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 최악의 탐험 그리고 최고의 기록 : 삶을 송두리째 바꾼 남극 탐험 500여 일의 기록

도서정보 : 로버트 팔콘 스콧 | 2017-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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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콧의 《남극일기》를 보완한 것이다. 스콧의 《테라노바 호 탐험》은 사백오십 쪽 이상의 원서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권은 스콧이 뉴질랜드에서 남극으로 출항한 날부터 죽음까지 약 1년4개월(1910년 11월~1912년 3월)을 일기 혹은 일지 형식으로 기록한 것이고, 두 번째는 극점팀의 실종 이후에 탐험대의 지휘권을 잡았던 앳킨슨·캠벨·에번스 등이 수색팀을 조직하여 극점팀을 찾아내기까지 두 번째 해(1913년 1월까지)의 이야기를 나누어 저술한 것이다. 스콧팀이 극점을 향해 출발하고 극점에 도달하여 귀환하기까지 약 오 개월에 대해 거의 완역했다.

구매가격 : 15,000 원

월간 샘터 2017년 4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17-03-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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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17. 04월호

구매가격 : 1,900 원

옛 그림, 스님에 빠지다

도서정보 : 조정육 | 2017-03-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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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맞춰 기획된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이야기" 시리즈 중 세 번째인 "승(僧)"이다. 이번 책에서는 부처의 삶에 감동받아 그 가르침을 따라 산 스님들의 삶을 조명한다. 즉 "인류의 영원한 멘토"로 지리매김한 동아시아 스님 48명의 수행과 실천의 생을 좇는다. 아난과 도안에서 수월과 닌쇼까지, 인도, 중국, 한국, 일본의 쟁쟁한 스님들이 주인공이며, "한 권으로 만나는 동아시아 스님 열전"이기도 하다. 그리고 각 스님들의 수행 이력을 따라잡는 가운데 불교의 특성을 손에 쥘 수 있다.
각 스님들의 생애를 핵심만 뽑아서 소개하되 중심이 되는 일화에, 이와 통하는 옛 그림을 접목시켜 수행의 진리를 진하게 추출해낸다. 책에 수록한 옛 그림이나 조각은 스님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들기 위한 단순한 보조 자료가 아니라 스님의 드라마틱한 생애를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장치로서, 미술사적인 맥락을 토대로 알기 쉽게 풀어놓은 것이다. 그 과정에서 옛 그림은 스님의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스님의 삶은 옛 그림의 이해를 북돋워준다.

구매가격 : 18,800 원

옛 그림, 불법에 빠지다

도서정보 : 조정육 | 2017-03-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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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맞춰 기획된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이야기" 시리즈 중 두 번째인 "법(法)"이다. 여기서 법이란 곧 "부처의 가르침"을 말한다. 부처의 가르침이 담긴 경전을 탐독하되, 전체 구성을 육바라밀(六波羅蜜)에 맞춰 여섯 개의 장으로 분류했다. 육바라밀은 보살이 생사(生死)의 고해를 뛰어넘어 열반에 이를 수 있게 하는 여섯 가지 기초적인 수행 덕목으로, 수행자라면 누구든 지켜야 하는 계율이자 의무다. 이를 통해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아본다.

구매가격 : 16,500 원

이준구 교수의 인간의 경제학

도서정보 : 이준구 | 2017-03-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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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경제학의 대가 이준구 교수가 말하는
비합리적 경제 행위 뒤에 숨겨진 인간의 행동 심리
상식적이지 않은 인간의 선택을 설명하는 인간의 경제학


*** KMOOC 수강신청 1위 ***
*** 서울대학교 명강의 ***
*** 경제학 분야 추천도서 ***

세계 경제학의 핫이슈 행태경제학 완전 분석!
서울대학교 이준구 교수의 명쾌한 행태경제학 이야기
전통적인 경제학의 가장 기본적인 전재는 ‘인간은 이기적이며 합리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인간은 항상 이기적이고 합리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때로는 알면서도 손해를 보는 결정을 내리기도 하고 스스로 비상식적인 선택을 내리기도 한다. 그리고 이렇게 현실적인 인간의 모습을 분석하는 새로운 경제학이 바로 ‘행태경제학(Behaviroal Economics)'이다. 행태경제학은 탄생한 지 몇십 년만에 다니엘 카너먼, 로버트 쉴러 등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를 다수 배출하며 경제학의 뉴 프론티어로 떠올랐다. 이 책은 이러한 경제학계의 핫이슈 ‘행태경제학'를 다룬 책으로, 이 책의 저자인 이준구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우리나라 경제학도라면 그의 책을 한 권도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대표 경제학자이다. <경제학 들어가기>로 2015년 KMOOC 수강신청 1위를 차지하고 서울대학교 명강의 명교수로 소개되며 미시경제학의 대가라고 불리는 그가 태어난 지 100년도 되지 않은 행태경제학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준구 교수는 기존의 경제학이 설명해 주지 못하는 인간의 행동 양상을 설명하는 행태경제학을 통해 경제학에 대한 회의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경제학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이 느꼈던 따뜻한 경제학을 대중들에게도 더욱 널리 전달하고 싶어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준구 교수가 행태경제학에서 중요하게 논의되는 주제들을 가능한 다루었다고 자부하는 이 책은 각종 추천도서로 지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36.5℃ 인간의 경제학(2009)》에 연말정산 대란, 사대강 사업 등 국내 최신 사례를 덧붙이고 다니엘 카너먼에서 로버트 세일러까지 다양한 행태경제 이론을 보강한 개정증보판이다.

행태경제학을 알면 현실 경제의 흐름이 보인다!
행태경제학을 통해 펼쳐지는 새로운 경제학의 세계
평상시 좋아하던 가수의 콘서트를 갔다고 상상해 보자. 비싼 돈을 지불하고 어렵게 티켓을 구해서 공연에 참석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공연이 좋지 않다면 어떻게 할까?
경제학에서 가정하는 인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공연장을 바로 벗어났을 것이다. 자리를 지키든 박차고 나가든 이미 티켓 값을 지불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자리를 지킴으로써 오히려 듣기 싫은 음악을 억지로 듣는 심리적 고통까지 느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들인 돈이 아까워 끝까지 자리를 지킨다. 여기에서 티켓을 사는 데 지불한 돈을 경제학에서는 ‘매몰비용’이라고 하는데, 누구나 한 번쯤 매몰비용에 집착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한정판으로 어렵게 구한 화장품이 막상 사용해 보니 어울리지 않는데도 버리지 못한다거나 사랑이 식어버렸는데도 그동안 들인 시간과 정성이 아까워 연인과 헤어지지 못한다거나 하는 상황들 말이다.
이처럼 경제학이 상정하는 인간과 현실의 인간은 다른 선택을 할 때가 많다. 그리고 행태경제학은 심리학과 경제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이러한 인간의 비합리성이 어떤 이유에서 비롯되는지, 어떤 메커니즘으로 흘러가고 그 결과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를 분석한다. 방금 소개한 매몰비용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닻내림 효과, 손실기피성향, 부존효과 등 다양한 행태경제학 이론들을 살펴보다 보면 내가 왜 이러한 선택을 했는지, 또한 내가 내렸던 결정들이 사실은 비합리적인 선택이었다는 사실까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행태경제학의 분석을 이용하면 기존의 경제학이 미처 예측하지 못했던 오류들을 바로잡고 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비단 일상의 사소한 결정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정부조차도 오류를 저지르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콩코드 초음속 여객기 개발 과정이나 우리나라의 새만금 간척사업이 그 대표적인 예다.
이 책에서 이준구 교수가 흔히 사용되는 ‘행동경제학’이라는 용어대신 ‘행태경제학’을 고수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 행태경제학은 인간의 행동 그 자체가 아니라 행동의 방식, 행태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단순히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행동하느냐에 집중해, 그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도 살펴보는 것이다. 따라서 동작(Action)을 뜻하는 행동경제학이 아닌 행동의 양상을 뜻하는 행태경제학이라고 일컬어야 한다는 것이 이준구 교수의 설명이다. 이러한 저자의 의도에 걸맞게 초기의 행태경제학이 고작 심리테스트 수준의 비주류 경제학으로만 취급받았다면, 이제는 오명을 벗고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이용해 바람직한 정책을 만드는 데 기여한 이론으로 당당히 인정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행태경제학에서 말하는 ‘기정편향’, 즉 기존에 정해져 있는 것을 따르는 경향을 이용해 기업 연금 프로그램의 가입률을 60%에서 83%까지 끌어 올렸다고 한다. 또한 현재 영국, 미국을 비롯해 정책적으로 행태경제학을 사용하는 국가는 전 세계 136개국에 달한다. 이처럼 행태경제학은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시각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행태경제학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경제학이 딱딱하고 재미없는 학문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기존의 경제학에서 찾을 수 없었던 인간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예술을 사랑한 신사임당 : 21세기에 다시 만나 보는 신사임당 이야기

도서정보 : 강석진 | 2017-0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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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신사임당의 생애와 예술 이야기

신사임당이 탄생한 1504년은 바로 갑자사화가 벌어진 해였다. 뿐만 아니라 유년시절 내내 정치적으로 불안한 정국이었으며 결혼한 이후에도 당쟁의 소용돌이를 직간접적으로 몸소 겪었다. 오랫동안 정치와 학문으로 다져진 사대부들이 혼란기의 격랑을 넘지 못하고 당쟁의 제물로 바쳐지거나 유배지의 낭인으로 버려지기 일쑤였다.

그 어려운 시기에 은근히 천시되던 여성의 지위를 세상이 떠들썩할 정도로 뒤바꿔 놓았는가 하면, 역사의 뒤안길에 나앉아 있던 여류 학자나 문인, 여류 예술가의 이미지를 단숨에 당당한 반열 위에 올려놓은 인물이 바로 신사임당이다. 이 책에서는 1500년대 격랑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던 조선사회와 그 속에서 꽃피운 신사임당의 예술 세계를 한눈에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구매가격 : 8,700 원

이미지 2017 봄호(통권 3호)

도서정보 : 발행인 : 방귀희 | 2017-02-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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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장애인예술 매거진-아름다운 영토 『e美지』 2017 봄호(통권 3호)


장애인문화예술 관련 블랙리스트 파헤쳐 눈길을 끈 『e美지』 2017 봄호(통권 3호)
국내 유일의 장애인문화예술 종합매거진 『e美지』 2017년 봄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희곡 형식의 ‘또 하나의 특검’이다. 언론에서 잠시 언급되었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하였던 장애인문화예술 관련 블랙리스트 관련 내용이 소상히 담겨 있다. 그동안 조각조각 떠돌던 소문의 퍼즐이 맞춰져 거대한 힘의 실상을 명쾌히 밝혀냈다.

『e美지』 인기 코너인 장애예술인의 인생 스토리를 창작 활동과 함께 소개하는 ‘반하다’에서 260권 발간 기록을 세운 동화작가 고정욱, 낭만화가 탁용준, 노래하는 멋진 남자 황영택, 인기 트롯 가수 배은주의 치열한 삶이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다.

장애인복지계 인물을 소개하는 피플에서는 장애인 당사자 운동을 조용히 이끈 한국DPI 김대성 회장이 대선 정국에서의 장애인계의 움직임과 장애인 운동의 변화를 전망하였고, 미국의 새 대통령 ‘트럼프를 통해 본 대통령의 장애수용 태도’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방송인 강원래가 고정으로 맡고 있는 코너에서 ‘우리 아들 선(宣)의 걸음마’를 소개하여 13년 만에 얻은 아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걸음마 변화로 설명하며 장애인 아빠의 애틋한 마음을 전해 주고 있고, 대중문화평론가 김헌식은 영화 <형>에서 동생의 시각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을 재해석하였다.

『e美지』 방귀희 발행인은 ‘잡지가 갖고 있는 저널리즘을 충분히 발휘하며 장애인문화예술의 기록문화를 만들겠다는 발행 당시의 목표가 잘 실현되고 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구매가격 : 7,200 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도서정보 : 박영규 | 2017-0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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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쇄 돌파, 200만 부 판매 기록!

역사 분야 최고 베스트셀러가 전하는 ‘제대로 읽는 조선사’

2017년 전면개정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출간!



1996년 첫 출간된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지난 20년 동안 300쇄를 돌파했고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책이다. 출간 첫해부터 35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고, 20년이 지난 지금 200만 부를 훌쩍 넘어서며 역사 분야 최고의 밀리언셀러로 더욱 견고히 자리 잡았다.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자 가장 정통한 역사 기록인 『조선왕조실록』을 한 권으로 정리한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새로운 역사가 막 시작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2017년 전면개정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구판을 읽은 200만 독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을 다소 어렵게 느꼈을 기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결하고 흥미로운 「예비지식」을 덧붙였으며, 「숙종실록」의 내용을 대폭 보완했다. 「예비지식」은 도대체 『조선왕조실록』이 어떤 책인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해, 묘호와 시호, 존호와 조와 종의 차이, 왕위는 어떤 과정을 거쳐 계승되었는지, 왕의 실제 하루 일과와 사생활은 어떠했는지 등 주로 왕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물어왔던 질문들을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해 명쾌한 해답을 건넨다. 「숙종실록」은 숙종시대 전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한 ‘삼복 형제와 홍수의 변’, ‘숙빈 최씨’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더했다. 이 외에도 구판의 내용 중에 정확하지 않거나 표현이 애매한 부분을 세심하게 손질했으며, 읽기 편하도록 다시 깔끔하게 편집하였다.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새 옷을 입은 2017년 전면개정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기존 독자에게도, 새롭게 만나는 독자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

항공 징비록

도서정보 : 김덕수 | 2017-0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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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남침전쟁 중 공군 최초로
100회 출격 기록을 세웠던 공군의 전설
그가 오랜 침묵을 깨고 우리 현대사와 공군 역사에 대해 증언하다!




◎ 도서 소개

『항공 징비록』은 대한민국 공군의 창설부터 6.25남침전쟁, 전후(戰後) 공군의 현대화에 이르기까지 우리 공군의 정사와 야사를 아우르는 통사(通史)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공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저자께서 그동안 갈고닦은 해박한 역사 지식과 식견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집필한 작품이기에 의미가 매우 크다고 봅니다. 우리 공군조종사들을 좀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여러 차례 전투기와 수송기를 타고 직접 비행체험에 나섰던 저자의 뜨거운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이 책에 담겨 있는 그의 숨은 노고와 헌신에 대해 공군인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우리 공군인을 비롯한 많은 국민께서 꼭 일독해보시길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읽은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

구매가격 : 14,400 원

월간 샘터 2017년 3월호

도서정보 : 샘터편집부 | 2017-02-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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