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개정판) 1권

도서정보 : 조인영 | 2019-11-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도서는 2015년 출간된 타사 작품으로, 봄 미디어에서 독점으로 개정하여 미공개 외전과 함께 출간하는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틈날 때마다 생각했다. 왜 하필 너였을까.
가장 힘들었던 시간에, 단단히 벽을 쌓던 시간에,
왜 그 시간에 네가 다가왔을까.
그리고 나는 왜 너를 피하지 않았을까.

2년간의 휴학 후, 캠퍼스로 돌아온 수연은 강의실에서 한 남자를 발견한다.
지각한 것도 모자라 강의실 맨 뒷자리에 풀썩 앉은 남자, 서희도.

위험해, 이상해, 가까이해 봤자 좋을 거 없어.
예전처럼 똑같은 상처를 받고 말 거야.

허공에서 희도와 시선이 맞닿은 순간 수연은 다짐했다.
그와 절대 가까워지지 않겠다고.

“난…… 너 같은 애들이 정말 싫어.”
“싫다는 사람치곤 너무 고분고분한데요.”
“너는 가볍고 무책임해.”
“어떡하죠, 나는 선배가 마음에 드는데. 구미가 당겨요.”

하지만 신의 장난이라도 되듯 수연은 희도의 멘토가 되고,
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그와 원치 않는 만남이 반복된다.
희도는 자신을 노골적으로 피하는 수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금방 시들어 버릴 꽃은 싫어.
그러니 너는, 가시가 되어 내 안에 깊숙이 박혀 줘.

수연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그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마치 중독처럼.

구매가격 : 2,700 원

중독(개정판) 2권(완결)

도서정보 : 조인영 | 2019-11-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도서는 2015년 출간된 타사 작품으로, 봄 미디어에서 독점으로 개정하여 미공개 외전과 함께 출간하는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틈날 때마다 생각했다. 왜 하필 너였을까.
가장 힘들었던 시간에, 단단히 벽을 쌓던 시간에,
왜 그 시간에 네가 다가왔을까.
그리고 나는 왜 너를 피하지 않았을까.

2년간의 휴학 후, 캠퍼스로 돌아온 수연은 강의실에서 한 남자를 발견한다.
지각한 것도 모자라 강의실 맨 뒷자리에 풀썩 앉은 남자, 서희도.

위험해, 이상해, 가까이해 봤자 좋을 거 없어.
예전처럼 똑같은 상처를 받고 말 거야.

허공에서 희도와 시선이 맞닿은 순간 수연은 다짐했다.
그와 절대 가까워지지 않겠다고.

“난…… 너 같은 애들이 정말 싫어.”
“싫다는 사람치곤 너무 고분고분한데요.”
“너는 가볍고 무책임해.”
“어떡하죠, 나는 선배가 마음에 드는데. 구미가 당겨요.”

하지만 신의 장난이라도 되듯 수연은 희도의 멘토가 되고,
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그와 원치 않는 만남이 반복된다.
희도는 자신을 노골적으로 피하는 수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금방 시들어 버릴 꽃은 싫어.
그러니 너는, 가시가 되어 내 안에 깊숙이 박혀 줘.

수연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그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마치 중독처럼.

구매가격 : 2,700 원

중독(개정판) 외전

도서정보 : 조인영 | 2019-11-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도서는 2015년 출간된 타사 작품으로, 봄 미디어에서 독점으로 개정하여 미공개 외전과 함께 출간하는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틈날 때마다 생각했다. 왜 하필 너였을까.
가장 힘들었던 시간에, 단단히 벽을 쌓던 시간에,
왜 그 시간에 네가 다가왔을까.
그리고 나는 왜 너를 피하지 않았을까.

2년간의 휴학 후, 캠퍼스로 돌아온 수연은 강의실에서 한 남자를 발견한다.
지각한 것도 모자라 강의실 맨 뒷자리에 풀썩 앉은 남자, 서희도.

위험해, 이상해, 가까이해 봤자 좋을 거 없어.
예전처럼 똑같은 상처를 받고 말 거야.

허공에서 희도와 시선이 맞닿은 순간 수연은 다짐했다.
그와 절대 가까워지지 않겠다고.

“난…… 너 같은 애들이 정말 싫어.”
“싫다는 사람치곤 너무 고분고분한데요.”
“너는 가볍고 무책임해.”
“어떡하죠, 나는 선배가 마음에 드는데. 구미가 당겨요.”

하지만 신의 장난이라도 되듯 수연은 희도의 멘토가 되고,
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그와 원치 않는 만남이 반복된다.
희도는 자신을 노골적으로 피하는 수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금방 시들어 버릴 꽃은 싫어.
그러니 너는, 가시가 되어 내 안에 깊숙이 박혀 줘.

수연은 위험한 줄 알면서도 그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마치 중독처럼.

구매가격 : 100 원

애증의 관계

도서정보 : 레드테일 | 2019-11-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빚 대신 팔려 온 그녀는 어른이 되자 사랑을 연기했고,

“우리가 하는 건 그저 섹스일 뿐이야. 나한테 사랑 같은 건 구걸하지 마.”
“당신은 반드시 날 사랑하게 될 거야. 그리고…….”

증오를 끌어안았다.

“날 사랑하게 된 순간에 나도 당신을 버릴 거야.”

사랑을 몰랐던 남자가 사랑을 깨닫는 순간,

“도윤 씨랑 내가 한 건 그저 섹스일 뿐이니까, 나한테 사랑 같은 건 구걸하지 마요.”
“네가 바라던 대로 우리, 멈추자. 너랑 나, 정말 끝이다.”

가장 먼저 맞이한 건 이별이었다.

5년 후, 사랑도 증오도 다 잊었다 생각한 찰나,

“서연아.”

끔찍하게 익숙한 목소리가 내 이름을 불렀다.

구매가격 : 2,700 원

전립선도 마사지가 되나요

도서정보 : 인땡무땅 | 2019-11-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일상물
#능글공 #무심공 #능욕공 #잔망수 #허당수 #호구수 #얼빠수
풍족한 부와 시간을 바탕으로 쾌락을 추구하면서 살던 해수. 그런데 웬일인지 요즘 불감증에 가까운 욕구 저하를 느낀다. 그런 해수의 상황을 알게된 사촌형이 마사지샵를 추천하면서, 그곳이라면 사라진 인생의 기쁨을 느끼게 해줄 것이라고 확언한다. 그러나 해수는 촌스러운 건물에 위치한 역시 촌스러운 이름의 마사지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마사지샵 문을 연 해수를 맞이하는 직원의 태도가 제법 잘생긴데다, 실내 역시 잘 꾸며져 있다. 그래도 의심을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는 해수.
인생의 피곤이 어깨와 허리를 짓눌러 욕구 불만 또는 욕구 저하로 이어질 때, 활력과 기쁨을 되찾게 해 드릴 '힐링 테라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오피스

도서정보 : 윙즈 | 2019-11-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오메가버스 #질투 #오해/착각 #사내연애 #친구>연인 #재회 #달달물 #힐링물
#미인공 #대형견공 #츤데레공 #순정공 #순진수 #명랑수 #허당수 #순정수
고등학교 시절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지만 왠지 모를 마음의 거리로 인해서 진정을 서로에게 드러내지 못했던 태경과 유성.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공부 뿐인 성실하면서 착한 오메가로 학교를 다니던 태경. 그리고 아이들 모두의 눈에 띄면서 축구부 주전으로 공부도 잘하는 우등생인 알파, 유성. 시선의 엇갈림이 반복된 고등학교 시절이 끝나는 졸업식 당일, 유성은 운동장 뒤뜰에서 태경에게 고백한다. 3년 내내 좋아했노라고. 그러나 태경의 대답은 그것을 왜 이제 말하냐 라는 다소 엉뚱한 말이었다. 그렇게 어중간하게 헤어진 둘이 다시 회사에서 만난다. 태경이 인턴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회사에 유성이 스카우트되어 옆 팀 팀장으로 나타난 것이다.
능력 있고 똑똑하지만 오메가라는 숙명 때문에 수동적인 남자. 그리고 부와 미모, 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남자. 성격과 배경, 지위 차이를 딛고 만들어 나가는 초콜렛 민트향의 러브 스토리.

구매가격 : 3,300 원

유혹의 달

도서정보 : 핫스터프 | 2019-11-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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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연애에 종지부를 찍고 구남친에게 이별의 분풀이를 당하던 하정.
취기가 오른 상태로 커피를 찾으며 유일한 빛을 내는 카페로 향하는데.

“차 한잔, 하고 갈래요?”

저 남자랑 자고 싶었다.
지금 이 순간, 다른 사람이 아닌 오직 저 남자여야 했다.

“차는 됐고.”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고
힘줄이 두드러지는 단단한 팔뚝을 가진 사람.

“다른 게 먹고 싶은데.”

조금 전 목덜미에 닿았던 그 커다랗고 뜨거운 손이
자신의 몸 이곳저곳을 만져 오는 상상만으로
아랫배 근처가 저릿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당신 말이야.”

하정은 여름밤에 이끌리듯 속수무책으로 그에게 빠져들었다.

구매가격 : 1,200 원

완벽한 남편과 이혼하는 법

도서정보 : 피오렌티 | 2019-11-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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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희망도 의지도 없이 나선 결혼 시장.
낙찰된 정략혼의 상대가 이상한 말을 한다.

“나는 아미 씨와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길 바랍니다.
의미 없는 쇼윈도에 국한되지 않는… 진실한 관계.”

미리 죽여 놓았던 기대와 희망이 꿈틀거렸다.
어쩌면 처음부터 품고 있었을 특별한 마음까지.

하지만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철저하게 완벽한 남편에게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는 걸 깨닫기까지.

“이딴 거 하지 말라고 했잖아. 간지러운 거 딱 질색이라고.”

화목한 가정, 충만한 재력, 완전한 섹스-
그가 그어 놓은 선 밖에서만 존재해야 하는 완벽한 아내.
버려진 것처럼 마음이 추웠다. 견딜 수가 없었다.

끝내 이혼을 말하는 아미 앞에서
남자는 지금껏 내보이지 않았던 발톱을 드러냈다.
그녀의 동화 속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처럼-

“원한다면 알려 줄게.
당신이 말하는 그 좆 같은 진실한 관계란 거.”

구매가격 : 4,900 원

칵테일 레시피2

도서정보 : 고원희 | 2019-1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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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레시피2 본문 발췌>

“복수를 하고 싶다고 했죠.”
“…….”
“봐요. 시작됐잖아요.”
누군가가 터트린 신경질적인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주저앉아 흐느끼는 사람도 있었다. 도대체 왜들 저러는 거지. 모두가 제정신이 아니었다. 취하지 않은 이설만이 광기에 휩싸인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었다. 유리창 너머로 빛의 폭포는 계속해서 쏟아져 내렸다.
“복수… 내가 하려고 했던 복수는…….”
“원수들을 죽이고 감옥에 가는 결말이 복수라고 할 수 있나?”
이설의 가슴이 철렁했다. 술에 청산가리를 탄 것을 마스터는 역시 알고 있었던 것이다.
“복수는 성대하고 끔찍하고 이룬 사람이 당당해야 마무리가 좋지.”
“…….”
“당신이 조금이라도 슬퍼질 결말은 안 돼.”
쾅쾅 터지는 폭죽 소리에 귀가 멀어 버릴 것 같았다. 바 테이블 위의 유리잔들이 가늘게 떨리며 소리를 냈다.
“복수는 지금 쏟아지는 저 불꽃처럼.”
이전보다 훨씬 더 가깝게 터지는 쾅 하는 소리에 이설은 섬뜩해졌다.
“유혈이 낭자해야지.”

구매가격 : 3,300 원

사랑이 전하는 말(19세 미만 구독 불가)

도서정보 : 김명주 | 2019-1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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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사랑에 빠져버린 그녀.
사랑했기에 고백도, 청혼도 그녀가 했다.
하지만 일방적인 사랑은 외로움으로 가슴을 물들여갔다.
외로움의 끝자락을 잡고 놓지 못하고 있는 그녀에게 결국 끝이 다가오고 말았다.
결혼 후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으로 인해 절망한다.
이혼의 이유는 불륜!
그녀와 그는 끊어진 인연을 다시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