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6(완)

도서정보 : 송명순 | 2019-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형사와 톱스타의 사랑!

“내 남자라는 이유로 어쩌면 승후 씨까지 위험해질 수도 있어요.
그걸 다 감수하면서까지 나를 만나고 싶다면, 그렇게 해요.
우리 만나봐요. 사귀자고요.”
-연쇄살인마 잡는 블랙팀 형사, 조유하

“오지 마. 절대로 오지 마. 나 구하지 마.
네가 나 구하러 오면, 네 앞에서 혀 깨물고 죽을 거야.
그러니까 절대로 오지 마. 그게 내 마지막 소원이야.”
-유하를 사랑한 톱스타, 민승후

그리고 그들을 노리는 범인!

“민승후, 네가 살길을 알려줄게. 간단해. 어렵지 않아.
조유하를 여기로 불러. 조유하가 오면, 넌 살려줄게.
어차피 넌 아무 잘못도 없잖아. 살려달라고 빌어. 살고 싶다고 말해.
그럼 유하가 너 살려줄 거야.”

지금 불가능할 것 같은 그들의 사랑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2,600 원

샹그리라 1

도서정보 : 조례진 | 2019-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등정 중 추락사한 산악인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원래 꿈을 좇아 산으로 떠난 아영. 아버지가 돌아가신 그레이트 트랑고 타워를 오르는 팀에서 베테랑 산악인 ‘14좌의 왕자’ 현호를 만난다. 몸집은 거대해서 얼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머리카락과 수염을 잔뜩 기른 설인 ‘예티’ 같은 모습으로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현호가 마냥 밉살스럽기만 한데, 왠지 그에게서 낯익은 냄새가 난다. 새벽빛 아래 죽은 자들을 추모하는 초르텐 앞에 두 손을 모으고 선 그는 어딘지 서글프고도 비장해 보였다.



‘샹그리라’를 향해, 우리의 낙원을 향해…….

그곳으로 향하는 여정의 중간에서 만난 여자와 남자.

하지만 어느 순간 고개를 돌렸을 때, 그곳에 샹그리라가 있었다.

구매가격 : 2,100 원

샹그리라 2(완)

도서정보 : 조례진 | 2019-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등정 중 추락사한 산악인 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원래 꿈을 좇아 산으로 떠난 아영. 아버지가 돌아가신 그레이트 트랑고 타워를 오르는 팀에서 베테랑 산악인 ‘14좌의 왕자’ 현호를 만난다. 몸집은 거대해서 얼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머리카락과 수염을 잔뜩 기른 설인 ‘예티’ 같은 모습으로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현호가 마냥 밉살스럽기만 한데, 왠지 그에게서 낯익은 냄새가 난다. 새벽빛 아래 죽은 자들을 추모하는 초르텐 앞에 두 손을 모으고 선 그는 어딘지 서글프고도 비장해 보였다.



‘샹그리라’를 향해, 우리의 낙원을 향해…….

그곳으로 향하는 여정의 중간에서 만난 여자와 남자.

하지만 어느 순간 고개를 돌렸을 때, 그곳에 샹그리라가 있었다.

구매가격 : 2,100 원

그대에게 퐁당 외전

도서정보 : 정예인 | 2019-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때때로 자기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
“따라오지 마세요.?어설픈 위로라면 사절이니까.”
?
처음 보는 사람에게 최악의 인상을 남겼을 때.
?
“우리,?어디서 본 적 있죠?”
?
그리고 그 사람과 또다시 조우했을 때.
?
이대로 영원히 인생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것만 같은 회의에 빠진 순간,
삶은 또다시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좋아요. 그 거짓말, 진짜인 걸로 합시다.?단, 내가 기억해 낼 때까지.”

언제나 꿈을 꾸는 사랑스러운 파티시에와 커피를 내리는 천하태평 나무늘보 바리스타.
그리고 그 사이에 끼어든 꽃다운 청춘들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곳.
?
“어서 오세요.?「L'amour」입니다.”
?
회갈색 벽돌과 파란색 창문 너머로 갓 구운 빵 냄새와 커피 볶는 향이 새어 나오는,
슈크림처럼 부드럽고 마카롱보다 더 달콤한 사랑을 굽는 제과점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구매가격 : 900 원

옆집에 구신이 산다(개정판) 1

도서정보 : 정애녹 | 2019-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002호 남자 임은혁.
비어 있는 줄 알았던 옆집에 누군가가 살고 있다.
하얀 원피스, 길게 풀어 헤쳐진 검은 머리. 거기다 제정신도 아닌 것 같다.
……이 여자, 많이 이상하다.

1001호 여자 구신이.
비어 있는 줄 알았던 옆집에 누군가가 살고 있다.
잘생긴 매너남에 능력도 있고, 요리도 잘해. 거기다 독신이란다.
순식간에 기피대상 1호로 낙점이었는데 게이라고?
……친해져야겠다.

시크한 완벽남과 4차원 얼음귀신의 엉뚱한 만남.
도무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

구매가격 : 3,600 원

옆집에 구신이 산다(개정판) 2(완)

도서정보 : 정애녹 | 2019-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002호 남자 임은혁.
비어 있는 줄 알았던 옆집에 누군가가 살고 있다.
하얀 원피스, 길게 풀어 헤쳐진 검은 머리. 거기다 제정신도 아닌 것 같다.
……이 여자, 많이 이상하다.

1001호 여자 구신이.
비어 있는 줄 알았던 옆집에 누군가가 살고 있다.
잘생긴 매너남에 능력도 있고, 요리도 잘해. 거기다 독신이란다.
순식간에 기피대상 1호로 낙점이었는데 게이라고?
……친해져야겠다.

시크한 완벽남과 4차원 얼음귀신의 엉뚱한 만남.
도무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

구매가격 : 3,600 원

영원한 오늘 2(완)

도서정보 : 정애녹 | 2019-0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6년간 사랑해 온 여자에게 배신을 당한 대기업 WLS 그룹의 차남 배서후.
첫사랑을 형에게 빼앗긴 상처를 안고 살던 서후는 그로부터 10년 후, 사랑해 마지않는 조카 소라를 잃어버리고 멘붕에 빠진다.

돈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돈 귀신 신혜나.
동물원에서 일하다 길 잃은 아이를 발견하고 임시 보호에 들어가는데, 아이의 가족이라고 나타난 사람은 성마르고 괴팍하기 짝이 없다.

강렬한 첫 만남에 서로를 적대시하던 두 사람은 소라의 컴패니언 건으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 혜나의 배짱이 보통이 아니다.

“일단 세 배의 금액은 그렇다 쳐도 당연히 임금 체계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일당으로? 아님 월급? 저는 개인적으로 월급제가 좋습니다만.”
“세…… 배?”
“싫으세요? 싫으시면 그만두시든가.”

한 달이라는 기간을 전제로 어쩔 수 없는 동거에 들어가게 된 두 사람.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서로가 의식되는 건 어째서일까?

구매가격 : 2,700 원

이러지 마, 설레잖아

도서정보 : 이냐냐 | 2018-1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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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을 하루 앞둔 오수주,
5년 사귄 애인에게 차이고 밤새도록 10차까지 달리고 달리다 정신을 차려 보니
1월 2일…… 오전 8시 30분. 빼박 지각이었다!

미친년 꽃다발 차림으로 구두까지 벗어 들고 겨우 올라탄 버스 안,
안심은 금물, 방심은 사고를 부른다고 누가 그랬던가.
딱 맞춘 급정거에 운전석으로 날듯이 미끄러지는데!

그녀를 구한 건 잘생긴 얼굴을 매너로 탑재한 냉미남이었다!

“저, 감사…….”
‘합니다’, 그 세 글자도 더 못 듣고 꽃다운 님은 버스를 떠나 버리고
그리 아름답고 서운하게 끝맺음 하는 줄로만 알았다.

“안녕하십니까. 주한결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한 주 만에 인턴으로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난 그는,
정말로 꽃다운 스물여섯 나이로 찬란히 등장한 그의 눈길은,
시작부터 이미 단 한 사람만을 향해 있었고…….

“나 같은 사수 싫겠지만 그래도 잘 지내 봐요.”
“싫지 않아요. 싫어하지 않는다고요.”

이건 설마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인가요?
연상연하와의 상콤발랄한 밀당의 시작인가요?

구매가격 : 3,600 원

2710의 법칙

도서정보 : 킴쓰컴퍼니 | 2018-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도서는 ‘그들이 사랑하기까지(개정판 우리가 사랑하기까지)’와 ‘우리 둘만의 세상에서’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입 사원 교육 첫 강의 날.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회색 운동화를 신은 똑같은 차림의 연수생들 사이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날 밤, 헬스장에서의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그와 나의 관계는 조금씩 특별해져 갔다.

“아까 식당에서 안 보이던데, 점심 안 먹은 거 맞죠?”
“어떻게 알았어요?”
“나는 이상하게 식당에 가면 대리님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연수원 생활의 낙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대리님 찾기.”

단순한 호감을 가진 동료에서 매일 보고 싶은 남자로 변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또 한편으로는 궁금하기도 했다.
우리는 지금 무슨 관계일까?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밤.

“고백을 더 빨리했어야 할까요? 아니면 사과해야 하나?
첫눈에 나에게 반한 여자를 3주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이제 우리 연애하는 겁니다.
오늘이 우리 1일이에요.”

첫눈에 반한 두 남녀의
‘썸’과 ‘오늘부터 1일’ 그 사이의 이야기.

구매가격 : 3,600 원

BL 도플갱어의 우울

도서정보 : 당사자Z | 2018-1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녹턴T061]
BL(boy's love) 작품입니다.



#공시점 #도플갱어공 #배우수 #무심상처공 #미인잔망수

인간을 죽이고 그 모습을 뺏어 생존하는 도플갱어.
이름 없이 살아가던 그가 어느 날, 조슈아라는 뮤지컬 배우를 만난다.

“성은 조, 이름은 슈아! 조슈아! 엄마가 커서 배우 하라고 지어준 이름이에요. 예쁘죠?”

한없이 밝아 보이지만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는 조슈아.
그리고 그가 준 암호 ‘로치’.
그게 도플갱어의 이름이 된다.

“왜 난 죽일 수 없는 거지?”
“…….”
“날 사랑하기 때문에?”

처음으로 인간과 사랑에 빠진 연쇄살인마 도플갱어와 유일하게 도플갱어를 알아보는 인간 조슈아는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넌 나랑 첫 섹스를 몇 번을 하는 거야?”
“셔츠 왜 벌써 입었어? 아직 자세히 못 봤는데.”
“이제 본심을 말해, 자기야. 인형놀이가 재밌는 거지?”
“으으음, 인형놀이라기보단 뷔페지.”
“크기는, 큰 게 좋아? 굵은 게 좋아?”
“고민되네. 둘 다 충족될 수는 없나?”
“아하.”
“장난이야. 네가 사마귀나 파리 같은 걸로 변신해도 난 널 사랑할 거야.”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