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보이 Who is cherry picker?

도서정보 : 영군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다정수, 동정공, 적극수, 단정수, 사랑꾼수, 순정수, 능력수, 달달물, 일상물, 성장물, 공시점, 수시점


축구가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열정이 넘치고 전도가 유망했던 김윤은 사고로 다리를 다치면서 선수 생활을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축구 외에는 아는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없었고, 결국 가족들의 조언을 받아들여 목이 좋은 곳에 카페를 열었다. 다행히 김윤은 커피를 만드는 데에도 재능이 있었다.

축구만큼 이 일에 재미를 붙여 그럭저럭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봄. 가게의 단골손님이자 유명한 작가인 이선우의 사적인 부탁으로 인해 그에게 또 한 번 일생일대의 사건이 일어나는데…….

카페 ‘커피 체리’의 사장님 김윤과 프리랜서 칼럼니스트 이선우. 그들은 과연 평범하게 연애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4,500 원

캣박스 1권

도서정보 : 유바바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전문직물 #인외존재 #동갑 #재회물 #능글공 #초딩공 #절륜공 #귀염공 #얼빠수 #호구수 #다정수 #공한정까칠수 #코믹물 #일상물 #수시점

병원 대기실은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방이 된 지 오래.
왕진비로 알사탕 3개를 받지만 최신 기계는 긁어야 한다.
‘내 기계는 사람이 아닌 동물에게 쓰는 것이다.’
오늘도 동물 복지에 힘쓰는 정의준은 이 마을의 하나뿐인 수의사였다.
그러니까, 사람을 치료해 본 적은 없다는 뜻이다.

“네가, 꿰매. 의사잖아.”
“난 사람을 꿰맬 수는 없거든?”

내다 놓은 박스에 아무리 잘생긴 남자가 굴러들어 와도,
골고루 잘 익은 복근이 유혹해도 의준은 치료해 줄 마음이 없었다.
수의사니까. 사람 면허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 환자가…… 갑자기 환축(患畜)이 되었다.

“아무래도 시력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더는 수의술을 행할 수 없겠는데…….”
그르릉.

짧고 검은 털과 흰 수염, 목을 울리며 드러내는 긴 송곳니.
지금까지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수의사로서 단언할 수 있었다.
녹색 눈동자를 가진 그는, 눈빛조차 황송한 표범 흑변종님이었다.

치료비를 갚겠다며 흑표범은 임시 알바생 겸 임시 반려동물이 되고,
대형 고양이의 말랑한 젤리와 폭신한 꼬리에 홀린 의준은
급기야 특대 사이즈 스크래처를 주문 제작 하는데…….

“표범이 은혜를 갚았다는 동화는 없었잖아!”

정말 갚을 거면, 일단 뽀뽀 한 번만 더 해 줘.

육해공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캣박스>

구매가격 : 3,500 원

캣박스 2권(완결)

도서정보 : 유바바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전문직물 #인외존재 #동갑 #재회물 #능글공 #초딩공 #절륜공 #귀염공 #얼빠수 #호구수 #다정수 #공한정까칠수 #코믹물 #일상물 #수시점

병원 대기실은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방이 된 지 오래.
왕진비로 알사탕 3개를 받지만 최신 기계는 긁어야 한다.
‘내 기계는 사람이 아닌 동물에게 쓰는 것이다.’
오늘도 동물 복지에 힘쓰는 정의준은 이 마을의 하나뿐인 수의사였다.
그러니까, 사람을 치료해 본 적은 없다는 뜻이다.

“네가, 꿰매. 의사잖아.”
“난 사람을 꿰맬 수는 없거든?”

내다 놓은 박스에 아무리 잘생긴 남자가 굴러들어 와도,
골고루 잘 익은 복근이 유혹해도 의준은 치료해 줄 마음이 없었다.
수의사니까. 사람 면허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 환자가…… 갑자기 환축(患畜)이 되었다.

“아무래도 시력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더는 수의술을 행할 수 없겠는데…….”
그르릉.

짧고 검은 털과 흰 수염, 목을 울리며 드러내는 긴 송곳니.
지금까지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수의사로서 단언할 수 있었다.
녹색 눈동자를 가진 그는, 눈빛조차 황송한 표범 흑변종님이었다.

치료비를 갚겠다며 흑표범은 임시 알바생 겸 임시 반려동물이 되고,
대형 고양이의 말랑한 젤리와 폭신한 꼬리에 홀린 의준은
급기야 특대 사이즈 스크래처를 주문 제작 하는데…….

“표범이 은혜를 갚았다는 동화는 없었잖아!”

정말 갚을 거면, 일단 뽀뽀 한 번만 더 해 줘.

육해공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캣박스>

구매가격 : 3,500 원

동거인 생활 백서

도서정보 : 갓노식스 | 2019-10-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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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곡이 아저씨 알지? 백곡. 아빠 친구.”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이민 결정에, 한국에 남기로 한 ‘대엽’은 아빠 친구 ‘곡’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된다. 곡에게는 대엽과 동갑내기 아들인 지찬이 있다. 대엽과 지찬은 어릴 때 곧잘 어울렸으나, 나이가 들며 사이가 소원해진 편.

“이건 대체 뭘 처먹고 다니길래 볼 때마다 커져서 오냐.”

지찬은 제집에 갑자기 굴러 들어온 대엽에게 까칠하기만 하고, 대엽도 지찬과는 되도록 접촉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동거인들끼리 부딪칠 일이 없을 리 만무한 데다 대엽에 대한 지찬의 태도도 묘하기만 하다.

눈치 없는 모범생 대엽과 표현이 서툰 농구 소년 지찬의 동거 생활 이야기.

구매가격 : 3,600 원

오렌지 정원

도서정보 : 소대원 | 2019-09-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시대물 #서양풍 #복수 #질투 #외국인 #용병 #애증 #신분차이 #피폐물 #성장물
#헌신공 #능욕공 #강공 #집착공 #순정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퇴폐미수
라하프가 아민을 처음 본 것은 그의 나이 열다섯 살 때의 일이다. 부모를 잃고 떠돌다가 많은 월급을 준다는 말에 위험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고 용병이 된 라하프가 아민의 아버지에 의해서 고용된 때였다. 수도에서 먼 시골이지만 마을 전체에서 가장 부유한 집안의 외아들인 아민. 오만한 그에게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따위는 없다. 라하프는 아민을 처음 본 순간 사랑을 느끼지만, 아민에게 라하프는 천한 짐승과 구분되지 않는 용병일 뿐이다. 라하프가 아민의 목숨을 구하고 검술을 가르쳐도 둘의 관계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용병단이 아민의 집을 습격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아민은 사로잡혀 창고에 갇힌다. 그런 아민을 은밀하게 접근하는 라하프.
신분 차이 때문에 짝사랑으로 끝날 뻔한 관계가 권력 관계의 역전 속에서 기괴한 집착과 폭력적 사랑으로 변화한다. 그러나 아무리 쓰고 떫은 맛도 사랑의 맛은 맞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그가 사는 내집

도서정보 : 아네다 | 2019-09-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현대물 #질투 #금단의관계 #강제 #능욕 #시리어스물
#연하공 #미인공 #강공 #능욕공 #무심공 #연상수 #소심수 #평범수 #단정수 #짝사랑수
부인과 사별하게 된 주인공은 딸과 사위와 함께 살게 된다. 평범한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장인과 사위 관계이지만, 주인공에게는, 딸과 사위의 잠자리를 훔쳐 보는 기벽이 존재한다. 일요일 딸과 사위가 외출하고, 둘의 침실을 청소하면서 지난 밤의 뜨거운 잠자리를 회상하는 주인공. 몽상에 젖어 있는 주인공 앞에 돌연 사위가 나타난다.
금지된 과실이 더욱 매력적이고 보이고 유혹적인 법이다. 금단의 관계가 가지는 아슬아슬함과 달콤함이 감각적으로 묘사된 진한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스탭입니다만

도서정보 : 또자 | 2019-09-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현대물 #오해/착각 #원나잇 #계략 #코믹/개그물 #삽질물
#미인공 #강공 #능욕공 #절륜공 #순진수 #잔망수 #호구수 #얼빠수
돈이 급한 상황에 생겨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주인공. 그가 출근한 곳은 야한 동영상을 촬영하는 "핫핑크 스튜디오" 이다. 뭔가 찝찝한 기분을 느끼는 주인공이지만, 촬영 도중 보조 역할만 충실히 하면 된다는 감독의 말에 첫 출근을 시작한다. 게다가 야한 동영상이 남-남 관계로 찍히는 것임을 알고 당황하는 주인공. 그런데 배우들이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이 주인곳에서 사뭇 자극적으로 다가온다.
야한 동영상 촬영에 스탭으로 동원되지만, 알고 보니 자신의 취향이 맞는 촬영이었다. 인터넷에서 이 단편에 어울릴 듯한 시청각 교재를 검색하게 만드는 코믹 하드코어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합본]도토리 서점(전3권)

도서정보 : 소달무리 | 2019-09-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헌신공, 짝사랑공, 재벌공, 서점사장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서점직원수, 일상물, 잔잔물, 달달물, 공시점

작은 동네에 자리한 책방 ‘도토리 서점’을 운영하는 도우재.
얼마 전부터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원래는 다시 안 오려고 했는데요.
이만큼 제 취향인 책만 있는 곳은 처음 봐서 안 올 수가 없었어요.”
이번엔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취향인 책.
내가 고른 책들을 저렇게 칭해 주는 사람에게
어떻게 모진 말을 할 수 있을까.
“안 사도 돼요.”
남자는 놀란 듯이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오해하지 않게, 정확한 말로.
“안 사도 되니까 책 자주 보러 와요.”

흥미롭고 마음이 가는 손님 ‘서마루’를
도토리 서점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한 우재는
그와 늘 함께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지만
곧 마루가 큰 상처를 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여기선 아무거나 다 말해도 되요. 들어 주는 건 달밖에 없거든요. 저도 모른 척할게요.”
기대해도 될까? 달이 너무 예뻐서. 마루의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모른 척해 준다는 말에 작은 용기가 생겨서.
“나는 네가 좋아.”
귀뚜라미가 또롱또롱 울었다. 잠깐 구름에 가려졌던 달이 세상에 나올 때,
환한 빛이 다시금 우리를 비췄다. 모른 척해 준다더니.
“달만 듣는다며.”

숲속 비밀 서점 같은 곳에서 책 읽으며 친해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

구매가격 : 9,000 원

도토리 서점 1권

도서정보 : 소달무리 | 2019-09-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헌신공, 짝사랑공, 재벌공, 서점사장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서점직원수, 일상물, 잔잔물, 달달물, 공시점

작은 동네에 자리한 책방 ‘도토리 서점’을 운영하는 도우재.
얼마 전부터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원래는 다시 안 오려고 했는데요.
이만큼 제 취향인 책만 있는 곳은 처음 봐서 안 올 수가 없었어요.”
이번엔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취향인 책.
내가 고른 책들을 저렇게 칭해 주는 사람에게
어떻게 모진 말을 할 수 있을까.
“안 사도 돼요.”
남자는 놀란 듯이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오해하지 않게, 정확한 말로.
“안 사도 되니까 책 자주 보러 와요.”

흥미롭고 마음이 가는 손님 ‘서마루’를
도토리 서점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한 우재는
그와 늘 함께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지만
곧 마루가 큰 상처를 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여기선 아무거나 다 말해도 되요. 들어 주는 건 달밖에 없거든요. 저도 모른 척할게요.”
기대해도 될까? 달이 너무 예뻐서. 마루의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모른 척해 준다는 말에 작은 용기가 생겨서.
“나는 네가 좋아.”
귀뚜라미가 또롱또롱 울었다. 잠깐 구름에 가려졌던 달이 세상에 나올 때,
환한 빛이 다시금 우리를 비췄다. 모른 척해 준다더니.
“달만 듣는다며.”

숲속 비밀 서점 같은 곳에서 책 읽으며 친해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

구매가격 : 3,000 원

도토리 서점 2권

도서정보 : 소달무리 | 2019-09-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헌신공, 짝사랑공, 재벌공, 서점사장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서점직원수, 일상물, 잔잔물, 달달물, 공시점

작은 동네에 자리한 책방 ‘도토리 서점’을 운영하는 도우재.
얼마 전부터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원래는 다시 안 오려고 했는데요.
이만큼 제 취향인 책만 있는 곳은 처음 봐서 안 올 수가 없었어요.”
이번엔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취향인 책.
내가 고른 책들을 저렇게 칭해 주는 사람에게
어떻게 모진 말을 할 수 있을까.
“안 사도 돼요.”
남자는 놀란 듯이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오해하지 않게, 정확한 말로.
“안 사도 되니까 책 자주 보러 와요.”

흥미롭고 마음이 가는 손님 ‘서마루’를
도토리 서점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한 우재는
그와 늘 함께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지만
곧 마루가 큰 상처를 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여기선 아무거나 다 말해도 되요. 들어 주는 건 달밖에 없거든요. 저도 모른 척할게요.”
기대해도 될까? 달이 너무 예뻐서. 마루의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모른 척해 준다는 말에 작은 용기가 생겨서.
“나는 네가 좋아.”
귀뚜라미가 또롱또롱 울었다. 잠깐 구름에 가려졌던 달이 세상에 나올 때,
환한 빛이 다시금 우리를 비췄다. 모른 척해 준다더니.
“달만 듣는다며.”

숲속 비밀 서점 같은 곳에서 책 읽으며 친해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