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 (Mystr 컬렉션 제50권)

도서정보 : H. A. 리플리 | 2018-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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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리 문제와 해설로 구성된 작품들 중 이 작품이 최초의 작품은 아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그 분야를 완벽하게 만들었다. 굉장히 짧은 추리 문제들을 압축적으로 구성했으며, 중요한 분위기와 독특한 인물 묘사가 뛰어나다. 한 문단 정도의 짧은 공간 속에 압축적으로 구성한 솜씨가 놀랍다."
- Arthur, Goodreads 독자

"서점에서 구할 수 있는 것 중 최고의 선택. 오래된 훌륭함과 영리함이 돋보인다. 추리 문제들과 해설 모두 논리적이다."
- redhotCat, Amazon 독자

"젊은 시절에 읽었던 것을 다시 읽었다. 완벽하고 놀라운 추리 퀴즈의 모음이다."
- Kindle Customer, Amazon 독자

"흥미로운 읽을 거리. 특히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들에게 적격이다. 소프트웨어나 게임 형태로 구성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 Rebecca, Goodreads 독자

"70개의 추리 퀴즈와 해설, 결론으로 유명한 인용구들이 담겨 있는 소설. 흥미로운 도전이었다."
- J. Boo,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6,000 원

내 친구의 장례식

도서정보 : 안소진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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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은 단편 소설 2편을 엮어보았습니다. 장르는 추리, 스릴러입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좀비가 나옵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귀의(歸意)

도서정보 : 지스 | 2018-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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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고 우수에 젖은 한 고시원 미스터리

고시원에서 미래의 기약도 출구도 없는 생활을 하는 고시생 커플 K와 Y. 두 사람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각자 고시생들의 하룻밤 데이트 상대가 돼주는, 서로 암묵적인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고시원에 두 사람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이 나돌고,
어느 날 여자 Y의 고시방에서 한 시체가 발견되는데...

“여기서 삼사 년 있다 못 나가면 그 후엔 이도저도 못하는 병신이 되는 거야.”
이 말을 듣고 K는 속으로 피식 웃었던 기억이 있다. 이상하게도 이 기억이 자주 떠올랐다. 특히 시간이 갈수록 또렷이 떠오르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K는 그때 그 말을 했던 누군가가 나를 보고 저주를 했던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때도 더러 있었다.

구매가격 : 1,000 원

요재지이 - 신선이 된 서생 외 (요재지이 시리즈)

도서정보 : 포송령 | 2018-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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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송령이 작품을 선정한 괴이소설집이며 건륭기에 나왔다. 이 작품에는 사람과 여우의 요괴와 꽃의 요정이 많이 등장하지만 인간과의 교정(交情)으로 그들은 재화(災禍)를 주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에게 힘을 불러일으켜 주는 것으로 묘사하였다. 독자는 음침감보다는 친근감을 느낀다. 사회적 모순에 민감한 작자가 민중의 기분을 대변했다고 하겠다."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당 시대의 전기나 전등신화 계통의 이야기이지만, 민간의 이야기를 그대로 수록하지 않고, 특이한 이야기를 그려내려는 명확한 의식을 가지고 집필하였다. 그 결과, 교묘한 구성과 전거가 있는 용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한 간결하고 세밀한 묘사가 전개되어 있으며, 순서도 정연하다. 거기에는 괴이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가 교착한 새로운 세계가 아름답게 전개되어, 현실을 그린 소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간의 참다움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며, 중국의 괴이문학 중에서 예술적 향기가 가장 높은 걸작으로 되어 있다.
- 두산백과

"기묘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문헌상에 쓰인 용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한 독자적이고 간결한 표현으로 섬세하게 묘사하였고 순서도 정연하다. 거기에는 괴물 세계와 인간 세계의 교착이 아름답게 전개되고 에로티시즘의 매력도 더해져서 현실을 묘사한 소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간의 진실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그리하여 중국 괴이문학 가운데 최고의 걸작으로 꼽힌다."
- 세계백과사전

구매가격 : 4,000 원

요재지이 - 저승 판관의 우정 외 (요재지이 시리즈 2)

도서정보 : 포송령 | 2018-01-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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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포송령이 작품을 선정한 괴이소설집이며 건륭기에 나왔다. 이 작품에는 사람과 여우의 요괴와 꽃의 요정이 많이 등장하지만 인간과의 교정(交情)으로 그들은 재화(災禍)를 주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에게 힘을 불러일으켜 주는 것으로 묘사하였다. 독자는 음침감보다는 친근감을 느낀다. 사회적 모순에 민감한 작자가 민중의 기분을 대변했다고 하겠다."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당 시대의 전기나 전등신화 계통의 이야기이지만, 민간의 이야기를 그대로 수록하지 않고, 특이한 이야기를 그려내려는 명확한 의식을 가지고 집필하였다. 그 결과, 교묘한 구성과 전거가 있는 용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한 간결하고 세밀한 묘사가 전개되어 있으며, 순서도 정연하다. 거기에는 괴이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가 교착한 새로운 세계가 아름답게 전개되어, 현실을 그린 소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간의 참다움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며, 중국의 괴이문학 중에서 예술적 향기가 가장 높은 걸작으로 되어 있다.
- 두산백과

"기묘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문헌상에 쓰인 용어를 효과적으로 구사한 독자적이고 간결한 표현으로 섬세하게 묘사하였고 순서도 정연하다. 거기에는 괴물 세계와 인간 세계의 교착이 아름답게 전개되고 에로티시즘의 매력도 더해져서 현실을 묘사한 소설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인간의 진실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그리하여 중국 괴이문학 가운데 최고의 걸작으로 꼽힌다."
- 세계백과사전

구매가격 : 4,500 원

세계괴기단편명작선(I)

도서정보 : 알렉산드르 푸시킨 외 | 2017-1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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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작가들의 미스테리 중단편 5편을 엄선하여 번역한 소설집이다. 기존에 번역되어 국내에 소개된 작품들이 상당수 있으나 본 작품은 소설로서의 흥미로운 표현과 유려한 문체를 최대한 살린 보다 신선한 번역을 추구하였다. 본 작품집은 시리즈물로 계속 발간예정이며 1권에서는 푸시킨의 스페이드의 여왕을 표제작으로 선정하였다.

구매가격 : 3,800 원

내기 (Mystr 컬렉션 제58권)

도서정보 : 안톤 체호프 | 2017-1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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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정말로 뛰어난 이야기이다. 저자는, 고독 속 오랜 시간을 경험한 사람의 깨달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혼자 있다는 사실 때문에 발생한 고통이 오히려 명상과 지혜를 배우는 기회가 되어간다. 안톤 체호프는 자의식과 지식, 고상한 지혜의 모든 것을 하나의 단편에 집어넣었다. 놀랍다."
- EastofWeb (문학 전문 사이트) 독자

"지루할 틈이 없이 읽어 내렸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되었다."
- EastofWeb (문학 전문 사이트) 독자

"많은 사람들이 이 소설의 주제를 오해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소설은, 지식과 신성함이 얼마나 고귀하고, 권력과 부가 얼마나 천박한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대신, 지식과 부유함이 결국에는 외부와 공유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지혜가 단 한 가지로 정리될 수 있다면, 인간의 삶에서 다른 사람과의 상호 작용이 얼마나 중요한가의 문제로 요약된다. 작가는, 서로 다른 길을 가는 두 사람을 통해서 그것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다. 한 사람은 지식을, 다른 사람은 부를 추구하지만, 결국 둘이 한 곳에서 만나게 된다."
- EastofWeb (문학 전문 사이트) 독자

"아주 어린 시절 교과서에서 읽었던 소설이지만, 아직도 내 마음속에 남아 있는 이야기."
- EastofWeb (문학 전문 사이트) 독자

"마음속에서 계속 떠올려지는 기이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매우 피상적인 삶을 살고, 미래에 대해서만 신경 쓰기 때문에, 과거를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현재를 즐기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등장하는 변호사야 말로, 우리 삶이 얼마나 즐거울 수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표상이라고 할 수 있다."
- EastofWeb (문학 전문 사이트) 독자

구매가격 : 500 원

라파치니의 딸 (Mystr 컬렉션 제57권)

도서정보 : 너대니얼 호손 | 2017-1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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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소설은 호손의 작품 세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일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슬픈 운명을 지닌 여자 주인공은 아름답고 순진한 영혼을 지닌 소녀이지만, 말 그대로 독약 그 자체이기도 하다. 이 소녀는 호손의 주제 중 하나인 상처가 있는 아름다움을 상징하며, 선과 악 사이에서 방황하는 영혼을 나타낸다. 호손에 의하면 인간에게 있어서 선과 악이란 분리될 수 없다는 주제가 명료하게 드러나는 주인공이기도 하다."
- Bill Kerwin, Goodreads 독자

"이 작품은 정말로 매혹적인 작품이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젊은 학생과 그와 사랑에 빠진 아름다운 소녀, 신비한 학자, 그리고 그의 괴상한 정원이 등장한다. 자연 세계의 아름다움과 과학자의 차가운 야망이 결합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가슴을 울리는 줄거리와 훌륭한 문체의 산물."
- Amanda, Goodreads 독자

"보통 단편 소설에 대해서는 서평을 남기지 않지만, 이 소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이므로 서평을 남긴다. 누군가 이 책에 삽화를 넣은 판을 출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꽃과 덩굴이 얽힌 아름다운 사진들, 풍경을 묘사하는 스케치와 화려하지만 폐허처럼 보이는 정원. 그리고 꼭두각시처럼 보이는 인물들. 이것들이 내 이 소설 속에서 떠올리게 된 이미지들이다."
- John Pistelli, Goodreads 독자

"신화의 향기가 풍기는 공포 소설을 좋아하는가?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그렇다면, 이 소설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내가 읽었던 단편 중 가장 뛰어난 이야기였다. 아름다운 산문과 뭔가에 홀린 듯한 마법적 분위기. 끝난 후에도 내 마음속에 아주 오랫동안 남아 있는 이야기였다. 화려한 정원에 대한 묘사와 꽃을 보석에, 물을 다이아몬드에 비유한 문체가 너무 인상적이었다."
- Medini, Goodreads 독자

"작가는 보석상과 그의 딸을 그린 것일까? 아니면 미친 식물학자와 그의 실험을 그린 것일까? 어느 쪽이든, 꽃잎을 보석에, 꽃봉오리를 루비에, 물을 다이아몬드에 비유하는 문체는 너무나 큰 풍성함을 보여준다. 꽃과 같은 묘사와 슬픈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추천한다."
- Nahree, Goodreads 독자

"너대니얼 호손의 우화적 단편 소설. 라파치니라는 의사 겸 학자는 자신의 정원에서 독이 되는 식물만을 기르고 있다. 그의 사랑스러운 딸, 베아트리체는 독이 든 식물들과 같이 자라왔다. 그들 옆집에 살게 된 젊은 학생이 베아트리체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 브래태니커 백과사전의 소개 항목

"독을 머금은 소녀라는 전설은 인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단편 소설은 호손이 현대적 방식으로 그 전설을 해석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위키피디아의 소개 항목

구매가격 : 2,000 원

백만 달러의 기묘한 여행 (Mystr 컬렉션 제56권)

도서정보 : 잉거솔 록우드 | 2017-1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도박사의 백만 달러 유산은 상승자들에게는 재앙이 되었다."
- Henry L. Ratliff, Manybooks 독자

"미국 고전 작가의 유머러스하고 유쾌한 단편. 백만 달러라는 거금이 이리 저리 상속자들을 갈아치우면서 움직이는 모습이 흥미롭다. 운명의 끝 같은 것이 그 돈을 끌고 다니고, 사람들은 그 돈이라는 미끼에 우왕좌왕하는 듯 보인다."
- 이 책의 편집부

구매가격 : 500 원

너도밤나무 집의 수수께끼

도서정보 : 조진태 번역 | 2017-09-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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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헌터 양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모두 말씀드리겠어요. 처음에 역에 도착하니까 루캐슬 씨가 마중을 나와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루캐슬 씨의 마차를 타고 너도밤나무 집으로 갔습니다.

루캐슬 씨의 너도밤나무 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물론 그 저택은 오래 되고 낡았습니다만 주위가 모두 너도밤나무 숲이기 때문인지 매우 경치가 좋았어요.

루캐슬 씨는 저녁때가 되어서야 제프로 부인과 아들을 만나게 해주셨어요.

부인은 말이 없고 얼굴이 창백했으며 루캐슬 씨보다는 훨씬 나이가 어려 보였어 요. 루캐슬 씨는 50살 정도되어 보였는데, 부인은 아직 30살도 안된 것 같았어요.

두 분은 약 7년전에 결혼을 하셨다고 해요.

그리고 루캐슬 씨는 전 부인과의 사이에 따님 한 분을 두셨다고 하더군요. 그 따님은 앨리스라고 하는데 지금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살고 있다고 해요.

루캐슬 씨는 그 앨리스 양 때문에 지금 부인과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가 가끔 있다고 저에게 살짝 말해 주더군요. 제가 보기에 루캐슬 부인은 나이에 비해 무척 점잖기는 했지만, 어딘지 좀 차가운 사람 같았어요. 그러나 루캐슬 씨와 아들에게는 매우 다정하게 대해 주더군요."

"그 밖의 가족들은?"

하고 홈즈가 물었다.

"하인 부부가 있어요. 하인은 별명이 호랑이라고 할 정도로 성격이 매우 거칠어요. 그런데다가 항상 술냄새를 풍기고 다녔어요.

그의 아내는 성격이 조금 까다롭지만 힘이 무척 센 여자에요. 루캐슬 부인이 불러도 제대로 대답조차 하지 않을 만큼 무뚝뚝한 여자에요. 이 하인 부부는 제 마음에 별로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저는 대게 그 집 아이의 방이나 제 방에서 지냈기 때문에, 그 하인 부부와 만나는 일은 거의 없었어요. 아이 방과 제 방은 건물 맨 끝에 나란히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드나들지 않았어요.

도착한 날부터 이틀 동안은 아무 일 없이 잘 지냈어요. 그런데 사흘째 되는 날 아침이었어요. 저는 아침 식사를 마치고 잠시 소파에 앉아 있었어요. 그때, 루캐슬 부인이 2층에서 내려오더니 루캐슬 씨에게 뭐라고 귓속말을 하시더군요.

그러자 루캐슬 씨는,

'응, 알았어.'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고는..

'헌터 양, 소중한 머리카락을 짧게 깎도록 부탁한데다가 또 변덕스러운 요청을 하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당신 방에 옷을 준비해 두었으니 그 옷으로 갈아입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어요.

구매가격 : 2,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