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남자 한여자 가정식

도서정보 : 김수용, 김수환, 박윤수, 홍은지 | 2017-11-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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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남자와 한 여자가 만드는 서양가정식 요리서! 그러나 실상은? 요리의 역사, 재료의 유래, 우리네 정겨운 이야기까지 총망라한 종합 장르를 꿈꾼다. 시크하면서도 따듯한 화자가 안내해주는 서양가정식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구매가격 : 9,5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7년 11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17-11-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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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7년 11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엄마로 자란다

도서정보 : 김새별 | 2017-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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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아기에게도 어떻게 웃어줘야 할지 모르던
심각한 ‘아기어색형 인간’이 엄마가 되기까지 열 달의 이야기

국내 굴지의 광고 회사 십 년 차 카피라이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그림 그리는 별카피’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그림과 글이 책으로 엮여 출간되었다. 모든 것이 ‘아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열 달의 시간들이지만 작가는 그럴수록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느끼는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아기만을 위해 쓰는 ‘태교 일기’가 아닌, 임산부의 눈으로 그려낸 ‘임신 일기’를 부제로 붙인 까닭이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지만 가장 그리운 존재인 뱃속의 아기와 매일이 처음인 순간들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낀 기록인 『엄마로 자란다』는 임산부가 될 당신이 평안한 열 달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임산부와 마주칠 당신이 매 순간이 시험이고 도전인 그녀들을 좀 더 배려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언젠가 반드시 누군가의 태아였을 당신이 임신의 여러 얼굴에 공감해주었으면 하는 욕심으로 펴낸 책이다. 한 여성이 엄마가 되기까지 많은 결심과 각오를 해야 하는 지금 이 시대에 몸부터 마음까지 엄마로 자라가는 101개의 진솔한 에피소드들이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준다.

구매가격 : 9,660 원

강점육아

도서정보 : 윤옥희 | 2017-10-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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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가 가라는 방향으로 기대에 맞춰 열심히 살았고 좋은 대학도 들어가고 번듯한 직장에도 들어갔는데 어느 순간 ‘진정 내가 원하는 일은 따로 있다’, ‘이 길이 나의 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비상사태가 일어난다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22p

주변을 보면 몸이 너무 아파 쓰러질 것 같아도 ‘숙제는 꼭 봐줘야 해’, ‘준비물은 꼭 사서 챙겨줘야 해’라는 마음으로 비장하게 미션을 완수하려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한두 번쯤은 숙제를 못 해가도 준비물을 못 챙겨가도 오케이! 오히려 조금의 빈틈도 허락하지 않는 부모의 여유 없는 마음이 더 큰 문제라는 점을 깨닫자. -43p

많은 지식과 경험을 접하게 해주겠다는 생각에서 아직 준비도 되지 않은 아이를 ‘실험 대상’으로 만들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우선 가르치는 목적을 확고하게 정해야 한다. 행여나 ‘배우고 있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갖게 된다면 오히려 계속 배우기를 밀어붙이기보다 때로는 “그래 멈추자”를 외치는 과감함도 필요하다. 아이에게 맞지 않는 옷을 계속 입고 있게 하면 그 옷만 봐도 불편했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 나쁘게 각인될 수도 있다. 아무리 부모 눈에는 예뻐 보이는 옷이라고 해도 아이에게는 불편하고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리고 그러한 경우라면 곧장 옷을 벗겨주거나 잘 맞는 옷으로 바꿔 입힐 수 있는 결단과 유연성이 필요하다. -51p

3~4살 아이는 혼자 세수하기, 옷 입기, 신발 신기와 같은 작은 일도 아직 미숙하다. 이런 일을 스스로 해낼 때마다 조금씩 성취감이 쌓이는데, 여러 번 성공을 경험하면 자신감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가끔 지나치게 깔끔하고 조심스러운 엄마들이 집안이 어질러져서, 아이가 다칠까봐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의 손이 닿기 무섭게 깔끔한 ‘상황 종료’의 상태로 만들어놓는 경우도 많다. -87p

조세핀 교수는 “자존감이 실패에 빠진 아이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도, 포기하게 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부모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 첫 번째 교육은 역시 부모의 말과 태도다. -113p

구매가격 : 9,000 원

음식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도서정보 : 정지천 | 2017-10-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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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 주치의 정지천 원장의 내 몸속 건강을 다스리는 음식 Q&A!
우리는 먹을거리가 부족해서 풀을 뜯어 죽을 쑤어 먹거나 나무껍질을 벗겨서 먹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각종 음식물의 홍수 속에서 어떤 음식을 어떻게, 얼마나, 언제까지 먹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게다가 건강기능식품이 보편화되어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커지면서 2020년에는 2조 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음식이든 건강기능식품이든 민간약이든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것도 있지만 부작용도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동국대학교 의료원 일산한방병원장 정지천 교수는 그동안 성인병, 노인병에 큰 관심을 가지고 우리 주변에 있는 약물과 음식의 약효와 작용을 다룬 역대 문헌을 검토하고 실험적 연구를 진행하면서 많은 자료와 연구 결과를 정리해왔다. 1997년부터 MBC 라디오 <싱싱한 아침세상>에 출연한 이래 현재 <건강한 아침>의 ‘생활 속의 한방’ 코너에서 전국의 청취자가 보내온 질문에 답을 주고 있다. 한방내과 전문의로서 일반인이 한약을 쉽게 접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한의학 현대화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저자는 ‘생활 속의 한방’ 코너에서 1년간의 질문과 답변 중 음식과 건강식품, 민간약, 한약재 등에 대한 내용을 모아 이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 평소 먹는 음식이나 건강을 위해 특별히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나 민간약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내 체질이나 몸 상태에 적합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지혜를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도서정보 : 김선현 | 2017-10-1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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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임상미술치료클리닉 · 세계미술치료학회장 김선현 교수의
엄마와 아이 행복을 위한 하루 10분 명화 테라피

국내 최초, 대학병원 내에 임상미술치료클리닉을 열고 10년 넘게 그림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온 김선현 교수가 그간 만나온 수많은 엄마들의 요청에 힘입어, 이번에는 엄마와 아이의 삶을 행복으로 채워줄 그림을 엄선했다. 신간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하루 10분 엄마 미술관』은 최고 여성병원으로 꼽히는 차병원 내에서 임상미술치료클리닉을 10년 넘게 운영하며 만난 많은 엄마들의 마음과 몸을 변화시킨 그림, 본인도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중에도 곁을 지켜준 힘이 있는 그림과 그림 읽는 법을 모은 책이다.

행복한 아이가 자존감, 사회성, 학업 성취도, 신체적 건강이 좋습니다
아이 행복, 그림이 채워줄 수 있습니다

‘행복한 아이가 자존감, 사회성, 환경 적응력이 좋아 어떤 환경에서든 주눅 들지 않고 잘 적응하며, 어려운 과제에도 쉽게 도전하고, 학업 성취도가 높고, 신체적으로도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들은 다큐멘터리나 책, 뉴스 등을 통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막상 부모가 되면 아이의 행복을 어떻게 채워줄지 막막해, 주말마다 키즈카페나 놀이동산에 데리고 가보기도 하고, 비싸고 좋은 교구를 사줄까 망설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아이가 진짜 행복한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아이가 행복할까?

신간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하루 10분 엄마 미술관』의 저자 김선현 교수는 아이의 행복이 부모의 육아 태도와 관련이 높다는 연구 결과에 주목했다. 엄마가 행복할수록 스스로 육아를 잘하고 있다고 여기고 더 자신감 있게 대응하며 아이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질 좋은 육아를 하기에, 아이의 행복감도 높아진다. 즉 ‘엄마가 행복한 만큼 아이도 행복’할 가능성이 높았으며, 부모의 심리가 안정되어 있을수록 아이가 행복했다.

임상미술치료클리닉을 운영하고 대학에서 미술치료를 연구하며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그림의 힘을 널리 알려온 그녀는 엄마와 아이를 위해 행복을 채워주는 그림을 선별했다. 국내 최고 여성병원으로 꼽히는 차병원에 근무하며 수많은 엄마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엄마들 대다수가 내 아이의 행복만 우선에 둘 뿐 본인의 감정은 제대로 살피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나만 참으면 돼,’ ‘엄마는 원래 힘든 거야.’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엄마들은 주관적 행복도가 현저히 낮았다.

저자는 ‘엄마의 행복을 우선에 두면 자연히 아이의 행복도 따라올 것’이라고 판단했고, 엄마 마음을 변화시키는 그림을 선정해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처럼 아이의 정서를 우선에 둘 때보다 엄마들의 행복을 우선시하자 엄마와 아이의 전반적인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특히 잠잘 시간도 부족한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나, 바쁜 일상에 치여 자기 감정을 제대로 돌볼 틈 없는 워킹맘들은 육아 서적이나 방송, 강연 같은 것들을 접할 시간적 여유가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바쁘고 힘든 엄마들일수록 긴 시간이 필요 없는 그림 한 점이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했다.


차병원 임상미술치료클리닉 임상 경험
마음이 치유되는 명화 69점과 그림 읽는 법 수록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하루 10분 엄마 미술관』은 이처럼 10여 년간 수많은 엄마들과 아이의 삶을 변화시키고, 저자 본인이 워킹맘으로 두 아이를 키우며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힘이 있는 그림을 엄선한 책이다. 하루 10분, 그림 한 점을 감상할 시간만 내면 금세 행복해질 수 있도록 그림과 글을 수록했다.

은 행복한 아이, 사랑스러운 아이, 자존감 강한 아이 등 아이의 성장을 떠올리며 긍정적인 감정을 채울 수 있는 그림을 모았다. 은 엄마로 살아가며 느낄 수 있는 신체적 불편함과 감정들을 개선시켜주는 그림을 담았다. 그날의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 페이지를 펼쳐 해당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림마다 적용되는 효과가 각기 다른데, 어떤 그림은 필치로, 어떤 그림은 색감으로, 어떤 그림은 구도로, 어떤 그림은 그림에 담긴 이야기로 감정을 변화시킨다. 이 책은 힘이 있는 그림과 함께, 해당 그림을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도 조언해준다. 추상화의 대가 칸딘스키의 총천연색 그림을 아무렇게나 그린 난화로 읽어 아이와 남편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유도하고, 앙리 마티스의 <칼 던지는 사람> 그림에서는 칼이 향하는 방향에 있음에도 의연한 사람에 주목 자존감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메리 커샛의 가족 그림 <보트 타기>를 통해 그림 보는 사람의 현재 심리 상태를 점검할 수도 있다. 이처럼 여러 그림을 통해 때론 혼자서 감정을 다독이고, 때론 가족과 함께 서로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며 행복을 채울 수 있다.

늘 곁에서 친구처럼, 선배처럼 친절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탯줄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감정을 직접 공유하는 예비 엄마부터, 아이에게 평생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존재인 엄마들에게 돈 주고 살 수 없는 값진 행복을 선물할 것이다.

■ 추천의 글

이 책을 펼쳐 그림만 찬찬히 보고 나서 글과 그림을 함께 읽은 다음 다시 그림을 보면 참 좋습니다. 작가가 친절하고 정성스럽게 안내하는 길을 충실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환한 꽃물이 듭니다. 엄마가 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운 감정들은 그림을 통해 더 아름답게! 어려움들은 그림 안에 내려놓고 힐링받으세요. 그것이 다시 기도가 되고 삶이 되는 행복을 느껴보세요. 이 아름다운 책 속의 길로 들어가 보세요.
_이해인(수녀, 시인)

엄마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아이의 신체적·정신적 성장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는 감정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태어난 직후에는 엄마와 자신을 동일시하기 때문에 엄마의 감정을 자기 감정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임신한 엄마부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어 긍정적인 감정을 되살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엄마들에게 따뜻하고 예쁜 생각과 마음을 선물할 것입니다.
_김성수 봄빛병원 대표원장,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 저자

구매가격 : 13,860 원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도서정보 : 임영주 | 2017-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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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 엄마에게 달렸다!
이 책은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대화법에 대해 다룬 자녀교육 지침서다.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해온 부모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를 이 책 안에 담아냈다. 저자는 아이의 공부도, 인성도, 창의성도, 리더십도 모두 자존감과 직결되어 있어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고 말한다. 아이의 자존감 형성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달려 있으며,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업은 아이의 자존감을 북돋워주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가 이미 지니고 있는 선한 본성을 지켜주고, 아이가 가진 그 자체를 인정해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아이가 타고난 자존감의 싹을 뽑지 않고, 아이가 공들여 쌓아가는 자존감의 탑만 무너트리지 않아도 자존감은 자라난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속까지 보듬어주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자.
이 책은 자녀교육 현장에서의 수많은 사례와 관찰로 구성된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이기’ 처방전이다. 아이의 자존감은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다. 엄마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릴 수도, 칭찬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만큼 엄마가 아이를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며, 고집부리는 아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 거칠고 공격적인 아이 등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라 엄마의 태도는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의 성격에 따른 유형별 대화법을 일상 속 대화 장면과 함께 제시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또 아이들의 말에서 핵심어를 짚어내 피드백하는 ‘핵심어 공감법’과 아이의 반항심을 줄이는 ‘긍정 조건부’ 화법 등 실용적이고 육아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을 중간중간 ‘팁’으로 요약해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맞춤형 육아법을 배워보자.

좋은 대화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이 책은 우리 아이 자존감의 중요성, 그리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1장 ‘자존감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에서는 자존감이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고, 또 아이의 자존감이 어떻게 자라나는지에 대해 기술한다. 부모의 자존감이 어떻게 아이의 자존감에 영향을 미치고, 왜 중요한지도 설명한다. 2장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에서는 엄마의 공감과 경청, 피드백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고, 어떤 방식으로 부모가 아이의 자존감에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한다. 3장 ‘엄마의 말, 제대로 표현해야 아이에게 오해 없이 전달된다’에서는 아이의 욕구와 부모의 욕구가 상충할 때,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리지 않으면서도 엄마의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아이의 욕구와 부모의 바람을 절충하는 방법과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습관, 대화 상황에서 주의해야 할 점 등도 이야기한다.
4장 ‘아이의 성격에 따른 대화법을 파악하자’에서는 고집부리는 아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 거칠고 공격적인 아이 등 총 6가지 유형에 따른 대화법을 설명한다. 물론 방법론적인 접근 외에도 근본적으로 부모가 어떻게 달라져야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지도 설명한다. 5장 ‘덜 화내면서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에서는 부모가 화내지 않고 아이를 설득하는 방법과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기는 잘못된 표현 등을 설명하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무조건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는 반드시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함으로써 현명한 훈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6장 ‘독립심을 키워주면 자존감은 높아진다’에서는 아이의 독립심이 자존감과 어떤 연관이 있으며, 독립심과 자존감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올바른 대화법에 대해 배워보자.

구매가격 : 9,0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17년 10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17-10-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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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7년 10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

도서정보 : 이다랑 | 2017-09-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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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부모는 없다 ★

이제 엄마의 질문을 바꿀 때
‘아이에게 뭘 해줘야 할까?’ 말고, ‘아이에게 뭘 하지 말아야 할까?’
아이심리&부모교육 전문가 그로잉맘의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육아법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엄마의 고민 릴레이가 시작된다. 모유수유, 잠투정, 애착, 이유식, 그리고 좀 더 자라 의사소통이 시작되면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될까?’ ‘아이와 더 알차게 놀아주고 싶은데 새로운 놀이 없을까?’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훈육하고 싶은데 좋은 훈육법 없을까?’ 아이가 자랄수록 고민도, 해줘야 할 것도, 챙겨야 할 것도 많아진다. 한편, 해줘야 하는데 못 해주는 것 역시 늘어나고 엄마의 죄책감도 눈덩이처럼 커진다. 이런 엄마들을 위해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육아법을 제안하는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가 출간되었다.

“좋은 거 100개 못 해줘 초조하기보다
일관성 있게, 행복하게 키우세요”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는 매일 아침 ‘오늘은 뭘 더 해줄까?’를 고민하고, 매일 밤 ‘오늘도 못 해준 게 많아 마음 아픈’ 보통의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네이버 포스트 맘키즈와 SNS 등에서 ‘그로잉맘’이라는 필명으로 엄마를 위한 육아 콘텐츠를 쓰고 있는 저자 이다랑은 ‘엄마가 해야 할 것 리스트’를 쉴 새 없이 업로드하는 여타의 채널과는 달리, 육아에 지친 엄마의 마음을 다독이고 ‘힘들고 어려운 게 자연스러운 거라고, 괜찮다고’ 힘을 북돋아주며 엄마들의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위로에서 그치지 않고 육아에서 지켜야 할 핵심 포인트 한두 가지를 콕 짚어줘 위로와 정보를 동시에 주는 채널로 인지되고 있다. 이처럼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었던 건,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뒷받침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동 심리와 부모교육 전문가로 10년 넘게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담과 교육, 연구를 진행하며 축적한 전문성과,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의 생생한 경험에, SNS를 통한 엄마들과의 활발한 소통까지 더해져, 현실적이면서도 실제 적용 가능한, 믿고 보는 육아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다.

‘이미 충분히 좋은 육아입니다’
아이 심리와 부모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부모가 되기 전에는, “제가 뭘 더 하면 될까요?” 묻는 엄마들에게 “아이 발달을 위해 잘 놀아주세요.” “감정적으로 훈육하지 않도록 감정 조절을 하셔야 해요.” 등 해줘야 할 것에 대해 엄마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진짜 엄마가 되고 나서, 엄마들이 좋은 걸 몰라서 못해주는 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엄마들은 아이에게 좋은 것들을 너무 많이 알고 있지만, 불안한 마음에 ‘더 좋은 육아법’을 더 찾아 헤매고 있었던 것.

더하기보다 ‘빼는’ 육아
그런데 엄마가 더 좋은 육아법을 좇을수록 육아에 일관성이 떨어지고 있었다. 내로라하는 연구자들 각각이 주장하는 바가 다를 수 있지만, 모두의 의견이 합치되는 지점이 바로 “육아에서는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부모가 하나의 양육 방침을 정했으면 꾸준히 끌고 가는 것이 아이 성장에 가장 중요한데, 아이에게 좋은 걸 해주려고 찾아보는 것 때문에 도리어 일관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 이미 좋은 육아를 하고 있는 보통의 엄마들에게 ‘일관성’ 하나만 신경 쓰도록 상담 방향을 바꾸자 육아가 확실히 달라졌다.

‘일관적인 육아’가 되려면 엄마의 육아 규칙, 방침이 단순해야 한다. 그런데 새로운 규칙을 더해야 하면 복잡하게 느껴지고 일관성을 지키기 힘들 게 뻔했다. 그래서 저자는 ‘안 좋은 것만 빼는 것’으로 접근했다. 평소대로 육아하되 ‘의도치 않게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엄마의 실수’를 한두 가지만 걷어내는 것. 상담 결과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엄마들도 안 좋은 것 한두 개만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니 부담감이 확 낮아졌고, 일관성 있게 육아할 수 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아이와의 관계도 육아의 질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아이에게 5가지만 하지 않기’
엄마는 편안하고 아이는 크게 자라는 최소한의 육아 가이드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에는 저자가 실전에 적용하며 찾아낸 가장 중요한 육아 키워드 4개를 중심으로, 흔히들 간과하는 공통적인 실수 5가지를 정리해 담았다. 키워드는 아이의 성장발달과 사회성에 매우 중요하지만 쉽게 마음을 다치게 하고 벽을 만들 수도 있는 ‘대화’,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지만 아이의 가능성을 가둘 위험도 큰 ‘놀이’, 엄마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고 가장 많이 실수하며 가장 일관적이지 않은 ‘훈육’, 그리고 아이마다 각기 타고 나는 성격적 특성으로 엄마의 고민도 제각각인 ‘기질’로 구성했다.

이 책은 엄마들이 가장 실수하는 것이 무엇인지 단순히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현실적인 육아 사례를 통해 실수를 하는 엄마의 심리를 짚어주고 ‘생각 바로잡기’로 엄마 마음을 변화시켜 자연스럽게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게 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할까’를 통해 아이에게 당장 적용해봄 직한 행동 지침을 일러주어 당장이라도 변화를 시도해볼 수 있게 했다. 특히 엄마들이 가장 오랜 기간 고민하고 어려워하는 키워드인 기질에 대해서는 우리 아이 기질부터 파악할 수 있도록 ‘기질 체크 리스트’를 수록했다. 무엇보다 큰 강점은, 아이의 기질적 특징을 단순히 ‘까다롭다 아니다’로 구분한 것이 아니라, 복잡한 요인을 입체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게 한 것. 따라서 우리 아이가 어떤 기질인지 면밀히 알 수 있고, 섬세한 양육이 가능하다.

이 책은 엄마는 편안하고 아이는 크게 자라도록 빈틈을 주면서도, 웬만한 자극에도 흔들림 없는 일관성 있고 단단한 육아 가이드라인이다. 읽고 나면 ‘아이에게 좋은 거 100번 해주려 애쓰기보다 나쁜 거 하나 하지 않는 게 우선’이라고 마음먹고 심플하게 육아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도서정보 : 곽은경 | 2017-09-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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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현명하게 키우고 싶다면,
유대인 엄마와 친구가 돼라!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속속들이 알게 된 유대인 자녀교육의 7가지 원칙.
한국에서 워킹맘으로 아이를 키우던 엄마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된다. 한국에서는 친정 엄마와 친구들로부터 자녀교육에 대한 도움을 받아왔지만 낯선 땅에 가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유치원은 어디를 보내야 할까?
미국에 가보니 키파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참 많다. 최근 노벨평화상을 거절한 음악가 밥 딜런부터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등 내노라 하는 사람들은 왜 유대인일까? 나라를 잃고 전세계에 흩어져 살아야 했던 유대인들이 각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 인구의 0.25퍼센트에 불과한 그들이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30퍼센트 가량을 차지하고, 미국 아이비리그 학생의 4분의 1에 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한국인 엄마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유대 문화와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주저하지 않고 아이를 유대인 유치원에 등록한다. 유대인 지도자인 랍비, 유대인 엄마, 유치원 선생님들과 친해지면서 유대인 자녀교육의 진실을 알아가게 된다.
유대인은 친구가 되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친구가 되면 묻거나 따지지 않고 아낌없이 도와준다. 이 책은 한국 엄마로서 느낀 유대인 자녀교육의 꾸미지 않은 진솔한 모습들을 이야기한다.


유대인 엄마는 장난감을 사지 않는다!
아이와 함께 잘 놀아준다는 것의 의미

휴일에 아이와 온종일 놀아주는 일은 쉽지 않다. 보통의 한국 아빠들은 소파에서 TV 리모컨을 돌리기 바쁘고, 엄마는 집안일로 분주하다. 하루 날 잡아 아이와 놀아야겠다 맘먹은 날이면, 장난감부터 사러가는 우리네 엄마아빠들.
그런데 유대인 엄마들에게 있어 자녀교육은 전쟁이 아니다. 그렇다고 시간 내서 야무지게 해내는 위대한 프로젝트도 아니다. 유대인 엄마들의 자녀교육은 삶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매일의 일상 속에서 성장하고 쌓여가는 결과물, 삶에서 실천되는 것이 그들의 교육이다. 그러므로 유대인 부모에게는 장난감을 사러 갈 시간도 교구를 마련할 금전도 특별히 필요가 없다.


집에 와서 잠들기 전까지도 손에서 한순간도 내려놓지 않고 가지고 놀던 준우의 새로운 장난감은 다름 아닌 ‘치즈 껍데기’였다.
이웃집 유대인 할머니는 아이들이 먹고 버린 치즈 껍데기로 하트 모양도 만들고 지팡이, 라이트 세이버(영화 스타워즈 속 제다이가 들고 있는 광선무기) 모양 등을 만들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주었다.


유대인 부모들이 전혀 장난감을 구입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유대인 부모들은 그 놀이를 위한 도구를 고가의 장난감이나 교구에 한정 짓지 않고 생활 속 모든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낸다. 먹다 남은 치즈 껍데기를 플레이 도우처럼 활용하고, 나뭇잎과 나뭇가지를 교구처럼 이용하며, 상점의 간판과 도로 표지판은 글을 배우는 아이들의 교과서가 되기도 한다.
유대인 부모들의 ‘주변을 관찰하는 습관’과 ‘기회를 찾기 위한 끊임없는 상상력’은 자연스럽게 창의력을 길러내며, 세상 모든 것을 장난감으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로 넘쳐나게 한다. 그렇게 탄생한 새로운 장난감은 정서적, 지적 자극을 준다. 유대인 부모는 아이를 즐겁게 하는 ‘놀이’야말로 창의력을 높여 주고 인격형성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그 나이에 맞는 ‘참다운 공부’를 하게 된다고 믿는다.


“아이에게 모든 것은 재미있는 놀이터다!”
유대인 엄마가 중요시하는 자녀교육법

이 책은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던 유대인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는 책이 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노벨상을 받은 유대인이 이렇게 대단하다거나, 완벽하고 뛰어나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유대인 부모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유대인 부모는 모두가 ‘현명하고, 똑똑하고, 지혜롭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을 통해 목도했다. 그들도 실수하고, 예외도 있으며, 사람마다 다른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유대인 아이들이 어떻게 리더십과 철학을 한껏 뽐내는 어른으로 성장하는지 그 과정을 이웃집 유대인 엄마들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유대인들이 어느 곳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든 그 사회 속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해답은 바로 그들이 살아온 환경, 부모로부터 습득한 교육 문화에 있었다.
이 책은 유대인 엄마가 중요시하는 자녀교육법으로 7가지를 이야기한다.


*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는 습관
* 대화하고 표현하는 습관
* 정직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방법
* 지식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
* 남을 어떻게 대하고 관계해야 하는지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
* 끊임없는 유머로 인생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 돈을 꼭 필요할 때 가치 있게 지출하는 방법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방황하고 있다면,“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거야” 주변의 참견에 스트레스 받고 있다면, 수많은 육아조언에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이 위안이 되고 저마다의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