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구원자(15금) 2권(완결)

도서정보 : 유선우 | 2019-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시뻘건 불꽃이 혀를 날름대며 나무 기둥을 삼키고,
그 안에 갇힌 내 어미의 생명이 꺼지던 날,
나는 에시엣의 종이기를 포기했다.

교황을 죽일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주도하고, 철저히 방관하고
종내는 반발마저 창칼로 밟아 꺼뜨린
그 잔혹한 에시엣의 첫 번째 종을.

마녀사냥으로 인해 어머니를 잃은 카야 맥노프.
교황을 죽이겠다는 일념으로 사제가 되어
신전에 들어온 그녀는
금지 구역에서 눈에 벌꿀을 떠 넣은 것 같은
매혹적인 소년, 레미엘을 만난다.

“난 네가 마음에 들어.”
“…….”
“그래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누군가에게
발각될 뻔한 위기에 처한 이후,
레미엘은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애타는 심정으로 그를 기다리던 카야에게
교황에 대한 증오심을 한층 더 강하게 품게 하는 사건이 생기고,
그녀는 이를 악물고 보좌 사제가 되어
드디어 교황을 만나게 되는데…….

구매가격 : 3,000 원

중독(개정판) 1권

도서정보 : 조인영 | 2019-11-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도서는 2015년 출간된 타사 작품으로, 봄 미디어에서 독점으로 개정하여 미공개 외전과 함께 출간하는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틈날 때마다 생각했다. 왜 하필 너였을까.
가장 힘들었던 시간에, 단단히 벽을 쌓던 시간에,
왜 그 시간에 네가 다가왔을까.
그리고 나는 왜 너를 피하지 않았을까.

2년간의 휴학 후, 캠퍼스로 돌아온 수연은 강의실에서 한 남자를 발견한다.
지각한 것도 모자라 강의실 맨 뒷자리에 풀썩 앉은 남자, 서희도.

위험해, 이상해, 가까이해 봤자 좋을 거 없어.
예전처럼 똑같은 상처를 받고 말 거야.

허공에서 희도와 시선이 맞닿은 순간 수연은 다짐했다.
그와 절대 가까워지지 않겠다고.

“난…… 너 같은 애들이 정말 싫어.”
“싫다는 사람치곤 너무 고분고분한데요.”
“너는 가볍고 무책임해.”
“어떡하죠, 나는 선배가 마음에 드는데. 구미가 당겨요.”

하지만 신의 장난이라도 되듯 수연은 희도의 멘토가 되고,
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그와 원치 않는 만남이 반복된다.
희도는 자신을 노골적으로 피하는 수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금방 시들어 버릴 꽃은 싫어.
그러니 너는, 가시가 되어 내 안에 깊숙이 박혀 줘.

수연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그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마치 중독처럼.

구매가격 : 2,700 원

중독(개정판) 2권(완결)

도서정보 : 조인영 | 2019-11-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도서는 2015년 출간된 타사 작품으로, 봄 미디어에서 독점으로 개정하여 미공개 외전과 함께 출간하는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틈날 때마다 생각했다. 왜 하필 너였을까.
가장 힘들었던 시간에, 단단히 벽을 쌓던 시간에,
왜 그 시간에 네가 다가왔을까.
그리고 나는 왜 너를 피하지 않았을까.

2년간의 휴학 후, 캠퍼스로 돌아온 수연은 강의실에서 한 남자를 발견한다.
지각한 것도 모자라 강의실 맨 뒷자리에 풀썩 앉은 남자, 서희도.

위험해, 이상해, 가까이해 봤자 좋을 거 없어.
예전처럼 똑같은 상처를 받고 말 거야.

허공에서 희도와 시선이 맞닿은 순간 수연은 다짐했다.
그와 절대 가까워지지 않겠다고.

“난…… 너 같은 애들이 정말 싫어.”
“싫다는 사람치곤 너무 고분고분한데요.”
“너는 가볍고 무책임해.”
“어떡하죠, 나는 선배가 마음에 드는데. 구미가 당겨요.”

하지만 신의 장난이라도 되듯 수연은 희도의 멘토가 되고,
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그와 원치 않는 만남이 반복된다.
희도는 자신을 노골적으로 피하는 수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금방 시들어 버릴 꽃은 싫어.
그러니 너는, 가시가 되어 내 안에 깊숙이 박혀 줘.

수연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그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마치 중독처럼.

구매가격 : 2,700 원

중독(개정판) 외전

도서정보 : 조인영 | 2019-11-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도서는 2015년 출간된 타사 작품으로, 봄 미디어에서 독점으로 개정하여 미공개 외전과 함께 출간하는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틈날 때마다 생각했다. 왜 하필 너였을까.
가장 힘들었던 시간에, 단단히 벽을 쌓던 시간에,
왜 그 시간에 네가 다가왔을까.
그리고 나는 왜 너를 피하지 않았을까.

2년간의 휴학 후, 캠퍼스로 돌아온 수연은 강의실에서 한 남자를 발견한다.
지각한 것도 모자라 강의실 맨 뒷자리에 풀썩 앉은 남자, 서희도.

위험해, 이상해, 가까이해 봤자 좋을 거 없어.
예전처럼 똑같은 상처를 받고 말 거야.

허공에서 희도와 시선이 맞닿은 순간 수연은 다짐했다.
그와 절대 가까워지지 않겠다고.

“난…… 너 같은 애들이 정말 싫어.”
“싫다는 사람치곤 너무 고분고분한데요.”
“너는 가볍고 무책임해.”
“어떡하죠, 나는 선배가 마음에 드는데. 구미가 당겨요.”

하지만 신의 장난이라도 되듯 수연은 희도의 멘토가 되고,
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그와 원치 않는 만남이 반복된다.
희도는 자신을 노골적으로 피하는 수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금방 시들어 버릴 꽃은 싫어.
그러니 너는, 가시가 되어 내 안에 깊숙이 박혀 줘.

수연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그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마치 중독처럼.

구매가격 : 100 원

[합본]기간 한정 연애(전3권)

도서정보 : 커피오잔 | 2019-11-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존댓말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전무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단정수, 무심수, 번역가수, 일상물, 3인칭시점

집안, 외모, 모든 게 완벽하지만 3개월 이상 연애해 본 적이 없는 송인석.
주변 사람들로부터 늘 듣는 제대로 연애하란 충고의 말이
이제는 갈수록 점점 귀찮게만 느껴진다.

늘 그렇듯 반복되는 짧은 만남과 이별 후,
영화제 후원차 들렀던 곳에서 인석은 서진우라는 번역가를 보게 된다.

“저분은 스태프인가요?”
“방금 온 남자요? 이번 작품 번역해 준 사람이에요.”
“저 사람도 쫑파티에 오나요?”

인석은 지난번 눈길이 갔던 서진우를 영화제 파티에서 다시 만나 먼저 다가간다.

“가려고요? 그럼 나랑 같이 가요.”
“이대로 가셔도 돼요? 사람들이 같이 있고 싶어 할 텐데요.”
“누구 보려고 온 건데, 봤으니 됐어요.”

서진우는 과거 11년간 연애한 남자와 지금도 함께 산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증명해 보이면 되지 않을까.
그가 11년간 했던 연애와 자신이 해 온 연애가 별 차이 없다는 것을.

“딱 한 달이라도 해요. 가볍게 하는 나와의 연애.”

그렇게 시작된 진우와의 만남.
늘 똑같은 연애일 거라 생각했는데, 진우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재미있다.
그리고 인석은 진우가 숨기려고 했던 과거와
그의 옛 연인과의 관계를 알게 되는데…….

구매가격 : 8,400 원

기간 한정 연애 1권

도서정보 : 커피오잔 | 2019-11-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존댓말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전무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단정수, 무심수, 번역가수, 일상물, 3인칭시점

집안, 외모, 모든 게 완벽하지만 3개월 이상 연애해 본 적이 없는 송인석.
주변 사람들로부터 늘 듣는 제대로 연애하란 충고의 말이
이제는 갈수록 점점 귀찮게만 느껴진다.

늘 그렇듯 반복되는 짧은 만남과 이별 후,
영화제 후원차 들렀던 곳에서 인석은 서진우라는 번역가를 보게 된다.

“저분은 스태프인가요?”
“방금 온 남자요? 이번 작품 번역해 준 사람이에요.”
“저 사람도 쫑파티에 오나요?”

인석은 지난번 눈길이 갔던 서진우를 영화제 파티에서 다시 만나 먼저 다가간다.

“가려고요? 그럼 나랑 같이 가요.”
“이대로 가셔도 돼요? 사람들이 같이 있고 싶어 할 텐데요.”
“누구 보려고 온 건데, 봤으니 됐어요.”

서진우는 과거 11년간 연애한 남자와 지금도 함께 산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증명해 보이면 되지 않을까.
그가 11년간 했던 연애와 자신이 해 온 연애가 별 차이 없다는 것을.

“딱 한 달이라도 해요. 가볍게 하는 나와의 연애.”

그렇게 시작된 진우와의 만남.
늘 똑같은 연애일 거라 생각했는데, 진우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재미있다.
그리고 인석은 진우가 숨기려고 했던 과거와
그의 옛 연인과의 관계를 알게 되는데…….

구매가격 : 2,800 원

기간 한정 연애 2권

도서정보 : 커피오잔 | 2019-11-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존댓말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전무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단정수, 무심수, 번역가수, 일상물, 3인칭시점

집안, 외모, 모든 게 완벽하지만 3개월 이상 연애해 본 적이 없는 송인석.
주변 사람들로부터 늘 듣는 제대로 연애하란 충고의 말이
이제는 갈수록 점점 귀찮게만 느껴진다.

늘 그렇듯 반복되는 짧은 만남과 이별 후,
영화제 후원차 들렀던 곳에서 인석은 서진우라는 번역가를 보게 된다.

“저분은 스태프인가요?”
“방금 온 남자요? 이번 작품 번역해 준 사람이에요.”
“저 사람도 쫑파티에 오나요?”

인석은 지난번 눈길이 갔던 서진우를 영화제 파티에서 다시 만나 먼저 다가간다.

“가려고요? 그럼 나랑 같이 가요.”
“이대로 가셔도 돼요? 사람들이 같이 있고 싶어 할 텐데요.”
“누구 보려고 온 건데, 봤으니 됐어요.”

서진우는 과거 11년간 연애한 남자와 지금도 함께 산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증명해 보이면 되지 않을까.
그가 11년간 했던 연애와 자신이 해 온 연애가 별 차이 없다는 것을.

“딱 한 달이라도 해요. 가볍게 하는 나와의 연애.”

그렇게 시작된 진우와의 만남.
늘 똑같은 연애일 거라 생각했는데, 진우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재미있다.
그리고 인석은 진우가 숨기려고 했던 과거와
그의 옛 연인과의 관계를 알게 되는데…….

구매가격 : 2,800 원

기간 한정 연애 3권(완결)

도서정보 : 커피오잔 | 2019-11-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물, 계약, 미남공, 다정공, 존댓말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전무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단정수, 무심수, 번역가수, 일상물, 3인칭시점

집안, 외모, 모든 게 완벽하지만 3개월 이상 연애해 본 적이 없는 송인석.
주변 사람들로부터 늘 듣는 제대로 연애하란 충고의 말이
이제는 갈수록 점점 귀찮게만 느껴진다.

늘 그렇듯 반복되는 짧은 만남과 이별 후,
영화제 후원차 들렀던 곳에서 인석은 서진우라는 번역가를 보게 된다.

“저분은 스태프인가요?”
“방금 온 남자요? 이번 작품 번역해 준 사람이에요.”
“저 사람도 쫑파티에 오나요?”

인석은 지난번 눈길이 갔던 서진우를 영화제 파티에서 다시 만나 먼저 다가간다.

“가려고요? 그럼 나랑 같이 가요.”
“이대로 가셔도 돼요? 사람들이 같이 있고 싶어 할 텐데요.”
“누구 보려고 온 건데, 봤으니 됐어요.”

서진우는 과거 11년간 연애한 남자와 지금도 함께 산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증명해 보이면 되지 않을까.
그가 11년간 했던 연애와 자신이 해 온 연애가 별 차이 없다는 것을.

“딱 한 달이라도 해요. 가볍게 하는 나와의 연애.”

그렇게 시작된 진우와의 만남.
늘 똑같은 연애일 거라 생각했는데, 진우와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재미있다.
그리고 인석은 진우가 숨기려고 했던 과거와
그의 옛 연인과의 관계를 알게 되는데…….

구매가격 : 2,800 원

네, 언데드입니다

도서정보 : 바닐라1 | 2019-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감금, 미인공, 다정공, 츤데레공, 광공, 집착공, 황제공, 상처공, 미인수, 잔망수, 허당수, 지랄수, 무심수, 속물수, 야망수, 반언데드수, 3인칭시점, 사건물

세 대륙을 통틀어 유일한 반언데드인 ‘루 리파’.

과거 언데드 연구소의 실험 대상이었던 그는
누나 로린스를 만나 극적인 탈출에 성공.
수도와 거리가 먼 메몬 마을에 정착하여 살아간다.

그런데, 하나뿐인 가족이 죽고 1년이 되던 해
마을에 언데드가 습격해 오는 재난이 닥친다.

‘루. 만약 네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수도로 가.
가서 샨스를 찾아. 그리고 카렌의 동생이라고 말해.’
‘카렌이 누군데?’
‘나.’

위기의 순간, 로린스가 남긴 유언을 떠올린
루는 혼자서 수도로 떠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짐을 챙기던 중 황실 기사단에 발각돼
유일한 생존자로 황궁으로 끌려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광증으로 괴로워하던
저주받은 황제, 세딘을 만나게 되는데…….

“뭐야. 넌 뭐지? 분명 죽였는데.”
“…….”
“그런데 어떻게 다시 살아난 거지?”

구매가격 : 2,600 원

[합본]그래, 나 너 좋아(전2권)

도서정보 : 문수진 | 2019-1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 다 알아요. 선배, 나 좋아하잖아.”
“맞아, 나 너 좋아해.”

욕심을 누르고, 열망을 참아 보고, 손길을 거두던
이한의 서재에서 들었던 첫 번째 고백.

“공해주. 내가 너 좋다고 했잖아.”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달려온 그가
다급하게 내뱉어 버린 두 번째 고백.

“어떻게 알았어?”
“뭘요?”
“내가 너 좋아하는 거.”

나는 하루에 한 걸음, 너는 하루에 열 걸음
속절없이 다가오던 말랑한 봄날의 너.

“선배 귀가 자꾸 빨개져서요.”

느리기만 한 내 한 걸음이
부지런한 너의 열 걸음에 수줍게 답하기를.

그래, 나 너 좋아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