 비롯해 대부분의 먹거리를 자급자족하고, 닭을 키워 알을 얻고 잘 말린 땔감으로 군불을 지펴 겨울을 나면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이루어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시골 초등학교를 졸업한 아이는 중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홈스쿨러가 되어 자유롭게 공부하고 놀면서 자기 길을 모색하고 있다.

목차소개

들어가는 글

꼬마 생각쟁이
엄마 뱃속에 | 사랑 | 엄마에세이_첫만남 | 빈자리 | 백살 할아버지 돼도 | 수수께끼1 | 수수께끼2 | 수수께끼3 | 돌림노래 | 아빠 다리 싫어 | 집에서 먹을래 | 차에서라도 | 엄마에세이_어린이집 온종일반 | 시팔! | 언제 왔어? | 나들이 | 세상에서 제일 예뻐 | 엄마에세이_아이는 나의 스승 | 꼬마 생각쟁이 | 천사 | 영어 읽는 법 | 호수공원 산책 | 아는 글자 | 엄마에세이_그림으로 상상하기 | 꼬마 편집자 | 사자와 참새 | 새해 소망 | 산 너머 세상 | 크기 싫은 이유 | 엄마에세이_졸업

가르쳐 줘서 고마워
오늘의 날씨 | 엄마에세이_대안초등학교 | 마음으로 봐 | 사랑하는 여자 | 지렁이 | 엄마에세이_세상에서 제일 예쁜 마음 | 나는 나야 | 착한 아들 | 아빠의 슬픔 | 짱구가 불쌍해 | 사나운 스포츠 | 목욕 | 이빨 빼는 법 | 결혼할 사람 | 엄마에세이_모모 | 나뭇잎 점 | 세계챔피언 | 여자 보는 눈 | 이게 나일까? | 블로그 인사말 | 천년을 빌어도 | 외할머니1 | 외할머니2 | 인생을 답답하게 살지마 | 흰머리 | 엄마에세이_친정 엄마 | 국산콩 | 채식주의 논쟁 | 인생의 파도 | 엄마에세이_여러 갈래 길 | 참 잘한 일

엄마, 나는 행복해
보슬비 | 들판에서 | 엄마에세이_시골로 이사하다 | 시골 학교 | 순정 | 매 | 이 몸이 새라면 | 숙제 | 박물관 나들이 | 한 달 체험학습이라면 | 엄마에세이_네가 아프니 내가 아프다 | 억만 원을 준대도 | 이게 내 운명이야? | 아홉 번이나! | 모범상 | 엄마에세이_비교하는 마음 | 겨울의 안개 | 산이 노래하네 | 엄만 알아? | 엄마에세이_자연의 응답 | 5학년이 되어서 | 2 : 0 | 금방 갈게 | 손 씻는 이유 | 엉덩이가 | 종이기저귀 | 채소가 좋아 | 엄마에세이_자급자족 | 인생게임 | 근묵자흑 | 굿바이, 게임 | 엄마에세이_손님 | 서울대나 가지 | 지금 이 순간을 | 엄마에세이_저마다 다르기에 아름답다 | 행복 | 귀중한 밥 | 가질수록 | 잘 먹겠습니다 | 미안해 고마워 | 엄마에세이_감사 | 규칙 | 선생님들은 모르나 봐 | 엄마에세이_기억 | 어쩌라고 | 개구리 왕눈이 | 가정 사정? | 좋은 책을 많이 읽겠습니다 | 엄마에세이_주말 책모임 | 실용적인 과목 | 방학 잔혹사 | 엄마에세이_진짜 공부 | 사랑 노래 | 대회 당일 | 자전거 도난사건 | 철 | 화 | 모모 꿈 | 비폭력 | 화에 대한 태도 | 지난 일 | 엄마에세이_놓아주어야 할 때 | 명상 | 빛 | 소망 | 시 | 콤플렉스 | 행복통장 | 게임이 아쉽다기보다 | 사춘기1 | 사춘기2 | 미안하다는 말 | 아웃스쿨링 | 작은 입학식 | 엄마에세이_홈스쿨링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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