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사냥꾼

도서정보 : 고을주 | 2015-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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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 사냥꾼》은 지능적인 범죄자들이 활개치는 범죄 수사 현장에서 부족한 증거물과 자료를 가지고 범죄의 흔적을 ?아가는 형사들의 살아있는 이야기이다. 범죄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디테일한 상황 묘사와 서서히 풀리는 살인사건의 실마리가 시종일관 독자들로 하여금 결말을 향해 질주하는 청룡열차를 탄 느낌을 준다. 우발적인 살인을 저지르고도 자신의 양심을 외면하려고 하는 범죄자와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을 이용하여 교묘하게 수사를 방해하고 살인자를 비호하는 그의 아버지, 이에 맞서서 싸우는 베테랑 수사관의 심리 싸움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재활용 인간

도서정보 : 정태환 | 2015-04-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도 의뢰 대상이 될 수 있다.
남녀 모두 재활용 인간이 되는 건 5분이면 충분하다.
하드고어 공포 미스터리의 새 차원!

“소개하지. 사백 이십 번째 쓰레기야. 그나마 우리가 이렇게 재활용 시켜주는 거야. 어디로든 쓸모 있게.”
“이게 무슨…… 사람인 건 맞습니까?”

피시방, 독서실을 전전하며 각종 아르바이트로 간신히 살아가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던 ‘나.’ 어느 날은 HC주식회사로부터 입사 합격 통지서를 받는다. 이 얼마만의 정상적인 삶인가. ‘나’는 양복을 차려 입고 설레는 기분으로 첫 출근을 한다. 깨끗하고 밝은 미래 사회를 지향하는 기업답게 겉모양이 빛나는 회사. ‘나’는 깨끗한 이미지에 반하지만, 첫날 영업부 선배가 안내하는 업무는 일반인으로선 도저히 상상하지도 못할 일이다. 그곳은 쓰레기로 분류된 인간들을 어쨌거나 사회에서 쓸모 있는 인간으로 재활용시켜달라는 의뢰인들의 요구를 해결해주는 비밀 기업이다. 영업부사원으로서 첫날부터 치르는 신고식부터 기괴하고 구역질나지만...

구매가격 : 1,000 원

오즈의 마법死

도서정보 : 未소년 | 2015-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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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란 길을 죽 따라서 에메랄드 성으로 가면, 오즈의 마법사가 소원을 들어줄 거예요.”
그러나 소녀와 ‘소녀’의 비극은 바로 거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소녀, 혹은 ‘소녀’의 슬픈 복수극.

레전드 동화를 소재로 한 치밀한 패턴 살인의 비밀을 푸는 묘미를 직접 느껴 보라!

한 동네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저질러진 연달은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피해자는 모두 남성. 찬혁과 반장은 치밀한 수사를 시도하지만 실마리를 잡지 못한다. 그러나 검거율 1위까지 했던 형사 찬혁은 시체들의 주변 상황에서 공통된 특징을 발견한다. 미궁의 사건은 동화 <오즈의 마법사>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치밀하고 예상 못할 반전이 숨어 있다. 그러나 미리 예측해도 소용없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00 원

탐정등급 제로 : 최악의 탐정 1

도서정보 : 최진숙 | 2015-04-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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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란 직업이 합법화 된 사회 탐정등급 제로 진과 그의 조수, 예은의 숨막히는 사건일지! 예은은 폭우가 쏟아지던 날, 한 남자의 살인사건현장에서 탐정 진과 재회한다. 탐정이었던 아버지의 제자이자, 동료인 그는 무릎이 늘어지다 못해 헤진 운동복 바지에 삼색슬리퍼, 덥수룩한 머리카락과 심드렁한 표정으로 소설 속 내용을 각색해 말도 안 되는 추리를 내세우고, 예은은 그런 그의 모습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하지만 아버지의 실종과 관련한 실마리를 찾기 위해, 그녀는 반드시 그의 조수가 되어야만 한다! 한 남자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의문의 사건들, 과연 그 이면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인가!? 진의 조수가 된 예은은 본격적으로 그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그럴수록 믿고 싶지 않은 진실에 가까워진다. 죽은 남자가 드나들던 멀티방 ‘레드’의 충격적인 비밀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콜라주살인마’까지. 일련의 사건들은 청소전문업체 ‘클리너’와 관련되어, 그 배후엔 예상치도 못한 인물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탐정등급 제로 / 최진숙 / 추리 / 전2권 완결

구매가격 : 0 원

탐정등급 제로 : 최악의 탐정 2 (완결)

도서정보 : 최진숙 | 2015-04-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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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란 직업이 합법화 된 사회
탐정등급 제로 진과 그의 조수, 예은의 숨막히는 사건일지!

예은은 폭우가 쏟아지던 날, 한 남자의 살인사건현장에서 탐정 진과 재회한다. 탐정이었던 아버지의 제자이자, 동료인 그는 무릎이 늘어지다 못해 헤진 운동복 바지에 삼색슬리퍼, 덥수룩한 머리카락과 심드렁한 표정으로 소설 속 내용을 각색해 말도 안 되는 추리를 내세우고, 예은은 그런 그의 모습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하지만 아버지의 실종과 관련한 실마리를 찾기 위해, 그녀는 반드시 그의 조수가 되어야만 한다!

한 남자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의문의 사건들,
과연 그 이면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인가!?

진의 조수가 된 예은은 본격적으로 그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그럴수록 믿고 싶지 않은 진실에 가까워진다. 죽은 남자가 드나들던 멀티방 ‘레드’의 충격적인 비밀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콜라주살인마’까지. 일련의 사건들은 청소전문업체 ‘클리너’와 관련되어, 그 배후엔 예상치도 못한 인물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탐정등급 제로 / 최진숙 / 추리 / 전2권 완결

구매가격 : 2,500 원

묘담(猫談)-중국 녹랑과 홍랑 편

도서정보 : 윤혜연 | 2015-03-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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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고?”
보통 랜선으로 이어진 만남은 아주 잘 끊어지는데...

어느 히키코모리 남자에게 찾아온 봄날처럼 설레는 한 사랑!

듣도 보도 못한 기기묘묘한 이야기 <묘담(猫談)-중국 녹랑과 홍랑> 편!

집에서만 은둔하고 지내는 히키코모리 남자. 그의 유일한 낙은 게임뿐이다. 그가 게임에 매달리는 이유는 자신이 현실보다 게임에서 더 우월한 점 때문. 남자는 사회에서 더 이상 상처를 받고 싶지 않다. 가족도 등을 돌리고 집에서 가족과 마주치지도 않게 된 그는 방 안에서만 의식주를 해결한다. 그러던 어느 날은 인터넷 채팅을 하다가 20대의 상큼한 직장인 여성을 알게 되고, 그녀와 채팅에 이어 통화까지 날마다 하게 되며 급속도로 친밀감을 확인하게 되는데. 어느 날 그녀의 만나자는 설레는 제안에 올드보이 같은 꼬락서니를 하고 있는 히키코모리 남자는 방밖으로 한 발짝을 내딛는 용기도 없는 자신 때문에 갈등에 휩싸이게 되고...

**점점 업그레이드 된 기기묘묘한 이야기! 묘담 시리즈는 각각이 완결된 이야기로 어느 편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

‘만나자고?’
그와 Y는 서로 한 달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연락을 해왔다. 보통 랜선으로 이어진 만남은 아주 잘 끊어진다. 서로 잘 맞는다고 생각하다가 얼마 되지 않아서 연락이 끊기기 십상이다... 그렇기에 K는 Y의 관계가 오래 갈지 안 갈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기도 했다. 솔직히 얼굴을 직접 보지는 못한 사이에다가 사진만 서로 주고받은 사이. 어떻게 미친 사람이지 않고서야 자신을 히키코모리라고 소개하는 이십대 초반의 남성과 만나고 싶어 할지.
‘만나야 하나?’
언젠가는 서로 만날 수도 있다는 생각을 K는 하고 있었다.
_<묘담-녹랑과 홍랑 편> 중

구매가격 : 1,000 원

무서운 이야기 50

도서정보 : 희한 | 2015-03-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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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 재미난 이야기들 50개를 실었습니다. 목차 1. 이상한 주유원 2. 창문 좀 열어주시면 안될까요? 3. 피투성이 여자 4. 목 없는 아이 5. 의문의 시디 7. 간발의 차 8. 장난전화 9. 팔척귀신 10. 버려진 휴대폰 11. 숨바꼭질 12. 발명반의 저주 13. 가방을 든 남자 14. 한적한 도로 15. 귀신과의 채팅 16. 라디오의 비명소리 18. 낯선 이와의 통화 19. 교실괴담 20.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 21. 무용실 괴담 22. 어떤 꼬마 23. 엘리베이터 1 24. 엘리베이터 2 25. 불길한 스피커 26. 망치를 든 아줌마 27. 자유로 귀신 28. 살인마의 경고 29. 누군가의 미행 30. 한밤중의 꼬마 31. 엄마의 메일 32. 우는 아이 33. 귀곡산장 34. 거울에 얽힌 이야기 35. 버스기사와 꼬마 36. 의문의 남자 37. 일기의 비밀 38. 삐에로 인형 39. 무서운 담임 40. 의문의 전화 41. 초상화의 비밀 42. 가위 1 43. 의문의 물체 44. 가위 2 45. 가위 3 46. 한 연예인이 겪은 실화 47. 속삭이는 귀신 48. 그림자의 실수 49. 버려진 캠코더 50. 100번째 무서운 이야기

구매가격 : 2,000 원

PD탐정 선우정 : 슈퍼화이트

도서정보 : 이석화 | 2015-03-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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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영상,
그리고 하나둘 씩 죽어가는 사람들!

미디어영상학과 선우정. 그는 아름다운 담당 교수님 배지영을 자주 보기 위해 그녀의 잡심부름을 도맡아 하고 있다. 학과 공지를 올리는 카페가 해킹을 당한 날, 선우정의 노트북과 교수의 노트북이 모두 사라진다. 그것들은 모두 다큐멘터리 영상 ‘The Rice’를 담고 있었다.

영상에 숨겨진 비밀,
그것을 홀로 파헤치는 선우정의 눈물겨운 추리활극!

마침 영상을 스마트폰에 저장해놓은 선우정은 그것을 유심히 살펴보지만, 제목 그대로 벼와 해충들이 있을 뿐 특별할 것은 없다. 그러나 선우정의 차를 빌려간 친구가 죽임을 당하고, 선우정이 몸을 숨긴 요트의 주인 또한 살해되면서, 선우정은 사건의 심각성을 깨달아 가는데…….

최소한의 단서로 최대음모에 맞서는,
일반인 슈퍼히어로의 사건일지 《슈퍼화이트》

아무리 아닐 것 같은 사실이라도 사실일 수 있다. 어느 정도 과대망상적인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보니 스토리는 이어지는 것 같았다. 어쩌면 이 스토리가 정말인지 알아낼 수도 있다. 록산토에 메일을 보내는 것이다. 나는 록산토의 메일 주소를 넣고 이메일을 한 통 작성했다.
‘귀사의 아칸소 비밀 농장의 동영상을 가지고 있소. 구입할 의향이 있는가요?’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500 원

묘담(猫談)-일본 바케네코 편

도서정보 : 윤혜연 | 2015-0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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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관한 기묘한 이야기, 나라 별 설화나 전설 속 기묘담(奇妙談) 등을
각색하여 재구성한 미스터리 공포 에피소드/모음집
묘담(猫談).

그 첫 번째 이야기.
일본 바케네코 편.

정수기 회사에 다니는 남자와 전업작가인 여자가 동거하는 원룸. 어느 날 여자는 검은 길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하고 불쌍하여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된다. 그러나 남자와 고양이 사이엔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보이지 않는 묘한 기운이 나돌고, 남성은 고양이에게서 알 수 없는 강한 질투를 느낀다. 점점 의문의 고양이에게 맘을 빼앗기는 애인 여자. 남자는 애인 여성과 검은 길고양이를 갈라놓으려 마침내 일을 꾸미기 시작한다...

*묘담 시리즈는 각각이 완결된 중단편 이야기 모음집으로서 어느 권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작품 키워드: 기묘담, 기담설화, 고양이전설, 일본바케네코, 기이한이야기모음집, 세계공포민담, 세계설화전설, 공포에피소드

구매가격 : 1,000 원

 

너에게만 들려줄게-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010

도서정보 : 차부인 | 2015-0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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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너에게만 알려줄게. 이건 로맨틱이 아니라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거든.”

한국 미스터리의 경향, 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 공모전 최초 여성 작가의 놀라운 입담이 빚어낸 드라마틱 스릴러!

한 평범한 파출부 아줌마가 물질적 소유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계획적이고 치밀한 범죄자가 되어 가는 과정이 경악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조카네 집 파출부로 들어간 곤궁한 가정부인 ‘나.’ 자수성가형 의사와 부유한 집안 스튜어디스 부부인 조카네는 늘 집을 비우고, 나는 마치 자기집처럼 조카의 향수며 핸드백이며 비싼 옷 등을 애용하고 쇼핑을 즐긴다. 그날도 집에 아무도 없을 거라 생각한 어느 날 우연히 나는 안방에서 불편한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20대 젊은 여자와 밀애를 하는 사실을 알게 된 가정부인 내게 꼬투리가 잡힌 조카남편. 나는 눈감아 주는 대가로 조카남편과 모종의 합의를 하게 된다. 그러나 그 합의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한 평범한 아줌마의 걷잡을 수 없는 계획적 범행으로 치닫는다.

본문
말 마. 흐흐흐, 말하기 정말 남사스러워서.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오는 걸 어떡해. 개어 놓은 빨래를 들고 안방 문을 열었는데 저게 뭔가 했어. 그런 걸 라이브로 본 적이 있어야지. 난 성인 영화도 제대로 본 적이 없었거든. 일 마치면 피곤해서 곯아떨어지기 바쁜데…… 알았어, 그만 보채. 나도 지금 자세히 얘기하려고 하잖아. 안방 문을 열면 침대가 정면으로 보이거든.

*

내 인생이 이제야 피는 느낌이 드는 거야. 여유가 생기니 미래를 위해 노숙자 봉사활동도 나가기 시작했어. 왜 미래를 위해서냐고? 널 거기서 만났잖아. 로맨틱하다고? 너에게만 알려줄게. 이건 로맨틱이 아니라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야.

“심각한 범죄현장을 묘사하고 있으면서도 우스꽝스러운 건 왜일까. 스타일에서 독보적인 여류소설가의 미스터리!”
-출판사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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