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니희(稀喜你喜)

도서정보 : 섬악 | 2019-02-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상 현실 게임 <유토피아>가 오픈한 지 어느새 8년.
고인물 유저 ‘준준’은 오늘을 위해 지난 반년을 바쳐 왔다.
그 어떤 유저도 가지지 못한 합성 무기, 로티니아의 지팡이.
알아주는 희귀템 마니아인 그에겐 꿈이나 마찬가지였다.

[실패]

이룰 수 없는 꿈.
“으아아아아악!”

반년에 걸쳐 모은 재료가 한순간에 사라지고,
의기소침한 준준은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 했다.
그런데 눈앞에, 존재하지 않아야 할 무기가 지나간다.
뭐야?

“그거, 그거 혹시 저한테 파실 생각 없으세요?”

저 지팡이만 얻을 수 있다면 뭐든 교환 조건으로 걸 수 있었다.
희귀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인벤토리도 활짝 열어 보였다.
그런데 이 저렙 마검사, ‘한댈티’는 심드렁하기만 하다.
그가 원하는 건 딱 한 가지라는데.

“이 구멍에 내 좆을 넣게 해 주면 줄게.”

……왜 이 게임에서 교환 가능한 목록에 [섹스]가 있지?

구매가격 : 4,300 원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1권

도서정보 : 마모레 | 2019-02-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 학원물, 오해/착각,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정공, 짝사랑공, 순정공, 미인공, 초딩공, 집착공, 미인수, 소심수, 순진수, 상처수, 고아수, 일상물, 성장물

고등학생인 서윤은 4년 전 교통 사고를 당해 부모님을 잃었다.
모든 친척이 외면할 때 자신을 거둬 준 건 친구인 은성과 그의 부모님이었다.
서윤은 그런 은성의 말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다 가져.’
‘내가 가진 거 다 줄게.’
‘그러니까 울지 마. 내가 지켜 줄 거야.’
‘죽어도. 죽어도 네 옆에 있을 거야.’

은성의 집에 살던 서윤은 얼마 못 가 미안한 마음이 커져
기숙사가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려 한다.
은성은 그런 서윤이 자신에게서 멀어지려 하는 것이라 여겨
까칠하고 냉담하게 대하는데.

“남서윤. 너 이제부터 아는 척도 하지 마.”
“……어?”
“너는 내가 우스워?”

은성은 본심도 아닌데 서윤에게 차갑게 구는 자신이 미워지고
서윤을 향한 제 마음을 고백하기에는 늦은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서로가 지닌 같은 마음을 숨긴 채 유지해 온 관계가 깨지기 시작했지만
이내 곧 서윤은 은성의 진심을 알게 된다.

어리고, 미숙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받지만
끝내 감정의 성장을 겪는 두 친구의 이야기.

구매가격 : 2,400 원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2권(완결)

도서정보 : 마모레 | 2019-02-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 현대물, 학원물, 오해/착각, 소꿉친구, 친구>연인, 다정공, 짝사랑공, 순정공, 미인공, 초딩공, 집착공, 미인수, 소심수, 순진수, 상처수, 고아수, 일상물, 성장물

고등학생인 서윤은 4년 전 교통 사고를 당해 부모님을 잃었다.
모든 친척이 외면할 때 자신을 거둬 준 건 친구인 은성과 그의 부모님이었다.
서윤은 그런 은성의 말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다 가져.’
‘내가 가진 거 다 줄게.’
‘그러니까 울지 마. 내가 지켜 줄 거야.’
‘죽어도. 죽어도 네 옆에 있을 거야.’

은성의 집에 살던 서윤은 얼마 못 가 미안한 마음이 커져
기숙사가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려 한다.
은성은 그런 서윤이 자신에게서 멀어지려 하는 것이라 여겨
까칠하고 냉담하게 대하는데.

“남서윤. 너 이제부터 아는 척도 하지 마.”
“……어?”
“너는 내가 우스워?”

은성은 본심도 아닌데 서윤에게 차갑게 구는 자신이 미워지고
서윤을 향한 제 마음을 고백하기에는 늦은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서로가 지닌 같은 마음을 숨긴 채 유지해 온 관계가 깨지기 시작했지만
이내 곧 서윤은 은성의 진심을 알게 된다.

어리고, 미숙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받지만
끝내 감정의 성장을 겪는 두 친구의 이야기.

구매가격 : 2,400 원

MT에서 OT까지

도서정보 : 로등 | 2019-02-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 #원나잇 #코믹/개그물 #일상물
#미인공 #강공 #순정공 #순진수 #허당수 #잔망수 #소심수 #도망수
순진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대학생이 된 연우. 추가 합격자로 대학을 입학한 연우는 친한 친구들과의 조촐한 술자리를 가진다. 그러나 술에 취해 본 경험이 없는 연우는 술집 바깥에서 잠시 바람을 쐬다가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연우가 눈을 뜬 곳은 모텔 안. 더욱 더 놀라운 것은, 샤워실에서 걸어 나오는 남자가 도통 모르는 얼굴이라는 것. 술에 취한 자신을 억지로 모텔로 데려온 남자라고 생각한 연우는 그에게 심한 말을 하고 모텔을 빠져 나온다. 그리고 며칠 후, 연우는 그 남자를 학교 OT 장소에서 만난다. 그 남자, 인호는 연우가 다닐 대학교 학생회장이었다.
하룻밤 실수로 우연히 맺어진 두 사람. 오해는 오해를 부르고, 질투는 질투를 부른다. 원나잇을 가지고 선배를 협박하는 용도로 쓸지, 자신의 치부를 가리는 것으로 쓸지 고민하는 주인공이 귀여운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우주 조난 (한뼘 BL 컬렉션 334)

도서정보 : 유유유 | 2019-01-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광활한 우주 공간을 누비면서 외계 생물을 감시하는 수색선을 타고 다니는 수윤과 진우. 우주 파일럿 양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엄청난 외모를 지닌 수윤. 수윤의 선배이지만 그에 비하면 평범하기 짝이 없는 진우. 우주선에서 예기치 않은 사고가 터지고, 이제 둘은 기약도 없는 구조선을 기다리면서 우주선 안에서 죽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된다. 그동안 아껴두었던 와인과 음식을 모두 요리해서 최후의 만찬을 준비하는 두 사람. 둘은 지금 죽게 되면 가장 아쉬운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그런데 수윤의 마지막 소원은 사실 진우가 그 자리에서 당장 들어줄 수 있는 것이다.
우주에서 조난을 당한 우주선 안에 갇힌 두 사람. 죽기 직전 마지막 소원이나 들어주자는 마음으로 뭔가를 하면 상당히 위험한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유쾌하면서도 음흉한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미리 보기>
그날은 운이 나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나는 행성 간을 오가며 외계 생물 감시를 수행하는 제3세대 행성 간 탐사선의 정기 항해에...... 전혀 간단하지 않군. 아무튼 우주선에 구멍이 나서 조난당했다. 외계 생물이 우주선의 연료통을 잡아 뜯었고 통신 신호도 끊겨 원래의 항로로 돌아가지 못하고 표류했다.
그리고 이 우주선에는 강수윤이 함께 타고 있었다. 우주 탐사대의 조 배치 방법이 늘 그렇듯이 이름순이었고, ‘강’과 ‘김’ 사이의 인간들이 동시에 휴가를 냈기 때문이다.
강수윤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우주 파일럿 양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1년 만에 1급 파일럿 자격을 취득한 뒤...... 이런, 이력이 너무 화려해서 길어지겠군. 요는 대단히 잘난 파일럿이다. 그러나 그 잘난 강수윤도 나도 지금은 이곳 정기 항로에서 멀어진 우주에서 먼지가 되게 생겼다, 이 말이다.
“구조 요청을 발신했지만 아예 신호가 안 가. 구조선을 기대하긴 힘들겠어.”
“으, 통신 장비가 완전히 고장 났나 봐요. 꿈쩍도 안 해요.”
“매년 예산을 그렇게 깎아대더라니, 후져 빠진 장비를 달아놨군.”
남은 식량과 연료를 확인하고 산소 발생 장치를 점검하고 돌아오자, 강수윤은 조종실 뒤의 빈 공간에 커다란 테이블을 펼쳐 놓았다. 식사용 테이블이었으나 평소에는 그릇에 재료를 한데 넣고 비빔밥으로 만들어 서서 먹었기 때문에 거의 쓰지 않았다.
그리고 테이블 위에 양초 모양 전등을 켜고 쿠키에 크림을 발라 쌓은 케이크, 비닐 팩에 든 와인, 데운 치킨 요리 등을 펼쳐 놓았다. 음식의 존재 의의를 고찰하게 하는 맛없는 우주 식량 시리즈 중에서 그나마 먹을 만 해 아껴먹는 메뉴들이었다.
“이건 다 뭐야?”
“어차피 마지막인데, 호화롭게 먹어볼까 해서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차리니까 꼭.......”
제사상 같다.
우주에서 죽어도 제사상을 받을 수 있을까? 내 제사는 누가 지내주지? 뒈져서 영혼이 되면 우주를 날아 지구로 갈 수 있나?
“아무튼 진우 선배, 앉아요. 마지막 만찬을 하죠.”
“넌 태평하기도 하다.”
마지못해 강수윤이 권하는 대로 테이블 앞에 앉았다. 별반 의미는 없었으나 조금이라도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조종실의 조명을 최저로 줄였다. 양초 모양 전등의 흐릿한 불빛에 강수윤의 예쁘장한 얼굴이 비쳤다.
나는 차치하고, 그가 우주의 먼지로 죽고 나면 꽤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겠군. 유능하고 인망도 있는데 얼굴까지 잘난 후배라니. 속 좁은 나는 그가 영 불편했으나, 강수윤은 내게 퍽 사근사근하게 굴었다. 내 접시 위에 음식을 덜고 팩 와인을 건네며 살살 웃는다.
어차피 우리의 미래는 1. 우주선의 문을 열고 불타 우주의 먼지가 되거나, 2. 남은 식량을 먹으며 구조선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굶어 죽거나, 3. 우주선을 근처의 행성으로 몰아 지면에 처박은 뒤 불타 죽거나, 의 세 가지였다.
그런 마당에 죽기 전에 살아서 제사상을 받지 못할 것도 없지. 나는 팩 와인을 쭉 빨아 마셨다. 강수윤이 새 와인 팩을 꺼냈다.
“진우 선배는 뭐 죽기 전에 아쉬운 일 없어요?”
“뭐? 그야 있지만.......”

구매가격 : 1,000 원

[BL]꽃모아 1

도서정보 : 송려아 | 2019-0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다정공 #헌신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공시점 #일공일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자존감높수 #뭘해도예쁜수


D그룹의 외아들로 태어나 유일무이한 후계자로서의 삶을 사는 도현도.
무엇에도 별다른 흥미를 못 느끼는 무심한 현도는 어느새 누군가를 주시하게 된다.

“쟤는 왜 꽃모아냐?”
“쟤네 집 꽃집해서. 너 한 번도 못 봤냐? 쟤 자주 꽃 들고 학교 오는데.”

꽃집 아들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멀쩡한 ‘신모아’라는 이름을 두고
꽃모아라고 불리는 녀석은 불편할 정도로 그의 시선을 잡아끄는데…….

“고마워, 현도야. 애들은 네가 이렇게 다정한 걸 왜 모르는지 모르겠어.”
“…….”
“나는 너 다정해서 좋은데.”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몽글몽글한 기운을 뿜어내는 모아와
심장이 시도 때도 없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통에 괴로운 현도.

“근데 현도야.”
“어.”
“……너는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 줘?”

열아홉에서 스물아홉이 되기까지,
날것의 서툰 감정으로 부딪친 순수한 첫사랑,
그리고 성장한 남자들의 순정 어린 마지막 사랑에 대한 이야기.

구매가격 : 4,000 원

[BL]꽃모아 2

도서정보 : 송려아 | 2019-0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다정공 #헌신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공시점 #일공일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자존감높수 #뭘해도예쁜수


D그룹의 외아들로 태어나 유일무이한 후계자로서의 삶을 사는 도현도.
무엇에도 별다른 흥미를 못 느끼는 무심한 현도는 어느새 누군가를 주시하게 된다.

“쟤는 왜 꽃모아냐?”
“쟤네 집 꽃집해서. 너 한 번도 못 봤냐? 쟤 자주 꽃 들고 학교 오는데.”

꽃집 아들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멀쩡한 ‘신모아’라는 이름을 두고
꽃모아라고 불리는 녀석은 불편할 정도로 그의 시선을 잡아끄는데…….

“고마워, 현도야. 애들은 네가 이렇게 다정한 걸 왜 모르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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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 다정해서 좋은데.”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몽글몽글한 기운을 뿜어내는 모아와
심장이 시도 때도 없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통에 괴로운 현도.

“근데 현도야.”
“어.”
“……너는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 줘?”

열아홉에서 스물아홉이 되기까지,
날것의 서툰 감정으로 부딪친 순수한 첫사랑,
그리고 성장한 남자들의 순정 어린 마지막 사랑에 대한 이야기.

구매가격 : 4,300 원

[BL]꽃모아 3

도서정보 : 송려아 | 2019-0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다정공 #헌신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공시점 #일공일수 #수한정다정공 #미남공 #자존감높수 #뭘해도예쁜수


D그룹의 외아들로 태어나 유일무이한 후계자로서의 삶을 사는 도현도.
무엇에도 별다른 흥미를 못 느끼는 무심한 현도는 어느새 누군가를 주시하게 된다.

“쟤는 왜 꽃모아냐?”
“쟤네 집 꽃집해서. 너 한 번도 못 봤냐? 쟤 자주 꽃 들고 학교 오는데.”

꽃집 아들이라는 단순한 이유로 멀쩡한 ‘신모아’라는 이름을 두고
꽃모아라고 불리는 녀석은 불편할 정도로 그의 시선을 잡아끄는데…….

“고마워, 현도야. 애들은 네가 이렇게 다정한 걸 왜 모르는지 모르겠어.”
“…….”
“나는 너 다정해서 좋은데.”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몽글몽글한 기운을 뿜어내는 모아와
심장이 시도 때도 없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통에 괴로운 현도.

“근데 현도야.”
“어.”
“……너는 나한테 왜 이렇게 잘해 줘?”

열아홉에서 스물아홉이 되기까지,
날것의 서툰 감정으로 부딪친 순수한 첫사랑,
그리고 성장한 남자들의 순정 어린 마지막 사랑에 대한 이야기.

구매가격 : 4,300 원

[BL]당신의 이야기, 나의 노래 1

도서정보 : 열하 | 2019-0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 『당신의 이야기, 나의 노래』 본편의 주된 시대적 배경은 2013년~2016년입니다.
※인터넷 게시글, 등장인물 간에 주고받는 메신저 대화 등은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하여 원문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맞춤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품을 구성하는 넘버링, 문장 부호 표기 등은 모두 작가의 의도 아래 작성되었습니다.
※따로 표기되지 않는 한, 본문에 인용된 외국어 컨텐츠는 작가가 직접 번역하였습니다.
※작중 등장하는 인물, 단체, 그 외 모든 고유 명사는 허구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단체, 고유 명사와는 관계 없습니다.

#현대물 #성장물 #다정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조신공 #상처공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상처수 #능력수 #피폐물 #트라우마

작곡과 노래의 재능은 타고난 것. 가수가 되고 싶다는 소망은 스스로 키운 것. 그러나 그의 미래를 가로막은 것은 잔혹한 현실.

가수 데뷔의 꿈이 짓밟힌 후 퇴폐와 방종으로 제멋대로인 나날을 보내던 윤이선은 어느 날, 심심풀이로 인터넷에 올린 자신의 노래들에 대해 애절할 정도로 열렬한 애정을 담은 메일 한 통을 받는다.
무료한 삶을 살아가던 그에게 그 팬레터는 꽤나 흥미로운 자극이었고, 내친 김에 상대방을 불러내어 보는데…….

아무 맛도 색도 없어 보였던 그 남자, 한준열이 자신의 노래에 대해 이야기하며 찬란한 색채를 띠기 시작하는 그 순간, 윤이선의 가슴도 동요하기 시작한다.

소설가와 가수의 만남이 서로의 세계를 바꾸어 나가는 이야기.

구매가격 : 4,000 원

[BL]당신의 이야기, 나의 노래 2

도서정보 : 열하 | 2019-0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 『당신의 이야기, 나의 노래』 본편의 주된 시대적 배경은 2013년~2016년입니다.
※인터넷 게시글, 등장인물 간에 주고받는 메신저 대화 등은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하여 원문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맞춤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품을 구성하는 넘버링, 문장 부호 표기 등은 모두 작가의 의도 아래 작성되었습니다.
※따로 표기되지 않는 한, 본문에 인용된 외국어 컨텐츠는 작가가 직접 번역하였습니다.
※작중 등장하는 인물, 단체, 그 외 모든 고유 명사는 허구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단체, 고유 명사와는 관계 없습니다.

#현대물 #성장물 #다정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조신공 #상처공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상처수 #능력수 #피폐물 #트라우마

작곡과 노래의 재능은 타고난 것. 가수가 되고 싶다는 소망은 스스로 키운 것. 그러나 그의 미래를 가로막은 것은 잔혹한 현실.

가수 데뷔의 꿈이 짓밟힌 후 퇴폐와 방종으로 제멋대로인 나날을 보내던 윤이선은 어느 날, 심심풀이로 인터넷에 올린 자신의 노래들에 대해 애절할 정도로 열렬한 애정을 담은 메일 한 통을 받는다.
무료한 삶을 살아가던 그에게 그 팬레터는 꽤나 흥미로운 자극이었고, 내친 김에 상대방을 불러내어 보는데…….

아무 맛도 색도 없어 보였던 그 남자, 한준열이 자신의 노래에 대해 이야기하며 찬란한 색채를 띠기 시작하는 그 순간, 윤이선의 가슴도 동요하기 시작한다.

소설가와 가수의 만남이 서로의 세계를 바꾸어 나가는 이야기.

구매가격 : 4,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