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미를 위한 와인

도서정보 : 에드 매카시, 메리 유잉 멀리건 | 2018-06-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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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쉽게 이해하고 제대로 즐기자!

와인은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음료이다. 많은 이들이 그 맛을 사모하고, 그 다양함에 매료된다. 와인 잡지, 와인 서적, 와인 동호회, 와인 투어 등 관련 파생 상품이 넘쳐난다. 심지어 보다 좋은 와인을 골라주는 것을 주 업무로 하는 ‘소믈리에’라는 직업도 있다. 이것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삶의 한 부분으로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와인은 다른 음료와는 달리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편이다. 종류가 너무나 많고 이름도 어려우며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어떤 음식에 어떤 와인을 마셔야 하는지 초보자는 도통 알 수가 없다. 그뿐 아니라 집에서 코르크 마개를 따는 것도 어떻게 따야 하는지, 도구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즐기려고 골라온 와인이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어버릴 수 있는 것이다.
『더미를 위한 와인』은 와인 고르기부터 와인 라벨 읽는 법, 적당한 온도로 적절한 잔에 서빙하는 법, 제대로 테이스팅하는 법, 와인 매너, 와인의 생명력을 오래도록 유지시키는 보관법까지 와인 여정의 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 와인 푸드 페어링, 와인 셀러 만들기, 테이스팅 노트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 등 한 차원 높게 와인을 즐기는 방법도 보여준다. 와인 세계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더 깊은 전문지식을 쌓고 싶은 와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즐거운 와인 여정을 만끽해보자!

구매가격 : 17,500 원

대한민국 미식보감 KOREAT

도서정보 : 김영상 외 | 2018-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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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한민국 최고의 맛집은 어디일까? 최고의 셰프는 누구일까?
맛에 일가견 있는 전문가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최고의 요리는 무엇일까?
‘한국판 미쉐린 가이드’ 코릿(KOREAT)이 들려주는 ‘대한민국 미식세계’의 모든 것!
요리와 음식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TV에서는 몇 년째 ‘먹방’, ‘쿡방’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며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맛집과 스타 셰프들이 등장한다. SNS에서 오고가는 맛집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직장이나 학교 어디를 가든 자신만의 맛집이나 레시피를 알고 있는 사람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요리와 음식에 대한 열풍은 넘쳐나는 맛집과 요리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올바른 먹을거리란 무엇일까?’, ‘참다운 맛집은 어디일까?’, ‘진정한 맛의 고수는 누구일까?’ 고민하게 한다.
<대한민국 미식보감 코릿KOREAT>은 위의 질문에 명징한 답을 내놓는다. ‘코릿(KOREAT)’은 ‘코리아(KOREA)’와 ‘먹다(EAT)’의 합성어로, 국내 외식업계 종사자 및 미식 전문가는 물론 요리와 맛에 일가견이 있는 국내외 파워블로거와 일반인 등 총 100명이 오로지 ‘맛’으로 평가한 한국 대표 미식 레스토랑 서베이&랭킹이다. ‘한국판 미쉐린 가이드’로 평가받는 코릿은 한국은 물론 세계가 한국의 식문화를 맛보게 하자는 의미를 담아 2015년 첫 출범했으며, 2017년 3회를 맞이했다.
이 책은 ‘2017 코릿’에서 대한민국의 대표 맛집으로 선정된 업체와 그곳의 대표 요리,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셰프들의 요리철학과 살아온 이야기 그리고 대한민국의 입맛을 관통하는 현재와 미래의 미식 트렌드를 살펴본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의 맛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미식보감(味食寶鑑)’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미식 트렌드를 읽어낸다
350컷이 넘는 생생한 이미지와 미시적‧거시적 관점으로 미각의 영역을 넓히다
이 책은 네 개의 파트로 나뉜다. 에는 대한민국의 대표 맛 전문가 11인의 요리와 삶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40년 넘는 경력으로 요리의 장인 경지에 올라선 셰프부터 참신한 식재료로 새로운 맛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열정 넘치는 젊은 셰프까지, 모던한식부터 중국과 프랑스의 요리는 물론 제주의 향토음식까지 미식세계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맛의 다양성과 깊이를 음미해볼 수 있다.
‘2017 코릿’은 대한민국의 맛을 보다 세분화해서 대한민국의 맛집50을 선정했을 뿐 아니라 국내여행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제주 속의 맛집30을 선별했고, 새로운 맛집을 발굴한다는 차원에서 처음으로 스타트업 맛집10을 추려냈다. 는 이들 맛집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읽어낸 대한민국의 미식 트렌드를 소개한다. 요리와 맛집은 물론 현재의 대한민국을 관통하는 문화의 조류를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는 ‘2017 코릿’에서 요리를 매개로 만난 셰프들과 미식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과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한데 모여 펼쳐지는, 한마디로 맛의 탄생과 끝의 과정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본다. 재료 선정과 조리과정 그리고 결과물인 음식을 나누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욜로족‧고메족으로 대표되는 젊은 미식가들이 생각하는 맛과 맛집을 통해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나만의 주체적인 입맛을 생각해보게 된다.
는 삶과 직결된 올바른 먹을거리에 대해 화두를 던져준다. 이상기후로 인해 지구촌의 대표 먹을거리(감자‧쌀‧옥수수‧물고기‧커피)가 현재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앞으로 어떤 운명에 놓일 것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한다. 당장 오늘 저녁 나의 눈을 즐겁게 하고 코와 입을 만족시켜주는 1차원적인 ‘맛’을 넘어 인류의 미식세계를 유지하고 더욱 풍성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친환경적인 지역 식재료를 통해 세계적인 셰프의 자리에 오른 두 셰프의 요리와 요리에 대한 마인드를 소개하며 대안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요리, 셰프, 맛집 등을 담은 350컷이 넘는 이미지와 함께 ‘맛’을 때론 미시적인 관점에서, 때론 거시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이 책은 우리의 미각과 시각은 물론 오감의 영역을 넓혀준다. 맛을 느끼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또 다른 맛을 즐기는 데 더없이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속에서

진진을 찾는 손님들은 대부분 미식가이거나 음식 관련 지식인이 많다. 평범한 맛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음식을 원하는 이들이다. 부담 없는 착한 가격에 행복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일반 손님들도 문전성시를 이룬다.
“한번은 어느 단골이 모 호텔이 맛집이라고 해서 소문을 듣고 갔는데 가격만 비싸고 기대치 이하로 나와 화가 났다며 ‘자신의 입맛에 보상 받으러 왔다’고 오신 적이 있어요. 저를 믿고 오신 거지요. 그런 일이 있을 땐 뿌듯함을 느끼곤 합니다.”
팥소 없는 찐빵에 비유되는 멘보샤 역시 무조건 맛에 비중을 뒀다. 맛의 비결은 섬세함이다. 멘보샤는 다진 새우를 식빵 사이에 끼워 기름에 튀긴 음식이다. 식빵이 타지 않게 하면서도 새우가 완전히 익어야 하는 온도를 알고 만들어야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단다. 온도를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능력, 고수 셰프의 초절정 기술 중 하나다._<맛있는 행복, 건강한 행복을 팝니다>에서

2017년 미식 트렌드는 영어 머릿글자를 딴 ‘K·O·R·E·A·T’으로 요약된다. ‘2017 코릿’을 관통한 키워드이기도 하다.
한식의 재발견(Korea Food),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맛(Own), 얇은 지갑에서 최고의 가성비를 좇는 현실적 소비(Reality), 환경과 공존하는 채식(Environment), 최고의 맛을 찾는 외식의 고급화(Ace), 옛 추억을 떠올리며 찾는 전통의 맛(Tradition)…. 바로 이것이 맛 마니아는 물론 일반 서민까지 공감하는 코드였다.
미식가들은 일단 좋은 재료를 쓰는 식당을 찾아 ‘나만의 음식’을 개성 있게 즐기는 것을 좋아했다. 지갑은 가볍지만 비싸더라도 맛있는 음식 앞에선 망설임 없이 ‘작은 사치’를 추구하는 흐름은 욜로 열풍과 맞물려 미식가에겐 대세가 됐다. 특히 프라이빗(Private) 공감코드 속에서 셰프의 음식철학을 공유하며 셰프와 소통을 원하는 음식문화는 한 해 내내 주류로 군림했다. 맛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명 셰프 리스트’가 돌고 돈 것은 이 때문이다._<눈으로 읽는다, 대한민국 맛집(50) 트렌드>에서

밥깡패의 대표 메뉴 해녀파스타는 제주를 대표하는 해산물인 딱새우, 오분자기, 문어 등 3가지로 만든다. 제주 바다의 싱그러움을 음식에 녹였단다.
인기는 폭발했다. 상큼한 바다 향에 더해 오복한 그릇에 담겨 나오는 자태까지 정갈해 ‘보는 눈’까지 맛있어지는 밥깡패의 한 끼는 최근 SNS을 이용하는 젊은이들 사이에 화제가 될 정도다. 그릇 테두리에 얇게 썰어놓인 문어살은 부드러워 따뜻한 파스타와 함께 씹으면 독특한 식감이 느껴진다. 크림소스를 입은 딱새우와 오분자기도 고유한 맛과 고소한 크림의 맛이 어우러져 아늑한 맛을 연출한다.
크림파스타인 해녀파스타는 여느 파스타와는 다르게 밀가루,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다. 신 사장은 우유와 생크림으로만 소스를 만들어 단가가 높은 대신 느끼함이 없고 걸쭉하기보단 묽은 느낌이 강한 레시피를 선택했다._<맛·분위기·청결도 모두 깡패수준, 그게 매력이죠>에서

욜로족은 “눈치가 없다”는 주변의 말을 무시하고, “눈치를 안 봐도 된다”는 인생관으로 무장해 있다. 어른의 관점으로는 철부지일 수 있지만, 그건 아니다. 확고한 신념, 철학은 욜로족의 특징이다. 음식에 대해선 더욱 그렇다. ‘착한 재료’를 쓰는 맛집을 추구하면서 나만의 음식을 즐기며, 때론 과감하게 셰프의 음식철학에 접근한다. 셰프의 음식 스토리를 나만의 것으로 승화시키는 것, 그것은 욜로족에겐 일종의 사명감이다.
기성세대와는 분명 다른 음식관, ’맛의 가치’에 목숨 거는 욜로가 새로운 푸드 컬처(Food Culture)의 프런티어(개척자)임은 부인할 수 없는 세상이 됐다._<나는 욜로(Yolo)다, 고로 ‘맛의 가치’에 목숨 건다>에서

구매가격 : 15,000 원

미스터잼의 매직잼 5분 레시피

도서정보 : 배필성 | 2018-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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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열하지 않고 블렌딩으로 마법 같은 수제잼을 만든다
조리도구, 식재료의 한계를 뛰어넘은 마법 같은 잼 만들기
매직잼 용액에 만들고 싶은 식재료만 넣으면 나만의 잼이 완성된다
고사리, 콩, 홍합 등 채소와 곡물, 해산물을 잼으로 만들어 잼 요리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미스터잼’. 그가 잼 조리법에 놀라운 혁신을 선보인다. 불을 사용하지 않고 블렌딩으로 만드는 잼, 이름 하여 ‘매직잼’이다. 〈미스터잼의 매직잼 5분 레시피〉에서 그는 매직잼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방법 그리고 여러 종류의 잼을 만들 수 있는 조리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매직잼은 ‘매직잼 용액’이라 불리는 기본 용액에 레몬주스와 블렌딩 할 재료를 넣고 섞어주면 완성되는 즉석잼이다. 불은 오직 매직잼 용액을 만들어놓을 때만 필요하다. 보통 잼을 모든 재료를 가열하여 졸이는 조리법으로 만들어지는 탓에 내용물이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냄비와 주걱 등 조리도구도 기준에 맞는 것을 사용한다. 하지만 매직잼 용액은 내용물을 살짝 끓을 때까지만 가열하기 때문에 집에 있는 냄비와 주걱으로도 만들 수 있다. 매직잼은 조리도구뿐 아니라 허브, 향신료, 농축액, 소스, 주류 등 모든 식재료로도 만들 수 있어 재료에 대한 한계가 없다.

더 간편하고, 더 건강하고, 더 화려한 잼 만들기
눈과 입이 맛있어지는 잼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보기 좋은 것이 먹기 좋다’는 옛말이 있다. 우리가 잼을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한 식사와 간식으로 달콤한 잼이 어울리기도 하지만, 여느 음식에서 찾아볼 수 없는 화사한 빛깔 때문이기도 하다. 매직잼은 설탕을 넣지 않고, 선호하는 식재료로 5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큰 매력은 여느 잼과 다르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다.
일반 잼은 식재료가 불에 졸여지면서 모양을 잃는 대신 색이 잼에 배이게 된다. 반면 매직잼은 잼의 바탕이 되는 매직잼 용액이 투명한 빛을 띠어 식재료가 용액 속에서 제 모양을 고스란히 유지한다. 장미잼이나 금잼, 펄스블루잼, 사프란잼 등은 투명한 잼 속에 재료가 제 형태를 띤다. 이러한 잼은 먹기 위한 음식물이기보다 집 안을 꾸미기 위한 고급스러운 장식물 같은 느낌을 준다. 매직잼은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집 안 분위기를 새롭게 꾸미는 데도 한몫한다.

‘잼 마스터’ 미스터 잼이 전수하는 매직잼의 5가지 놀라운 사실
하나, 5분 안에 만든다. 만들어놓은 매직잼 용액과 재료만 섞어주면 완성되는 잼.
둘, 재료의 한계가 없다. 장미, 생강, 케첩 등 가족 모두의 입맛에 맞는 잼.
셋, 가열하지 않는다. 블렌딩만으로 만들어지는 잼.
넷, 눈이 즐겁다. 투명한 용액 속에 재료가 지닌 색과 모양이 그대로 구현되는 잼.
다섯, 무설탕. 설탕 없이도 당도와 영양을 담뿍 담은 잼.

구매가격 : 9,000 원

위스키 캐비닛 : 품격 있는 애호가들을 위한 위스키 리스트 100

도서정보 : 마크 바일록 | 2018-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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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맛 좋은 위스키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본격 위스키 가이드
과대광고가 판치고 전문용어가 남발하여 혼란스러운 현재의 위스키 문화에서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맛 좋은 위스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유용한 지침서라 할 수 있겠다. 솔직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이야기하되 겹겹의 복합적인 뉘앙스를 띠는 술, 위스키를 경시하듯 가볍게 다루지 않은 이 책은 전문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면서 세계의 위스키 생산업계에 불고 있는 변화와 특정 라벨에 숨겨진 의미를 비롯해 위스키 진열장을 채울 만한 저렴하면서도 구하기 쉬운 추천 위스키 브랜드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구매가격 : 14,000 원

닭요리 대사전

도서정보 : 가사하라 마사히로 | 2018-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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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닭고기로 만드는 140가지 닭요리 레시피
굽고, 튀기고, 삶고, 볶고, 끓이고, 어떻게 요리를 해도 맛있는 닭고기! 하지만 부위별로 조리법을 달리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각 부위의 특징을 알고, 거기에 맞게 조리한다면 더욱 맛있고 다양한 닭요리를 즐길 수 있다. 닭가슴살은 퍽퍽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닭가슴살을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하게 조리하는 비법이 있다. 닭다리살은 익히기 어렵지만 요령만 안다면 충분히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육즙이 풍부한 닭날개! 닭날개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요리법이 무궁무진하다. 간 닭고기는 모든 조리법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닭 한 마리만 있으면 매우 다채롭고 맛깔나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구매가격 : 13,600 원

더미를 위한 와인 푸드 페어링

도서정보 : 존 사보 | 2018-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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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에는 어떤 와인을 곁들여야 할까? 와인 푸드 페어링의 모든 것!

어떤 음식을 먹을 때 어떤 와인을 곁들여야 할지를 안다면 식사 자리의 품격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고기에는 레드 와인, 생선에는 화이트 와인’ 같은 단순한 페어링 규칙이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전 세계의 다양한 와인과 다양한 요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와인과 잘 곁들여 먹지 않았던 아시아, 중동, 라틴아메리카 음식까지도 이제는 좋은 페어링을 이루는 와인을 찾을 수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구하기가 쉬워졌기 때문이다.
『더미를 위한 와인 푸드 페어링』은 유럽 음식에서 아시아 음식까지, 그리고 최고급 코스 요리에서 햄버거와 바비큐에 이르기까지 어느 나라 음식이든,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가장 잘 어울리는 최고의 와인을 선택하기 위한 페어링 전략을 제공한다. 이 책은 어떤 음식을 먹을 때 어떤 와인을 마시라는 단순한 목록만을 제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와인이 있든, 어떤 음식이 있든 바로 그 자리에서 최고의 페어링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원칙과 비법들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7,500 원

조리법별 일본 요리

도서정보 : 츠지조리사전교 | 2018-04-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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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리 학교의 명문 츠지조리사전문학교가 만든
가장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일본 요리 입문 교과서


《조리법별 일본 요리》는 일본 최고의 요리 학교이자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츠지조리사전문학교의 노하우를 담았다. 이 책은 일본 요리의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계절의 풍미를 살린 70가지 고급 일본 요리를 특징과 가이세키 요리의 순서를 토대로 여덟 가지 조리법(완모노, 쓰쿠리, 야키모노, 니모노,아게모노, 무시모노, 아에모노와 스노모노, 고항모노)으로 나눈다. 각 조리법이 생겨난 배경과 특성, 세부 분류 등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조리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리법이 포인트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뿐만 아니라 기본에 충실한 깊이 있는 레시피와 단계별로 꼼꼼하게 재현한 사진은 누구나 일본 요리를 섬세하고 우아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일본 요리의 기초인 재료 손질 방법과 다시 뽑기를 수록해 기초부터 탄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요리 용어 해설을 통해 전문성을 더했다. 정통 일본 요리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일본 요리 입문 교과서가 될 것이다.
츠지조리사전문학교는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 미국 CIA와 함께 세계 3대 요리 학교로 통하며, 고급 조리 기술을 전수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요리와 재료에 관한 폭넓은 시야와 풍부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구매가격 : 23,100 원

매일매일 색다르게 즐기는 365 샐러드

도서정보 : 가나마루 에리카 | 2018-04-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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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날마다 새롭게 즐기는 샐러드 레시피!

입맛이 없을 때, 채소가 먹고 싶을 때, 간단한 끼니를 원할 때, 피부 트러블이 일어났을 때,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찾게 되는 음식이 있다. 바로 샐러드다. 우리는 수많은 이유로 샐러드를 자주 먹는다. 하지만 막상 샐러드를 만들다보면 채소나 드레싱을 늘 비슷한 스타일로 만들게 되고, 결국 쉽게 질려버린다. 샐러드를 좀 더 다양하고 맛있게 즐길 수는 없을까? 이 책은 늘 비슷비슷한 샐러드가 지겨운 이들을 위해 매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365가지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한다.
평소에 즐겨 먹는 채소로 간단하게 만드는 재료별 샐러드부터 백화점 매장에서 볼 법한 기본 샐러드, 통조림과 간단한 재료로 5분 만에 뚝딱 만드는 통조림 샐러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샐러드, 고기와 해산물을 더해 더욱 풍성하고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반찬 샐러드,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깊어지고 바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두는 샐러드까지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와 샐러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24가지 드레싱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샐러드의 주재료인 채소를 고르는 법과 영양 성분, 제철, 사전 준비 요령, 보관법 등을 소개하며, 각각의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팁과 그 이유를 설명한다.
샐러드는 재료와 드레싱, 조리법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결과물이 만들어진다. 이 책을 통해 그때그때의 기분이나 상황에 맞게 365일 즐겁게 샐러드 만들기를 시도해보자.

구매가격 : 11,200 원

술 잡학사전

도서정보 : 클레어 버더 | 2018-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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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주류전문 교육기관인 험블 텀블러(The Humble Tumbler)를 이끄는 클레어 버더의 《술 잡학사전》은 맥주, 사케, 위스키 등 여러 술의 역사와 제조법, 애주가와 주류 업계의 평가, 술을 고르는 요령, 술에 어울리는 음식까지 술에 대한 다양하고도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술의 제조부터 마실 때까지의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한국어판에는 ‘대동여주도’, ‘언니의 술 냉장고 가이드’ 등 술에 대한 콘텐츠를 SNS에 소개하는 이지민 씨의 ‘혼자 알기 아까운 영화 속 그 술’,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술’과 같은 원고를 추가해 술에 관한 흥미롭고 풍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구매가격 : 12,000 원

사계의 조선요리

도서정보 : 스즈키 쇼유텐(鈴木商店) | 2018-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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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조선요리(四季の朝鮮料理)》는 1925년 일본어판 도쿄할팽여학교(東京割烹女学校)에서 집필하여 스즈키 쇼유텐(鈴木商店)사에서 처음 발간되었다. 이후 개정 초판 1933~1934년에 개정 증보되어 아지노모토(味の素) 주식회사 스즈키 쇼유텐내외요리출판부에서 출간하였다. 또한, 해방 이후에 다시 1946에 같은 내용으로 한글판 조선문화건설협회에서 출간되었다.
조선요리 가운데 97종, 서양요리 11종에 관한 재료와 레시피를 자세히 소개하였다. 특히 이 책의 종류별 조리법 마지막 과정에서 아지노모토를 첨가하는 것으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아지노모토를 널리 홍보하고 알리려는 스즈키 쇼유텐의 의도가 엿보이는 부분이아닌가 한다.
원문 전반부는 조선의 요리와 후반부는 서양요리로 나누어 구성되었다.(후반부 생략함)
본문은 현재 맞춤법을 따랐으면 본래 용어는 그대로 적었고 각주를 달아 설명하였다. 또한 한자를 함께 표기하면서 도량형은 당시 기준으로 적었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