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강화술사 6권

도서정보 : 리틀데몬 | 2019-05-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꽝손 강화술사로 +1강화도 실패하는 만년 영업사원 강지호.
강화술사의 꿈을 품었지만, 현실에 절망한다.
그러나 우연찮게 만나게 된 수수께끼의 스승님.
그를 통해 정체불명의 문양과 만나게 되고, 동시에 최강의 강화실력을 손에 거머쥔다!
이제 꽝손 강화술사라는 오명은 끝이다! 기다려라, 수많은 아이템들아! 출근하는 강화술사,
강지호가 간다!

구매가격 : 3,200 원

출근하는 강화술사 7권 (완결)

도서정보 : 리틀데몬 | 2019-05-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꽝손 강화술사로 +1강화도 실패하는 만년 영업사원 강지호.
강화술사의 꿈을 품었지만, 현실에 절망한다.
그러나 우연찮게 만나게 된 수수께끼의 스승님.
그를 통해 정체불명의 문양과 만나게 되고, 동시에 최강의 강화실력을 손에 거머쥔다!
이제 꽝손 강화술사라는 오명은 끝이다! 기다려라, 수많은 아이템들아! 출근하는 강화술사,
강지호가 간다!

구매가격 : 3,200 원

별을 부탁해 (외전)

도서정보 : 신노윤 | 2019-05-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랑을 잃고 숨죽여 살아가는 여자,구도영.
그녀에게 남은 건 소중한 자신의 아이뿐이었다.
잘나가는CEO이자 뻔뻔한 복수남,주윤혁.
상처를 품고 복수를 꿈꾸며 그녀에게 접근한다.
 
“저와 함께 복수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과거를 들먹이며 불편한 제안을 하는 윤혁.
이미 잊은 이름,잊고 싶은 기억에 어색하기만 하다.
하지만 거침없이 다가와 가슴을 채우는 그의 애정에
도영의 마음도 어느새 불을 밝히듯 환해진다.

“찾은 거 같아.”
“뭘요?”
“내 별들.”

외로이 빛나던 별들이 한데 모인다.하나로 뭉친다.
낯선 타인에서 서로의 별이 된 반짝반짝한 이야기.

“내 별이 되어 줘.”

구매가격 : 100 원

별을 부탁해 (외전증보판)

도서정보 : 신노윤 | 2019-05-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랑을 잃고 숨죽여 살아가는 여자,구도영.
그녀에게 남은 건 소중한 자신의 아이뿐이었다.
잘나가는CEO이자 뻔뻔한 복수남,주윤혁.
상처를 품고 복수를 꿈꾸며 그녀에게 접근한다.
 
“저와 함께 복수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과거를 들먹이며 불편한 제안을 하는 윤혁.
이미 잊은 이름,잊고 싶은 기억에 어색하기만 하다.
하지만 거침없이 다가와 가슴을 채우는 그의 애정에
도영의 마음도 어느새 불을 밝히듯 환해진다.

“찾은 거 같아.”
“뭘요?”
“내 별들.”

외로이 빛나던 별들이 한데 모인다.하나로 뭉친다.
낯선 타인에서 서로의 별이 된 반짝반짝한 이야기.

“내 별이 되어 줘.”

구매가격 : 3,700 원

 

플레이 미

도서정보 : 소금 | 2019-04-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가 보기에 나는 어때?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니?”
“그 말을 한 남자는 눈을 달고 다닐 필요가 없겠어요.”

동생 친구에게 술에 취해 쏟아 낸 말.
얼굴에 피어오르는 부끄러움도 잠시,
델 듯 뜨거운 눈동자로 나를 응시하는 네 모습.

“그럼 나랑 잘래?”

무표정한 얼굴을 보니 이 자리를 얼른 벗어나고 싶었다.

“어딜 가려는 겁니까?”

다급한 손이, 나를 멈추게 하는 목소리가 어딘지 간절했다.

“다른 사람을 만날 거라면 가지 마세요.”
“말실수한 거라니까.”
“제가 언제 싫다고 했던가요?”

눈이 마주친 순간, 짧게 숨을 들이켰다.
짙은 눈동자는 열기로 타오르고 있었다.

‘너무 깊게 빠지지 않으면 되는 거잖아.’
나를 가지고 놀아도 상관없어.
제자리에만 둬 줘.

구매가격 : 3,600 원

 

어화둥둥 (전3권)

도서정보 : 연(蓮) | 2019-04-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권》
“내가 얼마나 귀하게 자랐는지 알아?”

요괴의 황제가 어화둥둥 업어 키웠다는 금지옥엽 딸, 연화.
큰 실수를 저질러 인간계로 쫓겨나고 만다.

“내게 반하기라도 한 것이냐.”

선계의 가장 웃어른, 세상에서 가장 완벽에 가까운 존재.
태운은 꼬리를 살랑거리는 연화가 귀찮았다.
하지만 그게 또 너무 귀엽다.

“태운은 약하니까. 내가 지켜 줄게.”

인간이 아닌 티를 내도 소용이 없다.
오히려 평생을 지켜 준다며 청혼을 한다.
그녀는 역시나 당돌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여우였다.


《2권》
“다른 건 몰라도, 그놈은 절대 안 돼.”
“태운이랑 나는 이미 짝짓기를 했는걸.”

요황의 반대?
세상에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는 거다.
있어도 천상천하 유아독존 연화에게는 해당될 수 없었다.

“나 또 반해 버릴 것 같잖아.”
“나는 네 것이니 또 반해도 상관없지 않아?”
“정말 내 거 할 거야? 그 말, 정말이지? 약속하는 거지?”

태운이 좋다. 그래서 가져야겠다.
연화는 뒤로 넘어가는 부모보다 태운이 더 좋았다.

“앞으로는 내가 연화를 어화둥둥 업어 키우도록 하지.”

어화둥둥 업어 키워 준다는 태운이 정말 좋았다.

구매가격 : 9,630 원

 

어화둥둥 1

도서정보 : 연(蓮) | 2019-04-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권》
“내가 얼마나 귀하게 자랐는지 알아?”

요괴의 황제가 어화둥둥 업어 키웠다는 금지옥엽 딸, 연화.
큰 실수를 저질러 인간계로 쫓겨나고 만다.

“내게 반하기라도 한 것이냐.”

선계의 가장 웃어른, 세상에서 가장 완벽에 가까운 존재.
태운은 꼬리를 살랑거리는 연화가 귀찮았다.
하지만 그게 또 너무 귀엽다.

“태운은 약하니까. 내가 지켜 줄게.”

인간이 아닌 티를 내도 소용이 없다.
오히려 평생을 지켜 준다며 청혼을 한다.
그녀는 역시나 당돌하고 오만하기 짝이 없는 여우였다.

구매가격 : 5,000 원

 

어화둥둥 2

도서정보 : 연(蓮) | 2019-04-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권》
“다른 건 몰라도, 그놈은 절대 안 돼.”
“태운이랑 나는 이미 짝짓기를 했는걸.”

요황의 반대?
세상에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는 거다.
있어도 천상천하 유아독존 연화에게는 해당될 수 없었다.

“나 또 반해 버릴 것 같잖아.”
“나는 네 것이니 또 반해도 상관없지 않아?”
“정말 내 거 할 거야? 그 말, 정말이지? 약속하는 거지?”

태운이 좋다. 그래서 가져야겠다.
연화는 뒤로 넘어가는 부모보다 태운이 더 좋았다.

“앞으로는 내가 연화를 어화둥둥 업어 키우도록 하지.”

어화둥둥 업어 키워 준다는 태운이 정말 좋았다.

구매가격 : 5,000 원

사양하소루 (전2권)

도서정보 : 윤희원 | 2019-04-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거짓으로 시작된 만남.

“넌, 누구지?”
“나는… 모애. 그쪽은?”

황제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는 자들
그들이 들이민 수많은 후궁들을 몰아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눈길을 빼앗는 여인.

“강휘.”

부르는 말에 보듬듯 시선이 내려앉는다.
그저 시선임에도, 흔하디흔한 사내의 눈빛임에도
모애, 아니 정유는 숨죽여 외면해야 했다.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았다.
암투와 모략이 지배하는 후궁전도, 여인들의 질시도.
하지만 단 하나, 욕심내서는 안 되는 것.

“몇 대를 맞더라도 좋으니 거부하지 마.”

세 번째 다가온 강휘의 입술은 뜨겁다 못해 절절 끓었다.
사랑받아도 좋을까, 거짓된 이름으로.
답을 줄 수 없는 사랑, 그럼에도 원한다.
강휘, 당신을. 당신의 지극한 마음을.

구매가격 : 6,480 원

사양하소루 1권

도서정보 : 윤희원 | 2019-04-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거짓으로 시작된 만남.

“넌, 누구지?”
“나는… 모애. 그쪽은?”

황제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는 자들
그들이 들이민 수많은 후궁들을 몰아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눈길을 빼앗는 여인.

“강휘.”

부르는 말에 보듬듯 시선이 내려앉는다.
그저 시선임에도, 흔하디흔한 사내의 눈빛임에도
모애, 아니 정유는 숨죽여 외면해야 했다.

두렵지도, 무섭지도 않았다.
암투와 모략이 지배하는 후궁전도, 여인들의 질시도.
하지만 단 하나, 욕심내서는 안 되는 것.

“몇 대를 맞더라도 좋으니 거부하지 마.”

세 번째 다가온 강휘의 입술은 뜨겁다 못해 절절 끓었다.
사랑받아도 좋을까, 거짓된 이름으로.
답을 줄 수 없는 사랑, 그럼에도 원한다.
강휘, 당신을. 당신의 지극한 마음을.

구매가격 : 3,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