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공주 설랑1권(전6권)

도서정보 : 김승주 | 2020-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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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판타지 로맨스

서호국 가장 어둡고 찬 별궁에서 살아가던 이끼공주, 설랑.
동제국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잔혹한 피의 황제 적황에게 평화의 제물로 바쳐지다.
“그대는 나의 황후다. 이제부터는 나와 장차 태어날 황손 외엔 아무것도 생각해선 안 된다. 그 외엔 모두 무의미한 것이다. 심지어 내가 서호국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기로 맘 먹었다고 해도, 그대는 일체 나서선 안 된다. 그것이 그대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알겠나?”
다정한 포옹, 뜨거운 입맞춤, 입술의 곡선이 보여주는 미소, 그 무엇도 그가 하는 말과 맞지 않았다. 그의 말은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온통 경고요 협박이었다. 설랑은 얼어붙어 그의 눈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오롯이 진심이란 것을 알았다.
해무는 설랑의 눈빛에서 두려움을 보았지만 애석하다 여기지 않았다. 이 경고는 꼭 해두어야 하는 것이었다. 설랑이 황후로서 자신의 곁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지켜야 할 것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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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공주 설랑2권

도서정보 : 김승주 | 2020-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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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판타지 로맨스

서호국 가장 어둡고 찬 별궁에서 살아가던 이끼공주, 설랑.
동제국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잔혹한 피의 황제 적황에게 평화의 제물로 바쳐지다.
“그대는 나의 황후다. 이제부터는 나와 장차 태어날 황손 외엔 아무것도 생각해선 안 된다. 그 외엔 모두 무의미한 것이다. 심지어 내가 서호국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기로 맘 먹었다고 해도, 그대는 일체 나서선 안 된다. 그것이 그대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알겠나?”
다정한 포옹, 뜨거운 입맞춤, 입술의 곡선이 보여주는 미소, 그 무엇도 그가 하는 말과 맞지 않았다. 그의 말은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온통 경고요 협박이었다. 설랑은 얼어붙어 그의 눈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오롯이 진심이란 것을 알았다.
해무는 설랑의 눈빛에서 두려움을 보았지만 애석하다 여기지 않았다. 이 경고는 꼭 해두어야 하는 것이었다. 설랑이 황후로서 자신의 곁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지켜야 할 것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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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공주 설랑3권

도서정보 : 김승주 | 2020-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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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판타지 로맨스

서호국 가장 어둡고 찬 별궁에서 살아가던 이끼공주, 설랑.
동제국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잔혹한 피의 황제 적황에게 평화의 제물로 바쳐지다.
“그대는 나의 황후다. 이제부터는 나와 장차 태어날 황손 외엔 아무것도 생각해선 안 된다. 그 외엔 모두 무의미한 것이다. 심지어 내가 서호국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기로 맘 먹었다고 해도, 그대는 일체 나서선 안 된다. 그것이 그대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알겠나?”
다정한 포옹, 뜨거운 입맞춤, 입술의 곡선이 보여주는 미소, 그 무엇도 그가 하는 말과 맞지 않았다. 그의 말은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온통 경고요 협박이었다. 설랑은 얼어붙어 그의 눈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오롯이 진심이란 것을 알았다.
해무는 설랑의 눈빛에서 두려움을 보았지만 애석하다 여기지 않았다. 이 경고는 꼭 해두어야 하는 것이었다. 설랑이 황후로서 자신의 곁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지켜야 할 것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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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공주 설랑4권

도서정보 : 김승주 | 2020-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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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국 가장 어둡고 찬 별궁에서 살아가던 이끼공주, 설랑.
동제국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잔혹한 피의 황제 적황에게 평화의 제물로 바쳐지다.
“그대는 나의 황후다. 이제부터는 나와 장차 태어날 황손 외엔 아무것도 생각해선 안 된다. 그 외엔 모두 무의미한 것이다. 심지어 내가 서호국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기로 맘 먹었다고 해도, 그대는 일체 나서선 안 된다. 그것이 그대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알겠나?”
다정한 포옹, 뜨거운 입맞춤, 입술의 곡선이 보여주는 미소, 그 무엇도 그가 하는 말과 맞지 않았다. 그의 말은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온통 경고요 협박이었다. 설랑은 얼어붙어 그의 눈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오롯이 진심이란 것을 알았다.
해무는 설랑의 눈빛에서 두려움을 보았지만 애석하다 여기지 않았다. 이 경고는 꼭 해두어야 하는 것이었다. 설랑이 황후로서 자신의 곁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지켜야 할 것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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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공주 설랑5권

도서정보 : 김승주 | 2020-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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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판타지 로맨스

서호국 가장 어둡고 찬 별궁에서 살아가던 이끼공주, 설랑.
동제국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잔혹한 피의 황제 적황에게 평화의 제물로 바쳐지다.
“그대는 나의 황후다. 이제부터는 나와 장차 태어날 황손 외엔 아무것도 생각해선 안 된다. 그 외엔 모두 무의미한 것이다. 심지어 내가 서호국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기로 맘 먹었다고 해도, 그대는 일체 나서선 안 된다. 그것이 그대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알겠나?”
다정한 포옹, 뜨거운 입맞춤, 입술의 곡선이 보여주는 미소, 그 무엇도 그가 하는 말과 맞지 않았다. 그의 말은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온통 경고요 협박이었다. 설랑은 얼어붙어 그의 눈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오롯이 진심이란 것을 알았다.
해무는 설랑의 눈빛에서 두려움을 보았지만 애석하다 여기지 않았다. 이 경고는 꼭 해두어야 하는 것이었다. 설랑이 황후로서 자신의 곁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지켜야 할 것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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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공주 설랑외전

도서정보 : 김승주 | 2020-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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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판타지 로맨스

서호국 가장 어둡고 찬 별궁에서 살아가던 이끼공주, 설랑.
동제국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잔혹한 피의 황제 적황에게 평화의 제물로 바쳐지다.
“그대는 나의 황후다. 이제부터는 나와 장차 태어날 황손 외엔 아무것도 생각해선 안 된다. 그 외엔 모두 무의미한 것이다. 심지어 내가 서호국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기로 맘 먹었다고 해도, 그대는 일체 나서선 안 된다. 그것이 그대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알겠나?”
다정한 포옹, 뜨거운 입맞춤, 입술의 곡선이 보여주는 미소, 그 무엇도 그가 하는 말과 맞지 않았다. 그의 말은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온통 경고요 협박이었다. 설랑은 얼어붙어 그의 눈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오롯이 진심이란 것을 알았다.
해무는 설랑의 눈빛에서 두려움을 보았지만 애석하다 여기지 않았다. 이 경고는 꼭 해두어야 하는 것이었다. 설랑이 황후로서 자신의 곁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지켜야 할 것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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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여자

도서정보 : 지옥에서 온 아내 | 2020-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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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죽은 형의 약혼녀, 하시윤.
형의 여자였던 그녀를 아내로 들이는 일이 꺼림칙했지만,
천고 그룹을 손안에 넣을 수만 있다면 못할 것도 없었다.
“이…… 결혼, 취소해 주세요.”
하지만 하시윤, 그녀는 이득보단 도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었고,
“그런다고 그쪽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니어서 말입니다. 나 이외에도 설영 형의 사촌 동생이 두 명이나 더 남아 있어서 결국 둘 중 누군가와 결혼해야 할 겁니다. 나이도 어리고 생각도 어린 둘보다 차라리 제가 나을 것 같네요. 아닌가요?”
그런 그녀의 올곧은 점이 그에게 더더욱,
그녀를 탐내게 하는 조건으로 작용하게 되는데...
“제발…….”
부끄러워서 얼굴을 붉히는 그녀를 가슴으로 끌어당겨 안았다. 그의 단단한 가슴에 와 닿는 그녀의 가슴은 부드러우면서도 풍만하고 탐스러웠다. 그녀와 맞닿은 곳이 간지러워서 몸을 뒤틀어야 했다. 이상했다. 모든 것이.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조갑증과, 설렘과 격렬함이 한꺼번에 그를 집어삼키는 것 같았다. 당장 그녀에게로 밀고 들어가고 싶은 것을 참으며 그녀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느라 입술을 잘근잘근 깨물어야 했다.
“아아…….”
그녀가 허리를 뒤로 젖히며 그의 앞에 뽀얀 가슴을 드러냈을 때, 인생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고 말았다. 더는 기다릴 수 없었다. 그건 죄악이었다. 그래서 뽀얀 가슴의 정점을 살포시 베어 물었다.
“하악!”
그녀가 새끼 고양이의 그것을 닮은 ‘하악질’을 했다. 그 소리가 마지막 남은 그의 이성을 단칼에 베어 내는 것임을 알긴 하는지. 그녀는 눈을 감은 채 그에게 가슴을 내어 놓고 매달릴 뿐이었다. 그녀의 허리를 안아 들고 천천히 가슴의 정점을 베어 물고 혀끝으로 어루만졌다. 몸을 뒤트는 그녀는 사악한 초록 뱀처럼 요염하고 노골적이었다. 그렇잖아도 가뜩 성난 그의 중심에 자신의 중심을 문지르며 허리를 뒤트는 그녀 때문에 죽을 것만 같았다. 어쩌면 그녀가 그런 쪽으로 경험이 많지 않을 거로 생각한 것이 착각이 아니었나 생각될 정도로 그녀는 본능적으로 유혹할 줄 아는 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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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의 페르소나

도서정보 : 이리 | 2020-07-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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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후회는 안 하나?”
“여기 즉흥적인 기분으로 온 건 맞아요. 하지만 인사불성으로 취한 건 아니었어요.”
“내가 문을 열어 주지 않을 수도 있었잖아.”
“그렇죠.”
“무모했다는 생각은 안 들고?”
“무모한 정도가 아니라 미친 거죠. 나도 알아요. 만약 당신이 이곳에 없거나 문을 열어 주지 않았더라면 택시를 부를 수 있는 곳까지 족히 한 시간은 걸어갔어야 했겠죠. 하지만 그렇게 되었대도 후회는 안 했을 거예요. 매일 밤마다 벌건 얼굴로 이불을 박차고 소리를 지르면서 일어났단 말이에요. 앞으로 향후 10년은 더 그럴 거고.”
“어째서?”
“너무 창피했어요. 부끄러웠고, 그다음에는 화가 났어요. 난 인기 있는 배우는 아니지만 내 연기에 대한 자부심은 대배우 못지않다고요. 만약 몸을 팔아서 혹시라도 소희 역을 따내면, 지금까지 지켜 온 내 자부심은 뭐가 되냐고요. 당신이 그렇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온몸의 털이 다 곤두서는 느낌이었단 말이에요.”
“분명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지. 당신 매니저가 전화해서 능글맞은 포주처럼 구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나.”
“그럼 지금은 달리 생각한다는 거네요?”
“아닌 건 금방 알았어. 원하는 게 있어서 유혹하러 온 여자치고는 어이없을 정도로 꼼짝도 안 하고 누워 있었으니까.”
“말 좀 예쁘게 할 수 없어요?”
“생겨 먹은 게 그래.”
“딱 일주일이에요. 그 뒤에는 서로 구질구질하게 굴지 말고 깨끗하게 끝내요.”
“당신이 오디션에 붙든, 떨어지든?”
“물론이죠. 난 당신과 첫 번째 섹스를 하지만, 두 번째 남자를 만날 때에는 진짜 사랑을 나눌 거예요.”

구매가격 : 3,500 원

 

나의 밤을 사세요

도서정보 : 이소저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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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곳이었다.

엄마는 벌써 1년째 병원에 입원해 있다. 집에 있던 돈과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지금까지는 어떻게 버텨 왔다. 하지만 더는 버틸 수가 없다. 당장 아르바이트를 몇 개 더 늘린다고 해서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할 수는 없었다.
막다른 골목 끝에선 그녀, 한여름
남자가 반사적으로 그녀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남자는 블랙의 샤워가운을 입고 한쪽 엉덩이를 책상에 걸친 채로 그녀를 보고서도 통화를 계속했다.
남자는 멍하니 선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무심한 눈길로 방문자를 직시했다. 아직 덜 마른 머리의 물기를 천천히 닦더니 느슨한 허리춤을 동여맸다. 그 순간 그녀는 남자의 가슴 근육을 보았다. 치명적으로 잘빠진 복근을 확인한 순간 황급히 시선을 피했다.
머릿속이 혼란 그 자체였다. 그녀가 상대할 남자가 특급 호텔의 스위트룸을 사용하는 남자였다니. 더욱이 앳된 남자의 외모와 잘빠진 몸매에 정신이 뒤죽박죽 마구 흐트러졌다. 시선을 바닥에 둔 그녀에게 남자가 성큼성큼 다가왔다.

계획적인 의도가 다분히 깔린 접근일까. 아니면 실수일까.

룸을 잘못 찾아온 여자를 수상한 눈길로 보는 그, 최강혁
여자는 긴 생머리에 연 하늘빛 원피스를 걸치고 있었다. 순간 여자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훑었다. 기껏해야 스물 정도일 것 같은 앳된 외모였다. 지나치게 세련된 원피스가 어쩐지 어색하게 보였다. 멍한 채로 반짝거리는 살굿빛 입술이 살짝 벌어지며 붉은 혀가 보였다. 뭐라고 대답을 하려는 것 같았지만 듣지 못했다.
그는 아직 마르지 않은 머리의 물기를 천천히 닦으며 여자가 직시한 가슴을 가리기 위해 느슨한 허리춤을 동여맸다. 그제야 여자가 시선을 바닥에 두었다. 그는 여자에게 성큼성큼 다가갔다.

“누구시냐고요.”

구매가격 : 3,600 원

내 사랑 복숭아

도서정보 : 김휘경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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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
“어! 혹시 전에 만난 적 있지 않아요?”
펀치녀! 악몽에서도 모자라 이젠 출근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칠 줄이야. 거기다 말까지 걸었다. 현오는 기가 차서 소리치고 싶었지만 일부러 느릿느릿하게 말했다.
“글쎄, 난 그쪽 같은 여자는 모르는데.”
오만한 남자와 펀치녀의 만남.
세 번에 걸쳐 지영을 걷어찬 현오는 뒤늦게 그녀의 매력에 눈을 뜨는데.
지영에게 현오는 이미 삼진아웃! 된 상태.
과연 둘의 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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