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5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19-05-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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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19년 5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엄마의 사춘기 수업

도서정보 : 이민서 | 2019-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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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불쑥 돌발 행동을 하는 사춘기 아이,
그런 아이를 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답답한 엄마!
언제까지 아이와 부딪치며 지친 하루를 보내야 할까?
왜 부모는 아이의 사춘기를 두려워하는가?

개인차가 있지만 엄마도 사춘기를 겪고 난 뒤에 어른이 되었다. 그렇다면 본인도 사춘기를 겪었기에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그렇지 않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부모가 보는 사춘기의 아이는 짜증만 내고, 아침에 일어나기 어려우며, 하고 싶은 것이 없는 것은 물론, 꿈이나 미래에 대한 생각도 전혀 없고, 자신을 꾸미기에만 관심이 있어 보인다.
관심을 보이면 상관 말라고 짜증을 내고, 그런 아이를 보면 화를 꾹 참다가도 폭발하기 일쑤. 도무지 좋아질 것 같지 않은 엄마와 사춘기 아이의 거리는 어떻게 좁힐 수 있을까.

사춘기는 아이가 어른으로 가기 위해 한 단계 도약하는 시기라면, 그 시기의 중년의 여성은 사추기 단계에 있다. 엄마는 사춘기 아이를 이해하기에 앞서, 본인의 심리와 욕구 등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엄마의 사추기는 무엇이며,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엄마와 아이의 정서와 심리상태를 알려주는 데 중점을 두며, 어떻게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 연결점을 알려준다.
또 한창 공부를 해야 할 아이들에게 맞는 사춘기 공부법을 제시함으로써,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공부 자립뿐만 아니라 힘든 사춘기가 아닌 엄마와 아이가 평화로운 시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매가격 : 9,800 원

공부 자존감의 힘

도서정보 : 김지나 | 2019-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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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공부 저력을 키워주는 우리 아이 맞춤형 교육

공부의 근본적인 힘은 아이가 가진 생활 전반의 잠재력에서 나오기 때문에 ‘학습’ 한 부분만을 바라볼 수가 없다. 진짜 공부를 잘하는 힘은 공부를 통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세상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능력까지 겸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힘이 생기는 골든타임은 초등학교, 그중에서도 초등 고학년 시기이다.
그렇다면 이 시기에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는 ‘공부 자존감’은 무엇일까. 우선 부모는 아이의 건강한 내면을 다지기 위해 아이의 생활 전반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아이 내면에 자리 잡은 ‘자아 존중감’과 ‘자기 효능감’이 너무 부족하지도, 또 너무 넘치지도 않게 균형을 이루며 단단하게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부모만의 기준을 가지고 아이를 이끌어주어야 한다. 책에서는 의욕만 가지고 막연하게 접근하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아이의 기질과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사춘기에 필요한 대화법과 더불어 효율적인 교육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건강한 공부 자존감을 만들어주는 영역을 인성, 학습 동기, 생활 습관, 소통법 이렇게 4가지로 분류해 각 영역의 상세한 활용 방법을 알려주며 부모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소해준다.

구매가격 : 10,500 원

오늘도 자기만족 중입니다

도서정보 : 김효정 | 2019-04-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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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누구든, 뭐라고 하든,
나는 내가 내키는 대로 만족하며 살 거예요.
이건 내 인생이니까요!

“좀 꾸며라. 여자애가 그게 뭐야!”
“화장 좀 해. 사회생활에서는 그게 예의잖아.”
“치마도 입고 좀 그래라. 맨날 그게 뭐니!”
왜? 어째서?

어떤 것을 행할 때, 이유는 밖이 아니라 자신의 안에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외적으로 꾸미는 것도 순전한 자기만족으로 인한 것이어야 한다. 저자는 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느라 항상 담아만 두는 사람이었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열심히 하다 보니 자신의 주장과 기준이 뚜렷해졌다고 한다. 단호하게 거절하기, 후회하지 말고 해야 할 말은 꼭 하기, 남한테 민폐 끼치는 것도 아닌데 타인의 시선 때문에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는 멍청한 짓은 우리 이제 그만하자. 그저 내가 원하는 대로, 내키는 대로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자기만족에 충실하며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충전 에세이다.

구매가격 : 9,660 원

비싼 학원비 없이도 자사고 장학생 되는 7단계 양육 로드맵

도서정보 : 주정자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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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 진짜 육아를 말하다
느리지만 효과가 확실했던 그녀만의 육아주문, “아들, 이건 어떻게 생각해?”
엄마라면 누구나 기대를 한다. 내 아이는 조금 다르기를, 내 아이는 남들보다 앞서 나가기를, 정도의 차이는 있더라도 약간의 기대는 하기 마련이다. 기대를 충족하기 위한 이런저런 고민 끝에 아이와 갈등하기도 한다. 저자는 20년 넘게 한 회사에서 근무하며 인정받은 프로 직장인이자 치열한 육아 고민을 이어온 엄마이기도 하다. 그 역시 아이가 영재인가 할 때도 있었고, 미술학원에서 그려온 그림을 보고 예체능에 소질이 있나 기뻐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방향을 바꿔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또 하고자 하는지 알기 위해 노력하고 내 아이의 사생활과 생각을 존중하는 쿨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엄마의 기대를 조금은 내려놓고, 또 조금은 잘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어느 가정에서나 있을 법한 소소하고 따스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자신만의 육아법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면 되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매사에 칭찬을 듣는 것이 익숙했다는 저자의 아들은 못하는 것, 자신 없는 것, 안 되는 것 등 실패와 절망에 관한 경험이 적은 편이었다. 그러던 중 두발자전거를 배우며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에 화를 내기 시작한다. ‘실패해도 괜찮다, 다시 도전하면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려줘야 할지 고민하던 저자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잘할 수 없다는 점을 여러 번 강조하고, 엄마 역시 자전거 타기가 무서웠다는 감정을 공유하며 실패의 경험, 그 자체를 다독여준다. 이렇듯 부정적인 상황이라도 아이가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얼렁뚱땅 모범생 아들, 너의 진짜 모습이 궁금해!
저자는 어느 정도 조절은 필요하겠지만 아이와 친구처럼 대화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렇게 허물없이 지내도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모두 말해주지는 않는다. 말해도 좋을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할 줄 안다. 누구에게 배우거나 매뉴얼이 있는 것도 아니건만 아이들은 이를 자연스럽게 체득한다. 이렇게 ‘자동 필터링’이 작동되는 아이와의 대화에서 혼내고 가르치며 훈계한다면 대화는 중단되고 소통이 부족해진다. 먼저 ‘꼰대’ 모습을 버리자. ‘어린데 뭘 알겠어.’ 하는 편협한 생각은 내려놓자. 서두르지 말고, 선을 넘지 않는 시의적절한 대화를 통해 내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친구들과 있을 때는 어떤 모습인지 조금씩 알아둔다면 인생에서 어렵거나 중요한 시기에 섰을 때도 서로를 신뢰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들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질문지를 준비해 중학생이었던 아들을 인터뷰하는 에피소드를 보면 “어떤 유형의 사람을 좋아하는가”라는 엄마의 질문에 아들은 “학자금 대출 등 현실적인 고민을 하는 형들을 보면 멋져 보인다”는 답을 내놓는다. ‘중학생이 학자금 대출을 말하다니!’ 하고 놀라는 독자도 있겠지만, 이렇듯 우리는 아이가 인터넷이나 TV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고 이를 통해 나름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된다. 이렇듯 아이들은 생각보다 빨리 자란다. 내 아이 역시 그렇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대화를 통해 생각을 교류해보자.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저자와 아이는 끊임없이 대화를 나눈다.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색안경을 끼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내 아이를 바라보는 대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다소 답답할지라도 어린 시절부터 대화를 통해 아이의 의사와 생각을 물어보고 상황을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느리지만 이보다 확실하고 성공적인 육아법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꾸준히 실천해온,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

도서정보 : 전병규 | 2019-03-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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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등 1학년 교육 과정과 유대인 공부 방법의 정수 하브루타가 만난 첫 번째 책
진짜 공부가 시작되는 초등 1학년, 공부 잘하는 아이를 넘어 공부 즐기는 아이로 만드는 하브루타의 마법
하브루타는 유대인의 공부 방법으로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2명이 짝을 지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진리를 찾아나가는 것을 뜻한다. 저자는 두 딸아이의 아빠로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고, 초등 교사로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매 순간 질문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하브루타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특히 첫 사회생활과 진짜 공부가 시작되는 초등 1학년 시기에 아이가 하브루타를 만난다면 정말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구체적으로는 하브루타가 아이의 공부 역량을 어떻게 키우는지 초등 1학년의 실제 학교생활과 교육 과정을 토대로 풀어나간다.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첫 학교생활과 공부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내고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초등 1학년 교육 과정과
유대인 공부 방법의 정수 하브루타가 만난 첫 번째 책

“초등 1학년, 눈앞의 성적보다 공부 역량이 중요하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꾸준히 공부하는 아이, 즐기며 공부하는 아이…
질문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하브루타로 공부 역량을 키우면 가능하다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활용편』으로 질문과 대화의 학생 중심 수업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실천해온 전병규 저자가 이번에는 초등 1학년과 하브루타를 처음으로 접목시킨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했다. 하브루타는 유대인의 공부 방법으로 나이, 계급, 성별에 관계없이 2명이 짝을 지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진리를 찾아나가는 것을 뜻한다. 저자는 두 딸아이의 아빠로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고, 초등 교사로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매 순간 질문하고 대화하며 생각하는 하브루타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특히 첫 사회생활과 진짜 공부가 시작되는 초등 1학년 시기에 아이가 하브루타를 만난다면 정말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구체적으로는 하브루타가 아이의 공부 역량을 어떻게 키우는지 초등 1학년의 실제 학교생활과 교육 과정을 토대로 풀어나간다. 이 책을 통해 초등 1학년 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첫 학교생활과 공부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내고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초등 1학년, 공부 역량을 키우면 평생 공부가 달라진다!”
아이의 진짜 공부가 시작되는 초등 1학년,
공부 잘하는 아이를 넘어 공부 즐기는 아이로 만드는 하브루타의 마법

초등 1학년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다. 부모는 아이를 단순히 돌보는 ‘양육’에서 벗어나 아이가 세상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을 시작하며, 아이는 학교에 입학하면서 첫 ‘사회생활’과 진정한 의미에서의 ‘공부’를 시작한다. 부모가 효과적으로 아이를 교육하고 아이가 제대로 된 공부를 하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바로 ‘공부 역량’이다. 공부 역량이란 공부를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힘으로,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는 단단한 ‘자기효능감’, 공부를 즐겁게 생각하는 긍정적인 ‘공부 정서’, 매일 꾸준히 깊고 느리게 예습?복습하는 올바른 ‘공부 습관’, 집중하고 읽고 이해하고 생각할 줄 아는 탄탄한 ‘공부 기본기’로 구성된다. 공부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초등 1학년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으로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부모가 눈앞의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공부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아이가 앞으로 계속 다가올 공부를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부 역량을 키울 수 있을까? 하브루타로 키울 수 있다. 하브루타는 그 자체가 공부 역량을 키우기 위한 공부나 다름없다. 하브루타가 아이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초등 1학년 때부터 하브루타로 공부 역량을 키운다면 아이는 공부에서 재미를 느끼고 공부를 즐기게 될 것이다.

? 대화하는 공부로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준다.
? 토론하고 대화하며 도전하게 해 성공을 경험하게 한다.
? 마음을 보듬는 칭찬으로 자기효능감을 키워준다.
? 말하는 공부로 공부의 재미를 발견하게 한다.
? 이해하는 공부로 공부에 희열을 느끼게 한다.
? 공부에 능동적으로 참여시켜 공부를 즐기게 한다.
? 스스로 자랐음을 느끼게 해 공부를 좋아하게 만든다.
? 깊고 느리게 제대로 공부하는 습관을 심어준다.
?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심어준다.
? 듣고 의견을 나누는 등 공부할 때 집중력을 키워준다.
? 질문을 통해 주의 깊게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 왜 그런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각도로 스스로 질문하게 해 사고력을 키워준다.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하더라도 지치지 않는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아이 수준에 맞춰 실천하는 단계별?과목별?활동별 하브루타 공부 방법

하브루타의 3요소는 대화, 질문, 생각이다. 이 중에서 가장 먼저 대화를 시작한다. 일방적으로 아이에게 명령하는 대신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는 대화를 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질문을 한다. 사실을 확인하고 자극해서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준다. 대화와 질문은 결국 생각을 위한 수단이다. 소리 내어 생각하고 힌트로 이끌어주며 스스로 판단하게 한다. 초등 1학년 때부터 질문, 대화, 생각을 중심으로 하브루타를 하면 내실 있는 공부 역량을 키울 수 있다. 그렇다면 하브루타는 실제 공부와는 거리가 멀고 단지 공부 역량을 키우는 데만 도움이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하브루타로 공부하면 공부 역량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실제로 공부를 할 수 있다. 하브루타로 국어, 수학 등 주요 교과를 공부할 수 있다. 하브루타로 놀이와 인성 교육도 할 수 있다. 물론 하브루타로 예습과 복습도 할 수 있다. 이제부터 이 책을 활용해 일상생활의 구석구석을 하브루타로 채우자. 그러면 초등 1학년 우리 아이의 공부와 공부 역량 키우기를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수학 공부]
엄마: 3+4는 얼마야?
아이: 7이요.
엄마: 맞았어.

[하브루타식 수학 공부]
엄마: 합해서 7이 되는 두 수를 모두 말해볼래?
아이: 1이랑 6, 2랑 5 그리고 3이랑 4도 있어요.
엄마: 하나 더 있는 것 같은데…….
아이: 없는데요?
엄마: 7이랑 뭐가 만나면 7이 될까?
아이: 아, 7이랑 0이요.

구매가격 : 11,840 원

우리는 초등학교만 다닌 치과의사 무용가 통역가 입니다

도서정보 : 김형희 | 2019-03-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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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한다면 어떨까? 단순한 투정이 아니라 진지한 제안이라면? 예전 같으면 “쓸데없는 소리 말고 학교 갈 준비나 해!”하며 단칼에 잘랐겠지만 요즘 부모들은 다르다. 특히 획일화된 교육제도 안에서 상처받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제도권의 교육 방식이 과연 정답인지 고민하는 30-40대 젊은 부모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이들에게 도움 될 만한 조언이나 경험담을 나눠 줄 멘토가 없다는 점이다. 25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홈스쿨링을 하는 미국, 전체 학생의 4% 이상이 홈스쿨링을 하는 북유럽 나라들과 달리 역사가 짧고 빈도수도 적은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아닌 것 같지만 이 길 말고는 방법을 몰라서’ 오늘도 억지로 아이를 등교시킨다.

첫째는 의사, 둘째는 예술가, 셋째는 7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어 능력자!
그런데 셋 다 초등학교만 다녔다?

‘홈스쿨링으로도 아이를 충분히 잘 키울 수 있다’고 말하는 엄마가 있다. 세 딸을 초등학교 공부만 시키고도 첫째는 의사, 둘째는 유럽에서 주목받는 무용가, 셋째는 7개 국어에 능통한 외국어 영재로 키워낸 김형희 씨다. 처음부터 남다른 신념을 가지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은 건 아니었다. 아이들의 생각이나 꿈을 모두 담지 못하는 교육 제도 대신 부모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이 바로 ‘홈스쿨링’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등하교하는 시스템, 교과목이라는 갑갑한 틀을 벗어나니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찾아냈다. 종일 세계 지도를 보며 알고 싶은 지역을 정하고, 몇 해씩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 역사를 탐구했다. 세 아이가 함께 공부를 하니 서로 경쟁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조력자가 되기도 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공부한 것은 현장학습을 통해 눈으로 확인하고, 더 궁금한 것은 도서관과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학습했다. 때로는 엄마 아빠를 앉혀놓고 강의도 했다. 그렇게 남들은 학원과 과외에 쏟아 부을 돈을 여행과 체험학습을 위해 썼다. 아이 하나 키우는 데 교육비가 평균 5억은 든다는데, 기특하게도 장학생으로 유학 간 세 자매는 한 명을 키우는 데 1억도 채 들지 않았다. 모든 것은 자율적으로 이루어졌고, 그만큼 아이들은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자라났다.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이 몸에 밴 세 아이들은 스무 살이 되기도 전에 각자 선택한 길을 찾아 독립했다.

“나와 너무나 다른 세상을 사는 우리 아이,
요즘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우울하다”

저자는 홈스쿨링을 준비하는 엄마와 아이뿐 아니라 자존감을 지키면서 육아하고 나의 일도 하고자 하는, 독립적인 여성들의 선배로서 자신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른 변화 속에 사는 우리. 그래서인지 요즘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독립적인 인간으로 아이 셋을 키워낸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부모가 무엇을 해주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만 하라”고. “아이에게 매달리지 말고 엄마는 엄마의 인생을 살아가라”고.
이 책에는 자신의 영역에서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내는 엄마를 보며 각자의 꿈과 목표를 찾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제도권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세 자매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저자와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부모(엄마)가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 성장하는 모습,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또한 아이의 뜻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법, 그리고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리드하는 법 등 구체적인 방법론이 함께 실려 있어, 자녀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저자는 홈스쿨링을 결정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한 발짝씩 나아가는 자신과 아이들의 성장 드라마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을 사는 부모들의 불안감을 달래고, 남들과 같은 넓은 길이 아닌, 나만의 좁은 길을 가기로 결심한 이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 싶다고 말한다.

구매가격 : 9,660 원

알기쉬운 경제 1080

도서정보 : 최유진 | 2019-03-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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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필요한 재테크, 연금, 보험, 부동산, 연말정산에 이르러 경제 지식을 가지고 자신만의 인생에 멋진 경제 설계도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밑거름입니다.

구매가격 : 4,500 원

심정섭의 역사 하브루타

도서정보 : 심정섭 | 2019-02-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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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가정 중심, 지혜와 인성 중심‘탈무드식 역사 토론’
부모와 보낸 시간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지금 우리 가정에서의 일반적인 모습은 어떠한가? 엄마는 집안일을 하거나, 스마트폰을 보고, 아이들은 학습지나 문제지를 풀고 있다. 아빠는 TV로 스포츠 경기를 보거나, 피곤함에 쓰러져 잠을 보충하기에 바쁘다. 부모와 아이가 얼굴을 마주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부족하다. 대화를 나누더라도 훈계와 잔소리 같은 일방적인 대화 혹은 길게 이어지기 힘든 일상적인 대화뿐이다. 부모와 자녀가 같이 소통할 수 있는 중심이 없다. 그 중심을 세우는 작업으로써 역사는 누구나 보편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린이용부터 어른 대상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있고, 인성과 지혜 교육을 할 만한 수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어서 좋다. 역사를 주제로 우리가 왜 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토론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심각한 사춘기나 청소년 문제의 원인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역사 하브루타’는 아이의 깊은 고민을 건드려 주고,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는 지혜 교육이자 가치관을 확립해 주는 인성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이를 키우려고 하기 전에, 나를 키우자!

아이와 소통하고 대화할 만한 이야깃거리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안에 아이와 다음 세대에게 전달할 만한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아이와 소통해야 하는지 막연하고, 어려워하는 부모들을 위해 ‘역사 하브루타’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유대인 교육 원리와 ‘하브루타’란 무엇이며, 이를 ‘역사’라는 콘텐츠로 해야 하는 이유와 필요성을 설명한다. ‘역사 하브루타’를 하기 위한 준비와 방법도 소개한다.
2장에서는 실제 ‘역사 하브루타’를 실천하고 있는 부모-아이의 대화를 고스란히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부모가 어떻게 대답하고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는지 볼 수 있고, 부모 예상 질문을 제시하여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막연한 부모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한다. 마지막에 나오는 저자의 tip은 대화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때 상황별 대처 방안과 ‘하브루타’ 노하우를 소개한다.
3장에서는 ‘역사 하브루타’를 진행하면서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뽑아 저자가 속 시원히 대답해 준다. 아이의 연령별, 성향별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한다.
4장에서는 ‘역사 하브루타’를 실천하며 가정의 변화를 경험한 엄마들의 사례가 소개된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소통의 장으로 나오기를 격려한다.
부록에서는 역사 주제, 시대별 인물 추천, 연령별 참고도서 목록과 1년 역사 커리큘럼, 실천 노트 sample 등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구매가격 : 11,000 원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리커버)

도서정보 : 저자 : 마츠나가 노부후미 역자 : 이수경 | 2019-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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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엄마의 과거형’으로 만들지 마라
‘여자답게’보다 ‘현명하게’ 딸을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
◎ 도서 소개

20만 독자의 이유 있는 선택, 딸 교육서의 바이블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리커버 출시!

이 책의 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20여 년간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아이들의 성향, 학습 환경, 부모들의 태도 등을 집중 분석했다. 그 결과,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아들은 열세 살 이전까지 몸으로 부대끼며 놀았던 경험이 학습능력으로 이어져 역전 홈런이 가능하지만, 여자아이는 한번 길들여진 습관을 좀처럼 바꾸지 못한다는 것. 그러므로 여자아이는 어릴 적 차곡차곡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선행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딸 교육법은 도대체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20만 독자가 선택한 이 책은, 이와 같은 질문에 가장 완벽한 대답이 될 것이다.

◎ 책 속으로

아들은 엄마와 이성(異性)이라는 이유로 많은 문제가 생기는 반면, 딸은 엄마와 동성(同性)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긴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딸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사회적 지위에 오르고 성공을 거두기를 원하기 때이다. 그리고 엄마의 이런 바람은 ‘딸의 인생을 인정할 수 없다’는 지나친 욕심으로 변질되면서 매우 위험한 모녀 관계를 초래하기도 한다.
__「내 딸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중에서

가끔 딸의 수다 능력을 무시하는 부모가 있다. 예를 들어 “밥 먹을 때는 떠들지 마!”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봉건적인 할아버지, 아니면 “피곤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라며 모처럼 꺼낸 딸의 이야기를 중단시켜버리는 만성피로증후군에 시달리는 아빠, 그리고 수다를 잘 못 떠는 엄마가 그들이다. 그중에서도 하루 종일 같이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엄마가 수다를 못 떠는 상황이 제일 심각하다.
__「수다 잘 떠는 여자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중에서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은 꾸준하고 착실하게 공부함으로써 향상되는 특성이 있다. 그러므로 ‘재미없고 힘들어도 계속하는 인내력’을 길러야 한다. 피아노든 바이올린이든 악기를 가르치기 시작했다면 중도에 그만두게 하면 안 된다. 달래고 어르고, 그래도 싫어한다면 야단을 쳐서라도 날마다 연습하게 해야 한다. 끝까지 배우는 습관이 여자아이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__「피아노를 잘 치면 똑똑해진다」 중에서

특히 딸은 어렸을 때부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뻐하기 때문에 ‘세상의 중심은 나’라고 믿으며 커버린 예가 더 많다. 제멋대로 구는 아이는 세상과 타협할 줄 모른다. 주위 사람들의 의견이 어떻든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한 일은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늘 자신이 우선이어야만 하며 떼를 쓰면 모든 게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아집과 고집이 가득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다.
__「아들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라」 중에서

적절한 때에 아이에게 건넨 ‘사랑스럽다’는 말은 아이에게 ‘나는 사랑받고 있다,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만족감을 주고, 나아가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내가 좋다’는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아이에게는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떤 일이든 용기를 내서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__「사랑받고 있다고 확신하게 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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