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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도서정보 : 송승용 / 웅진윙스 / 2007년 07월 1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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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선호하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 나에게도 유리할까?', '대출 가능금액 조회만으로도 대출한도 떨어진다', '보험설계사도 제대로 모르는 변액보험 안내문' 등 은행,증권사,보험사 등 각 금융회사 출신의 FP들이 금융회사가 고객들에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 금융상품 진실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직원이 추천하는 펀드의 함정, 수수료 높은 해외펀드의 무분별한 추천 등 금융회사의 운영 실태와 속성, 수익창출생리를 소비자 편에서 속속들이 밝혀내 속 시원히 알려주며 펀드,예금과 대출,보험과 연금, 기타 생활 속 금융 등 상품 별로 화려한 광고와 판매용 멘트 이면에 놓여 있는 상품의 정확한 개념, 수익구조, 현명한 투자판단 방법 등에 관한 실전지침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8,400 원

나는 오후에 탐닉한다

도서정보 : 강봉조 / 갤리온 / 2008년 04월 09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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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오후`라는 시간은 하루 24시간의 어느 한 부분으로 단절되어 존재하는 시간을 뜻하지는 않는다. 이른 아침 해가 뜨면서 시작되는 바쁜 일상에서, 오후는 하루의 `쉼표`이자 분주하고 고된 삶을 지탱해 주고 위로하는 `한가하고도 여유로운 시간`이다. -Blogger`s Letter 中

구매가격 : 6,160 원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 (밀레니엄millennium-1부)

도서정보 : 스티그 라르손 / 문학에디션뿔 / 2011년 01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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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밀레니엄 신드롬'을 일으킨 시리즈 《밀레니엄》 3부작
정의를 구현하는 신념의 수호자 미카엘 기자와
천재 해커 리스베트의 활약상을 그리다

전 세계적으로 '밀레니엄마니아', '밀레니엄폐인' 등을 양산하며 화제가 되었던 시리즈 《밀레니엄》 3부작. 예상 밖의 퍼즐로 맞춰지는 가공할 범죄의 실체, 곳곳에 포진된 절묘한 복선, 무엇보다도 흥미의 일등 공신인 두 남녀 캐릭터의 완성도 등으로 장르문학의 범주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세계적으로 5천만 부가 판매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부에 해당하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 추악한 범죄의 온상을 파헤치며 세상 모든 악(惡)과 맞서 싸우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와 정의와 불굴의 의지로 뭉친 저널리스트 ‘미카엘’의 대활약을 그렸다.

스웨덴의 대재벌 '방예르' 가(家)의 은퇴한 총수 헨리크 방예르에게 매년 생일마다 유리 액자에 꽃이 담겨(압화, 押花) 발신인이 표시되지 않은 채 배달된다. 수십 년 전, 열여섯 살의 나이에 실종된 종손녀 '하리에트'가 살아생전에 할아버지(헨리크) 생일선물로 만들어주던 것과 똑같은 이 압화는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달되었고, 이것은 헨리크에게 더없는 고문이자 죽기 전에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그래서 헨리크 방예르는 시사 월간지 《밀레니엄》의 미카엘 기자에게 엄청난 금액의 보수를 제안하며, '하리에트'의 실종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의뢰한다.

이후 미카엘은 보안경비업체의 한 신비로운 여자, 비밀정보 조사원이자 펑크족 천재 해커인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도움을 받으며 미궁 속의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집요한 탐구정신의 기자와 깡마른 천재 여자 해커의 환상적인 팀워크 속에 예리한 관찰과 추리가 번뜩이고, 사건을 풀기 위한 퍼즐 조각 맞추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두 주인공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를 얻게 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지는데…….

구매가격 : 9,100 원

미고, 내 거울 속의 지옥

도서정보 : 임미경 / 문학에디션뿔 / 2007년 08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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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한 작가이자 번역가인 임미경의 첫 번째 장편소설. 이야기는 '미고'라는 한 여인의 느닷없는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미고를 사랑하고 동경해 마지않던 화자 '나'의 내면을 그리는, 자정부터 새벽녘까지 하룻밤에 걸친 기록이다. 개인과 개인 사이에 작용하는 힘, 끌어당기면서 동시에 반발하는 모순된 인력, 서로가 거울 저편의 존재일 수밖에 없는 관계에 대한 성찰을 담아내고자 한 작품.

즉 이 소설은 한 인물이 자신의 어떤 꿈과 벌이는 대결의 기록인 셈이다. 그리고 이 대결에서 서술자인 재경(나)이 선택한 무기는 바로 '기록하는 언어'이다.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기록을 통하여 그 꿈은 언어 속에 고정되고 화석화된다. 이를 통해 '나'는 이루지 못할 꿈에 상처 입는 대신, 차라리 그 꿈을 버리고 이 땅의 질서 속에 단단히 뿌리내리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6,650 원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도서정보 : 김성호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04월 2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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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텃새인 큰오색딱따구리의 번식 생태 과정을 최초로 담아낸 생테 에세이. 50일간의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둥지를 어떻게 선택하는지, 암수가 포란(알 품기)과 육추(새끼 기르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새끼들은 어떤 먹이로 어떻게 키우는지, 천적에 어떻게 대처하고 다른 종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어준다.
관찰 기간 동안 촬영한 2만여 장의 사진 중 선별한 180여 컷의 사진은 새들의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전달한다. 큰오색딱따구리의 생태에 관한 국내 최초의 책이라는 자료적 가치는 물론, 한 생명과학자의 열정과 애정이 감동과 경이로움을 빚어낸다.

구매가격 : 17,500 원

마지막 잎새 (펭귄 클래식 시리즈-98)

도서정보 : 오 헨리 / 펭귄클래식(Penguin Classics) / 2010년 12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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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클래식` 98권.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단편소설 작가, 오 헨리의 단편선집이다. 첫 단편집 <사백만>(1906)을 비롯한 초기 단편집 <잘 손질된 등불>(1907), <서부의 마음>(1907), <도시의 목소리>(1908), <신사 사기꾼>(1908)에서 걸작 단편 28편을 가려 뽑았다.

이 단편집에는 가장 잘 알려진 단편들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이십 년 후` 뿐만 아니라, 처음 번역.소개되는 다수의 단편들(`막간`, `끝나지 않은 이야기`, `캑터스 시에서 온 바이어`, `맥의 몸값`, `고귀한 포기` 등)을 실어 다른 판본과의 차별점을 두었다. 또한 비평가이자 소설가 가이 대번포트의 서문을 통해 오 헨리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친절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구매가격 : 8,400 원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도서정보 : 김혜남 / 갤리온 / 2007년 12월 14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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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상처에 매여 사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씌어진 책.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씨가 이론과 다양한 상담사례를 적절히 조화시켜 쓴 `심리 치유 에세이`다. 이별과 배신, 뜻대로 되지 않는 연애의 뒤편에 자리한 내면의 문제점들을 마주하게 하고, 이를 통해 온전한 사랑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자 했다.

지은이는 20년간의 정신분석 전문의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과거의 상처가 현재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다양한 치료 사례와 영화, 책 등의 내용을 토대로 풀어 놓았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사랑에 관한 편견이나 환상들 또한 예리하게 짚어낸다.

그리고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그들이 사랑을 밀어내는 방식, 그들이 깨야 할 사랑에 관한 편견과 환상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한 눈에 반하는 사랑이 운명이라기 보다는 지나온 삶에 대한 보상심리가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도 날카롭게 지적한다.

구매가격 : 9,100 원

메이드 인 블루

도서정보 : 송추향 / 갤리온 / 2008년 04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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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깨지고 흔들릴 수 있는 외적인 행복이 아닌 스스로 빛나는 비주류 인생을 노래한 이야기. 등단 과정을 거치지 않은 서른 살의 시인이 오로지 삶과 말의 힘으로 블로그에 적어 발표한 글을 모았다. 남편에게 맞고 혼자서 애 키우며 힘겹게 살아가지만 오히려 시원하게 웃으며 적어간 삶의 기록이다.
글을 읽다보면 언뜻 불행해 보이는 저자가 우울하고 불행한 덩어리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치열하게 살아가며 흉터가 무늬로 변하기를 소망하고 있는 그야말로 시인인 것이다. 도무지 왜 사는지 그 이유를 찾을 길 없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오히려 “행복해지는 법...가슴을 치는 아픔을 놓지 않는 것. 행복은 made in blue”라고 외치고 있다.

구매가격 : 7,000 원

힙 카페

도서정보 : 편집부 / 웅진리빙하우스 / 2008년 03월 3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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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대안 공간이자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주는 카페들의 컬렉션 북. 카페가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트와 매력 넘치는 아이템들을 글과 사진들로 소개한다. 발품 팔아 최신 트렌드를 찾아내고 이를 일상에서 즐기는 잡지 에디터들의 추천 공간을 모은 만큼 한곳 한곳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
소개된 모든 카페들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분류하였다. 이곳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요소들을 아이콘으로 표기, 상황이나 목적에 따라 마음껏 골라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라테 스타일과 디자인 명함·간판,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화장실 등, 재미있는 카페 코드를 한데 모아 소개하는 에디터들의 '쁘띠 랭킹(petit ranking)' 페이지도 눈여겨볼 만하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