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벌 러버(19세)

도서정보 : 김명주 | 2019-10-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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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바보. 우리 자기는 정말 바보구나. 음……!”
신음을 흘리며 그녀는 그의 입김과 몸의 이곳저곳을 배회하는 손길에 갈등의 기로에 서 있었다. 그의 손길이 싫지는 않았지만 이대로 가능할지 알 수 없었다. 다시 그의 입술이 다가와 키스를 하며 가슴을 애무하다가 아래로 손을…….

동생의 자살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소연은
병적으로 남자를 꺼리게 된다.
세월이 흘러 우인을 만나 사귀게 된다.
하지만 남자의 손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소연으로 인해 두 사람은 헤어진다.
4년 후, 우인은 소연을 다시 만나게 된다.
다시는 소연을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한 우인은
병적으로 남자를 꺼려하는 소연의 아픔을 보듬어 줄 수 있을 것인가!

구매가격 : 3,000 원

사랑을 위하여 (19금 개정판)

도서정보 : 소윤 | 2019-10-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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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찔하리만치 자극적인 거친 손놀림에 수빈의 허리가 반사적으로 휘었다.
“으…….”
키스로 막힌 입술을 비집고 나오는 신음, 그녀의 손톱이….

안타까운 모정 - 나수빈
세상은 그녀에게 시련만을 안겨 주었다. 기억도 나지 않는 유년기에 보육원에 버려졌고, 결혼으로 내 가정이 생겼다 싶은 행복도 잠시, 만삭의 몸으로 미망인(未亡人)이 되었다. 유복자로 난 것도 서러운 일이거늘, 8개월의 짧은 생에 아들 사랑이의 몸에 찾아든 병마까지, 하늘을 원망할 힘도 남아있지 않았다.
감당할 수 없는 병원비에 남은 것이라곤 몸뿐, 그녀가 수(秀)에 발을 들인 이유였다. 여자로선 감당할 수 없는 수치일지라도 엄마란 이름으로 용감해야 했기에.
처음은 호기심이었다. - 연강욱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여자를 보았다. 남자의 손길에 창백해지는 얼굴, 파르르 떨리는 입술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했던가. 어머니의 얼굴이 아닌 여자 나수빈을 가지고픈 욕심이 생겼다. 호기심은 고양이만 죽이는 게 아니었다.
냉철한 이성이라 자부하던 그가 한 여자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호기심도 상대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되는 것을…….

구매가격 : 3,300 원

은밀한 왈츠(19세)

도서정보 : 안미영 | 2019-10-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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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태하는 그녀의 손 위에 손을 얹은 채 아래위로 움직였다.
“으윽!”
몇 번 움직이자마자 굵직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신기했다. 그도 이렇게 쾌감을 느끼며 흥분한다는 게.
은진은 조금 더 빠르게 움직여 보았다.
그러자 그의 입새를 뚫고 계속해서 신음이 새어 나왔다.
“앗…… 흐읍.”
태하는 몸을 밀착시키며 침대 위로 그녀를 눕혔다. 입술을 겹치며 손을 그곳으로 내렸다. 비밀스러운 그곳을….

남자친구의 불륜 현장을 잡은 차은진.
‘우리 사장님 거시기가 엄청 작대.’
회사 내에 소문의 중심에 놓인 사장 윤태하와 같은 시각, 같은 호텔의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다.
사장 윤태하는 남자친구의 형이었다.
약혼녀의 불륜 현장을 잡은 윤태하.
신입사원 채용 때 눈여겨보았던 차은진을 같은 시각, 같은 호텔의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다.
차은진은 동생의 여자친구였다.
‘네 까짓 게 뭔데…… 죄책감 따윈 가지지 않겠어.’
같은 날, 각자 연인의 부정을 목격한 두 사람,
아주 미미한 확률로 일어날 것 같은, 어쩌면 평범하지 않을 것 같은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의 은밀한 연애가 시작되는데….

구매가격 : 3,500 원

오직 한 사람(19세)

도서정보 : 위노(이정희) | 2019-10-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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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느껴지는 짜릿한 쾌감과 강렬하게 부딪쳐 올 때 느껴지는 야릇한 통증이 초아를 무아지경으로 몰고 갔다.
두 사람의 입술이 떨어지고 건영이 몸을 빙글 돌려 그녀의….

가족이 전부였던 그녀에게
원치 않던 상황이
그녀에게 상처만 남겼다.
의무감을 가지고 살아온 그에게
원치 않은 상황이
그에게 씻을 수 없는 감정을 남겼다.

구매가격 : 3,800 원

달콤살벌한 스토커(19세)

도서정보 : 이정희 | 2019-10-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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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아아.”
그리고 야한 신음이 자꾸만 새어 나왔다. 그의 손길 아래에서, 그의 육중하지만 달콤하게 느껴지는 무게 아래에서.
그녀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수인의 몸은 빠르게 젖어 갔다. 단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어서 어쩐지 낯도 뜨거웠는데,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쉽게 들뜨는 것이 필연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아아아, 하으응.”
그의 손가락이 다리 사이 갈라진 부위를 어루만지자 수인은 저도 모르게 신음하며 엉덩이를 들썩였다. 그의 다른 한 손과 입술이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비비고 핥고 빨고 그와 동시에 당기기도 하면서 인하의 손가락이 도톰한 부위의 작은 살점들을 쓱쓱 문질러 대자 온몸이 움찔거렸고…….

“119 전화는 됐고.”
인하는 부모님이 정신을 못 차리는 틈을 타 나직이 속삭였다.
“뭐, 뭐야.”
“쉿, 내가 이렇게 한 번 당신 도와준 거다?”
그러면서 그녀의 배에 얼굴을 댔다. 냄새가 너무 좋았다. 그것도 잠시, 수인이 화들짝 놀라 그를 확 떼어 냈다. 이미 예상하고 있던 인하는 그녀의 허리를 꼭 안았다. 인하는 자신의 힘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스토커야?”
“뭐?”
“너 나 스토킹 해?”

구매가격 : 3,500 원

금빛 맹약의 새 1권

도서정보 : 라치크 | 2019-10-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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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잇, 니나. 울지 말고 기뻐해야지? 넌 ‘진화’한 거란다.”
붉은 입술 위에 흰 손가락을 갖다 댄 적발의 마녀가 요염한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널 최고의 전쟁 영웅으로 만들어 줄게, 귀여운 니나.
모두가 널 신수라며 우러러볼 테지.”
매력적인 흑발의 대공이 뱀처럼 교활한 초록색 눈동자를 빛내며 속살거렸다.

“당신의 손도 남들과 다를 바 없이 따뜻합니다.
그 누구도 당신처럼 사랑스럽고 강하진 않습니다. 내 작은 새.”
달보다 더 아름다운 은발의 마법사가 서늘한 미모에 어울리지 않는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나는…….”
니나는 눈을 내리깔고 가만히 생각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그녀는 그저 평범한 니나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것은 그렇게 시작된, 특별한 차원 이동자나 고귀한 귀족 영애도 아닌
그저 니나라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구매가격 : 3,700 원

금빛 맹약의 새 2권

도서정보 : 라치크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쉬잇, 니나. 울지 말고 기뻐해야지? 넌 ‘진화’한 거란다.”
붉은 입술 위에 흰 손가락을 갖다 댄 적발의 마녀가 요염한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널 최고의 전쟁 영웅으로 만들어 줄게, 귀여운 니나.
모두가 널 신수라며 우러러볼 테지.”
매력적인 흑발의 대공이 뱀처럼 교활한 초록색 눈동자를 빛내며 속살거렸다.

“당신의 손도 남들과 다를 바 없이 따뜻합니다.
그 누구도 당신처럼 사랑스럽고 강하진 않습니다. 내 작은 새.”
달보다 더 아름다운 은발의 마법사가 서늘한 미모에 어울리지 않는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나는…….”
니나는 눈을 내리깔고 가만히 생각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그녀는 그저 평범한 니나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것은 그렇게 시작된, 특별한 차원 이동자나 고귀한 귀족 영애도 아닌
그저 니나라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구매가격 : 3,700 원

금빛 맹약의 새 3권

도서정보 : 라치크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쉬잇, 니나. 울지 말고 기뻐해야지? 넌 ‘진화’한 거란다.”
붉은 입술 위에 흰 손가락을 갖다 댄 적발의 마녀가 요염한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널 최고의 전쟁 영웅으로 만들어 줄게, 귀여운 니나.
모두가 널 신수라며 우러러볼 테지.”
매력적인 흑발의 대공이 뱀처럼 교활한 초록색 눈동자를 빛내며 속살거렸다.

“당신의 손도 남들과 다를 바 없이 따뜻합니다.
그 누구도 당신처럼 사랑스럽고 강하진 않습니다. 내 작은 새.”
달보다 더 아름다운 은발의 마법사가 서늘한 미모에 어울리지 않는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나는…….”
니나는 눈을 내리깔고 가만히 생각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그녀는 그저 평범한 니나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것은 그렇게 시작된, 특별한 차원 이동자나 고귀한 귀족 영애도 아닌
그저 니나라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구매가격 : 3,700 원

금빛 맹약의 새 4권

도서정보 : 라치크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쉬잇, 니나. 울지 말고 기뻐해야지? 넌 ‘진화’한 거란다.”
붉은 입술 위에 흰 손가락을 갖다 댄 적발의 마녀가 요염한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널 최고의 전쟁 영웅으로 만들어 줄게, 귀여운 니나.
모두가 널 신수라며 우러러볼 테지.”
매력적인 흑발의 대공이 뱀처럼 교활한 초록색 눈동자를 빛내며 속살거렸다.

“당신의 손도 남들과 다를 바 없이 따뜻합니다.
그 누구도 당신처럼 사랑스럽고 강하진 않습니다. 내 작은 새.”
달보다 더 아름다운 은발의 마법사가 서늘한 미모에 어울리지 않는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나는…….”
니나는 눈을 내리깔고 가만히 생각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그녀는 그저 평범한 니나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것은 그렇게 시작된, 특별한 차원 이동자나 고귀한 귀족 영애도 아닌
그저 니나라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구매가격 : 3,700 원

금빛 맹약의 새 5권(완결)

도서정보 : 라치크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쉬잇, 니나. 울지 말고 기뻐해야지? 넌 ‘진화’한 거란다.”
붉은 입술 위에 흰 손가락을 갖다 댄 적발의 마녀가 요염한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널 최고의 전쟁 영웅으로 만들어 줄게, 귀여운 니나.
모두가 널 신수라며 우러러볼 테지.”
매력적인 흑발의 대공이 뱀처럼 교활한 초록색 눈동자를 빛내며 속살거렸다.

“당신의 손도 남들과 다를 바 없이 따뜻합니다.
그 누구도 당신처럼 사랑스럽고 강하진 않습니다. 내 작은 새.”
달보다 더 아름다운 은발의 마법사가 서늘한 미모에 어울리지 않는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나는…….”
니나는 눈을 내리깔고 가만히 생각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그녀는 그저 평범한 니나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것은 그렇게 시작된, 특별한 차원 이동자나 고귀한 귀족 영애도 아닌
그저 니나라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구매가격 : 3,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