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계승자 4

도서정보 : 제임스 P. 호건 | 2018-12-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장 지적인 미스터리 SF의 대명사!
별의 계승자 시리즈 네 번째 작품,

시리즈 두 번째 일본 성운상 수상작,
이번에는 사이버 스팀펑크다!

달에서 발견된 5만 년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로 시작된 기나긴 여정,
은하계를 장악하려는 제블렌인들과의 가짜 전쟁에서 승리하고,
제블렌 행성의 재건을 돕기 위해 파견된 지구인들 앞에,
이번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마법 같은 우주가 펼쳐진다.


달에서 5만 젼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를 발견하며 시작된 인류 기원의 수수께끼를 찾아 떠나온 기나긴 여정, 2천5백만 년 전 사라졌던 가니메데의 거인이 돌아와 인류 최초로 지적인 생명체와 조우한 놀라움도 잠시, 미네르바에서 멸종한 줄 알았던 인류의 숙적이 거인들의 도움으로 제블렌 행성에 자리를 잡고 인류를 몰래 조종해온 사실이 밝혀지고, 지구와 은하계를 손에 넣으려는 제블렌인들의 음모에 맞서 인류와 거인들은 손을 잡고 전쟁을 벌인다. 거인들은 인공지능 제벡스가 문제의 핵심이라 파악하고 제벡스를 꺼버리자만, 그 뒤에도 제블렌인들은 마치 뭔가에 사로잡힌 듯 밀교와 환상 세계에 탐닉하는데….

구매가격 : 12,000 원

가로등에 매달린 사람 (SciFan 제115권)

도서정보 : 필립 K. 딕 | 2018-12-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단순하지만 훌륭한 구조를 통해서, 저자는 아름다운 긴장과 소름끼치는 분위기를 창조했다. 게다가 결말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개인적으로 결말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이 더욱 놀랍기도 했다."
- Paul, Goodreads 독자

"작가의 글쓰기가 얼마나 뛰어난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나 구절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읽는 내내 즐거운 독서였다. 정신적 측면에서의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에서, 러브크래크프의 영향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딕은 딕다운 것으로 훌륭할 뿐이다."
- Joey Woolfardis, Goodreads 독자

"작가의 초창기 작품. 신경증, 편집증과 경찰이 등장하는 소름끼치는 유령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작가의 초창기 모습을 보여준다는 의미에 더해서 정말 무섭다. 아주 짧지만 읽기에 즐거운 소설."
- Bradley, Goodreads 독자

"사회적 통제와 검열 등에 대한 정치적 우화이자 소름끼치게 무서운 공포 소설. 또한 고전적 의미에서 SF식 공포 스릴러이기도 하다. 독자를 흥분시키는 반전과 복선이 등장하고, 불가피하면서도 놀라운 결말로 끝을 맺는다."
- Bill Kerwin, Goodreads 독자

"줄거리가 너무 자연스럽게 진행되었기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전개가 매우 명료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기술되고 있다. 판타지와 공포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Twyla, Goodreads 독자

"저자가 겨우 25살에 쓰여진 소설로, 공포 쟝르에 대한 작가의 초기 관심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이 더 유명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할 정도이고, 작가가 SF에 몰입하는 대신 러브크래프트나 매터슨이 추구했던 공포 소설 쟝르에 매진했다고 어땠을지 상상해 보는는 계기가 되었다. 불확실성에 대한 애매한 감각과 정신적 문제를 표현할 수 있는 작가의 능력이 빛난다."
- Lyn,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1,500 원

돌이킬 수 있는

도서정보 : 문목하 | 2018-12-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SF와 판타지, 미스터리를 효과적으로 결합한
신인 작가 문목하의 놀라운 데뷔작!

촉망받는 신입 수사관 윤서리, 하지만 부패경찰을 도와 일하게 된 그녀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범죄조직을 건드리고, 비공식 명령을 받아 어느 암살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구역은 대형 싱크홀 발생으로 폐쇄된 유령도시, 4만여 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은 참혹한 재해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그곳에 보내진 그녀는 아무도 없어야 할 도시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을 발견하고, 그보다 더 놀라운 그들의 초능력을 목격하게 되는데….

부패경찰과 정체불명의 불법 조직 사이에서 벌어지는 첩보와 배신,
초능력물과 누아르를 매력적인 캐릭터와 대사로 녹여낸 소설다운 소설!

작품 속 세계에 최적화된 문장과 군더더기 한 톨 없는 대사가 준비된 장인의 솜씨다.
초능력 전투물의 기시감을 너끈히 지우고
한 걸음 더 나아간, 장르 고전 자리를 예약한 데뷔작.
- 김창규, SF작가

구매가격 : 10,000 원

자신을 행성이라 생각한 여자

도서정보 : 반다나 싱 | 2018-11-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제 알았어, 난 행성이야. 여자, 아내, 어머니 그런 거 말고.”
어슐러 K. 르 귄이 극찬한 인도 출신의 페미니즘 SF 작가,
더 이상 아내이기를, 어머니이기를, 여자이기를 거부한 바로 당신의 이야기!

아내가 선언했다. “마침내 내가 무엇인지 알았어. 나는 행성이야. 나는 인간이었고, 여자였고, 아내이자 어머니였지. 나는 내게 그런 거 말고 뭔가 다른 건 없을까 늘 궁금했어. 이제 알았어. 난 행성이야.”
어리석은 남편은 대답한다. “당신은 행성이 아니야, 미친 거지.”

어느 아침 잠에서 깬 여자들은 발견한다. 낯선 침대 위 낯선 짐승이 옆에 누워 있는 것을. 그리고 그 짐승이 한때 사랑했던, 혹은 거의 사랑한다고 생각할 뻔했던 남편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녀들은 여행을 준비한다. 신화와 설화가 잉태한 꿈이 있고, 수학과 물리가 힘겹게 밝혀가고 있는 비밀스러운 우주의 신비가 있는 미지의 세계로. 어리석은 남편들은 아내의 마지막 경고를 새겨 들었어야 했다.
“아직, 나는 당신을 떠나고 싶지 않아, 아직은.”

어느 날 자신이 사랑하는 소설 외에는 아무것도 만날 수 없을 때(혹은 만나고 싶지 않을 때), 그때 ‘우주 저 너머로’ 가는 이야기를 집어 들고 마는 외로운 SF 독자의 친구들이 가득한 책, ‘가장 덜 SF다운 SF’의 경계에서 부드럽게 당신을 위로해 줄 어느 여름밤 꿈 같은 이야기들. 어서 오세요. 반다나 싱의 따뜻한 우주입니다.

“가장 유망하고 독창적인 젊은 작가” ― 어슐러 K. 르 귄
“끝이 보이지 않는다. 계속 새로운 시작이다.” ― <워싱턴 포스트>

구매가격 : 10,000 원

공기 한 통 (SciFan 제114권)

도서정보 : 프리츠 라이버 | 2018-11-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나는 이 작품을 라디오 드라마를 통해서 처음 접했다. 그 당시 나는 안과 수술을 받고 치료를 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읽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날 이후 나는 프리츠 라이버의 팬이 되었고, 이 작품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집안에 아이들 중 SF 독자가 있다면, 반드시 읽히도록 하라."
- Michael Ronayne, Amazon 독자

"과학 소설인 듯 보인다? 맞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재난은 지금의 지구에서도 벌어질 수 있다. 잘 쓰여진 줄거리와 긴장감, 직관력이 돋보인다. 어쩌면 인류의 생존 체계에 대해서 지금보다 더 많은 연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enneth Buhmeyer, Amazon 독자

"미래에 벌어질 수도 있는 일에 대한 섬찟한 내용의 소설. 지구가 태양 주위의 공전 궤도에서 이탈하면서, 그 위 모든 것들이 얼어버리고,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멀어져만 간다. 겨우 생존한 한 가족은 작은 방 하나에 모여 앉아서 살고 있고, 그들의 거처는 수십 겹의 담요와 이불로 감싸져 있다. 그들은 고체화된 공기를 파내서, 그 얼음 공기를 난로에 던져 넣고, 그 작은 공간에 숨 쉴 공기를 공급한다. 난로가 꺼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공기가 너무 적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약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모두가 죽게되는 상황. 매우 잘 쓰여진 줄거리가 흥미롭다. 인류와 문명의 종말에 대한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이 소설에서 다룬 시나리오는 굉장히 특별하다. 작가의 창조성에 박수를 보낸다."
- customer, Amazon 독자

"고전적인 SF 다수와는 달리, 이 작품은 영원한 가치를 지녔다. 훨씬 더 몰입감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 David, Goodreads 독자

"우주적 차원의 재앙에서 생존하는 가족을 다룬 놀라운 단편 소설. 설정이 엄청나게 깔끔하고, 장편 소설로 발전될 잠재력을 지녔다.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환경과 상황에 대한 반성적 성찰을 불러오는 소설이다. 특히 우주 공간의 진공상태에 대한 일반적인 허상을 깨버리는 역할도 한다."
- Cendou,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1,500 원

암흑 속 야수들 (SciFan 제113권)

도서정보 : 폴 페어맨 | 2018-11-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우주 여행과 사냥, 모험이 어우러진 수작. 서로 다른 행성에 살면서, 은하계를 돌아다니면서 살고 있는 우주선 선장을 상상해 보라. 부유한 사람과 그의 친구들이 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을 가고싶어 한다. 이제 막 우주선 선장이 된 남자는 깊은 슬픔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고 있다. 그래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멍청한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제안을 수락하고, 깊은 우주 속으로 떠난다. 별들 사이를 여행하는 흥겨운 파티는 바로 불운으로 변한다. 너무 늦기 전에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아니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 삶과 인간성, 죽음의 깊이에 대해서 말하는 이야기이다."
- lovetoread, Amazon 독자

"새로운 사냥터를 찾아서 깊은 우주로 향하는 대형 맹수 사냥꾼들. 황금기의 SF 단편.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단편이다."
- Bill Meehan, Goodreads 독자

"말끔한 줄거리의 흥미로운 단편 소설. 우주선 선장의 운항 기록을 검토하는 것을 중심으로 줄거리가 전개된다."
- Michael,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

엘리베이터 안 스파이 (SciFan 제112권)

도서정보 :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 2018-10-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매우 짧지만, 고전적인 웨스트레이크. 웨스트레이크의 진실된 팬과 다른 모두에게 추천한다."
- WelpeWL, Amazon 독자

"웨스트레이크는 SF로서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더 많은 것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하나의 거대한 탑 안에 갇힌 사회에 대한 세부 사항이 제시되는 것이다. 영혼 없는 일상, 군인들에 의해서 지배되는 체제, 질문을 하지 않는 복종적인 태도. 이런 세부적인 묘사가 작가의 위대함이다."
- Nick Jones, Existentialennui.com 블로그

"이런 종류의 사회를 맞지 않도록...."
- johnmburt1960, Amazon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

스크린 사회 (SciFan 제111권)

도서정보 : 시드니 스키옥 | 2018-10-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인간의 진화와 임박한 종말이라는 작가의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난 작품. 나는 그녀의 작품 대부분을 정말로 흥미롭게 즐겼다."
- Dani Zweig, SF 전문 서평가

"음울한 현실의 분위기와 대비되는 화려한 스크린 속 삶. 사람들은 스크린에 비춰지는 모습에 현실을 잊는다. 수십 년 전에 쓰여진 작품 속에서 오늘의 우리를 보는 경험이 섬찟하다."
- SciFan 편집부

구매가격 : 1,200 원

외계인 동물원 (SciFan 제110권)

도서정보 : 로버트 실버버그 | 2018-10-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지구의 과학 연구 기관에 지원하려는 수많은 외계인들을 배경으로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사기를 당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사업과 직위를 지키려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긴박한 이야기가 흘러간다. 굉장히 웃음과 충분한 분량의 서스펜스, 흥미로운 전개가 어우러진 읽기 쉬운 소설."
- Dan Qugley, Goodreads 독자

"별 다섯 개. 지구에 있는 동물원에서 전시할 외계인을 찾는 흥미로운 이야기. 상상 속 외계인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묘사되고, 흥미로운 인격들을 가진 것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문제는 동물원의 높은 자리를 노리는 유머 넘치는 인간에 의해서 발생한다. 그리고 마법처럼 해결되는 문제."
- Chris Aldridge, Goodreads 독자

"훌륭한 단편 소설. 멋진 필력과 흥미로운 줄거리가 전개된다."
- Matt, Goodreads 독자

"상상력 풍부한 설정과 입체적인 등장 인물들, 굉장한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실버버그의 단편 소설."
- Norma,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

우주 비행사의 죽음 (SciFan 제109권)

도서정보 : 월터 M. 밀러 주니어 | 2018-10-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평>
"등장 인물들을 묘사하는 작가의 능력이 빛나는 작품이다. 엄청나게 대단한 사건이 벌어지지는 않는다. 조용한 성찰의 과정을 거치면서 궁극적으로 감동적인 이야기가 완성된다. 살짝 예기치 못한 결말 부분에서 눈물이 흘렀다."
- Tadiana Night Owl, Goodreads 독자

"도너갤은 암으로 죽어가고 있다. 의사와 그의 가족은 그렇지 않은 척 하지만, 그는 더 잘 알고 있다. 그가 유일하게 원하는 것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죽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누가 그러지 않기를 원하겠는가? 이 이야기가 이토록 감동적일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좀 더 다른 방식의 드라마를 예상하고 읽기 시작한 소설이었고, 한 사람이 지상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에 대한 섬세한 묘사를 기대하지 않았다. 더 이상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다시 울음을 터뜨릴 테니까."
- Debbie Zapata, Goodreads 독자

"나도 이렇게 죽고 싶다. 이 이야기는 우주 비행사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것이다. 그는 칭얼대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는 풍성한 삶을 살았기에 그는 죽음을 환영한다. 줄거리보다 나를 사로 잡았던 것은, 표현 방식이었다. 명료한 대화와 절제된 감정 묘사가 상황과 인물을 깊이있게 그리고 있다. 도너갤의 말은 그의 생각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처럼 상세하고 현실적이다. 많은 작가들이 실패한 인물 묘사가 여기에서는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정말로 마음에 드는 단편이다."
- Viji, Goodreads 독자

"늙은 도너갤은 죽어가고 있다. 우주에서 시끄럽게가 아니라, 집에서 조용히. 그는 오랜 시간 동안 지구와 달을 왕복하는 일을 했다. 그는 알고 있다. 암이 그의 척추를 먹어치우고 있다. 그런 그의 아내, 마르타는 그렇지 않다는 듯 행동한다."
- Denise, Goodreads 독자

"감상과 거친 성격, 영혼 속 감동이 사랑스럽게 조합된 소설."
- LiacCottage, Goodreads 독자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