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비를 찾아서 2

도서정보 : 이희득 | 2016-07-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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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비를 찾아서 2』는 앞서 출간했던 1권에 이어 역사의 현장에 남아있는 오래된 돌에 새겨진 의미를 찾아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답사해 얻은 ‘하마비’에 관련된 사진 및 여타 정보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

도서정보 : 백영옥, 황덕호, 정일서, 류태형 | 2016-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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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음악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두 개의 열쇠였다”
_무라카미 하루키


각기 다른 네 명의 저자가 펼쳐 보이는 나와 하루키와 음악 이야기
한국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는 대표적인 그의 소설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으로 대변되는 작가지만, 음악을 듣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는 ‘작가’라는 칭호보다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애호가’라는 수식어가 먼저 붙는, 대표적인 음악광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실제로 그는 음악을 그저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작품 속에 대거 끌어들인다. 팝송이나 재즈 등 곡명에서 차용해 소설이나 에세이의 제목을 짓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비틀즈의 노래 제목에서 따온 《노르웨이의 숲》이 그렇고, 듀크 엘링턴의 명곡인 「It Don't Mean a Thing (If It Ain't Got That Swing)」을 살짝 비틀어 제목을 만든 에세이 《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또한 그러하다. 단순히 제목을 짓는 것뿐 아니라 소설에서는 마치 영화의 OST처럼 각 작품에 다양한 음악이 소개되고, 주인공들의 기억과 더불어 흐르고 있으며, 음악을 소재로 한 에세이도 무수히 많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하루키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장소를 찾아 떠나는 여행기라든지, 음식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이라든지, 에세이 등을 통해 보여지는 그의 면모, 스타일을 분석하는 책 들이 소개된 적은 있지만 정작 하루키의 분신과도 같은 음악이 그 자신의 창작물 속에 어떻게 스며들고 반영되었는가에 대해 조명한 기획은 거의 없었다는 사실이 이 책의 탄생 배경이다.
스탠더드 재즈의 고전인 「You and the Night and the Music」에서 가지고 온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이라는 도서명은 어찌 보면 하루키식 작명의 전통을 따른 것이다. 이는 또한 본 도서의 콘셉트를 분명히 드러내주는 말이기도 하다. ‘당신’은 저자 네 명일 수도 있고, 이 책을 읽는 바로 ‘당신’일 수도 있다. 나와 하루키의 이야기일 수 있고, 하루키와 음악 이야기일 수 있으며, 나와 음악 사이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
총 네 명의 저자가 이 책의 집필에 참여했다. 소설가 백영옥, 재즈평론가 황덕호, KBS 라디오 PD 정일서, 음악 칼럼니스트 류태형이 바로 그들이다. 많게든 적게든 하루키의 작품을 오랫동안 읽어 왔으며, 대체로 음악을 동지 삼아 인생을 걸어온 이들의 각기 다른 하루키와 음악 이야기는 비교해 가며 읽는 재미를 제공함과 동시에 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하루키 문학과 하루키가 들려주는 음악의 정수를 맛보게 할 기회를 선사한다. 누구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금 그의 책을 펼치거나 음반을 걸게 될 테니까.

구매가격 : 15,000 원

디즈니 스튜디오

도서정보 : 오동일 | 2016-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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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은 본질적으로 종합예술이다. 종합예술의 가치를 창조하는 과정은 쉽지 않으며, 더욱이 여러 작품을 통해 그 가치를 계속해서 이어가는 것은 더욱 힘든 작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즈니 스튜디오의 창조력과 생명력은 100여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이어져 왔다. 디즈니 스튜디오가 지나온 긴 여정 속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발전과 성공을 이끈 월트 디즈니와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끊임없는 시도와 노력의 성과를 정리했다. 디즈니 스튜디오의 발전과 성공의 발자취는 새로이 시작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나 한 국가의 애니메이션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발전 방향과 과정을 모색하는 데에 필요한 경험적 지식의 소중함을 제공한다.

구매가격 : 7,840 원

동트는 강원 89호

도서정보 : 강원도 | 2016-07-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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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구매가격 : 0 원

월간 샘터 2016년 8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16-07-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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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900 원

세종의 말

도서정보 : 세종 | 2016-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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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생생한 어록! 이 책은 『세종실록』 『연려실기술』 등의 문헌들에 근거해 세종대왕이 직접 했던 말들을 한데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어록집이다. 당시 세종대왕이 그 말을 하게 된 배경도 추가적으로 소개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으며, 주관적인 해석으로 세종대왕을 평가하기보다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세종대왕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사료는 세종대왕의 재위 기간의 역사를 기록한 『세종실록』으로, 그 중 우리에게 충분한 울림과 공감을 선사할 수 있는 내용을 발췌해 소개했다. 우리 역사에 업적이 화려하고 위대한 왕은 세종대왕 말고도 더 꼽을 수 있다. 그러나 세종대왕만큼 백성을 진심으로 사랑한 왕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조선왕조 제4대 왕인 세종대왕은 1418년 22세의 나이에 즉위해 1450년까지 32년간 재위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찬란한 업적을 이루었다. 측우기?앙부일구(해시계)?자격루(물시계) 등을 발명?제작하게 해 과학기술에 영향을 미쳤으며, 인쇄술을 발전시켜 『삼강행실도』『치평요람』『팔도지리지』 등 다양한 서적들을 간행했다. 이 외에도 집현전 설치, 4군 6진, 쓰시마 정벌 등의 위대한 업적도 세웠다. 물론 이 중 가장 빛나는 업적은 애민사상을 바탕으로 한 훈민정음 창제다. 세종대왕은 억울한 일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펼치지 못하는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그들이 쉽게 익힐 수 있는 문자를 만들어낼 만큼 애민정신이 강한 군주였다. 위가 아닌 아래를 향한 정치를 펼쳤던 세종대왕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진정한 리더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조선시대 최고의 성군이라고 칭송받는 세종대왕을 만나보자. 조선시대 최고의 성군이라고 추앙받는 세종대왕!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백성을 긍휼히 여긴다’에서는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는 모습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말들을 모았다. 엄격한 신분제가 존재했던 시대였음에도 신분의 귀천을 따지지 않고 모든 백성을 귀하게 여기며 그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던 세종대왕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2장 ‘인으로 나라를 다스린다’에서는 어진 정치를 시행하기 위해 노력한 세종대왕의 모습과 통치 철학에 대해 다룬다. 가난한 백성은 물론 장애인, 고아, 피붙이가 없는 사람 등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을 돕고자 했으며, 신하를 그저 자신에게 복종해야만 하는 존재로만 보지 않고 진심으로 아끼고 배려했다. 특히 “사람이나 물건을 포획하게 된다면 그 가운데 늙은이나 어린아이는 굶기거나 피곤하게 하지 말고, 부녀자들은 군인들과 뒤섞이지 않도록 하며, 거느리고 올 때 다만 부녀자들은 한곳에서 잠잘 수 있도록 하라.”라고 말할 만큼 포로에게도 관용을 베푸는 인정 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3장 ‘법은 인간을 위한 것이다’에서는 통치자로서의 고뇌를 엿볼 수 있다. 법을 제정하는 자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법을 만드는지는 그 나라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결정하는 중대한 일이다. 법 제정에 대한 그의 말을 읽다 보면 그 안에 ‘인간’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4장 ‘인재를 소중히 여긴다’에서는 능력을 우선으로 인재를 등용하는 세종대왕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신분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재능을 가진 인재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준 현명함이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5장 ‘지식을 나라의 힘으로 삼는다’에서는 공부와 독서를 장려하는 글들을 모았다. 매일 밤늦게까지 독서를 하면서 여러 방면에 지식을 쌓고, 이를 나라를 다스리는 데 활용한 세종대왕의 모습을 보면 왜 독서가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세종대왕의 신념과 가치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7,800 원

동트는 강원 88호

도서정보 : 강원도 | 2016-06-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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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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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Gangwon Volume 60

도서정보 : Gangwon-do | 2016-06-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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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arterly magazine for Gangwon-do Brand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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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的拂曉 17號

도서정보 : 由韓國江原道政府 | 2016-06-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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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道發行的季刊品牌宣傳雜誌 www.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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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연인 2016 여름호(통권30호)

도서정보 : 연인M&B 편집부 | 2016-06-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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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인, 여름 문학콘서트 ‘기쁨’
-우리글과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문학콘서트!
아름다운 우리글과 말로 가슴을 울리는 문학콘서트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인 2016년 여름호(통권 30호)를 발행합니다. 푸른 여름처럼 항상 건강하고 더욱더 푸르고 뜨거운 여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특별기획 <특종자료발굴> 이번 호에는 ‘30년대 김기림과 최재서의 비평문, 문학 기사’라는 유한근 문학평론가의 해설과 함께 김기림 미발굴 평론 <1933년의 시단의 회고와 전망(3)>(1933), 최재서 미발굴 평론 <리아리즘의 확대와 심화>(1936), 서덕출 동요 1927년 신문 기사 <생래의 불우천재 조선소년 서덕출>과 더불어 1930년대를 대표했던 분들의 비평문이 나가며, 한국 문단 이면사 12회 <나와 ‘해외문학’ 시대>가 이하윤 선생님의 회고로 나갑니다.

강만수 시인의 <까마귀> 외 9편의 신작 소시집과 이혜성 시인의 <심야 영화를 보다> 외 1편, 조성대 시인의 <벗어나고 싶다> 외 1편이 ‘시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기획특집 <김남규 시인의 키워드로 읽는 식민지 시대의 인문학> 2회분 ‘바다-최남선 2’가 ‘잡지’에 이어 최남선 선생님의 잠재력이 충만한 공간, 바다, 왜 바다인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져야 한다는 호소를 들을 수 있는 자리라 하겠습니다.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된 기획특집 <박종철 시인의 불암산 편지> ‘설화로 본 산과 인생’, 반을석 불문학자의 <노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결혼이 뭐길래’ 2회분이 나갑니다.

우리 아동문학의 현실을 진단하고 숨은 작가를 집중조명 발굴하여 작가와 작품을 직접 만나는 자리, 기획특집 <문학평론가 유창근 박사의 꿈과 동심의 세계> 두 번째로 ‘동시인 최진’의 <하늘 고치는 할아버지> 외 9편의 작품을 집중 조명합니다. 아울러 유창근 박사의 ‘동시 창작 특강’ 또한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갤러리 연인>은 ‘임양환 사진전 <검, 빛>’으로 “검은 바위에 수없이 자신을 부딪치는 물보라의 시간의 흔적을 우리 인생에 비유”한 작품전입니다. 아울러 우리 공연 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더해 주는 <윤향기 시인의 공연리뷰>는 ‘드림이 담긴 두려움 없는 삶(뮤지컬 드림걸즈)’가 나갑니다.

연인 신인문학상 작품공모 시 부문 당선작으로 이우명 씨의 <행복한 여인> 외 4편이 당선되어 발표됩니다. 당선을 축하드리며, 시인으로서 더욱더 큰 문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사회 전 분야에 계신 분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을 통해 이 시대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획에세이 <여운>은 김재은(이화여대 명예교수), 신현운(본지 발행인), 이정민(시인), 정기복(시인), 조영훈(체육인) 씨를 모셨습니다. 시대를 반영하는 문자화된 우리글과 말들의 발굴, 재조명함으로써 글과 말의 역사성과 문화사적 의미를 찾아가는 기획특집 <글글말말>은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명대사와 ‘읽어도 읽어도 아침 좋은 글’, ‘가족에 관한 15가지 명언’ 등으로 꾸몄습니다.

구매가격 : 7,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