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11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18-11-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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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8년 11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아빠 수업

도서정보 : 오광조 | 2018-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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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부모와 자녀를 이해하기 위한 아빠학 교과서로 훌륭한 아빠를 꿈꾸는 모든 이를 위한 책입니다.

『아빠 수업』은 자녀들과 소통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자녀가 ‘아빠 인생의 목표이자 전부’라는 생각을 짧지만 가슴 뭉클할 정도로 호소력 있게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삶을 살면서 느끼는 아버지에 대한 애잔한 감정과 그리움을 대화하듯 이어갑니다.

부모 품의 아이를 지나고 어느덧 자신이 기억하는 아버지의 나이가 된 남자의 중간 보고서입니다.

앞으로 지금까지의 세월만큼 더 아버지로 있을 한 남자의 반성문이자 다짐을 기록한 글입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엄마 수업

도서정보 : 이아롱 | 2018-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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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결혼을 한다. 힘들게 출산을 하여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선물을 품에 안는다. 그러나 이때부터 엄마의 고달픈 삶은 시작된다.
생각과는 다른 육아 현실에 ‘전투 육아’를 처음으로 맞이한다. 산후 우울증에 걸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 자신을 돌아보기도 한다.
결국 저자는 육아가 더 이상 전쟁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과정임을 알게 되었다. 꿈과 목표를 갖게 되었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엄마가 되었다. 이러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과거의 자신처럼 육아로 힘들어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썼다.

구매가격 : 10,500 원

우리 아이 천재일까? 비유 놀이

도서정보 : 김이현 외 | 2018-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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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의 발전과 확산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창의성, 그중에서도 핵심 열쇠인 비유 능력을 길러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이들이 미래의 일자리 위협 속에서도 당당히 살아가면서 미래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자동화 로봇 등 신기술의 발전과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 일자리가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옥스퍼드대학교의 마이클 오스본 교수에 따르면 앞으로 20년 안에 우리가 선망하는 직업들의 대부분이 사라집니다. 아이들이 꿈꾸는 요리사가 사라질 확률은 96퍼센트, 고소득의 상징인 회계사가 사라질 확률은 94퍼센트입니다. 판사, 의사, 약사 등도 사라질 확률이 꽤 높습니다.

이러한 미래를 예견하면서 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요? 당연히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창의성을 길러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아이들이 미래의 일자리 위협 속에서도 당당히 살아가면서 미래를 주도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창의성을 끌어내는 핵심 열쇠는 무엇일까요? 바로 비유입니다.

세상의 비밀을 풀어낸, 많은 과학자들과 예술가들은 비유 능력이 가장 중요한 능력 중의 하나라고 말하곤 합니다. 비유는 높은 수준의 추상적인 개념을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사물에 빗대어 설명하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비유는 유연한 사고와 창의성을 기르는 데 대단히 유용합니다. 우리는 비유를 통해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비유 능력은 학습과 연습을 통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어릴 때일수록 그 효과가 큽니다. 이 책에는 7세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6학년 학생까지의 다양한 아이들이 표현해낸 비유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도 얼마든지 비유를 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생, 희망, 칭찬, 욕심 등의 추상적인 개념을 스케이트, 지우개, 사이다, 똥배 등의 구체적인 사물로 잘 드러낼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4,800 원

세상 편한 유아식판식

도서정보 : 박현규·이진원 | 2018-10-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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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5개월부터 84개월(7살)까지 아이들의 안성맞춤 식판식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는 음식. 75가지 식판과 145개 레시피

“아기 키우기 힘들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아직 말도 못하는 생후 1년이 갓 지난 아이들을 키우는 초보 엄마들의 가장 큰 걱정은 무얼 먹여야 할지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유아식을 먹여야 하지만, 무얼 먹여야 할지, 어떻게 먹여야할지 등 고민이 막막할 것이다. 특히 첫째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맛있고 영양가 높은 것만을 먹이려는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반영한 유아식판식을 제공한다.
직접 아이를 키우는 오너 셰프 아빠와 한의사 아빠. 어찌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은 아이들이 실제 자라며 겪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식판식을 제시했다. 75가지 식판과 145개 레시피, 메인 요리에서 디저트까지 어느 하나 빼놓지 않은 최다 구성 유아식판식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요리사의 Tip과 의사의 Point도 더욱 내용을 풍성하게 한다.

메인 요리에서 디저트까지 한 번에!
신체 건강을 위한 주요 식단에서 새콤달콤한 간식까지 한 번에!

엎치락뒤치락 밤낮 구분 없이 보채고, 아장아장 걸음마부터, 치아가 나면서 말문도 트는 등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 등 변화무쌍하기만 한 유아의 성장에 꼭 필요한 유아식을 챙겨주자.
<세상 편한 유아식판식>은 밥과 김치, 감칠맛 나는 육수 등 기본 레시피, 미역국과 된장국 등 메인 요리에서부터 떡볶이,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까지 전체 식단을 아우르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밝게 웃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아무리 힘든 육아도 즐거울 것이다. 이 책을 곁에 둔다면 웃음꽃 넘치는 육아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재혼조건과 재혼 성공비결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0-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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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등 관련 행정기관에서 통계를 잡고 있지 않아서 공식적인 재혼에 대한 재(再)이혼율의 통계는 없다. 하지만 외국사례 등의 경우를 참고해 보면 초혼이혼율보다 재혼의 재(再)이혼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의 통계자료를 인용해 보면, 첫 결혼의 50%, 두 번째 결혼의 67%, 세 번째 결혼의 73%가 이혼으로 끝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우리의 경우 매년 최초혼인의 약 40%가 이혼통계에 편입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혼인과 이혼 그리고 재혼이 이제는 결혼의 한 형태로 이어지게 되는데, 문제는 비록 재혼이 결혼의 한 형태로 인식되고 자리 잡는다고 하지만 최근의 30대 재혼이 늘어나고 있다는 결혼정보업체의 통계사실은, 영속성을 담보로 하는 결혼의 체계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우려할만한 사안임을 알 수가 있다.
이제 전세대에서 일어나는 재혼에서 특히 자녀를 동반할시 가족관계는 매우 복잡하게 얽혀지고 초혼보다는 조정과 타협해야 할 부문, 즉 <재혼의 특수성>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이 많아지게 된다. 재혼생활에서는 ‘아는 게 힘이 된다’는 말이 바로 여기에서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재혼안착을 위해 반드시 검토되어야할 핵심적인 사항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재혼을 위해서라면 필수적으로 읽어야할 책임을 알 수 있다.

구매가격 : 10,200 원

아이와 기적을 만들다

도서정보 : 박지은 | 2018-10-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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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소감문


얼마 전까지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도 시작이구나.’ 머리를 쥐어 잡고 하루를 시작했다. 단정하지 못한 얼굴로 아이에게 화를 내며 등교시키고 아무렇게나 벗어던져 놓은 구겨진 신발짝처럼 하루를 보냈다. 2017년 11월 1일 도서관에서 강은영 작가의 ‘절망 속에 웃으며 살아간다’ 를 읽고, 삶이 변화된다. 강은영 작가에게 물었다.
“왜 나한테 이렇게 잘해 주세요?”
“저도 도움을 받았어요. 황수빈 작가에게 받은 도움으로 제가 성장할 수 있었어요. 저도 지은 씨를 돕고 싶어요.”
강은영 작가의 응원으로 책을 쓰고, 팟캐스트를 시작하면서 집중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비난과 하소연의 자리는 종적을 감추고 감사가 자리하게 되었다.
흙과 가장 가까운 곳에 피는 민들레꽃처럼, 가장 낮은 자세로 사랑을 전하는 글을 썼다.
구름 조각이 머물러 있는 산기슭에서 사랑을 전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마침내, 통증 잡다

도서정보 : 심규화 | 2018-10-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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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통증, 마침내 이렇게 잡는다!

프로 스포츠 선수들을 전담해온 트레이너가 공개하는 ‘통증 잡기’의 끝판왕!

<마침내, 통증 잡다>는 과다한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혼자서 손쉽게 통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쉽고, 간편한 운동법을 담고 있다.
많은 직장인들이 과로와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끊임없이 통증을 호소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활센터를 찾는 빈도수가 높아지는 추세다. 하지만 시간을 내기에 충분치 못한 사람들은 이마저도 쉽지 않은 현실을 감안, 혼자서도 몸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저자가 집대성한 책이다. 마사지볼과 폼롤러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운동 도구다. 저자는 이 두 가지를 통해 통증을 줄여주는 운동을 직접 개발하고 다듬었으며, 여기에 맨몸운동을 더해 우리 몸의 모든 통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전반적인 운동을 아우르도록 집필했다. 대한운동지도자협회 교육이사인 저자는 대학 강의, 대한체육회 재활 트레이닝 실기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먼저 왜 우리 몸에서 통증이 발생하는지 통증의 주된 원인을 파악하고, 통증 자가 검진법을 부위별로 체크해보도록 준비했으며, 마사지볼·폼롤러·맨몸운동의 활용법과 이점을 소개한다. 본문에서는 목의 통증부터 어깨, 허리, 무릎, 발목은 물론, 수험생을 위한 집중력 향상, 골반 교정에 좋은 운동, 워킹맘을 위한 운동 등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여러 가지 상황에 따른 통증과 이를 극복하는 운동법을 기본운동과 강화운동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끝으로 앞에서 소개한 운동을 몇 개씩 묶어서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구매가격 : 16,000 원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도서정보 : 김영훈 | 2018-10-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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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태교’라는 새로운 개념의 태교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임신 10개월 동안 태아의 두뇌 발달에 집중하는 것이 엄마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두뇌태교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아기의 뇌 발달을 돕는 건강한 태내 환경 만들기와 태아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 그리고 임신 10개월 동안 각 시기별 태뇌의 구조와 특징에 따르는 두뇌태교법도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다. 그리고 출산 후 1년 동안 아기의 머리가 좋아지는 기본적인 두뇌교육법도 가르친다.

구매가격 : 9,000 원

엄마가 키워주는 아이의 말그릇

도서정보 : 김소연 | 2018-10-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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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채우는 따스한 말그릇

세상 가장 까탈스러운 클라이언트, 딸아이가 태어났다. 말은 빨랐지만 많이 예민하고 겁이 많은 엄마껌딱지 아이를 키우며 조금씩 기록해둔 보통 엄마의 짧은 글이 따스했다. 말이 무지 늦은 데다 자기표현도 잘 안 하는 엄마껌딱지 아들을 키우는 출판사 편집장이 그 글에서 위로받고 공감했다. 눈물 찔끔! 그렇게 이 책은 기획되었고 진도가 나가기 시작했다.
목차는 없다. 아이가 옹알거리고 몸으로 표현하는 게 신기할 때마다 수첩과 휴대폰, 급한 대로 휴지에 적어놓았던 글 조각들을 모으고, 그 당시의 엄마 마음과 지금 돌아보는 엄마 마음을 담아서 다시 글을 써내려갔다.
(10개월) “맘맘, 멈멈” (16개월) “옴망좀망, 응가 안녕” (18개월) “갠차나 갠차나” (23개월) “우와 엄마 눈에 여누 인네. 이쪽도 인네.” (29개월) “혼자 있고 싶어.” (29개월) “아빠 같은데? 아빠처럼 머리가 큰데….” (31개월) “집에 빨리 가자요. 아기가 오고 이써요!” (34개월) “엄마가 하면 지켜볼게요.” (38개월) “엄마가 나를 이해해주면 좋겠어.” (44개월) “일본사람들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친구가 되었어요?” (54개월) “엄마 아까 티라노 같았어.” …

옹알이를 알아채던 순간의 설렘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어느덧 동생의 옹알이를 번역해주는 변호사도 되고 (야근은 거부!) 늦게 잠드는 엄마를 위해 동화를 쓰는 작가도 되었다. 그리고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어린이로 성장했다. (벌써!)
특별한 아이, 특별한 엄마의 이야기가 아니다. 세상 모든 엄마들과 함께 공감하고 싶었고, 서로 응원하고 스스로 칭찬해주기를 바라며 글을 쓰는 내내 엄마작가는 다시 위로받았다.

구매가격 : 7,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