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가정부

도서정보 : 환희 | 2015-10-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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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일부러 젊고 예쁜 가정부를 고용했다. 가정 일에서 완전히 손을 뗀 어머니를 자극하기 위한 수단이었는데 어머니는 콧방귀도 뀌지 않았다. 우리 집에 들어온 가정부는 누가 봐도 천박한 스타일이었다. 얼굴은 주먹처럼 작은데 가슴은 심할 정도로 크고, 옷차림은 또 어찌나 노출이 심한지! 그런데 이 여자는 어째서 가정부 일을 하게 됐을까?

구매가격 : 1,400 원

 

낯선 욕망

도서정보 : 님포 | 2015-10-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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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공간, 낯선 남자, 그리고 낯선 욕망. 분명 내 남자가 있는데 왜 다른 남자를 보고 끌리는 걸까. 왜 내 남자에게서 느껴보지 못했던 뜨거운 감정을 그에게 느끼게 되는 걸까. 결국 그 욕망은 날 다른 여자로 만들어버리고 마는데!

구매가격 : 1,300 원

 

[합본] 너에게 닿다 (전2권/완결)

도서정보 : 최진숙 | 2015-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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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봄.
미처 깨닫지 못했던 마음과 함께
우리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처럼 가깝게 지냈던 네 남녀. 지율, 동혁, 규한, 서원.
서로의 집을 오가며 끈끈한 우정을 쌓던 그들 사이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은 열여덟의 어느 봄날이었다. 남몰래 동혁을 짝사랑하던 서원이 모두의 앞에서 그에게 고백하던 날. 동혁은 뒤늦게 지율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엇갈린 상황을 바로 잡으려고 하지만, 규한은 그런 그의 마음을 인정할 수 없다며 자신도 지율을 좋아한다고 주장한다. 그것도 모자라, 규한은 서원과 말도 안 되는 계략을 꾸민다.
결국 지율은 규한의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동혁과 멀어지고, 그녀를 질투하던 서원과도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계속되는 엇갈림과 서로를 향한 오해 속에 시간은 흘러가고, 어느새 성인이 된 네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향한 마음을 품은 채 마주한다.
여전히 자신의 곁을 머무는 규한을 쉽게 밀어내지 못하는 지율. 그러던 중 서원과 함께 유학길에 올랐던 동혁의 입국으로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지율은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던 끝에 마음을 정하는데.

“너, 나, 동혁이까지. 오늘부터 가족이라는 이름에서 지울래. 그냥 남으로 시작하려고. 과거를 완전히 잊거나 끊지는 못하겠지만 더 이상 어정쩡한 상태로 널 끌고 가는 것도, 내가 끌려가는 것도 싫어.”

친구나 가족이 아닌, 남녀 사이로 새롭게 시작하게 된 세 사람.
과연 그들은 자신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000 원

 

심장에 스며들다 1

도서정보 : 놀마 | 2015-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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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처럼 자란 두 사람, 부부가 되다! 세영과 성준은 결혼한 지 2년 된 부부이지만, 단 한 번도 한 침대를 사용한 적이 없다. 부부임에도 부부 같지 않은 생활을 하는 그들은 부모의 친분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남매처럼 자랐다. 자라는 동안 세영은 성준에게 이성으로서의 감정을 조금씩 키워 나갔지만, 성준이 세영을 여자로 봐 주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성준에게 세영은 그저 지켜줘야 하는 동생일 뿐, 그 이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상대였다. 그러던 그들이 결혼을 하게 된 것은 성준만 알지 못하는 비밀 때문이었다. 쇼윈도 부부에게 남은 100일의 시간 세영과 결혼하기 전, 성준에게는 연인인 윤주가 있었다. 윤주가 말도 없이 떠나면서 삶의 의욕을 잃은 그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세영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결혼 후에도 여전히 윤주를 잊지 못하는 그를 보며 세영은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아직도…… 그 사람뿐인 거야?” “…….” “대답해! 난 당신 부인이잖아. 그러니까 그런 거 정도는 알 자격 있는 거잖아. 당신 곁에서 2년 넘게 당신의 등만 바라보고 살아왔어. 그 대가로 이 정도는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냐?” “……응. 나에겐 죽어도 그 사람뿐이야.” “한성준…… 그럼 우리 잠시 옛날로 돌아가면 안 돼? 우리 옛날엔 같이 밥 먹고 놀고 그랬잖아. 나랑 앞으로 딱 100일 동안만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자. 이 정도는…… 오빠가 해줄 수 있지?” 세영은 100일이 지난 후 성준을 놓아 주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도 세영에겐 사치였을까. 말없이 떠났던 윤주가 돌아오면서 성준과 세영의 결혼은 깨질 위기에 놓이는데……. 미처 느끼지 못했을 만큼 서서히 시작된 사랑! 《심장에 스며들다》 심장에 스며들다 / 놀마 / 로맨스 / 전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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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스며들다 2

도서정보 : 놀마 | 2015-10-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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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처럼 자란 두 사람, 부부가 되다!

세영과 성준은 결혼한 지 2년 된 부부이지만, 단 한 번도 한 침대를 사용한 적이 없다. 부부임에도 부부 같지 않은 생활을 하는 그들은 부모의 친분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남매처럼 자랐다. 자라는 동안 세영은 성준에게 이성으로서의 감정을 조금씩 키워 나갔지만, 성준이 세영을 여자로 봐 주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성준에게 세영은 그저 지켜줘야 하는 동생일 뿐, 그 이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상대였다. 그러던 그들이 결혼을 하게 된 것은 성준만 알지 못하는 비밀 때문이었다.

쇼윈도 부부에게 남은 100일의 시간

세영과 결혼하기 전, 성준에게는 연인인 윤주가 있었다. 윤주가 말도 없이 떠나면서 삶의 의욕을 잃은 그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세영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결혼 후에도 여전히 윤주를 잊지 못하는 그를 보며 세영은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아직도…… 그 사람뿐인 거야?”
“…….”
“대답해! 난 당신 부인이잖아. 그러니까 그런 거 정도는 알 자격 있는 거잖아. 당신 곁에서 2년 넘게 당신의 등만 바라보고 살아왔어. 그 대가로 이 정도는 물어볼 수 있는 거 아냐?”
“……응. 나에겐 죽어도 그 사람뿐이야.”
“한성준…… 그럼 우리 잠시 옛날로 돌아가면 안 돼? 우리 옛날엔 같이 밥 먹고 놀고 그랬잖아. 나랑 앞으로 딱 100일 동안만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자. 이 정도는…… 오빠가 해줄 수 있지?”
세영은 100일이 지난 후 성준을 놓아 주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도 세영에겐 사치였을까. 말없이 떠났던 윤주가 돌아오면서 성준과 세영의 결혼은 깨질 위기에 놓이는데…….

미처 느끼지 못했을 만큼 서서히 시작된 사랑! 《심장에 스며들다》

심장에 스며들다 / 놀마 / 로맨스 / 전2권 완결

구매가격 : 2,700 원

 

짜릿한 간호사

도서정보 : 레드핫 | 2015-10-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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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예쁜 엉덩이를 흔들며 사라졌다. 꽤 괜찮은 여자였다. 얼굴도 하얗고 눈도 커다랗고 귀여운 성격에 또 거기에 어울리는 예쁜 목소리. 내가 그리는 이상적인 간호사 스타일이었다.
“식사는 입에 맞으세요?”
그녀가 물었다.
‘오 제 걱정을 해주시는 겁니까. 백의의 천사님!’
햇살이 가득 담긴 미소를 지으며 그녀는 날 쳐다보고 있었다. 저 미소는 친절의 의미를 넘어선 호의다. 난 확신했다. 그녀는 짜릿한 무언가를 원하고 있다는 걸!

구매가격 : 1,400 원

 

맛있는 오피스

도서정보 : 디저트클럽 | 2015-10-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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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독신, 기획부장, 샐러리맨들의 목표인 억대연봉, 키 169cm, 몸무게 49kg, 신이 내린 몸매라 불리는 35‐25‐35의 완벽한 사이즈. 짜증나긴 하지만 외모로만 본다면 환상 그 자체인 여자, 그녀는 바로 내 상사인 부장이다. 평소에 날 깔보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녀를 안고 싶다.

구매가격 : 1,400 원

 

로스트 버진

도서정보 : 미스터슈가 | 2015-10-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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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을 할 뻔 하다가 너무 두려워서 거부한 적이 있다. 그 뒤로 그 오빠는 날 완전히 없는 사람 취급을 했다.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난 남자를 사귀기가 힘들었다. 사귄다 하더라도 깊은 관계로 갈 수가 없었다. 결국 남자들은 섹스를 거부하는 날 질려하며 날 떠나갔다. 또 다른 남자가 섹스 때문에 내게 이별 선언을 했다. 젠장, 순결 따위! 내가 버려주겠어!

구매가격 : 1,400 원

 

육체수업

도서정보 : 김소영 | 2015-10-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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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재수학원엔 아주 멋진 선생님이 하나 있다.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내 눈에는 그 선생님이 너무나 멋지게 보이기만 할 뿐이다. 담당과목은 수학이었다. 수학이라면 치가 떨리게 싫은 나였지만 그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난 수학 공부를 다른 과목보다 특히 열심히 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학원을 관뒀다! 그를 잊을 수가 없어서 내 과외 선생으로 끌어들이게 되는데! 어떻게 해서든 그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육탄공격 개시다!

구매가격 : 1,500 원

 

[합본] 잠든 사이 (전2권/완결)

도서정보 : 마뇽 | 2015-10-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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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상의 여자로 만들어주시오.
어떤 남자라도 품으면 녹여버릴 수 있는 요부 말이오.”

남자의 맛을 모르는 여자가 있었다. 사내의 손길이 어떤 것인지 모르던 소녀는 아버지의 권력욕의 제물이 되어 황제에게 후궁으로 바쳐지게 된다. 처녀를 취하는 것에 질려 요부를 원하는 황제를 길들이기 위해선 우선 남자의 맛을 알아야 했다. 그랬기에 그녀의 아버지 데하르트 자작은 그 어떤 처녀를 데리고 와도 밤의 여왕으로 만들어주는 남자를 찾았다.

“더 소리 질러. 더 음란하게.
남자는 그 음란한 목소리에 한껏 취하는 법이야.”

신원미상의 남자가 소녀를 요부로 만드는 방법은 단순했다. 아무도 만지지 못했던 그녀를 범하고, 처녀성을 갖는 것이었다. 아리아는 도망치고 싶었고 벗어나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시간이 갈수록 그녀를 범한 남자에게 알 수 없는 두근거림을 느낀다. 이 감정이 무엇인지 헷갈릴 무렵, 그녀는 황제에게 후궁이라는 밤의 노예로 끌려가고 마는데…

요부가 돼야만 하는 여자의
치명적인 섹슈얼 로맨스 [잠든 사이]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