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하게 제압하라

도서정보 : 페터 모들러 | 2020-06-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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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의 권력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

유럽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오만 훈련’의 개발자인 페터 모들러가 알려주는,
여성들이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오만의 무기 사용법!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통쾌 솔루션!

상황 1 시건방진 부하 직원 다루기
비써 박사 - 여성, 대학 강사. 강의 업무 외 조교들도 관리한다. 그중 학부 남학생인 메르코브 조교가 큰 골칫거리다. 무단결근 일쑤에, 심지어 일주일 결근하고도 어슬렁거리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출근한다. 동료에게 미안해하지도 않는 철면피. 비써 박사는 메르코브 조교를 야단쳐도 될지, 그럴 권한이 자신에게 있는지 잘 모르겠다. 야단쳐서 갈등을 키우고 싶지도 않다. 이런저런 차분하고 지극히 이성적인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지만, 그럴 때면 메르코브는 짧은 대답만 하고는 입을 다문다. 마치 사소한 문제로 이러쿵저러쿵하지 말라는 듯이. 하지만 이렇게 그냥 둘 수는 없는 법!

솔루션
메르코브가 문을 열고 들어서려 할 때, 비써 박사는 손을 들어 그를 문밖에 멈춰 세운다. 잠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메르코브를 빤히 쳐다본다. 그런 다음 짧은 질문 몇 개를 던진다.
“지난 한 주 동안 어디 있었어? 왜 내게 말하지 않았지? 어째서 항상 다른 사람들이 그쪽 일을 대신 해야 하지?”
비써 박사는 질문 사이의 침묵을 잘 지켜야 한다. 그리고 뒤이은 질문을 통해 조교가 다른 행동을 할 기회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끝으로 짧은 명령을 내림으로써 상황을 종료한다.
“됐어. 그만 가서 일 봐.”

저자인 페터 모들러에 따르면 비써 박사는 메르코브 조교가 자리에 앉을 틈을 주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영역을 명확하게 알렸고, 동시에 자신의 지위를 확인시켰다. 그렇다면 메르코브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기분 나쁠 건 없었어요. 자존심이 상하지도 않았고요. 상사잖아요.”
이 대답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인식이 얼마나 다른지 명확히 알 수 있다. 상대방이 상사였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지도, 자존심이 상하지도 않았다. 비써 박사는 영역을 점령함으로써 자신이 상사임을 명확히 확인시켰다. 이렇게 영역을 중시하는 태도만 갖춰도 사회생활이 쉬워질 수 있다. 그렇다면 ‘영역’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남자들은 다르다.
여자와는 다른 몸짓 언어를 사용하고
영역 활동에 은근히 집착하며
권력 언어를 남발한다.

오랫동안 유럽의 많은 여성 리더들을 컨설팅해온 저자 페터 모들러는 수많은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오만 훈련’을 개발했고, 그 프로그램으로 실전 코칭에 나섰다.
페터 모들러는 말한다. 남자들에게 영역과 권력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그래서 남자와의 영역 대결에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주장은 부차적일 뿐이며, 확실한 영역 신호를 보냄으로써 영역을 자신의 것으로 확보할 수 있다고.
물론 여자들이 남자들과 똑같이 영역을 이해하고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영역 문제로 남자들과 부딪치게 된다면 남자들과 똑같이 영역을 대하고 거기에 맞게 대응해야 대결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고 한다. 여자들 사이에서는 무례하게 보이거나 혹은 따돌림 비난받을 행동일지 모를 ‘오만’한 행동들이 남자와의 소통에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인 셈이다.

다음 상황을 보자.

상황 1 영역 침범에 맞서기
두르비크 ? 여성, 건축업을 하는 남편 회사에서 회계와 인사 업무를 담당한다. 그런데 회사 내 미장 기술자인 현장감독이 자꾸만 두르비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 그녀 사무실에 들어와서는 인사도 없이,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그녀의 책상 위로 설계도나 일정표를 휙휙 던지며 반대편 문을 통해 자기 책상 쪽으로 사라진다. 마치 두르비크가 가구라도 되듯이. 두르비크는 이 침입을 방어해야 한다.

솔루션
현장감독의 발소리가 들리면 문 쪽으로 가 그가 문을 열었을 때 문 앞을 가로막고 선다. 당황한 현장감독은 쭈뼛거리며 한 발 뒤로 물러선다. 두르비크가 짧게 묻는다.
“무슨 일이죠?”
현장감독은 자기 방으로 가는 중이라고 더듬거리며 대답한다. 다시 두르비크가 말한다.
“가는 길에 당신 물건들도 모두 챙겨 가세요. 필요한 게 있으면 달라고 할 테니.”
현장감독은 잠시 머뭇거렸으나, 결국 두르비크의 뜻대로 문제는 해결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영역에는 영역으로!

페터 모들러에 따르면 이 상황은 해결 방법에 특별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영역 다툼’일 뿐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리고 영역에는 영역!’ 따라서 영역을 침범하는 남자에게는 말이 아닌 몸으로 영역 방어에 나서야 한다.
영역 침범의 방어는 사회적 계층과 무관하며, 대외적인 지위나 지식수준도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여자들은 직장에서 남자들보다 더 합리적이며, 남자들이 즐기는 권력게임보다 자신의 업무에 더 집중한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남자들과의 갈등에서는 큰 소용이 없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설명보다는 행동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전 옛날부터 첨단 산업이 발달한 요즘 시대에도. 또한 소규모 회사든 지위 고하가 없는 IT 기업이든 말이다.

페터 모들러는 오랫동안 오만 훈련을 진행하면서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남자들의 나이, 교육 수준, 업무 능력 등은 문제 해결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을. 그리고 남자들은 특정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그리고 반사적으로 모두 똑같은 반응 패턴을 보인다는 것을. 그런데 남자들의 반응 패턴은 여자들의 반응 패턴과 확연히 달랐다.

이 책은 남자들의 언어를 하는, 그리고 여자들의 언어를 할 줄 아는 ‘네이티브스피커’인 페터 모들러가 수많은 오만 훈련에서 통해 얻은 활용 가능하고 구체적인 다양한 해결책을 담았다.
하지만 저자는 여자들에게 오만하게 살라고 권하지는 않는다. 오만은 일종의 공구이고, 공구함에 잘 보관해 두었다가 남자와의 갈등 상황에서 꺼내 쓰라고 조언한다. 남자와 경쟁을 해야 한다면 여자들도 남자와 똑같은 무기로 경쟁하기를, 그리고 여자들도 직장에서 똑같이 인정받는 게 저자의 바람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아동의 성장과정에서 언어와행동 심리의 발달에관한 연구들.The Book of Studies of childhood, by James S

도서정보 : James Sully | 2020-05-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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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각과의학


아동의 성장과정에서 언어와행동 심리의 발달에관한 연구들.The Book of Studies of childhood, by James Sully
어린이의 성장과정에서 마음과 행동에서 발달과정을 자세하게 기술한책. 의학의 소아과의 총론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임. 이는 또한 정신과의 행동과학의 일부분이고 유아교육에서 아동심리학에서도 다루는 문제들임. 자세한 것은 그 내용을 목차및 본문의 책에서 연구할 것임.

구매가격 : 36,000 원

(원서읽수다) 벨벳 토끼 인형

도서정보 : 마저리 윌리엄스 지음 | 글나르미 엮음 | 2020-05-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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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are Real you don t mind being hurt." "진짜가 되면 아픈 건 아무렇지도 않단다." 이 동화에 등장하는 가죽말이 토끼 인형에게 한 말입니다. 마저리 윌리엄스는 장난감들이?그리고 사람들이?사랑이라는 지혜와 경험을 통해 진짜가 되는 과정을 들려줍니다. 이 동화는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 뿐 아니라 어린이 연극에서 수많은 각색을 통해 한 편의 고전 문학으로 남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토끼 인형이 소년과 함께 사랑과 성장 상실을 깨우쳐 나가는 이야기 속에서 작가 특유의 감상과 슬픔이 잔잔히 흐릅니다. 1922년 첫 출간된 판본의 오리지널 삽화들이 실린 이 클래식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위대한 사랑의 마법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 어느 독자의 감동적인 서평 내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책은 『벨벳 토끼 인형The Velveteen Rabbit』이다. 이 동화는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진짜 토끼가 된 봉제 토끼 인형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이다. 나는 책장이 너덜너덜해지고 책등이 찢어질 때까지 이 책을 읽고 또 읽었다. 그러자 나는 더 이상 책을 펼치지 않고도 많은 구절을 기억하게 되었고 언제든지 작은 토끼와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이 책과 인연을 맺은 지 40년이 지난 지금도 어떻게 진짜가 될 수 있는지 설명해주는 가죽말과 토끼 인형의 대사들을 읊조리곤 한다. “Real isn t how you are made " said the Skin Horse. "It s a thing that happens to you. When a child loves you for a long long time not just to play with but REALLY loves you then you become Real." "Does it hurt?" asked the Rabbit. "Sometimes " said the Skin Horse for he was always truthful. "When you are Real you don t mind being hurt." “진짜는 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말하는 게 아니란다. 네게 일어나는 것이지. 아이가 그저 너를 가지고 노는 게 아니라 아주 오래오래 너를 아껴주고 정말로 사랑하면 비로소 진짜가 되는 거란다.” 가죽말이 말했다. “그러면 아파요?” 토끼 인형이 물었다. “그럴 때도 있지. 하지만 진짜가 되면 아픈 건 아무렇지도 않단다.” 가죽말은 늘 그렇듯 진심을 다해 말해주었다. 어렸을 때 많은 책을 읽었지만 그중에서 『벨벳 토끼 인형』은 내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준 첫 책이었다. ? 누가 읽으면 좋을까? 제목은 알고 있지만 내용이 궁금한 독자 우리말 번역서를 읽었지만 영어로 읽고 싶은 독자 영어 원서 읽기에 입문한 독자 영어로 베껴쓰기 하고 싶은 독자

구매가격 : 3,300 원

The Magic Rice Kettle (마법의 주전자)

도서정보 : 이하늘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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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우리의 구전동화 _ The Magic Rice Kettle (마법의 주전자)" 옛날 한 노인이 고양이와 강아지와 함께 살았습니다. 몹시 가난했던 그는 어느 날 집으로 방문한 한 행인에게서 주전자에 넣으면 쌀을 계속 만들어내는 마법의 물건을 받게 됩니다. 마법의 물건이 사라지게 되고 고양이와 개는 그 물건을 찾아 떠나는데...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노인은 마법의 물건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본 도서는 엮은이에 의해 작업이 된 한글 번역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900 원

Rabbit s Eyes(토끼의 눈)

도서정보 : 이하늘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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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s Eyes(토끼의 눈) _ 영어로 읽는 우리의 전래동화 거북이는 용궁에 살고 있는 왕의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육지에 사는 토끼의 눈을 가져와 왕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과연 거북이는 토끼를 데리고 올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어릴 적 누구나 한 번 쯤 읽어봤던 우리의 전래동화 토끼의 눈 을 영어로 만나보세요! * 본 도서는 엮은이에 의한 한글 번역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900 원

당신이 생각조차 못 해 본 30년 후 의학 이야기

도서정보 : 윤경식 외 9인 | 2020-03-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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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후, 의학의 미래를 고민하며
의학이 발전하고 수명이 늘어나면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는 어떻게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가 됐다. 우리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 보조제를 먹으며, 운동하는 등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고, 여러 매체를 통해 건강과 관련된 수많은 정보를 얻는다. 하지만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어떤 것이 올바르고 나에게 적합한 것인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의 고민을 덜어 주는 책이다. 의학, 치의학, 한의학, 약학, 간호학, 식품영양학, 환경공학, 생명공학, 인공지능 등 여러 의학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젊은 교수들의 참신하고 도전적인 아이디어와 원로 전문가들의 축적된 경험을 공유해 좀 더 유익한 정보가 어떤 것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보수적인 의료계, 혁신적인 아이디어
한편 이 책은 경희대학교 바이오헬스 분과 전문가들이 개교 70주년을 맞아 미래 의료에 대해 나눈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논의를 통해 비약적인 속도로 전개되는 의료 분야의 발전을 전망하고, 그것을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에게 전달하려는 목적이다. 직접 강의를 듣는 듯한 쉬운 접근으로 앞으로 의학을 공부할 학생은 물론, 일반인까지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의 활용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혁신적인 기술들은 가장 보수적으로 조심스레 접근하는 의료계로 진입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이에 대한 정보를 미리 받아들이고, 고민함으로써 발전된 의료 기술에의 두려움을 줄이고, 보다 예측이 가능하게끔 하고자 나눈 논의들을 정제해 수록했다. 또한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발생할 윤리적 문제, 법적, 제도적, 사회적 합의 등을 보다 현명하게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의료 분야의 미래는 생각보다 빠르지만, 생각보다 느릴 수도 있다. 이러한 변화를 피부로 느낄 학생들이 고민하고 희망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목표이다.


사회 변화와 의학의 미래
오늘날 현대인은 건강과 관련해 어떤 이슈들에 둘러싸여 있을까?
먼저 의식주와 각종 생활 습관이 변함에 따라서 비만과 노화가 크게 대두하고 있다. 비만은 건강에 여러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까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오늘날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이다. 노화 역시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노령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노화에 따른 각종 질환의 발생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 특히 퇴행성 뇌질환은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생활을 힘들게 하고, 마땅한 치료제 또한 아직까지 없어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는 분야이다. 환경 이슈 중에서도 환경 오염 물질과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어떤 작용을 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강구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개인부터 사회, 정부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일까? 개개인의 달라진 식습관도 우리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생활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영양 흡수는 어떤 식으로 변모해야 할까? 이런 현재 진행형 의료 문제들과 더불어 30년 후 의료가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에 대해서도 다룬다.
미래에 의료는 어떤 모습을 할까? 오늘날 이슈가 된 유전자 검사의 원리와 방법, 쓰임새 등을 두루 알아본다. 또한 의료에 인공지능이 도입되면 어떤 모습일지, 유전자 편집 기술은 무엇이며 실제로 어떻게 이용 가능한지 그리고 이러한 것이 집합돼 인간 건강에 어떤 식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포괄적으로 다룬다. 더불어 세계적으로 새로운 소재로 각광받는 한의학 기반 의약품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구매가격 : 7,500 원

사무엘존슨의 영어언어 사전의서문.Preface to a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 by Samuel Johnson

도서정보 : Samuel Johnson | 2020-03-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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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외국어 > 영어교재/문고

사무엘존슨의 영어언어 사전의서문.Preface to a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 by Samuel Johnson

책소개
사무엘존슨의 영어언어 사전의서문.Preface to a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 by Samuel Johnson
1755년도 발행.
사무엘존슨의 영어언어사전의서문 부문임. 아래는 사무엘존의 영어언어사전의 전체의 목록임.
A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
AN EDITION OF THE 1755 CLASSIC BY SAMUEL JOHNSON
THE DICTIONARY: Preface · History of the English Language · Grammar of the English Tongue
A · B · C · D · E · F · G · H · I/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V · W · X · Y · Z |

구매가격 : 3,500 원

의학적 희로애락의 감정의 기원과 본성.The Origin and Nature of Emotions by George W. Crile

도서정보 : George W. Crile | 2020-02-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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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 각과의학

의학적 희로애락의 감정의 기원과 본성.The Origin and Nature of Emotions by George W. Crile
미국의사가 논문의 자료에서 뽑은 것들을 조합하고, 찰스다윈의 작품에서 인용하고,단테의 신곡에서 인용구를 사용해서 인간의 희로애락 고통과 즐거움을 쓴책으로, 외과 수술에서 사용하는 마취제로 쓰는 약품에서
고통을 없애주는 의학적인 논문 자료를 정리해서 소책자로 만듬. 주로 의학적 마취에 대한 pain 을 없애는 것에 대해서 기술.
THE ORIGIN AND NATURE
of the EMOTIONS Miscellaneous Papers
BY GEORGE W. CRILE, M.D.
PROFESSOR OF SURGERY, SCHOOL OF MEDICINE,
WESTERN RESERVE UNIVERSITY VISITING SURGEON TO
THE LAKESIDE HOSPITAL, CLEVELAND
EDITED BY AMY F. ROWLAND, B. S.

preface 연속.
Many of the arguments and illustrations by which the primary premises were
established are repeated―a few in all―many in more than one of these
addresses.
It will be observed, however, that the APPLICATION of these premises varies,
and that their SIGNIFICANCE broadens progressively.
In the Ether Day Address the phylogenetic key supplied by Darwin was utilized
to formulate the principle that the organism reacts as a unit to the stimuli of
physical injury, of emotion, of infection, etc. To the study of these reactions
(transformations of energy) the epoch- making work of Sherrington, "The
Integrative Action of the Nervous System," gave an added key by which the
dominating role of the brain was determined. Later the original work of Cannon
on the adrenal glands gave facts, and an experimental method by which
Darwin's phylogenetic theory of the emotions was further elaborated in other
papers, especially in the one entitled "Phylogenetic Association in Relation to
the Emotions," read before The American Philosophical Society in April, 1911.
GEORGE W. CRILE. CLEVELAND, OHIO, February, 1915.

구매가격 : 12,000 원

기본동사구만으로 자유롭게 영어 말하기

도서정보 : 배진규 | 2020-02-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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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떨어질 때까지 여행하자.
Let's hit the road until my money runs out.

렌즈 끼는 방법 모르니?
Don't you know how to put in your contact lenses?

당신이 부담을 덜어 주었어요.
You took the pressure off.

기본동사에 기본전치사만 잘 결합하여 만들어 내도
일상생활의 중요한 동작들을 표현할 수 있다.

외우는 숙어가 아니라 전치사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여
상황에 맞게 만들어 내는, 말하기영어의 핵심들이 제시되어 있다.

고등학생 정도의 어휘력으로 Hemingway의
『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 원작 읽기에 도전해 본다.

Our chairman has left, so Paula will take over his power.
take(받아들이다) + over(이쪽에서 저쪽까지, 전체적으로)
take over = ~를 넘겨받다
의장님이 떠나셨고 Paula가 그의 권한을 양도할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아인슈타인 벤저민 프랭클린 명언모음집(영어 한글)

도서정보 : 이만석 | 2020-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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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are courting a nice girl an hour seems like a second. When you sit on a red-hot cinder a second seems like an hour. That s relativity. 아름다운 여자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할 때에는 1시간이 마치 1초처럼 빠르게 흘러간다. 그러나 뜨거운 난로 위에 앉아 있을 때에는 1초가 마치 1시간처럼 느리게 느껴진다. 그것이 바로 상대성이다. _ 아인슈타인] [A long life may not be good enough but a good life is long enough. 긴 인생은 충분히 좋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좋은 인생은 충분히 길다. _ 벤저민 프랭클린] 아인슈타인과 벤저민 프랭클린의 명언 145개(각 63 82)를 수록하였습니다. 독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영어와 한글을 함께 실었습니다.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