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고 (MAIGO) 2

도서정보 : 박마로 | 2013-09-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방이 조금씩 밝아지기 시작했다. 아직 아침이 될 시간은 아니었지만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심온이 조심스럽게 몸을 떼고 매종의 뺨을 어루만졌다. “사랑해.” 발마로의 BL 장편 소설 『마이고』 제 2권.

구매가격 : 4,000 원

마이고 (MAIGO) 3

도서정보 : 박마로 | 2013-09-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방이 조금씩 밝아지기 시작했다. 아직 아침이 될 시간은 아니었지만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심온이 조심스럽게 몸을 떼고 매종의 뺨을 어루만졌다. “사랑해.” 발마로의 BL 장편 소설 『마이고』 제 3권.

구매가격 : 4,000 원

마이고 (MAIGO) 4 (완결)

도서정보 : 박마로 | 2013-09-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방이 조금씩 밝아지기 시작했다. 아직 아침이 될 시간은 아니었지만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심온이 조심스럽게 몸을 떼고 매종의 뺨을 어루만졌다. “사랑해.” 발마로의 BL 장편 소설 『마이고』 제 4권.

구매가격 : 4,000 원

광룡 셸키어즈 2 (완결)

도서정보 : 은백희 | 2013-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연을 사랑하며 대지의 신의 가호를 받는 온순한 성격의 엘프, 어둠을 좋아하고 마신의 가호를 받는 호전적인 성격의 마족, 질서를 중시하며 천신의 가호를 받는 예의바른 성격의 천족, 타 종족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물의 신의 가호를 받는 도도한 수인, 마지막으로 창조신의 가호를 받는 도전 정신이 강한 인간. 가상현실게임 ‘플로웰’의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지금 시작하겠습니까?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종족을 체험하고 싶으신 유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이게 뭐야? 히든종족?” -정말 미공개 종족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미공개 종족할테니까 빨리 내가 선택한 미공개 종족이 뭔지 보여줘, 뭔지 좀 보자.” -미공개 종족은 한 번 선택하시면 삭제가 불가……. “알았다고.” -……완료되었습니다. ‘플로웰’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잠시만, 삭제? 삭제가 어떻다고 했지?” 아무런 말도 들려오지 않았다. 미공개 종족을 선택하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삭제시킬 수 있었다면 개나 소나 다 미공개 종족을 선택하지 왜 일반 종족들을 택했겠나. 미공개 종족을 택한 유저는 캐릭터 삭제가 불가능하다. 대신 캐릭터의 레벨을 일정 레벨 이상 올리면 캐릭터를 하나 더 생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배려가 있었지만 적정 레벨까지 올리기도 워낙 힘들고 하기에 보통은 일반 종족을 플레이하는 것이었다. 급한 마음에 서두르다가 일을 저질러 버렸다. “하…… 삭제 불가…….” 눈앞이 새하얗게 변하고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한참을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도중 눈앞에 창 하나가 생성되었다. [이름을 정해 주십시오.] “일이 이렇게 된 마당에 이름은 무슨 이름이람……. 그래도 이름은 지어야지……. 셸키어즈로 하자. 셸키어즈!” 이름 하나가 종족을 정하는 데 얼마나 큰 효과를 미칠지 이때는 알 수가 없었다. 재수 없게 이름을 잘못 고르는 바람에…… 이 모양 이 꼴이 될 줄 누가 알았으랴? 이름을 외치고 나자 눈앞에 거대한 평원이 펼쳐졌다. [광룡 셸키엠이 등장하였습니다.] 평원이 펼쳐지며 머리 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내가 고개를 들자 보이는 것은 거대한 검은색의 몸체. 그리고 ‘광룡 셸키엠’이라는 타이틀. “나…… 광룡 밑으로 생성된 거야……?” 은백희의 BL 장편 소설 『광룡 셸키어즈』 제 2권.

구매가격 : 3,000 원

광룡 셸키어즈 1

도서정보 : 은백희 | 2013-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연을 사랑하며 대지의 신의 가호를 받는 온순한 성격의 엘프, 어둠을 좋아하고 마신의 가호를 받는 호전적인 성격의 마족, 질서를 중시하며 천신의 가호를 받는 예의바른 성격의 천족, 타 종족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물의 신의 가호를 받는 도도한 수인, 마지막으로 창조신의 가호를 받는 도전 정신이 강한 인간. 가상현실게임 ‘플로웰’의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지금 시작하겠습니까?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종족을 체험하고 싶으신 유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이게 뭐야? 히든종족?” -정말 미공개 종족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미공개 종족할테니까 빨리 내가 선택한 미공개 종족이 뭔지 보여줘, 뭔지 좀 보자.” -미공개 종족은 한 번 선택하시면 삭제가 불가……. “알았다고.” -……완료되었습니다. ‘플로웰’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오. “잠시만, 삭제? 삭제가 어떻다고 했지?” 아무런 말도 들려오지 않았다. 미공개 종족을 선택하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삭제시킬 수 있었다면 개나 소나 다 미공개 종족을 선택하지 왜 일반 종족들을 택했겠나. 미공개 종족을 택한 유저는 캐릭터 삭제가 불가능하다. 대신 캐릭터의 레벨을 일정 레벨 이상 올리면 캐릭터를 하나 더 생성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배려가 있었지만 적정 레벨까지 올리기도 워낙 힘들고 하기에 보통은 일반 종족을 플레이하는 것이었다. 급한 마음에 서두르다가 일을 저질러 버렸다. “하…… 삭제 불가…….” 눈앞이 새하얗게 변하고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한참을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도중 눈앞에 창 하나가 생성되었다. [이름을 정해 주십시오.] “일이 이렇게 된 마당에 이름은 무슨 이름이람……. 그래도 이름은 지어야지……. 셸키어즈로 하자. 셸키어즈!” 이름 하나가 종족을 정하는 데 얼마나 큰 효과를 미칠지 이때는 알 수가 없었다. 재수 없게 이름을 잘못 고르는 바람에…… 이 모양 이 꼴이 될 줄 누가 알았으랴? 이름을 외치고 나자 눈앞에 거대한 평원이 펼쳐졌다. [광룡 셸키엠이 등장하였습니다.] 평원이 펼쳐지며 머리 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내가 고개를 들자 보이는 것은 거대한 검은색의 몸체. 그리고 ‘광룡 셸키엠’이라는 타이틀. “나…… 광룡 밑으로 생성된 거야……?” 은백희의 BL 장편 소설 『광룡 셸키어즈』 제 1권.

구매가격 : 3,000 원

[세트] 조연에서 주연으로 (전2권/완결)

도서정보 : 유리엘리 | 2013-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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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릇파릇한 18세 변학도. 현대판 왕자님이라 일컬어지는 4형제 중 막내. 미운 오리 새끼인 난 학교에서는 왕따, 집에서도 놀림거리였다. 하지만 이런 생활이 꽤나 만족스럽다. 왜냐? 난 M 성향을 지닌 게이니까.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러다 펑! 터질 것 같은 위기감이 와서야 나는 한 가지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찾았다. 바로 인터넷 소설. 왜? 문학가가 되고 싶어서? 설마! 단지 나의 M 성향을 풀기 위해서. “젠장. 그게 실수일 줄이야.” 하굣길. 빙판길에 넘어지고 나서의 기억은 전무하다. 하지만 눈을 뜨고 마주한 세상은 바로 내가 쓴 소설 속 세상! 그것도 채찍은 기본에 온갖 수치란 수치는 다 당하고 죽는 4황자의 몸속에 들어와 있다! 현실에서는 폭력을 두려워하면서도 괴롭힘을 받고 싶고, 누군가를 주인으로 모시며 노예도 돼 보고 싶었음에도 하지 못했던 내가, 4황자에게 그 모든 일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쾌감을 맛본 것이다. 이 인물의 끝을 알고 있는 난 한 가지 결론을 내렸다. “전개를 바꿀 수밖에.” 완결이 나지 않는 키워드 BL, SM 판타지 소설! 끔찍한 죽음을 당하기 않기 위해 변학도, 아니, 시린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구매가격 : 11,400 원

조연에서 주연으로 1

도서정보 : 유리엘리 | 2013-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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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릇파릇한8세 변학도. 현대판 왕자님이라 일컬어지는 4형제 중 막내. 미운 오리 새끼인 난 학교에서는 왕따, 집에서도 놀림거리였다. 하지만 이런 생활이 꽤나 만족스럽다. 왜냐? 난 M 성향을 지닌 게이니까.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러다 펑! 터질 것 같은 위기감이 와서야 나는 한 가지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찾았다. 바로 인터넷 소설. 왜? 문학가가 되고 싶어서? 설마! 단지 나의 M 성향을 풀기 위해서. “젠장. 그게 실수일 줄이야.” 하굣길. 빙판길에 넘어지고 나서의 기억은 전무하다. 하지만 눈을 뜨고 마주한 세상은 바로 내가 쓴 소설 속 세상! 그것도 채찍은 기본에 온갖 수치란 수치는 다 당하고 죽는 4황자의 몸속에 들어와 있다! 현실에서는 폭력을 두려워하면서도 괴롭힘을 받고 싶고, 누군가를 주인으로 모시며 노예도 돼 보고 싶었음에도 하지 못했던 내가, 4황자에게 그 모든 일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쾌감을 맛본 것이다. 이 인물의 끝을 알고 있는 난 한 가지 결론을 내렸다. “전개를 바꿀 수밖에.” 완결이 나지 않는 키워드 BL, SM 판타지 소설! 끔찍한 죽음을 당하기 않기 위해 변학도, 아니, 시린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유리엘리의 BL 장편 소설 『조연에서 주연으로』 제권.

구매가격 : 6,000 원

조연에서 주연으로 2 (완결)

도서정보 : 유리엘리 | 2013-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나는 파릇파릇한 18세 변학도. 현대판 왕자님이라 일컬어지는 4형제 중 막내. 미운 오리 새끼인 난 학교에서는 왕따, 집에서도 놀림거리였다. 하지만 이런 생활이 꽤나 만족스럽다. 왜냐? 난 M 성향을 지닌 게이니까.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러다 펑! 터질 것 같은 위기감이 와서야 나는 한 가지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찾았다. 바로 인터넷 소설. 왜? 문학가가 되고 싶어서? 설마! 단지 나의 M 성향을 풀기 위해서. “젠장. 그게 실수일 줄이야.” 하굣길. 빙판길에 넘어지고 나서의 기억은 전무하다. 하지만 눈을 뜨고 마주한 세상은 바로 내가 쓴 소설 속 세상! 그것도 채찍은 기본에 온갖 수치란 수치는 다 당하고 죽는 4황자의 몸속에 들어와 있다! 현실에서는 폭력을 두려워하면서도 괴롭힘을 받고 싶고, 누군가를 주인으로 모시며 노예도 돼 보고 싶었음에도 하지 못했던 내가, 4황자에게 그 모든 일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쾌감을 맛본 것이다. 이 인물의 끝을 알고 있는 난 한 가지 결론을 내렸다. “전개를 바꿀 수밖에.” 완결이 나지 않는 키워드 BL, SM 판타지 소설! 끔찍한 죽음을 당하기 않기 위해 변학도, 아니, 시린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유리엘리의 BL 장편 소설 『조연에서 주연으로』 제 2권.

구매가격 : 6,000 원

히스트 타르쉬 1

도서정보 : 일리 얀 | 2013-07-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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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군인이셨다. 어머니 또한 군인이셨다. 그리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나는 그런 집안의 막내다. 막내? 귀여움 종결자? 응석꾸러기? 금지옥엽? 그게 다 뭔가. 인생 이십칠 년 동안 들었던 말은 ‘명령엔 복종한다.’,‘ 하극상은 죽음이다.’, ‘행동은 3초 이내에.’,‘ 정신 똑바로 차려라.’였다. 그래,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눈을 뜨자 들리는 것은 이상한 언어. 사람들은 날 이상한 눈으로 보았고, 나를 경외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난 신과 대등한 자라고 했다. 천덕꾸러기 막내에서, 신과 대등한 힘을 가진 자라니. 이게 말이 돼?! “채윤. 소개하겠네. 신전 식구들이네.” 모두의 얼굴을 머리에 새기기라도 하듯이 천천히 주위를 둘러봤다. 그와 눈이 마주치자 여기저기서‘헉!’하는 탄성과 ‘아아- 세웨일르시여!!’하는 탄성이 튀어 나왔다. “진채윤, 이라고 합니다.” 공기를 기묘하게 진동시키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부드럽지만 엄숙한. 거부할 수 없는 목소리였다. 채윤은 뻣뻣하게 굳어 있는 사람들을 아무 감정도 담기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고 세지스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그의 고개가 왼쪽으로 돌아가자마자, 사람들은 다시 숨을 죽였다. 일리 얀의 BL 장편 소설 『히스트 타르쉬』 제 1권.

구매가격 : 4,800 원

히스트 타르쉬 2 (완결)

도서정보 : 일리 얀 | 2013-07-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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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미친 척하는 비스티아타 제국의 3황자, 프라브리티 비스티아타 폰 케베나르 그라딘스. 그의 세상이 온통 암흑으로 물들었다 생각했을 때, 신과 대등한 힘을 가진 진채윤이 눈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순식간에 그를 마음에 담았다. “지혜의 신전?” “그곳에서 잠시 동안 신세를 졌었습니다.” “그럼 그 전에는?” 나의 질문에 그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난 더 이상 그에게 따져 묻지 못한다. 그와 나의 관계에서 약자는 나니까. “곤란하면 말하지 않아도 돼.” 그래, 인정하자. 나는 그를 믿고 있었다. 진채윤이라는 남자를 믿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나를, 배신했다. 채윤이 오기 전까지 익숙하게 반복되었던 상황. 원래 있던 시종이나 시녀가 도망가면 다른 사람이 와 또 도망가는, 그런 일은 라딘에게 낯선 것이 아니었다. 그의 온기가 사라진 황자 궁이 너무 싸늘하게 느껴져 온몸이 덜덜 떨릴 정도였다. 그의 온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가 없다. ……그를, 죽였어야 했다. 역시 그를 죽였어야 했어. 나에게 이런 상실감을 안겨 주기 전에 그를. 일리 얀의 BL 장편 소설 『히스트 타르쉬』 제 2권.

구매가격 : 4,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