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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중국편]

도서정보 : 이성현 / 책들의정원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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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안티-중국’ 정서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일 뿐이다!”
‘상처뿐인 영광’일지라도 결코 물러설 수 없는 미중의 속내와 자존심

1. 2018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역법 301조에 의거하여 중국의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관세부과, WTO 제소, 중국의 대미 투자제한 등을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미중 무역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미국과 중국은 2,500억 달러, 1,000억 달러 규모의 상대국 수입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며 글로벌 시장의 급격한 위축과 재편, 경기둔화 및 금융시장 충격 등을 안기며 세계를 불안과 공포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2. 2018년 9월 27일 워싱턴 주미 중국대사관에서 열린 중국 국경절 기념행사.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즉 NSC의 매트 포틴저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은 유창한 중국어로 연설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말을 남겼다. “우리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정책을 업데이트했다. 그리고 ‘경쟁’의 개념이 가장 앞에 서게 되었다. 이것은 대통령의 국가안보전략에서도 가장 우선순위이다.” 이러한 발언은 미중 관계에서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전 세계가 미중 무역전쟁으로 긴장감의 연속이다. 분명 ‘싸우면 둘 다 손해’라는 사실을 양국이 알 텐데 봉합을 했다가 악화되는 과정만 계속 ‘뫼비우스의 띠’ 마냥 반복되고 있다. 문제는 오랜 시간 동안 불공정한 무역거래로 인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미국의 분노가 드디어 터졌기 때문이다. 더불어 세계 2위 경제국가로 성장한 중국이 시진핑 시대를 맞이하며 미국과 ‘강 대 강’으로 붙어도 지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 때문이기도 하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와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두 어깨에 짊어진 지도자들의 전쟁은 ‘90일 휴전’이라는 초강수까지 두었지만 이 역시 쉽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이처럼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미중 관계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국내 최고 중국통으로 알려져 있는 베이징대 연구위원이자 세종연구소 중국연구센터장인 이 책의 저자는 2년 여간 준비한 내용을 바탕으로 미중 무역전쟁이 결국엔 패권전쟁일 수밖에 없음을 주장하면서 동시에 미중 사이에서 힘겨운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한국의 선택에 대해 중장기적인 담론을 제시한다.


중국은 미국을 ‘기울고 있는 대국’으로 보는데…
‘선택하지 않는 것이 최선책? 한국은 차선책만 존재!’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_ 중국편》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트럼프의 취임사부터 시작한다. ‘미국 우선주의’, ‘보호무역주의’와 같은 ‘트럼피즘(Trumpism)’으로 인해 미국을 넘어 세계가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결국 올 것이 왔다’는 심정으로 폭발해버린 반중 정서가 미 정계를 넘어 일반 국민에까지 고루 퍼져 있음을 증명한다. 제2장은 미중 무역전쟁이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에 따른 질문과 답변으로 이어진다. 미국의 분노에 대해 중국은 표면적으로 화해의 제스처를 펼치지만 장기적인 국가 발전의 빅픽처를 그려놓고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중국이라고 해서 마냥 안일하게 대응할 수만도 없는 상황이다. 경제 불안감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제3장은 2017년 10월 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회의를 통해 중국이 ‘시진핑 사상’을 선포했음을 알린다. 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을 넘어 더욱 강력한 중국을 천명한 시진핑. 단순히 경제뿐 아니라 군사 영역에 있어서도 초강대국의 길을 걷고자 하는 야심을 본격적으로 드러낸다. 또한 시진핑이 즐긴다고 하는 변증법적 사관을 통해 미중 무역전쟁을 들여다보며 한창 장기전을 대비하고 있는 중국의 속내를 살펴본다. 제4장은 미중 사이에서 불안전하게 표류 중인 한반도, 특히 한국의 상황을 점검해본다. 이미 사드 문제를 통해 미중의 현실을 알았기에 더욱 치밀하면서도 세심한 외교적 방안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코리아 패싱으로 논점이 흐려지지 않게 대비책을 마련해야 함을 강조하기도 한다.

제5장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한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그림을 제시한다. 강대국은 언제나 그렇듯 자신의 편으로 줄을 서라고 압박을 넣을 것이기 때문에 분명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 올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외교적으로 높게 평가받아온 싱가포르와 인도의 예시를 철저히 분석한다. 이와 함께 세종연구소 중국연구센터에서 최근 발표한 2가지 보고서를 부록으로 첨부함으로써 한반도를 둘러싼 미중 관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해보는 기회를 가져본다. 또한 이 책은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미국 정계 인사들의 포지셔닝을 한 눈에 들여다보듯 디테일하게 설명해 트럼프 사람들의 모든 것을 들여다보는 독특한 재미마저 선사한다.

최근 저자는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 초청으로 하와이에서 강의를 했으며, 도쿄를 거쳐 베이징에서 중국 정부 관계자 및 싱크탱크, 언론인, 그리고 비즈니스 인사들을 만나 미국과 중국의 현 상황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국제 정치에서 인식이 팩트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확인하면서, 동시에 상황은 악화되었지만 심리적으로는 훨씬 더 안정적으로 바뀐 중국의 모습을 보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중국 기업들이 하나둘씩 ‘미국 외의 다른 시장’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중국굴기’를 내려놓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재확인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19년 3월초 이탈리아가 G7 국가 중 처음으로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공식 지지하는 일이 발생했다. 더불어 보잉 737 맥스 기종의 안전성 논란까지 이어지며 G2의 눈치만 보던 국가들이 중국에 마냥 등을 돌리는 상황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중국은 확신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모든 점을 종합해볼 때 미중 무역전쟁은 단순히 단기적으로 1~2년 안에 마무리될 일이 아니다. 앞으로 5년을 넘어 10년 이상 전 세계에 먹구름을 안길 수 있다는 점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한국의 입장을 면밀히 점검해보아야 할 것이다. 불확실한 세계의 흐름을 꿰뚫어보는 인사이트를 통해 종속 변수로만 작용해온 경험을 이제는 조금씩 벗어나야 할 것이라는 점도 현재로서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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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미국편]

도서정보 : 최병일 / 책들의정원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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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경제 논리로 설명되지 않는 미중 무역전쟁의 치밀한 분석과 미래지향적 인사이트
“베스트셀러 《한미 FTA 역전 시나리오》(2006) 이후, 이번에는 ‘미중 무역전쟁 역전 시나리오’다!”

찬반론으로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한미 FTA’. 광우병 소고기 수입이라는 공포가 확산되던 가운데 쌀, 의약품, 자동차 등의 수입 문제로 연일 시위는 격화되었고 2006년 4차 협상이 열릴 예정이었다. 당시 한미 FTA를 논하면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손꼽혔던 베스트셀러 《한미 FTA 역전 시나리오》의 저자인 이화여대 최병일 교수가 이번에는 ‘미중 무역전쟁 역전 시나리오’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자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미국편)를 펴냈다.

단순히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대세를 거스를 수 없다면 지혜롭고도 현명하게 대처해야 함을 조목조목 지적했던 당시의 통찰력과 분석력이 이번 책에서도 빛을 발한다. 특히 최 교수는 미중 관계가 이제는 ‘경쟁적 협력’에서 ‘대립적 경쟁’으로 바뀌었다면서 미국과 소련 사이에 벌어졌던 냉전시대 중 미국이 삼각외교를 통해 중국과 손을 잡았던 그때가 미중전쟁의 전초였다고 밝힌다. 더불어 2001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이 중국의 WTO 가입을 적극 후원하면서 제 발등을 찍게 되었다는 지적도 놓치지 않는다. 새끼고양이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호랑이였던 것이다.

최 교수는 2018년 2월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올림픽 오륜기가 새들의 눈부신 날아오름이 아니라 드론이었음을 이야기하면서 드론의 세계 최강자가 주식이 거래되지도 않은 기업인 DJI(Da Jiang Innovation)임을 밝히며 이 책을 시작한다. 세계시장에서 성공한 외국 기업의 제품과 비슷한 품질의 제품을 파격적으로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며 경제 성장을 이루었던, ‘차이나 팩토리(China Factory)’.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연구개발에 엄청난 자원을 쏟아 붓고, 인센티브를 통해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며, 세계 최고, 세계 최초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외친다는 것이다.

인구 14억의 세계 최대 무역대국이자 제2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은 더 이상 짝퉁이나 싸구려 제품을 생산하는 국가가 아니다. 1978년 개혁개방의 최전진 실험기지였던 선전은 실리콘밸리가 부럽지 않은 IT메카가 되었으며, 미국의 대표적 4대 디지털 기업으로 불리는 FANG(Facebook, Amazon, Netflix, Google) 못지않게 성장해온 화웨이, 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 등을 정면에 내세운다.

이렇듯 턱 밑까지 따라온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견제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정치권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 전반에 걸쳐 분노로 이어지고 있다. 2016년 미국 대선에서 쇠락한 러스트벨트 지역의 마음을 움직여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는 정치계의 아웃사이더이기에 안도하려던 중국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로 몰아붙이며 미중 관계가 이제는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고 선포하기에 이른다. 무역을 넘어 기술까지 넘보는 중국을 더 이상 늦기 전에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더 이상 글로벌 리더가 아니며, 중국은 호시탐탐 대국굴기로 아시아를 노린다’
보호주의와 경제민족주의의 쓰나미가 전 세계를 덮치는 상상 이상의 두려운 미래예측 시나리오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은 미중전쟁에 대한 각 분야의 전문가가 중국과 미국이라는 관점에서 저술한 ‘중국편’과 ‘미국편’으로 기획되었다. 한쪽으로 치우친 시각이 아니라 균등한 관점에서 과연 한국에 어떠한 강점과 약점으로 작용하는 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해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베이징대 한반도연구센터 연구위원이자 세종연구소 중국연구센터장으로 활동 중인 이성현 저자가 3월 말에 먼저 출간한 ‘중국편’은 한국의 미래 예측 인사이트와 대응방안 등을 날카롭고도 실질적으로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 서점 경제경영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약 한 달 후 출간된 ‘미국편’은 중국의 도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미국의 입장, 그리고 그에 따라 다방면으로 준비해야 하는 한국의 대응책 등이 켜켜이 심도있게 묘사되어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중전쟁 선포 이후 전국에서 강의 요청이 쇄도한 가운데 기업인, 정치인, 언론인, 대학생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궁금해하고 걱정하는 분들과 토론하는 과정에서 메모하고 분석하고 강의를 정리한 내용들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현재 트럼프의 배신과 시진핑의 위선을 직격탄으로 맞으면서 위험한 외줄타기를 하듯 흔들리고 있다. 고래들 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는 모양이 된 것이다. 하지만 미국편을 비롯해 중국편을 꼼꼼히 읽어보면 해법에 다가가기 위해 한국이 준비해야 하는 점들, 앞으로의 미중관계가 어떤 식으로 다변화할 지에 대한 통찰을 면밀히 이해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족집게 한국사

도서정보 : 유정호 / 책들의정원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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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따분한 한국사는 NO!
한국사의 핵심만 뽑아낸 사건을 통해 빠르고 재미있게 읽자!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하듯이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의 현재 상황을 알 수 있고,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걸어온 긴 시간만큼 방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그 모든 것을 알기는 어렵다. 다들 학창시절에 암기할 것이 너무 많은 한국사 때문에 골머리를 싸매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족집게 한국사》는 100문 100답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중요한 사건들을 빠른 호흡으로 핵심을 파악하게 해주기 때문에 쉴 새 없이 책을 넘기게 된다. 단순히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우리 선조들이 겪어 왔던 삶과 고난을 뇌리에 새기고, 우리의 뿌리를 알아가게 한다.

구매가격 : 12,000 원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도서정보 : 홍성진 / 책들의정원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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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은 옛말, 월급쟁이보다는 내 장사가 답이다!

이제는 평생직장이란 것도 옛말이 되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한다. 그중 우리가 비교적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일이 바로 장사다. 물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아무런 사전준비가 없이 달려들면 로또에 당첨될 만큼 운이 좋지 않은 이상 쪽박 차기 십상이다. 다년간 경영 리페어 컨설팅을 해온 저자는 《나는 제2의 삶을 똑똑하게 살기로 결심했다》에서 ‘생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방법으로 ① 마인드 관리, ② 시간 관리, ③ 목표 관리, ④ 자기 관리의 4단계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소비 침체와 불투명한 경제도 거뜬히 이겨낼 4단계 원칙
① 마인드 관리 : 포기하지 마라
세계적인 기업인 혼다의 창업자 혼다 소이치로는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결국에는 성공을 거머쥐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요타에게 납품을 거절당하고, 힘들게 지은 공장이 미군의 폭격으로 무너지고, 아이디어는 있지만 돈이 없어 제품을 만들지 못할 때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끊임없이 궁리했고 결국에는 해답을 찾아냈다. 중도에 포기했다면 지금의 혼다는 없었을 것이다.
② 시간 관리 : 우선순위를 정하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4가지 구분법이 있다. 1) 중요하고 빨리 처리해야 하는 일, 2) 중요하지 않지만 빨리 처리해야 하는 일, 3) 중요하지만 천천히 처리해도 되는 일, 4)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이 그것이다.
우선순위의 첫째는 1) 중요하고 빨리 처리해야 하는 일이다. 식당이라면 손님맞이, 서빙, 음식 제공 등이 있겠다. 둘째는 2) 중요하지 않지만 빨리 처리해야 하는 일이다. 급하게 울리는 전화나 카톡 메시지, 영업사원 응대 등이 있을 수 있다. 셋째는 3) 중요하지만 천천히 처리해도 되는 일이다. 자기 미래의 청사진 그리기, 여행 계획 세우기, 독서, 운동, 외국어 배우기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4)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이다. 게임, TV시청 등이 있겠다. 우선순위를 정해라. 시간을 절약하고 업무의 효율을 늘리는 최고의 방법이다.
③ 목표 관리 : 목표를 설정하라
삶의 목적은 울창한 숲속에서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나침반이 없으면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같은 자리에서 뱅뱅 돌기만 한다. 힘들게 빠져 나왔더라도 방향을 잃어 내가 원하는 길에서 한참 벗어나 있을지도 모른다. 마찬가지로 인생의 나침반, ‘목적’이 있다면 길을 잃지 않고 종착점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목표는 종착점을 향하는 길에 중간마다 서는 휴게소와 같다. 목표가 없이 목적만 있다면 방향을 알고 길을 가더라도 주변의 유혹에 의해 잠시 길을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목표가 있다면 유혹을 이겨내고 최단 거리로 목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④ 자기 관리 : 약점을 보완하라
자기 관리의 가장 중요하고도 쉬운 방법은 ‘롤모델’을 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롤모델로 삼은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펴보자. 그의 사상, 사업 철학, 직원을 대하는 자세와 사업 방법론 등이 어떤지 알아보고 나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자. 그리고 부족한 점을 하나씩 채워 가자. 요식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요즘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가고 있는 ‘백종원’을 롤모델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그의 경우 장사 철학과 방법론 등이 책으로 나와 있고 방송에도 자주 출현해 성공하기 위한 비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의지만 있다면 당신이 ‘제2의 백종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목표가 없는 사람도, 의지가 약해 무슨 일을 해도 금방 포기하는 사람도,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며 살던 사람도 180도 변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이제는 일개 회사원으로 전전긍긍하며 고된 노동과 스트레스로 고통받지 말고, 4단계 원칙에 따라 내 장사를 시작해 ‘워라밸’이 존재하는 여유만만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자!

구매가격 : 8,400 원

열일곱, 내 길을 간다

도서정보 : 최관의 / 보리출판사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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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글
나는 요즘 청소년을 두고 ‘결핍이 결핍 되어 있다’고 늘 말한다. 이 말은 결핍이 부족하다는 얘기다. 어 쩌면 결핍이 부족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결핍이 무엇인지 모르는지도 모른다! 《열일곱, 내 길을 간다》는 학교에 가는 대신 공장 생활을 한 글쓴이의 체험담이다. 자칫 성공미담으로 그치고 말 수도 있었는데, 글 쓴이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아니, 글쓴이의 삶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 열일곱 ‘관의’는 물질의 결핍만큼 진 짜 결핍 되어 있는, 참된 공부가 뭔지를 깨닫는다. 경제적으로 힘들고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지만 진짜 결핍 이 뭔지를 알고서 그 결핍을 채우려 하는 관의의 열일곱 살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 박상률(작가)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시키면 하고, 가끔은 시켜도 안 하는 사람은 누굴까? 딩동댕, 열일곱! ‘어릴 적부터 이것저것 해야 한다고 잔뜩 집어넣어 주고 윽박지르니 어쩔 수 없이 네 네 하면서 살아왔는데 어쩌라고 요?’ 이런 투정을 뒤로하고, 여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열일곱 ‘관의’가 있다. 일터에서 만난 공장장, 철룡이 형, 유씨 아저씨, 함바집 아주머니, 검정고시 학원에서 만난 선생님과 혜숙이, 관의는 이 분들에게 배우고 배운다.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간절함으로 할 때 무엇이든 길이 열린다. 힘들다고 주저앉으면 그만이지 만, 견디면서 나아가다 보면 그만큼 배우고 남는 게 있다. 아무리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스스로 깨달아 가 지 않으면, 해내지 못하면 다 ‘헛짓’이다. 그래 그렇고말고. 좋아한다는 말도 못 알아듣는 ‘쑥맥’이지만 그 래도 ‘다른’ 길에서 씩씩하게 자기 길을 찾는 관의를 만날 수 있어 반갑고 든든하다. - 박종호(서울 신도림고등학교 국어교사)

구매가격 : 9,000 원

우화

도서정보 : 서정오 / 보리출판사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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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꾼 서정오가 옛이야기의 전통을 이어 쓴 우리 시대 이야기,《우화》
서정오는 오랫동안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우리 옛이야기를 채록하여 옛이야기의 정신을 온전 히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힘써 왔습니다. 본디 옛이야기의 주인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백성입니 다. 일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같이 만들고 즐겼던 이야기지요. 입에서 입으로 전하던 백성들 이야기가 글로 옮겨지면서 뒤틀리기도 합니다. 쉬운 보기로, ‘소가 된 게으름뱅이’처럼 게으름뱅이가 소가 되어 ‘개 과천선’하여 사람이 되었다고 고친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본모습은 주인공이 요물에 홀려 소가 되었다가 위기를 벗어나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옛이야기에 게으름뱅이가 잘못을 뉘우치고 새 사람이 되었다는 줄 거리는 없다고 합니다. 이러한 옛이야기들을 통해, 남의 삶을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한 옛사람들의 정신을 알 수 있는데, 잘못 고쳐져서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는 것이지요. 글로 옮겨지면서 뒤틀린 옛이야기들을 바로잡아 옛이야기 본모습을 되살려내는 데에 글쓴이는 지금까지 온 힘을 기울였으며, 이러한 바탕에서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 이야기를 ‘우화’로 썼습니다.
이야기가 사라진 시대, ‘우화’로 세상을 이야기한다
글쓴이는 보리에서 내는 잡지 <개똥이네 집>에 4년 남짓 다달이 ‘서정오의 재미로 읽는 우화’를 연재하 면서 그때그때 보거나 듣거나 겪은 세상일들을 ‘우화’로 빚어냈습니다. 실상은 없이 허명에 매인 권력자들 과 갑질의 횡포, 이끗을 따라 움직이는 힘 있는 자들의 행태, 저 좋을 대로 해석하고 말하는 지식인들의 말버릇, 만인을 위한 법이 아니라 가진 자들을 위한 법, 무엇을 위한 공부인지도 모른 채 공부에 내몰린 아이들과 늘 일에 치여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우리들, 그리고 우리에게 크나큰 슬픔을 안긴 ‘세월호’ 참사 까지 ‘우화’로 담아냈습니다. ‘우화’가 옛이야기하고 다른 것은 ‘현실에 빗댄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이 책은 현실에 빗댄 이야기 쉰 가지를 다섯 묶음으로 나누었습니다. 1부는 돈이나 권력, 지식을 남보다 많이 가진 자들을 풍자하는 이야 기를 모았고, 2부는 우리가 지극히 당연하게 여기는 문명 세상에 딴죽을 거는 이야기를, 3부는 일그러지고 뒤틀린 우리 삶과 생각들이 빚어낸 세태를 꼬집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4부는 이 세상을 묵묵히 살아가 는, 약하고 어리고 뒤처진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그리고 5부는 이미 잘 알려진 옛이 야기를 지금 세상에 빗대어 다시 쓴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이야깃거리는 많은데, 이야기를 풀어나가기가 힘들었다고 글쓴이는 말합니다. 때로는 아파하면서 때로는 분개하면서 때로는 기운이 빠진 채로 이야기를 썼습니다. 그만큼 이 책에 실은 우화들은 지금 세상의 모습 과 우리가 사는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눈에 맺힌 눈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그중에서도 슬픈 이야기를 듣고 저도 모르게 아이 눈가에 번지는 눈물은 더 아름답다고, 남의 슬픔을 내 슬픔으로 여기는 것은 남과 나를 하나로 보는 데서 비롯되는 거라고 믿는 글쓴이의 마음을 이 책에서 읽 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문득 작은 풀꽃과 벌레 같은 뭇생명뿐 아니라 돌멩이까지도 함께 이웃하며 살아가는 게 보다 풍요로운 삶일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책은 읽어야 맛이고, 이야기는 나눠야 제 맛
이 책은 소리 내어 읽기 좋습니다. 혼자서 읽어도 좋고 식구들이나 친구들, 중고등 학생들에게 소리 내 어 읽어 주기에도 좋습니다.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맛깔스러운 우리 말법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거기 에 이야기를 입으로 전하고 만들어 나누다 보면 우리 모두 우리 시대 이야기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11,000 원

평화의 소녀상을 그리다

도서정보 : 김세진 / 보리출판사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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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하는 말’
삼복더위 한가운데였다. 커다란 배낭에는 간이의자와 침낭, 물통, 그림도구들이 들어 있었다. 김세진 씨 는 뙤약볕 아래 종일 앉아 소녀상을 그렸다. 밤에는 소녀상 옆에서 잤다. 처음엔 집에 돈이 많은가 했다. 아니었다. 공사판에서 몇 달 간 벌었단다. 설마 다 그릴까? 근데 그걸 해냈다. 제주부터 강릉까지 소녀상 75곳을 배낭 하나 메고 뚜벅뚜벅 그려 냈다. _김양순 KBS 디지털뉴스 팀장

구매가격 : 10,000 원

더 조여드릴까요?

도서정보 : xtc / 레드망고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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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선생님, 그, 그만 좀 조이세요. 쌀 거 같아!” “괘, 괜찮아.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어서 해. 내 안에 맘껏 싸버려, 아흑!” 선생님이 미친듯이 요분질을 하며 더욱 세게 음부를 조여댔다. 그녀의 음부가 내 육봉을 죄어올 때마다 내 머리 속은 텅텅 비어 갔다. 고무풍선처럼 벌컥벌컥 팽창하던 살막대기가 아주 짧은 시간에 극한에 이르렀고, 속절없이 뜨거운 물줄기를 터뜨리기 시작했다.

* “흐흐, 형수님. 두 손으로 엉덩이 잡고 벌려보실래요?”저는 잠시 머뭇거리다 양손을 슬그머니 뒤로 내밀어 엉덩이를 잡고 좌우로 힘껏 벌려 잡았습니다. “기가 막힌데요, 형수님. 뒷구멍 생김새가 예술이에요. 낄낄.”저는 부끄러웠지만, 벌어진 항문에 뜨거운 기운을 느끼고는 그대로 자지러졌습니다. “아아! 으으으!” 이내 그가 큼직하게 발기된 살기둥을 갖다댔습니다. “형수님, 뒤로 안 해보셨죠? 조임이 강해 남자도 좋지만, 여자도…”

* 박 부장의 책상에 엎드려 엉덩이만 뒤로 쑥 내민 채, 지영은 찌릿찌릿한 전율에 다리의 힘이 풀려 그대로 쓰러질 것만 같았다. 양쪽으로 활짝 벌려진 그 가운데로 뜨거운 박 부장의 혀가 오랫동안 머물렀고 지영은 숨이 막힐 것 같은 황홀감에 헐떡대기만 하였다. “아아아… 부, 부장님! 어서요!” 빵빵한 탄력을 자랑하는 지영이의 엉덩이에 박 부장의 뜨거운 음경이 몇 번 비벼지다가 그 사이를 밀고 들어왔다. “크흑! 너, 너무 조요!”

*“아흐음… 손놀림은 그런대로 쓸만하네? 자아, 이제 브라도 벗기고 만져봐!”그녀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술 더 떠, 아예 팬티까지 벗겨서는 완전한 알몸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녀의 음부는 아줌마와 달리 소담하고 앙증맞았다. 당장 손을 뻗어 그녀의 화원을 마구 헤집어놓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의 허리가 커다랗게 튕겨지더니, 잘잘한 경련을 일으키는 거였다. “우웁…하아앙! 이제 더 이상은 못 참겠어.”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구매가격 : 3,500 원

[체험판] 더 조여드릴까요?

도서정보 : xtc / 레드망고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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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선생님, 그, 그만 좀 조이세요. 쌀 거 같아!” “괘, 괜찮아.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어서 해. 내 안에 맘껏 싸버려, 아흑!” 선생님이 미친듯이 요분질을 하며 더욱 세게 음부를 조여댔다. 그녀의 음부가 내 육봉을 죄어올 때마다 내 머리 속은 텅텅 비어 갔다. 고무풍선처럼 벌컥벌컥 팽창하던 살막대기가 아주 짧은 시간에 극한에 이르렀고, 속절없이 뜨거운 물줄기를 터뜨리기 시작했다.

* “흐흐, 형수님. 두 손으로 엉덩이 잡고 벌려보실래요?”저는 잠시 머뭇거리다 양손을 슬그머니 뒤로 내밀어 엉덩이를 잡고 좌우로 힘껏 벌려 잡았습니다. “기가 막힌데요, 형수님. 뒷구멍 생김새가 예술이에요. 낄낄.”저는 부끄러웠지만, 벌어진 항문에 뜨거운 기운을 느끼고는 그대로 자지러졌습니다. “아아! 으으으!” 이내 그가 큼직하게 발기된 살기둥을 갖다댔습니다. “형수님, 뒤로 안 해보셨죠? 조임이 강해 남자도 좋지만, 여자도…”

* 박 부장의 책상에 엎드려 엉덩이만 뒤로 쑥 내민 채, 지영은 찌릿찌릿한 전율에 다리의 힘이 풀려 그대로 쓰러질 것만 같았다. 양쪽으로 활짝 벌려진 그 가운데로 뜨거운 박 부장의 혀가 오랫동안 머물렀고 지영은 숨이 막힐 것 같은 황홀감에 헐떡대기만 하였다. “아아아… 부, 부장님! 어서요!” 빵빵한 탄력을 자랑하는 지영이의 엉덩이에 박 부장의 뜨거운 음경이 몇 번 비벼지다가 그 사이를 밀고 들어왔다. “크흑! 너, 너무 조요!”

*“아흐음… 손놀림은 그런대로 쓸만하네? 자아, 이제 브라도 벗기고 만져봐!”그녀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술 더 떠, 아예 팬티까지 벗겨서는 완전한 알몸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녀의 음부는 아줌마와 달리 소담하고 앙증맞았다. 당장 손을 뻗어 그녀의 화원을 마구 헤집어놓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의 허리가 커다랗게 튕겨지더니, 잘잘한 경련을 일으키는 거였다. “우웁…하아앙! 이제 더 이상은 못 참겠어.”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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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스포츠카 1권

도서정보 : 퓨어곰탱 / 야맨스 / 2019년 06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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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차는 고객님께 행복을 드리는 차입니다.”

세상에 단 한 대뿐인 매직카에는 특별한 주의사항이 있다.

1. 차에 타는 여자는 당신을 거부할 수 없다.
2. 차 안에서 당신을 거부한 여자는 운명의 짝이다.

이 차가 최정훈에게 행복을 가져다줄까?
아니면 그저 악마의 농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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