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끝내기로 판을 뒤집어라

도서정보 : 감수: 목진석 / 지음: 이하림 | 2019-06-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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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바둑을 다 이기고서 끝내기에서 뒤집어졌다는 말을 많이 듣지 않나요? 초반과 중반에 아무리 많은 점수를 얻어도 종반부터 마무리 단계로 갈수록 실점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승부가 뒤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시작도 끝도 좋으려면 끝내기 공부가 필연입니다.
공들여 지은 집이 무너지는 걸 사상누각이라 하죠. 끝내기를 모르면 사상누각이 될 공산이 큽니다. 바둑은 덤이 있는 게임이라 반집에 울고 웃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그러니 1~2집 끝내기라도 등한시 하면 안 됩니다. 포석에서 대범했다면 끝내기 단계에서는 오히려 쫀쫀해져야 합니다. 프로는 심지어 반패에서 발생하는 ⅓집까지 따지며 계산합니다.
보통 중앙의 마무리는 단순하지만 1~2선 끝내기의 경우는 숨어있는 급소가 많습니다. 특히 좁은 귀퉁이에서는 다양한 상황이 속출합니다. 따라서 끝내기는 초반이나 중반처럼 웅장하고 창의적인 맛은 없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1선이나 2선의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오븐 없이 프라이팬으로 만드는 뜯어먹는 빵

도서정보 : 타카야마 카즈에 | 2019-06-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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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도, 굽기도,

프라이팬 하나로 전부 다 한다!

오븐도 틀도 필요 없다. 발효도 굽기도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OK! 보통 발효빵을 만드는 데 두세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이 책의 레시피를 따라 하면 시간을 거의 절반 가까이 단축할 수 있다. 반죽에서 완성까지 약 70분 정도면 충분하다. 초보여도 실패하지 않고 맛있게 만들 수 있게끔 반죽 배합과 공정을 철저하게 연구해, 세상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특제 레시피를 담았다. 이 책으로 갓 구운 빵을 언제든지 집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6,300 원

다 된다 에어프라이어 최강 레시피

도서정보 : 노선미 | 2019-05-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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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책 중에서 레시피가 제일 많은 책!
반찬, 홈파티 요리, 간식, 이유식까지, 에어프라이어로 다 한다!
에어프라이어 요리 하면 흔히 군고구마, 치킨, 삼겹살구이 정도를 떠올린다. 이제는 좀 다른 요리를 해보고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봐도 비슷비슷한 레시피만 있거나 우리 집에는 없는 재료로 만든 요리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에어프라이어를 좀 더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굳이 장을 보지 않아도 우리 집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는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는 없을까? 저자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주고자 한다.
이 책은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우리 집 냉장고 파먹기’를 콘셉트로, 136가지 다양한 레시피를 다뤘다. 저자는 영양사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단순히 튀기고 굽는 것이 아닌, 바쁠 때 찾게 되는 간편식부터 맛있는 반찬, 초간단 간식과 풍성한 홈파티용 음식, 아이를 위한 건강한 이유식까지 만들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요리법을 소개한다. 또한 이름별, 재료별 분류를 통해 만들고 싶은 요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구성했고, 부록의 사계절 식단표는 건강한 밥상을 차리는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담긴 미역국, 약밥, 사과퓨레 등의 간편한 레시피들을 통해 당신의 식탁이 더욱 풍성해지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730 원

일본 가정식 반찬 결정판

도서정보 : 노자키 히로미쓰 | 2019-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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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기부터 술안주까지

식탁이 풍요로워지는 230가지 레시피

우리와 마찬가지로 일본 또한 쌀밥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인지 곁들이는 요리들이 꽤 닮아 있다. 게다가 우리 식탁에 올라와도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일본 가정식 요리들도 많다. 이런 익숙한 요리뿐 아니라 접해보지 않았던 요리들도 이 책을 통해 만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요리는 사용하는 재료가 적고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그래서 남녀노소 모두 쉽게 만들 수 있다. 적힌 대로 충실히 따라 하다 보면 요리에 자신감이 생기고, 점점 할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면서 요리가 좋아질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좋은 헬스트레이너 되기

도서정보 : 태호섭 | 2019-04-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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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트레이너가 가르쳐 주지 않는 비밀까지 담았다! 20여 년 동안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한 저자가 운동과 신체에 관련된 지식에서부터 실제 회원들을 가르칠 때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처법까지 좋은 헬스트레이너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하였다. 헬스트레이너를 목표로 하거나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때 빼고 광내는 목욕법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9-03-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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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빼고 광내는 건강한 목욕법


책 소개

목욕의 목적이 청결에 있든 미용에 있든 아니면 피로회복이나 종교적 믿음을 실천하기 위한 의식에 있든 어떤 목적을 갖고 행한다 하더라도 결국 목욕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청결하게 하고 편안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좀 더 효율적이고 현명한 방법으로 목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피곤에 지쳐 쓰러지는 나날이 지속되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어느샌가 얼룩으로 가득찬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잠시라도 자신을 위해 수고하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위해 휴식을 취하게 하자.
우리가 휴식을 취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식도락, 스포츠, 문화생활, 여행 등 많은 취미생활을 통해서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도 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목욕이 아닐까 한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목욕의 효용이야말로 투자 대비 가장 알차고 유익한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가성비 갑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
여기에 조금의 사치를 부려보자. 장미 꽃잎 몇 송이와 아로마 오일 내지 라벤더 향을 머금은 몇 방울의 액체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향기롭게 하는 작은 사치품이 될 것이다. 어떤 방법, 무슨 재료를 써서 목욕을 하든 가장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뻐지자! 건강해지자! 피로야 가라!
인생 뭐가 중헌디? 즐겁게 살자!
목욕하자! 그리고 힐링하자!

구매가격 : 8,000 원

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

도서정보 : 요코야마 노부하루 | 2019-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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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운이 좋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의 저자는 마흔 살까지는 운이 나빠지는 사고방식과 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운이 모이지 않았을 뿐더러 출세는 꿈도 꾸지 못하는 한심한 회사원으로 살았다. 그저 자신의 운을 탓하며 원망하기 바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운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졌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운’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하였다. 그런 저자의 노력으로 운이 좋아지는 사고방식과 행동 50가지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모든 내용을"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이라는 운습관 가이드에 담아냈다. 영적인 이야기나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경험하였던 습관들을 토대로 누가 읽어도 합리적으로 운이 좋아지는 습관들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와 있는 습관 50가지를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면 운을 끌어들이는 사람이 되어 성공운과 함께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9,500 원

한방에서 답을 찾다

도서정보 : 매일경제TV | 2019-03-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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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서 답을 찾다

구매가격 : 11,200 원

눈이 먹는 건강 - 눈 건강 편

도서정보 : 임상진, 차민욱 | 2019-02-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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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눈은 굉장히 중요한 기관이다. 회사나 학교, 가정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게임을 할 때도 눈은 잠시도 쉬지 않는다. 심지어 이동을 할 때도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며 눈은 쉬지 않는다. 100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건강법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의외로 ‘눈’ 건강에 대한 관리법은 소홀하다 할 만큼 많지 않다. 하지만 스마트 폰의 사용으로 40대가 아닌 20~30대도 ‘젊은 노안’이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는 때 되면 보도될 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다.
100세 시대가 화두인 요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건강한 눈’은 필수적이다. ?눈이 먹는 건강?의 1권인 <눈 건강 편>은 닥터 셰프라고 불리는 세프이자 안과 전문의인 임상진 박사가 소개하는 눈 건강법을 담아냈다. 노안과 젊은 노안, 블루 라이트에 대한 내용과 근시, 난시 등의 시력에 대한 상식, 콘택트렌즈와 눈 질환과, 그 치료법 등 눈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었다.

구매가격 : 7,700 원

커피 연구소

도서정보 : 숀 스테이먼 | 2019-02-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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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을 오래할수록 카페인 함량이 높다?
-루왁 커피의 맛은 일반 커피와 특별한 차이가 있는가?
-커피를 많이 마시면 정말 암이 생길까?

커피에도 ‘팩트 체크’가 필요한 시대!
세계 최초 커피 과학자가 들려주는
커피에 관한 가장 정확하고 명쾌한 지식

저명한 커피 석학이자 감별사인 숀 스테이먼이 신작 『커피 연구소』로 국내 독자들과 만난다. 저자인 숀 스테이먼은 커피를 학문으로서 연구하고 체계를 세운 최초의 커피 과학자다. 세계적인 커피 단체인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SCA)에서 “커피에 관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말해줄 수 있는 전문가”라고 찬사받을 정도로 그의 명성은 독보적이다. 『커피 연구소』는 그의 오랜 연구와 경험을 진한 에스프레소처럼 한데 농축한 책이다. 특히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커피의 세계를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바리스타의 집념 어린 열정이나 커피 마시는 행위를 감성적으로 조명해온 기존의 책들과 구분된다. 책의 서문에서도 밝힌 것처럼, 저자는 “검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커피에 관한 무수히 많은 궁금증들을 탐험”한다. 커피콩의 재배와 가공부터 로스팅, 추출까지 커피의 탄생에 관여하는 과학적 원리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커피를 선별하는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문 곳곳에 실린 각종 도표와 일러스트는 독자들이 커피에 대해 보다 쉽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구자가 쓴 책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원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을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숀 스테이먼은 하루의 절반 이상을 하와이 코나의 커피 농장에서 보내고, 커피의 향미를 감별하는 현직 큐그레이더(Q-Grader)로 활약 중이다. 저자가 커피의 생산과 유통, 소비 과정의 수많은 주체들과 교류해온 만큼, 이 책을 통해 커피에 얽힌 속설과 흥미로운 후일담을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스리랑카를 커피의 나라에서 홍차의 나라로 바꾼 커피 녹병의 실체부터, 원산지가 커피의 맛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다크 로스트 커피가 불면증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루왁 커피의 향미는 무엇이 특별한지, 커피가 암을 유발하는지 등에 대해 다뤄진다. 커피를 마시며 한 번쯤 “왜?”라는 의문이 들다가도 확인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 커피가 대중화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 또한 난무하는 상황에서, 『커피 연구소』는 완벽한 커피의 기준을 제시하는 나침반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나만의 커피를 찾으려는
홈 카페족들을 위한 가성비 甲 실전 가이드

2017년 국제커피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세계에서 7번째로 많이 커피를 수입하는 나라다. 1인당 연 평균 커피 소비량은 512잔으로, 전 국민이 하루에 한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셈이다. 이처럼 커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면서, 집에서 손수 커피를 내려 마시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로 늘어나고 있다. 그들의 관심사는 바로 “어떻게 하면 나에게 맞는 커피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제조 과정에서의 미묘한 변화 하나가 커피의 맛과 질을 확연히 달라지게 만들기 때문에, 전문 지식이 부족한 초심자나 아마추어들은 원하는 향미의 커피를 얻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게 현실이다.

『커피 연구소』는 최적의 커피를 향한 홈 카페족들의 열망을 충족시키고 불필요한 수고를 덜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커피콩의 재배, 로스팅, 추출, 시음, 총 4부로 구성된다. 모두 한 잔의 커피가 탄생하는 데 필수적인 단계다. 각 부에서는 꼭 알아야 할 제조 원리를 살펴보고, 커피의 맛과 향을 좌우하는 요인들을 하나씩 짚어간다. 커피 체리의 가공 방식을 비롯해, 로스팅 단계별 맛의 변화, 산패를 늦추는 원두 보관법, 그라인더의 종류와 장단점, 물과 커피 가루의 황금 비율 등, 커피를 내릴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소개된다. 이외에도 집에서 로스팅을 할 때 팝콘 냄비를 활용하라는 식의 생활 밀착형 조언도 담겨 있다.

커피비평가협회 공식 추천 도서
한 잔의 커피도 제대로 알고 음미하는
애호가들의 입을 트이게 해주는 책

아무리 좋은 재료와 정성 어린 노력으로 커피를 만들어도, 맛보는 사람이 없다면 그 가치를 매길 수 없을 것이다. 커피를 음미한다는 것은, 작은 커피콩 하나가 한 잔의 커피로 탄생하기까지의 유구한 과정에 마침표를 찍는 행위다. 이토록 중요한 작업이기에 여타의 책과 다르게 『커피 연구소』에서는 커피의 향과 맛을 제대로 음미하고 표현하는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맛있는 커피’와 ‘맛없는 커피’의 차이에 대해, “좋은 커피는 신맛과 여러 향미를 가지고 있는 반면, 나쁜 커피는 찌들거나 시큼한 맛이 느껴진다”라고 명쾌하게 결론 내린다. 물론, 이는 커다란 틀에서 내린 정의일 뿐이다. 맛있다고 평가받는 커피 중에도, 감귤 맛, 스모키한 맛, 톡 쏘는 맛, 약초 맛 등 느껴지는 맛의 종류는 셀 수 없이 다양하다. 이는 오랜 시간에 걸쳐 수많은 커피를 접해온 전문가가 아니면 결코 알기 어려운 부분이다.

세계적인 커피 감별사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주로 쓰이는 향미 표현법을 소개하고, 왜 감별사들이 표현한 것과 실제로 느끼는 맛이 다른지, 커피의 향미를 좌우하는 환경적인 요인에는 무엇이 있는지 같은 팁과 정보를 제공한다. 커피 향미를 연구하는 전문가 단체 커피비평가협회(CCA)에서 강력하게 추천한 만큼,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의 완성도와 사실 여부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처럼 탄탄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맛의 언어를 알려주는 『커피 연구소』는, 한 잔의 커피도 제대로 알고 음미하려는 애호가들에게 황홀한 신세계를 열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